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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공룡이 읽기엔 다소 어려웠던 듯....하지만 구성이 깔끔하고 내용이 정확하다. 5학년이상 학생들이 과학교과서랑 연계하여 읽으면 효과가 좋을 것이다.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요즘에 공부하기 참 좋은 세상이다.
상위5% 시리즈는 교과과정에 도움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 그 목적에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한번에 쫙 읽기 보다는 여러번에 걸쳐 읽는것이 부담없을 것이다. |
![]() '상위 5% 총서'는 '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과 지식을 담은 시리즈이다. 그 중 화학과목은 기초 화학(상,하),응용화학,화학사,첨단화학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제8차 교육과정의 과학교과에 맞추어 주제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통합적인 과학 학습총서란 점에 기대가 많이 되었던 책이다.
기초화학(하)에서는 물질의 구성, 원자, 원소, 확학결합, 산성비 등에 대한 학습내용을 담고 있는데 세부적인 구성을 보면 학습내용과 관련된 해당과목과 단원을 알려주고 있으며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또한 관련된 과학자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이해하기가 쉽고 지루해하지 않는 점이다. 자칫하면 어렵게만 생각되는 과학과목에 대하여 초등학교 학생과 중학생 모두 이해하기 쉽게 그림, 사진으로 구성함으로써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썼다는 점이 제일 좋았던 점중에 하나이다.
예를 들어 원자’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원자’의 존재를 발견한 돌턴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그 존재를 발견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과목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인데 단편적인 과학지식을 주입식으로 가르치는것이 아닌 이론이나 법칙, 공식의 생성 과정등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학습자들이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이러한 공부 방법들은 차후 과학 논술에 대비할 때 논술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배경 지식을 기초로 하여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어려서 부터 이런 방향으로의 훈련은 필수적인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다른 참고서들과 차별화 된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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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이가 먼저 읽어서 무엇을 알게 되었는 지 물었더니 옛날에 연금술사들이 있어서 지금 화학이 발전한 것이고 그 사람들은 금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하게 되었는 데, 지금 우리 알고 있는 실험 기구와 시약들이 개발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설명해 주더군요. 아이의 설명을 듣고 나서 책을 펴 보니 과학 총서 구성도가 나와 있고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기초(하)에 대한 설명으로 알갱이로 이루어진 세상 알쏭달쏭한 원소와 원자의 세계 물질의 특성을 지닌 최소 단위인 분자 졀합을 이해하면 화학이 보인다 물, 흔한 것에 담겨진 희귀함 산과 염기, 만나면 착해지는 서로의 반쪽 달갑지 않은 손님, 산성비로 적혀 있다. 아마도 이 글을 아이도 보았는 지 산성비에 대한 질문을 책을 보면서 하였다. 일러두기를 통해 책에 대해 좀 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다. 무엇보다 과학자 노트는 내가 모르는 과학자 이렇게 많았나 하는 반성도 되었다. 사진을 통해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 자료들과 내용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You Know What? 에서는 본문의 주제와 관련하여 알려 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들, 역사적인 사건등을 소개 했다. 그 중 평소 궁금했던 핵폭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왜 많은 사람들이 원자폭탄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는 지를 알게 되었고 그 실험을 진두 지휘했던 사람이 오펜하이머라는 것도 알았다. 각장의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 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하여 아이가 그 학년이 되기 전이나 그 과목을 배울때 쉽게 찾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편리하다. 팁은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역사적인 사건, 과학 이론등을 따로 떼어서 쉽고 자세한 설명을 붙여 이해하기 쉽도록 적혀 있다. 그림은 학습 내용과 관련된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보기에 딱 좋다. 확장교양은 본문 내용과 관련하여 폭 넓고 깊은 지식을 따로이 담아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된다. 찾아 보기는 궁금하거나 알고 싶은 주제어을 빠리 찾아볼 수 있도록 해당 주제어가 나오는 페이지를 표시해 놓았다. 한번 읽고 다시 읽어 보거나 질문을 했는 데 긴가민가할 때 아이가 눈치 못채게 얼른 보는 것에 아주 좋다.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하)는 엄마인 내가 아이에게 꼭 해 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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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화학교실2-기초 화학(하)]는 기초화학에 대해서 초,중등생들이 지식과 재미를 함께 할 수 있는 학습내용이 알차게 담겨있네요.
기초화학(하)에서는 물질의 구성, 원자, 원소, 확학결합, 산성비 등에 대한 학습내용을 담고 있는데 세부적인 구성을 보면 학습내용과 관련된 해당과목과 단원을 알려주고 있으며
또한 관련된 과학자에 대한 내용 그리고 그림, 사진으로 구성함으로써 이 책을 접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정보를 알차게 습득할 수 있게되어 있어서 좋네요.
학습내용과 관련해서 더 깊은 지식을 따로 페이지를 마련해서 담아 놓았고 학습내용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역사적인 사건들을 담아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것을 재미나게 학생들이 습득할 수 있게 했네요.
