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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Optimal, Not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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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책상 한 켠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금 주의 모토'라고 적힌 종이가 걸린다. 나는 이런 식으로해서 입사할 그 당시의 마음 가짐을 변치 않고 간직하고 있으며, 일주일마다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단련하게끔 만들었다. 요즘에는 '경쟁의 지혜'를 읽으며 좋은 문구를 많이 적어 놓았다. 정보의 3대 구성 요소 - 신속, 정확, 비밀성장의 심리학을 학습하라. 등등..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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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책상 한 켠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금 주의 모토'라고 적힌 종이가 걸린다. 나는 이런 식으로해서 입사할 그 당시의 마음 가짐을 변치 않고 간직하고 있으며, 일주일마다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단련하게끔 만들었다. 요즘에는 '경쟁의 지혜'를 읽으며 좋은 문구를 많이 적어 놓았다.

정보의 3대 구성 요소 - 신속, 정확, 비밀
성장의 심리학을 학습하라.

등등.. 너무 유용한 정보, 나로서는 가장 필요했던 것들을 취할 수 있었다. 이번 주의 모토는 'BONT가 진정한 1등이다.'라는 문구를 써 놓았다. BONT란 'Be Optimal, Not Top'이란 뜻이다. '경쟁의 지혜'야 말로 나에게 있어 최고보단 최적인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s***********f 200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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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북돋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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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입사하고 싶어서 취업을 미루고 미루던 끝에 서른 가까운 나이가 되어버린 대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우리나라에서 명문이라면 명문인 대학교에 들어갈 시절부터 나는 이런 입문서 흉내내는 교양서적이 마냥 싫었다. '열심히 살아라', '상상력을 키워라' 등은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소리니깐.그런 나를 바꾸게 한 계기는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대기업에 입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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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입사하고 싶어서 취업을 미루고 미루던 끝에 서른 가까운 나이가 되어버린 대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
우리나라에서 명문이라면 명문인 대학교에 들어갈 시절부터 나는 이런 입문서 흉내내는 교양서적이 마냥 싫었다.


'열심히 살아라', '상상력을 키워라' 등은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소리니깐.
그런 나를 바꾸게 한 계기는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대기업에 입사하고부터였다.
축하할 일이지만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배가 아픈 건 아픈 거다.
공사를 철저히 따지듯, 연애에 있어서도 공사가 분명해서 취업 노하우나 자신만의 비기는 알려주지 않는 통에 너무 답답했다.


그러던 차에 여자친구 차에서 '경쟁의 지혜'를 보고 당장 질렀다.
솔직히 이 책이 개나 소나 다 하는 소리를 안 한다고는 말 못한다.
하지만 적어도 나에겐, 서른 가까이 나이 먹도록 취업 못하고 대학교 도서관에서 밤이나 지새우는 나에겐, 초라한 스스로를 파이팅해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집에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이어폰 끼고 책 한 권 읽는 것이 요즘도 큰 힘이 되어주고있음을 새삼 느끼며 감사한다.

n******2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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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Optimal, Not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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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책상 한 켠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금 주의 모토'라고 적힌 종이가 걸린다. 나는 이런 식으로해서 입사할 그 당시의 마음 가짐을 변치 않고 간직하고 있으며, 일주일마다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단련하게끔 만들었다. 요즘에는 '경쟁의 지혜'를 읽으며 좋은 문구를 많이 적어 놓았다. 정보의 3대 구성 요소 - 신속, 정확, 비밀성장의 심리학을 학습하라.등등.. 너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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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책상 한 켠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금 주의 모토'라고 적힌 종이가 걸린다. 나는 이런 식으로해서 입사할 그 당시의 마음 가짐을 변치 않고 간직하고 있으며, 일주일마다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단련하게끔 만들었다. 요즘에는 '경쟁의 지혜'를 읽으며 좋은 문구를 많이 적어 놓았다.


