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푸르름... 그것이 바로 음악.
"푸르름... 그것이 바로 음악." 내용보기
淸 푸르름이 있다. 어떻게 보면 이게 하늘인가? 아니면 바다인가? 그것도 아니면 뭐지... 그 푸름이 너무 진하고 진하면 그 색에 취한다고 할까? the indigo(앞으로 "인디고"로 표시하겠음) 그들의 음악은 어떻게보면 푸르름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이 지루하지 않다. 음악이 딱딱하지 않다. 음악이 어색하지 않다. 음악이 편하다. 음악이 좋다. 음악을 듣고싶다...... 많은
"푸르름... 그것이 바로 음악." 내용보기

푸르름이 있다.

어떻게 보면 이게 하늘인가? 아니면 바다인가?

그것도 아니면 뭐지...

그 푸름이 너무 진하고 진하면 그 색에 취한다고 할까?

the indigo(앞으로 "인디고"로 표시하겠음)

그들의 음악은 어떻게보면 푸르름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이 지루하지 않다.

음악이 딱딱하지 않다.

음악이 어색하지 않다.

음악이 편하다.

음악이 좋다.

음악을 듣고싶다......

많은 인디고의 음악을 아는 것은 아니다.

많은 엘범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좋아하는 인디고의 음악을 싸X월드에 BGM으로 등록해두고 간간히 들어버리는 느낌.

아니 여름만 되면 맨날트는구나....

라는게 정답!?

그 목소리가 좋고 그 음악이 좋아서

그리고 그것이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음악임을 알게해주는 가수.

그들의 역사. 2000~2006년까지의 노래가 모여서 모여서 뭉쳐있는 덩어리.

그것이 바로 이 앨범이다.

g****s 2008.04.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