특히 논술부분을 마지막에 다루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게 논술부분이 약한 학생들에게 좋은 기본을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네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를 비롯해서 특목고, 자사고를 위해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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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 2 : 기초 화학 (하)]
사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에 나의 반응은 이 책이 읽히어지는 독자계층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상위5%로 가는...'이 부분에서였다. 하지만 그 반감이 순식간에 피어오른 연기처럼 그렇게 눈 감짝할 사이 나를 변화시킨 것은 내가 아닌 아이의 말 한마디로 인해 그렇게 안을 수 있었다. 큰 아이가 올해 5학년인데 아마 4학년 2학기에 접어들면서 과학에 새로이 관심을 보이며 과학에 관한 서적을 스스로 찾아 읽기 시작하면서 이내 그것은 관심을 넘어 또 다른 목표 설정까지 이루게 해 주었다. 그것은 그 누구도 아닌 스스로가 좋아 일궈 낸 것이기에 그저 나로서는 함께 호응을 해 주고 아이가 원하는 책이면 기꺼이 사 줄 의향이 있음을 내비치는 것 외엔 딱히 할 일이 주어지지는 않았으나 내 학창시절 유독 화학을 어려워 했던 탓에 아이에게 두서없이 말을 꺼낼 입장이 아닐터라 그저 읽어내려 가다가 아이에게 내용이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을 건네곤 이내 다시 책으로 빠져 들기를 여러차례 끝에 아이가 말을 건넨다.이미 배웠던 내용도 있어 읽기에 큰 힘이 들지는 않는다고 하면서 단,더 많이 알고 싶단다.지금 과학고에 대한 열망이 큰 아인지라 학원에서도 2시간 수업이 그렇게 재미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는 너무 앞서가는 것도 또 다른 우려로 걱정으로 다가오곤 한다. 그저 담을 수 있는 만큼만 담고 꺼내어 지식을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기 때문이다. 먼저 화학 여행을 떠나기 앞서 5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 여행은 두번째에 속하며 아직 화학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있어 좀 더 쉽게 전달되고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과학 교과에 맞춰 주제를 정하고 그 중심에서 내용과 함께 화학적 원리를 세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궁금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을 빌어 메우고 있어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게 여기어질 과학을 흥미롭게 마주 할 수 있는 구성이 꽤 마음에 들기도 한다. 게다가 큰 아이는 책의 곳곳을 뒤져 보더니 이내 응용화학에 관심이 앞서 가고 있었다. 각 주제에 알맞는 학년 표기와 어렵지 않은 문체와 그 사실성에 힘을 실어주듯 사진과 삽화들이 적절하게 조화가 잘 이루어진 탓에 제목으로만 보았을때 다소 우리 아이가 읽기에 어려울 것이란 선입견을 완전히 깨부수어 준 책이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실린 특별부록이라 하여 실린 논술 가이드는 여지껏 읽어 온 것들에 대해 논술로 풀어가는 막바지에 치닿은 과학의 원리를 재정비 하는 시간으로서 매우 흡족함이 밀려왔던 부분이였다.
상위5%는 굳이 잘해야만 하는 것이 아닌 흥미를 가지고 빠져들 수 있다면 누구나 그 속에 포함될 수 있음을 다시금 명시해 주는 강한 문구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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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2를 접하고 큰아이 첫마디가
"어 이건 영재수업 때 선생님께서 설명 해 주신거에요"! 하더군요.
교육청 영재 교육을 2년째 받으면서 학교 과학수업과는 다르게 좀더 심화적인 내용을 배우기 때문에 실험을 마치고 보고서 작성도 해야 하고 컴퓨터도 검색 과정을 거치면서 과학의 원리를 알아가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미리 예습 할수 있다는 장점이 보입니다.
아직 초6학년이지만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고 앞으로도 꾸준히 배울 과학을 미리 접할수 있게 된건 정말 행운인것 같아요.
책의 내용이 중 고교 수준이지만 초등 고학년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재밌는 삽화와 우리 생활에 친근한 화학을 이해 하기 쉽게 풀어 낸것이 특장점입니다.
알갱이로 이루어진 주변의 물질과 원소 원자의 세계.그리고 각장마다 관련된 과학
자 노트는 중,고교에서 다뤄지는 과학자들을 미리 만나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또한 과학자들이 주장한 여러 설을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더 빠르게 전달 하는 것 같습니다.
화학은 특히나 과학 분야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중의 하나인데 우리 실생활과
관련된 주제로 호기심을 자아내는[you know what] 코너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내기에 충분 한것 같습니다.
5학년 2학기 과학 단원에서 배운 산과 염기는 아이가 이미 배운 단원이라 그런지 더욱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내용을 더 심도 있고 자세히 알 수 있고 과학 분야중에서도 화학이 재밌다고 하네요.
책의 내용을 다시 논술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지막장에 구성된 이 부분은 정말 유익했어요.
과학 논술문을 어떻게 시작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논제파악하기,글을 쓰는 요령등 세세히 알려주어서 이번 과학 논술문 대회에 큰 힘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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