정보의 3대 구성 요소 - 신속, 정확, 비밀
성장의 심리학을 학습하라.
등등.. 너무 유용한 정보, 나로서는 가장 필요했던 것들을 취할 수 있었다. 이번 주의 모토는 'BONT가 진정한 1등이다.'라는 문구를 써 놓았다. BONT란 'Be Optimal, Not Top'이란 뜻이다. '경쟁의 지혜'야 말로 나에게 있어 최고보단 최적인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n**********d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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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발을 내딛는 나의 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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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생이랑 교보나 영풍에 가서 서점을 잘 둘러보곤 하는데, 이번에 제가 직장인이 되는 바람에 그 귀한 이벤트(?)가 없어졌네요. 안타까운 마음에 임용고시준비하는 동생에게 책 선물 하나 했습니다. 경쟁이라는 것이 피부로는 실감하지 못하지만 실은 삶 자체가 전쟁이니까요. 아침 일찍 일어나 만원 지하철을 타고, 직장에 가서 상사 눈치 보고, 동료와 의견이 충돌하고,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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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생이랑 교보나 영풍에 가서 서점을 잘 둘러보곤 하는데, 이번에 제가 직장인이 되는 바람에 그 귀한 이벤트(?)가 없어졌네요. 안타까운 마음에 임용고시준비하는 동생에게 책 선물 하나 했습니다. 경쟁이라는 것이 피부로는 실감하지 못하지만 실은 삶 자체가 전쟁이니까요. 아침 일찍 일어나 만원 지하철을 타고, 직장에 가서 상사 눈치 보고, 동료와 의견이 충돌하고, 회식 때 전쟁하고.. 제가 동생보다 사회생활 선배로서, 언제나 아름답고 모범적인 사회의 일면만 보여줄 순 없었습니다. 동생 또한 치열한 사범고시를 치르고 설령 합격해서 어엿한 교사가 되어서도, 경쟁의 장벽은 어디에나 도사리고 있고,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음 한다고.. 그런 메모를 곁들여 주었습니다.

 


y*******1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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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지혜'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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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나 처세서나 경영서나 이런건 뭐 여러군데서 나왔지만.. 정말 중요한건 그 내용이 자기 자신에게 와닿아야 하지 않겠어요?? 이 책은 '경쟁에서 이기려면 이러이러하게 해야' 한다는 방법을 가르치기보단 그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는거 같아요. 마치 유태인의 교육법 같은??ㅎㅎ 저자분이 문화예술분야에서 오랫동안 경영일을 하시던 분이던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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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나 처세서나 경영서나 이런건 뭐 여러군데서 나왔지만..

정말 중요한건 그 내용이 자기 자신에게 와닿아야 하지 않겠어요??

이 책은 '경쟁에서 이기려면 이러이러하게 해야' 한다는 방법을 가르치기보단

그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는거 같아요.

마치 유태인의 교육법 같은??ㅎㅎ

저자분이 문화예술분야에서 오랫동안 경영일을 하시던 분이던데. 자신의 경험에서 터득한 성공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썼기 땜에 더 이해하기 쉽구 공감이 가는게 아닐까 싶네요. 내용이 지나치게 원론적이거나 지루하지도 않구 괜찮아요. 암튼 사서 읽어보세요. 추천추천~ㅎㅎ   

r****4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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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상에서 경쟁에서 살아남고 행복하게 지내려면.
"급변하는 세상에서 경쟁에서 살아남고 행복하게 지내려면."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으려고 온갖 처세술과 인간관계를 통해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물론, 여기에는 삼팔선,사오정같은 불안한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이살아남기위해 당연하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일이다.그렇지만 그런것이 과연 우리가 원하는 것일까?당연히 그렇지않을것이다. 옛날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이제는 정보화사회로 사회가 바뀌어가고,한국만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경쟁에서 살아남고 행복하게 지내려면."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으려고 온갖 처세술과 인간관계를 통해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삼팔선,사오정같은 불안한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이
살아남기위해 당연하게 해야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지만 그런것이 과연 우리가 원하는 것일까?
당연히 그렇지않을것이다.

옛날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이제는 정보화사회로 사회가 바뀌어가고,
한국만이 아닌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어떻게 하면 경쟁력을 가지고서
잘 살아갈수있는지를 이책은 알려주고 있다.

