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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이 총 64페이지에 5가지 개구리와 두꺼비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다
그 중 우리아이가 가장 웃기다고 한 ' The corner' 모퉁이 이야기
어릴 때 개구리 아빠로 부터 들은 말 '봄은 가까이에 있다'
구어체 혹은 속담은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잖아요 근데 우리아이가
다 읽고 나서 깔깔거리며 이야기 해 준 내용입니다
개구리가 말 그대로를 오해해서 정말 집 앞 모퉁이를 돌면 봄이 있을 거라는 걸 믿고
가 봅니다. 우리 아이도 따라가 보고 싶다는 군요
이 책의 핵심은 워크북이 정말 꼼꼼히 잘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책 전체 요약하며 단어정리라던가 문법문제도 아이랑 엄마랑 함께 진행하면
좋은 홈스쿨링 교재 하나 건졌네요~~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작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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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rog and Toad (An I Can Read Book)
출판연도: Harper Trophy / 1976
작가: Arnod Lobel
렉사일 지수: 300L
오늘 소개시켜 드릴 얘기는 Frog and Toad 얘기랍니다.
미국 동화에는 개구리랑 두꺼비가 자주 등장하는 것 같아요.
![]() ![]() 요기는 렉사일 지수를 확인해 보는 웹사이트랍니다.
Welcome | The Lexile® Framework for Reading
www.lexile.com ![]() Frog and Toad All Year는 300L이 나왔어요.
![]() Eric Carle의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랑 렉사일 지수가 비슷해요~
![]() I Can Read Book 시리즈 중 하나인데,
Level 2랍니다.
뒷 표지에 High-interest stories for developing readers라고 되어 있네요.
사실 울 애들은 Level 1이 더 적당 한 것 같아요.
![]() 총 5개의 짧은 이야기가 닮겨 있어요.
![]() 제목(Frog and Toad All Year)처럼 한해 즉, 4계절동안 Frog와 Toad가 함께하는 일상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가장 기억남는 것은 가을이야기(The Surprise)
낙엽에 너무 많이 떨어지자, 서로 rake를 들고..
몰래 친구의 집에가서 마당을 쓸어 주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Toad는 Frog의 집에가서 낙엽을 쓸어 주고
Frog는 Toad의 집에가서 낙엽을 쓸어 줘요.
다 쓸어 주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 가는데..
바람이 불어서 모두 원상태로 돌아가죠~
서로 집에 잔득 쌓인 낙엽을 보고
'Tomorrow I will get to work and rake all of my own leaves
라고 중얼거려요~^^
7살 5살 아이들과 같이 읽어 봤어요.
아래는 글밥 보시라고 아이들과 읽는 모습 찍어 봤어요.
좀 긴 듯 싶었는데.. 아이들이 끝까지 잘 들어 줬어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같이 포함되어 있는 요건 CD랍니다
page-turn signal이 있는 것과 없는 것 두가지로 되어 있어요.
![]() [위 서평은 킴앤존슨 서평단 48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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