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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부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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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마주할 때? 아기와 마주할 일이 없는 사람은? 처녀? 총각? 학생? 아마 아기와 마주 할 일이 없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처녀도 총각도 학생도 아기와 마주하는 순간 순간이 일 년에 최소한 한 두번은 있게 마련이니까. 그런 이들에게도 필요한 책이 나왔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당면하고 아기와 생활하는 이들이 먼저라는 생각은 역시 지울수 없다.   이 책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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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마주할 때?

아기와 마주할 일이 없는 사람은? 처녀? 총각? 학생?

아마 아기와 마주 할 일이 없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처녀도 총각도 학생도 아기와 마주하는 순간 순간이 일 년에 최소한 한 두번은 있게 마련이니까. 그런 이들에게도 필요한 책이 나왔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당면하고 아기와 생활하는 이들이 먼저라는 생각은 역시 지울수 없다.

 

이 책은 아기를 기다리는 혹은 키우는 부모뿐 아니라 그 주변사람들 그리고 보육교사 공부를 하는 사람들까지 두루 읽어봐야 할 책이다. 기존에 우리가 달달 외우던 피아제의 발달이론이나 브루너의 발달이론에서는 들어볼수도 알수도 없는 이야기들이 가득한 이 책은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들에게는 기존의 엄마들이 가졌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는 기회가 될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아이와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빠들에게는 문득 문득 보여지는 아이의 손짓 하나하나가 더욱 사랑스러워 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기와의 생활이 생소한 엄마 아빠에게 사랑은 하지만 지쳐갈 수 있는 시간들을 아이와 즐겁게 놀이로 풀어나가는 과정들을 보면 일석이조라는 말이 절로 생겨난다.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아기도 즐겁게 해서 울거나 하지 않을 것이고, 부모도 아기가 웃는 모습에 힘든 일은 사라질 테니 말이다. 거기에 성장 발달에 맞는 놀이가 주는 도움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 책의 장점이다.

 

예전에 부모님들은 그런 것 없이 잘만 키웠다고 타박을 하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의 육아법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들 또한 아이와의 소통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론으로 미리 나와 있지 않았다 뿐이지.

 

아기를 기다리며 육아책을 많이 보고 태교책을 열심히 보는 예비 엄마들이 있다면 이책을 보며 아기와 대화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한다. 놀이하나 하나를 같이 하는 느낌이 들어 조금은 더 좋은 아기와의 교감을 가질수 있을것이고 아기 또한 미래에 엄마와의 놀이를 기꺼이 좋아 할 것이다.

s******3 2008.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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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행복한 대화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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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싸인]은 미국에서 20여 년 전 개발된 후에 영국, 캐나다, 호주 같은 영어권 지역은 물론중국, 일본으로 확산돼어서 유아교육의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유아교육이라고 한다.하지만 국내에선 베이비싸인이 들어온지 약 5년정도가 지났다고 한다.그리고 나에게는 우리 아들이 2살되던해에 처음 베이비싸인라는 것을 해본것 같습니다.   [베이비싸인]의 구성을 보면 우선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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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싸인]은 미국에서 20여 년 전 개발된 후에 영국, 캐나다, 호주 같은 영어권 지역은 물론
중국, 일본으로 확산돼어서 유아교육의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유아교육이라고 한다.
하지만 국내에선 베이비싸인이 들어온지 약 5년정도가 지났다고 한다.
그리고 나에게는 우리 아들이 2살되던해에 처음 베이비싸인라는 것을 해본것 같습니다.

 

[베이비싸인]의 구성을 보면 우선 Part1에서는 아이의 말하고 싶은 표현에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베이비싸인"이라는 것이다.
Part2에서는 베이비싸인을 함으로서 아기의 두뇌 발달에 좋다는 내용이다.
아기와 엄마 아빠와의 교감하는 교육으로서 아기의 언어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Part3는 태어나서 만 8개월까지 Part4에서는 만 9개월에서 16개월까지 어떤 베이비싸인을 해야하는지
어떤 놀이가 좋은지를 알려주고 있고, 어떤 노래를 불러주면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Part5에서부터는 베이비싸인과 말하기를 병행하면서 Part3,4와 같은 내용을 알려준다.
Part6에서는 베이비싸인에 대한 궁금증을 Q&A형식으로 잘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Spcial Page에서는 베이비싸인 노래와 동작을 그림으로 잘 알려주고 유용하다.
그리고 Part의 마지막장에는 베이비싸인을 실천하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베이비싸인]을 읽고 나니 아이와 함께 지내오면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이 그때는 이렇게 했으면

그때 그 울음소리가 배고파서, 놀고싶어서 기저귀를 갈아달라고 울었던것 아닌지 새삼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네요.