책은 크게 5Part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문화감성의 파워에서는
 문화가 생활을 바꾸는 시대에서 이젠 성공이라는것이 지능만 높은 것이아니라
감성과 문화감각,커뮤니케이션이 뛰어난 사람들이 유리하다는것을 이야기하고있으며
모든 사람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스토리를 잘 풀어내어
내면의 심리적,정신적 교감의 소토잉 이루어지는 싸이커뮤니케이션에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내용이 적혀져있다.

2. 새로운 시대의 실용체계에서는
 경쟁시대에서는 창의적아이디어만이 아닌 혁신적인 행동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시스템을 가동하라는 내용이 나와있다.

3장 글로벌 경쟁환경에서는
세계화의 의식구조로 바꾸기위해 영어능력이 필요하고
진정한 글로벌인재가 되기위해 남을 이끌어가기위해 학습하라는 내용이다.

4장 조직경영의 성공전략에서는
정보를 많이 알아야하고 실천 가능한 상상력을 키우고
조직의 안팎에 걸쳐 단순한 친분 유대관계가 아닌
목적을 가진 관계를 구축하라는 내용이다.

5장 창의적 리더십의 가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경쟁력을 갖추고 다양한 사고체계를 가져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창의성을 통해 나만의 가치를 차별화시켜서
조직을 끌고나가라는 내용이다.

모두가 경쟁자를 LEAD하여 싸우지않고 이기는 승리의 기술을 익히길 바란다.
-.L(learn) 조직학습 :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고
-.E(Experiment) 도전의식 : 새로운 것을 찾아 혁신하고
-.A(Adapt)  변화경영 : 급속한 변화를 주도적으로 적응하고
-.D(Differentiate) 차별화 경쟁력 :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

단순히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기 보다는
책에서 제시하는대로 좀더 창의적으로 적극적으로 재미있는게 살아가는것이
가장 행복하면서도 성공할수 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

n*******n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 경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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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지혜책 표지를 보면 성공지수를 높이는 자기혁신의 행복경제학이라고 나와있다.그만큼 성공지수를 높여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책을 펼치며 기대에 읽어본책이다.이책은 총 5파트와 33개의 소주제로 나뉘어져있다.다섯파트는1. 문화감성의 파워2. 새로운 시대의 실용체계3. 글로벌 경쟁환경의 도전4. 조직 경영의 성공전략5. 창의적 리더십의 가치이렇게 분류되어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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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지혜
책 표지를 보면 성공지수를 높이는 자기혁신의 행복경제학이라고 나와있다.
그만큼 성공지수를 높여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책을 펼치며 기대에 읽어본책이다.
이책은 총 5파트와 33개의 소주제로 나뉘어져있다.
다섯파트는
1. 문화감성의 파워
2. 새로운 시대의 실용체계
3. 글로벌 경쟁환경의 도전
4. 조직 경영의 성공전략
5. 창의적 리더십의 가치
이렇게 분류되어있다.

이책도 처세서라 신청을 했지만...
저에겐 좀어려웠던 책인지 아니면 좀 머리속에 안들어오는 책이었다.
책보다 요새 상황이 그랬을수도 있네요.. 좀 편했을때 책을 읽었으면 좀더 좋은 내용을 머리속에 담았을텐데...
그리고 좀더 쉽게 설명을 해주었으면 하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하지만 여기에 안에 들어있는 내용들을 읽다보면 요새 전세계의 추세들을 읽을수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걸로 인해 투자로 인한 수익도 볼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의 경제들을 읽어보고 싶다면 이책에 대해서 한번 읽어보는것도 괜찮네요~
좀더 여러분들의 삶의 경험과 더불어 이책을 접하게 된다면 금상첨화가 되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한번 21세기의 경제를 한번 읽어보시겠어요~^^

k*****8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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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변화를 조망하고 준비할 수 있는 지침서
"지금의 변화를 조망하고 준비할 수 있는 지침서 " 내용보기
지금의 변화를 조망하고 준비할 수 있는 지침서 책에서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지금의 사회는 정보화, 지식, 문화, 감성, 디지털, 글로벌, 네트워크 등의 키워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좀더 빠른 것을 원하고, 좀더 편리한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더 나은 사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욕구 측면에서 보면 당연한 논리라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노동이나 가
"지금의 변화를 조망하고 준비할 수 있는 지침서 " 내용보기
 

