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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의 독주를 막으러 장창식이 등장한다. 철수에게는 지금까지로서는 가장 강한 상대를 만난 셈. 몇 번 합을 붙어보고서 장창식이 강자임을 인정한다. 돌아가는 판을 봐서는 그래도 철수의 손을 들어주는 구성이 아닐까 싶은데 적어도 장창식이 허무하게 쓰러지지는 않을 것 같고 아마 철수가 뭔가 비기를 쓰거나 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 한편 우리의 상태는 교통사고를 내고 도망치는 시민을 잡는 용감한 시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상태랑 철수는 언젠가는 어떤 식으로든 붙을 운명. 그 때는 언제쯤일지 또 어떤 모습일지 계속 궁금해진다. 그나저나 오늘 전자책 상품권 룰렛을 놓쳐버렸다ㅠ 저번에도 그렇고 조금만 아침에 늑장 부리거나 깜빡하면 그걸로 끝아니-.- 천상 내일인 주말 혜택을 노리는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