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도 미국을 가본적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특히 뉴욕을 꼭 한번 가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했던 책이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그들의 문화를 잘 알지 못하고 있기에 더욱 값어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내용이 어렵지도 않으면서 영어 향상까지 되지 더욱 좋은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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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뉴욕이다. 대체 뉴욕이 뭐길래...이리도 우리와도 친숙한걸까? 예전부터 드라마와 영화의 주요 배경이기도 하였는데 잠시만 살펴보면 영화- 해리와 샐리가만났을 때, 세렌디피티, 러브인맨하탄, 프라임러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등등 드라마-CSI뉴욕, 캐시미어마피아, 가십걸, 섹스앤더시티, 프렌즈 등등등.. 셀 수 없이 많겠지만 딱히 지금은 요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아무튼..나도 딱 한번 가봤기 때문에 뉴욕에 대해 여차저차말할 처지는 못되지만 개인적인 첫 이미지는 시끄럽고, 지저분하다 였다. 하지만, 나름대로 그것이 '뉴욕다운' 모습이었고, 도심 한 가운데 크게 버티고 있는 센트럴파크가 그 느낌을 상쇄시켜주었다.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 안의 한적한 공원이란 ! 아무튼, 뭐랄까. 뉴욕하면 떠오르는 것들- 패션, 뮤지컬, 공원 박물관 등등을 이 책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뉴욕을 여행하기 위해 혹은 그냥 궁금해서 뉴욕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어보았는데 이 '올어바웃뉴욕'은 뉴욕라이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영어공부도 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같다. ![]()
이와 같이 한 쪽에 한글로 글이 써져있고 다른 쪽은 관련된 사진으로 꾸며져있다. 한글로 된 글에는 간간히 영어단어도 보이는데 이 단어들의 뜻은 그 다음장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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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에서 읽은 한글로 씌여진 글들을 다시 영문으로 읽어볼 수도 있다. 앞서 공부한 단어들을 사용하여 생소하지 않고 잘 읽힌다.
그 뿐만 아니다 !!! 간간히 유용한 정보도 있어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볼수있는 무료영화라던지 이와같은 플리마켓에 대한 정보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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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마치 사진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거리 곳곳의 그림들도 볼 수 있고, 뉴요커들의 사는 모습들도 들여다볼 수 있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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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영어를 공부할 필요도 없는 책이고, 뉴욕에 대해 외울 필요도 없는 책이다. 마치 내가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처럼 가볍게 그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고 간접으로나마 문화를 경험해볼 수 있으며 덤으로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는 책이다.
< 뉴욕이 나를 부른다 ! New York is calling me !!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낄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도심공원 센트럴 파크. 야경이 더 멋있는 로맨틱한 브루클린 다리. 도시 구석구석 어디든지 걸어다닐 수 있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시, 뉴욕 !! 델리에서 아침을 먹고, 지하철 안에서 무가지를 일으며, 주말이면 벼룩시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뉴요커들의 일상을 이제 영어로 느껴본다 - 책 소개글 중에서 >
뉴욕이 나를 부를때, 올어바웃뉴욕을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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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드나 영화를 보면 배경이 뉴욕인 곳이 많다.
뉴욕은 한번은 꼭 여행해보고 싶은 곳이었다. 뉴욕을 실제로 둘러본 것처럼 사진도 자세하고 '뉴욕이라는 곳이 이런 곳이구나'...하고 잘 알 수 있는 도서인 것 같다..
뉴요커들의 라이프스타일도 알고, 영어공부도 할 수 있게 만든 것 같다..
영어 부분이 어려우면 한글로 된 부분만 읽어도 되고....ㅋ
이런 도서가 흔치 않은데 말이죠...ㅋ
친구가 뉴욕에 여행 간다는데....선물해 주면 좋아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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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New York 은... 끝없는 메뉴판을 가진 음식점 같달까? 경제건 문화건 너무나 확고한 위치를 가진 도시라서 그런지 가보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지 않는곳이기도 하다. 거기에 Sex and the City 나 각 종 미디어에서 뉴욕을 보여주는 관점이 너무 한정되어 있어서 (출판계도 예외아니다.. 웬 놈의 뉴욕 여행일기 그토록 많고 다 그게 그건지,,) 이유없는 거부감도 조금 있었다.
이 책은 뉴욕이라는 도시의 생활과 문화에 중점으로 이야기한다. 읽고 느낀 건 뉴욕도 결국 사람이 사는 곳이라는 걸 새삼 느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결국 big apple (뉴욕의 별명) 의 특성을 만 드는 것이다.
이 책의 컨셉은 독특하다. 유행하는 여행일기도 아니고 여행안내서도 더더욱 아니다. 바로 영,어,책 이다!! (한글도 같이 있으니 걱정 마세용~)
이 책은 요즘 개봉흥행 중인 강철중: 공공의 적 1-1 마냥 All about New York 1-1 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도 같고 , 올 컬러에 사진 많은 것도 같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같지만 차이점이 분명히 있다. 1. 편집 형식
올뉴욕은 Gloria 라는 한국 유학생의 뉴욕 일기를 기본 형식으로 진행된다.책 뒤 편에 미국 유학에 대한 Tip 도 마련되어 있다. 그래서 곧 유학 떠날 분들에게 유용한 책 인 듯 하다. 한편 올뉴욕 Life&Talk 는 저자가 뉴욕의 문화 특징을 말로 설명해주듯이 되어있다. 꼭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내가 보고싶은 부분만 골라봐도 상관 없다.
2. 영어 Text
대화표현이 중심이다. 반면에 올뉴욕 Life & Talk 는 주제에 대한 영문 텍스트와 그 주제와 관련된 짤막한 회화로 되어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무료 mp3을 다운받아 리스닝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뉴욕의 문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애견공원을 통해서는 애견 인구를 배려하는 그들의 모습이 너무 좋았고 길거리 퍼포머나 퍼레이드등을 통해 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뉴요커들을 보았으며 아파트 사냥이나 자전거 자물쇠 이야기에서는 팍팍한 도시 생활이 물씬 느껴 졌으며 박물관, 공공 도서관, 영화관, 브로드 웨이를 통해서는 넓은 문화 인프라가 구축된 뉴욕이 너무 부러웠다.
영어와 문화, 이 책으로 두 마리 토끼 한 번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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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섹스 앤더 시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가쉽 걸, 프렌즈....등등 모두 뉴욕이 배경인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들이다. 뉴욕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스타 벅스와 같은 커피 전문점, 패션의 중심지, 수많은 명품 브랜드, 세계 최대의 도심 공원 센트럴 파크, 브로드 웨이, 자유의 여신상....등등 나에게 있어 뉴욕은 꿈과 희망이 넘치는 그런 파라다이스(?) 같은 환상의 도시이다.
나는 뉴욕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올 어바웃 뉴욕이 새로웠다. 특히 진정한 뉴욕의 본 모습을 알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이 책은 처음에는 한글글로 글이 나와 있고, 뒷 장에는 영어로 나와 있다. 토익이나 토플에서는 쓰이지 않는 실생활 영어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뉴욕에 대한 각종 정보가 많이 있다. 각종 기념일, 기숙사, 술집, 클럽활동, 날씨 관광 교통 등을 사진과 함께 알 수 있어 뉴욕으로 여행가는 사람이나 뉴욕에서 어학연수나 유학 생활을 하는 사람에겐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나 또한 이것들을 보면서 정말 뉴욕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들었다 T.T
개성 만점의 뉴요커들의 리얼 라이프!! 뉴욕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나는 단연코 올 어바웃 뉴욕을 추천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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