지금의 변화를 조망하고 준비할 수 있는 지침서


책에서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지금의 사회는 정보화, 지식, 문화, 감성, 디지털, 글로벌, 네트워크 등의 키워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좀더 빠른 것을 원하고, 좀더 편리한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더 나은 사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욕구 측면에서 보면 당연한 논리라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노동이나 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 고통이라 생각됩니다.

배운 것을 써먹기도 바쁜데, 이것을 응용하여 짧은 시간에 진보된 서비스나 제품을 보여준다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문제라 생각됩니다.

우리는 변화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당연한 처사일 수도 있지만, 문화나 가치가 이러한 속성으로 변한다면 어떨까요?

구세대와 신세대간의 갈등은 계속적으로 악순환을 거듭하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한 사회적 손실은 예측하기 힘들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감성을 소유하고 속마음을 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정신적 교감은 눈에 보이는 현상과 사회가 변해도 큰 틀은 위협을 덜 받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의 사회를 보면 대통령의 권위와 위신은 땅에 떨어져 있고, 고위 공직자나 존경받아야 하는 CEO들은 간신배들처럼 보는 것이 오늘날 한국사회의 현실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이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시각으로 보아도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 존경을 받거나 따뜻한 눈길로 보여지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변화에 대해 우리는 그들에게 질타만 보낼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무한경쟁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각계각층에 있는 사람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 자신이 가진 색깔을 보일 때, 파랗게 보이기도 하고 노랗게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그 사람의 색깔로 인지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GE의 전 회장인 잭 웰치의 경우 많은 책을 내고 쓰러져 가는 GE를 다시 되살린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는 기업을 회생하는 과정에서 사원을 등급으로 나누어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하위 등급의 사람들을 예외 없이 모두 해고하면서 많은 질타와 비난을 들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결과만으로 평가할 것인가? 과정만으로 평가할 것인가? 아니면 결과와 과정을 모두 고려할 것인가?

지금의 사회는 결과만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즉 성과만 이루어내면 과정은 모두 눈감아 줄 수 있다는 식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책에서는 시스템과 성장의 심리, 몰입 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성적이고 긍정적이며 보람 있는 것들로 무장한다면 보다 나은 체계를 구성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한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글로벌 환경에서도 필요한데, 특히 글로벌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고, 남들에게 영향력과 지혜를 찾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거시적인 시각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지만, 기업과 같은 미시적 시각에서는 어떻게 전략을 구상해야 할까요?

손자병법에 나오는 원리를 기초로 하여 많은 정보로 무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상상력을 통한 아이디어와 많은 것을 수용할 수 있는 자세를 강조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에 대한 것들을 짚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영원히 말단 하부 조직원으로 남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중간 관리자 이상으로, 또는 자신을 위한 회사를 갖게 되지요.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리더십이라 생각됩니다.

조직에서 필요한 리더십 측면에서 보면 단순하게, 스토리텔링으로 감동을 전하고 목적을 분명히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창의성과 자신만의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마에스트로와 같은 조율 및 성공에 대한 기술적인 것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몇 개의 큰 카테고리로 나누어 두서없이 이야기하고 있는 듯하지만, 일반적인 현상에서 개인에 이르는 흐름을 가지고 글을 쓴 듯합니다.

즉 외부환경이 이러하니 내부환경을 점검하여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식의 구조로 볼 수 있지요.

자신의 일에만 충실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사회의 변화를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경제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익이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s******6 200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되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되자! " 내용보기
장밋빛 전망 일색에서 하루아침에 무방비로 경기침체와 장기불황이라는 어두운 미로 속을 지나가고 있다. 누구는 직장을 잃거나 가시 방석에 앉아있고, 더러는 펀드나 주식 수익률이 곤두박질 쳐 삶을 상실해 가고 있다. 나 또한 이러한 경제 불황의 그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왜 나는 앞서가지 못하고 늘 뒷북만을 치는 우스꽝스런 모습이 될까? 「경쟁의 지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되자! " 내용보기
 

장밋빛 전망 일색에서 하루아침에 무방비로 경기침체와 장기불황이라는 어두운 미로 속을 지나가고 있다.


