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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음악들중에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좋은 음악을 찾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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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한 리뷰를 보고 많은 오해를 낳을까봐 이렇게 적습니다
우선 저 또한 마찬가지로 곡 구성을 보고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역사에서 엄청난 평가를 받고 있는 곡들과 평생을 간직해야 하는 주옥같은 곡들
빌리 할리데이, 엘라 핏츠제랄드, 루이 암스트롱, 램지 트리오, 데이브 브루백 등
50~60년대를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은 물론이거니와 평소 정말 존경하는 분들이
함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물론 말도 안돼는 가격에 음질 걱정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의 음질이였습니다
50~60년대 녹음한 CD가지고 계신가요? 다시 녹음되지 않은 이상 remastering으로
그때의 음질 한계를 극복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가지고 있는
사라본의 CD는 이 곳에 수록된 곡이랑 음질 상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음질에서 가장 신경이 많이 간 1번 여성 보컬 CD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듣는 데 불편함은 그다지 없습니다
정말 재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만한 컴필레이션 음반은 없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정말 음질을 생각하며 듣고 싶다면 플레이어를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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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대로 내가 과연 이 음악들을 죽기전에 다 들어보고 죽을까 란? 질문을 나에게 묻고싶다.차안에서 들어보니 너무나도 좋은 음악들이 내 귀를 즐겁게해 주는게 너무나 행복했다.귀에익은 음악과 처음들어보는 음악들이 조화가 잘 이루어져 듣는 사람도 편안히들을수 있어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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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로의 신혼여행을 위하여 사게 된 CD. '몰디브는 너무 심심해!'라고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길래~ 신랑께서 좋아하는 JAZZ를 들으며 그 심심함을 달래보자 싶어 준비하게 되었다.
결론은 빙고! 아름답고 한적한 몰디브의 바닷가와 어울리는 JAZZ가 분위기를 다양하게도 맞춰 주었다. 5일간 듣고 있어도 지치거나 지겨워지지 않는 다양한 구성. 역시 나의 선택은 탁월하였다^-^
뭐, 우리가 듣던 CD의 음질은 아니었으나, LP와 CD의 중간정도?? 라고 표현하면 될까? 음질도 그정도면 만족스럽다.
귀에 가득~ 가슴에 가득~ 즐겁다, 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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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쓰뤠기...
선곡 쓰레귀...
실망 했습니다.
선택 잘하세요
선택 잘하세요 선택 잘하세요 선택 잘하세요 선택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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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좋지 않아요. 재즈에대해서 잘 알지못하지만 곡선곡도 별로인듯 합니다.. 솔직히 돈 아까워요. 차라리 음질좋은 CD하나를 사는게 더 나을듯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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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부분은 백 번 양보해서 참아준다고 해도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는 선곡들 우선 재즈계에 수많은 명반을 내놓은 Mails davis의 곡도 거의 없거니와 엘라피츠제럴드, 사라본, 빌리 홀리데이의 대표곡들과 대표음반에 수록된 곡들도 전부 빠져있다.
짜깁기 음반은 원래 조악한 수준이 많아 기대도 하지 않지만 최소한의 그것조차 지켜지지 않은 실망스런 음반이다. 이런 음반으로 재즈 입문했다가 재즈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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