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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앨범이 주는 파워, 그 힘, 그리고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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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의 첫 번째 앨범, 그리고 첫 번째 싱글이 가져다주는 파워는 놀라웠다. M/V에서도 너무나 당당해보이는, 그러면서도 약간은 촌스러워 보이는 그녀의 모습과 눈빛은 꽤나 뇌쇄적이었다. 하지만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가지고 있는 퇴폐적 맛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그녀가 거대 매머드급 싱글, <Mercy>를 부를 때 그 맛은 절정에 달하는 듯했다. 쿵후를 연상시키는 인트로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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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의 첫 번째 앨범, 그리고 첫 번째 싱글이 가져다주는 파워는 놀라웠다.

M/V에서도 너무나 당당해보이는, 그러면서도 약간은 촌스러워 보이는 그녀의

모습과 눈빛은 꽤나 뇌쇄적이었다.

하지만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가지고 있는 퇴폐적 맛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그녀가 거대 매머드급 싱글, <Mercy>를 부를 때 그 맛은 절정에 달하는 듯했다.

쿵후를 연상시키는 인트로가 꽤나 매력적인 곡, <Mercy>

그 완급조절이 꽤나 프로페셔널하다.

뛰어난 후광을 입은 것 못지 않게 그 실력마저 놀라울 뿐이니

그녀, Duffy에게 쏟아지는 찬사는 끝이 없어도 아쉬울 따름이다.

난 무엇보다도 <Mercy>의 매력 다음으로 <Rockferry>가 참으로 땡긴다.

이 땡긴다는 표현, 어떻게 보면 쌈아이같을 수도 있지만, 그녀, Duffy의 곡은

딱 그런 느낌이다.

정말로 대형신인이 영국에서 탄생하여 영국은 바쁠 것 같다.

역시나 복고의 힘은 대단하다.

YES마니아 : 로얄 i********s 2008.05.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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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fy-Rockf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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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fy. 그녀의 앨범을 이제서야 그것도 최근 앨범도 아닌 2008년도 앨범이라니;;;Duffy. 그녀의 노래를 들어본 이들은 알 것이다. 그녀가 2009년도 그래미 상 뿐아니라 브릿 팝 시상식에서도2관왕에 오를 수 있었던 저력을 말이다.RockFerry에 수록된 곡은 총 10곡으로 그녀의 풍성한 보이스를 맘껏 누릴 수 있다. 84년생이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그녀는 꽤나 깊은 성량과 보이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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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fy. 그녀의 앨범을 이제서야 그것도 최근 앨범도 아닌 2008년도 앨범이라니;;;
Duffy. 그녀의 노래를 들어본 이들은 알 것이다. 그녀가 2009년도 그래미 상 뿐아니라 브릿 팝 시상식에서도
2관왕에 오를 수 있었던 저력을 말이다.

RockFerry에 수록된 곡은 총 10곡으로 그녀의 풍성한 보이스를 맘껏 누릴 수 있다. 84년생이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그녀는 꽤나 깊은 성량과 보이스, 무엇보다 올드팝에서 풍겨져 나오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앨범발매 1주만에 플레티넘을 이룩한 대단한 앨범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타이틀이나 영광을 가져다준 곡들보다
5,6번째 트랙에 수록되어 있는 Syrup & honey, Hanging on Too Long 두곡을 좋아한다. 다른 곡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으니 개인적으로 강한 매력을 가진 두곡을 위주로 감상을 적는다.

5번째 트랙의 Syrup & Honey는 곡명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아이돌의 음반에 수록되어있을 것 처럼 달달하다. 시럽과 꿀...
물론 가사도 꽤나 호소력있다. 연인인지 누군인지 확실하게 말할 순 없지만 사랑을 애원하는 그녀의 모습은 뮤비가 클립수가
높은 만큼 느릿한 멜로디에 잘 묻어난다. 시럽 앤 허니라고 읖조리는 듯한 부분은 전체적인 블랙컬러의 동영상이 오버랩 되며
기억에 오래남는다.
6번째 트랙, Hanging on Too long 은 마음이 다소 아프다. 사랑해달라고 날 위해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달라고 요청하지 못한
상태로 그저 내 실수라고 자책하는 곡이다. 방황하고 흔들리는 그 긴시간동안 이노래를 듣고 누군가 그녀를 잡아주듯 이 노래를
듣고 있는 누군가를 Duffy곡이 잡아주고 있는건 아닌가 싶다. 음악은 어쨌든 위로받기 위한 가장 최고의 달콤한 치료약이니 말이다.

벌써 3년이 다된 음반이긴 하지만 Duffy 신곡보다 더 자주 듣게 되는건 역시나 5,6번 트랙때문일 것이다.
무엇보다 mp3나 영상보다 그녀의 앨범은 CD가 최고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올해 최고의 신인! 마치 60년대 흑인 여가수의 목소리를 듣는듯한 소울풀한 목소리를 가진 더피... 최고의 히트 싱글인 mercy를 비롯해 감미로운 발라드 소울넘버인 warwick avenue,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rockferry등 정말 끝내주는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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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신인! 마치 60년대 흑인 여가수의 목소리를 듣는듯한 소울풀한 목소리를 가진 더피... 최고의 히트 싱글인 mercy를 비롯해 감미로운 발라드 소울넘버인 warwick avenue,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rockferry등 정말 끝내주는 앨범입니다!
s*********9 2008.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에이미 와인하우스 인줄 알았다.에이미 노래 참 지겹게 나온다.. 근데 노래는 괜찮네..생각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신인 더피 였다. 영국이 살짝 부러워 질 뿐이다. 음반의 모든 곡이 사랑스럽다. 스테레오 오디오로 듣기 보다는.... CDP로 CD를 구입해서 듣는편이 더 감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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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와인하우스 인줄 알았다.
에이미 노래 참 지겹게 나온다..

근데 노래는 괜찮네..생각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신인 더피 였다.

영국이 살짝 부러워 질 뿐이다.

음반의 모든 곡이 사랑스럽다.

스테레오 오디오로 듣기 보다는....

CDP로 CD를 구입해서 듣는편이 더 감미롭다

7*****4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