누구는 직장을 잃거나 가시 방석에 앉아있고,

더러는 펀드나 주식 수익률이 곤두박질 쳐 삶을 상실해 가고 있다.


나 또한 이러한 경제 불황의 그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왜 나는 앞서가지 못하고 늘 뒷북만을 치는 우스꽝스런 모습이 될까?


「경쟁의 지혜」란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그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요즘과 같이 세계가 거대한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가고, 무한 경쟁의 시대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삶 속에서 필요한 성공의 원칙들을 제시한다.


특히 문화를 중심으로 개인이나 조직이 사회문화체계의 변화를 어떻게 하면 주도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가치관이 어떻게 구체화되어야 경쟁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다각도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진정한 경쟁력의 요소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과거에는 두뇌지능(IQ), 정보화시대, 디지털시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이 상징 되었다면,

근래는 감성지수(EQ), 네트워크를 파는 의식기술시대, 디지로그(디지털+아나로그), 꿈과 감성이 중시되는 드림소사이어티, 이미지를 중시하는 싸이커뮤니케이션(싸이컴) 등의 시대적 대 격변기를 맞고 있다.


이『경쟁의 지혜』는 과거 하드파워를 뛰어넘어 소프트파워를 포함한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파워, 즉 창의적이며 실용적 경쟁력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의 문화예술에 대한 깊이있고 다양한 커리어는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와 통찰력에 그대로 배어나와 이 책의 신뢰와 유용성을 높여준다.


처음에는 좀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형광펜을 많이 닳게

했다.


무엇보다도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것들이 많아서 좋다.


한 예로 일상적으로 쓰고 있는 ‘마인드’라는 말도 ‘마인드세트’라는 구체적 어휘를 사용한다.

마인드보다는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목표 달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기위해 마인드세트라는 주도적 성격의 용어를 쓰라는 것이다.

적극적인 생각과 말은 적극적인 결과를 낳고 소극적이라면 그와 반대의 결과를 낳기 때문이란다.

마인드세트를 축구경기에서 세트플레이에 비유한 점은 이해도 쉽고 정말 기발한 것 같다.


‘신념의 마력’을 인용하며 주어진 목표를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는 ‘마인드매핑’을 통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음을 말하기도 했다.


이 책이 주는 의미는 다양한 사회문화체계를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변화에 참여해 새로운 시대의 가치를 추구하며, 진정한 리더로서 자리매김 하는 것이다.


‘Be Optimal, Not Top'(BONT)

이제는 최고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최적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1등보다는 나만이 갖는 0순위 경쟁력을 통한 차별성으로 승부해야 하는 시대다.

레드오션 개념이 아닌 블루오션 개념의 BONT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성공 키워드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성공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책이다.

또한 시대적 트렌드를 이해하고 대처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학문을 함에 있어 그 배운 바를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복습하고 연습해라. 그 배운 바는 참다운 내 지식이 될 것이고, 나아가 그것은 내 몸에 배어서 피와 살로 된다. 이것이야말로 그 얼마나 기쁜 일인가.”라는 공자님에 말씀을 되새기며.

y***5 200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문화가 핵심이다.
"이제는 문화가 핵심이다." 내용보기
이 시대에 지혜로운 경쟁이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까?"지혜로운"이라는 말을 빼더라도 "경쟁"에 대해서는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든 생존을 위한 방식에서 자연적으로 우리들이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다만 그 경쟁의 전개 방식은 약간씩 다를 수 있을지라도 말이다.   저자 이인권은 "다양성과 복합성이 특징을 이루는 현대사회에서 고전적 이론체계는 근본적인 사실이 변하지
"이제는 문화가 핵심이다." 내용보기

이 시대에 지혜로운 경쟁이란 과연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까?
"지혜로운"이라는 말을 빼더라도 "경쟁"에 대해서는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든 생존을 위한 방식에서 자연적으로 우리들이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다만 그 경쟁의 전개 방식은 약간씩 다를 수 있을지라도 말이다.

 

저자 이인권은 "다양성과 복합성이 특징을 이루는 현대사회에서 고전적 이론체계는 근본적인 사실이 변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시대적 원근법으로 접근할 필요성" 때문에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경영술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을 집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사람을 중심으로 한 경영술에는 문화적 감성코드"가 이 시대에 중요한 흐름이며 이것이야말로 경쟁력의 기본이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문화감성의 파워, 새로운 시대의 실용체계, 글로벌 경쟁환경의 도전, 조직경영의 성공전략, 창의적 리더쉽의 가치라는 5개의 part로 나누고 전체 33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었기에  "경쟁의 지혜" 33가지라고 볼 수도 있겠다. 각 항이 서로 관련성이 없는 것은 아니나 비교적 독립적이라고 보여진다. 이러한 면에서 부담없이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펼치면서 처음으로 생각나는 책이 "소프트파워"라는 책이었다. 하드파워에 대응되는 소프트파워에 대해서 정의하고 중요성을 언급한 책이다.  감성적 문화코드의 촛점에서 분명히 이 시대에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소프트파워이다. 하드파워를 제외한 모든 것을 소프트파워의 범주에 집어넣는다면야 대부분의 테마가 소프트파워를 키우기 위한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책 전반에 걸쳐 다른 책에 대한 인용의 글이 많이 보인다.
읽으면서 한가지 의문이 떠올랐다. 많은 경우 외국서적에는 주석과 이에 대한 설명이 많이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몇몇 책들은 주석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말은 "모두가 저자가 생각해 낸 것이라는 말인가" 하는 의문이었다. 이 책에서도 처음에 그런 인상을 받았다. 책 뒷편에 참고자료로 각종 책이나 자료들이 소개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책에서 참고도서로 제시되는 책들을 읽는다면 특정항목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깊은 분석도 가능할 것이라고 보인다. 책 속에 많은 책이 요약되었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15,16번째 항목에서는 영어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글로벌경쟁력의 필수 도구라고 하는데는 동의한다. 영어 사교육비에 15조원(일본은 5조원)이 투자되는데 비하여 아직도 영어후진국이라고 말하고 있다. 영어로 작성된 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가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고 이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영어능력이 필요한 것까지는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 전 국민이 영어학습에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현실은 기성세대가 한번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영어권이라고 해서 모두가 잘하는 것도 아니며, 영어권이 아니라고해서 반드시 영어권보다 뒤떨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의 성장은 오래전부터 영어로된 선진 문물을 습득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번역활동을 통해서 일본에 전파했던 것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일본서적을 번역하여 다시 한국에 출간하기도 했다. 우리의 기존 정책권자는 어떤 결정들을 했었을까?


과거는 지나갔지만 지금이라도 전국민의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면서도 성장과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여야만 한다. 무조건적인 지속적 영어 열풍은 대안이 되기에는 치루어야 할 희생이 너무나 크다.

 

<경쟁의 지혜>는 거창한 감이 있다. <지혜로운 성장과 성공을 위한 자기경영을 위한 이 시대의 지혜 33가지>정도가 책에 대한 짧은 요약이 되지 않을까?  이 시대에 갖추어야 할 중요한 경쟁우위전략임에는 틀림없다.

 

제시되는 모든 면을 체득하고 실천한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나는 여기서 우선 한가지만을 인용하며 마무리하고자 한다.


25번째, 단순한 선택과 집중이 아름답다는 항목에 있는 내용으로써 어지럽게 혼돈되어 있는 상태를 간단하게 정리 정돈해 주는 방법인 '아이젠하워법칙'과 관련한 내용이다.
"그는 대통령이 된 후에도 항상 복잡한 일을 단순화시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여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존경받았다. 버릴것, 지시할 것, 도움받을 것, 당장 실행할 것- 이 4등분의 원칙을 엄격히 지킴으로써 항상 일의 처리가 깔끔했다(p.244)"

k*****y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