 

이제 막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신 모든분들께 [베이비싸인]을 추천합니다.

베이비싸인으로 아기의 행복한 대화, 즐거운 대화를 나누세요.

r******a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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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기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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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태어나서 울음으로 이 세상과 인사한다. 처음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이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따른 걱정이었다. 울음으로 모든 것을 표현 하는 아이. 배고플 때나 졸릴 때, 기저귀가 축축할 때, 엄마를 찾을 때등등 우리 아이들은 울음으로 표현을 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에 왔을 때가 생각난다. 아이가 울면 왜 우는지 몰라 우왕좌왕하
"행복한 아기대화"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은 태어나서 울음으로 이 세상과 인사한다.

처음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이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따른 걱정이었다.

울음으로 모든 것을 표현 하는 아이.

배고플 때나 졸릴 때, 기저귀가 축축할 때, 엄마를 찾을 때등등 우리 아이들은 울음으로 표현을 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에 왔을 때가 생각난다.

아이가 울면 왜 우는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서툰 엄마였다.

내가 과연 아이의 울음의 의미를 알아차릴 수 있을까?하고 걱정도 했다.

아이가 커가면서 옹알이를 하고 엄마 내지는 맘마등의 한 두 마디를 하게 되면서 세상과 소통하게 된다.

 

나는 베이비싸인을 큰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아이들과의 의사소통... 정말 중요했다.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로 표현 할 수 없기에 아이의 마음을 캐치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 방법의 하나로 베이비싸인을 들 수 있다.

큰 아이가 14개월 무렵 문화센터에서 베이비 사인을 수강한 적이 있다.

조금은 늦게 시작했지만 아이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집에서 따로 알려주지 않았음에도 어느 순간 아이는 베이비싸인으로 나에게 필요한 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아이의 의사표현에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도 의사표현에 자신이 붙었는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곤 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달래도 울고 기저귀를 갈아줘도 울고 맘마를 줘도 울 때가 있다.

그럴때면 아이가 나에게 말을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만약 아이가 의사표현을 했다면 더 빨리 알아듣고 반응을 보였을 텐데 말이다.

이럴 때 베이비싸인이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베이비싸인은 아이와 교감할 수 있고 두뇌 발달에도 좋다고 한다.

스폰지와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베이비싸인을 가르침으로 엄마가 혼자 물어보고 대답하는 일방적인 대화법에서 벗어나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쌍방향의 대화가 가능하게 된다.

이로 인해 아이는 부모와의 애착 관계를 긍정적으로 형성하고 말하기도 향상될 수 있다.

또한 베이비싸인으로 인해 관찰력과 표현력, 단어 이해력등 다양하게 키울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의 말에 귀기울여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아이가 어떤 표현을 하는지 주의깊게 관찰할 수 있고, 아이의 말을 들어줌으로 아이와의 관계는 더 좋아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베이비싸인을 아이발달에 맞추어 잘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의 발달단계의 특징이 잘 설명되어 있고  그에 따른 베이비싸인이나 놀이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소개되어 있는 놀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고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아이와 바로 해볼 수 있다.

 

나는 30개월과 6개월의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큰아이는 말에 대한 뜻을 알고 어느정도 의사표현을 해서인지 베이비싸인을 하기 쉽지 않았지만 둘째 아이에게는 꾸준히 한다면 의사소통이 가능할 것 같다.

베이비싸인은 어리면 어릴수록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옹알이를 시작하면서 말에 대해 탐색을 할 때 베이비싸인과 말을 동시에 알려준다면 아이는 잘 받아 들이고 행동으로 보일 것이다.

베이비싸인을 통해 엄마와 아이와의 교감이 돈독해지고 안정적 애착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 같다.

또한 굳이 베이비싸인에 나와있는 것을 따라하지 않더라고 아이와 엄마만의 특별한 암호를 주어도 좋을 것 같다.

아이와의 베이비싸인을 만들어가는 과정또한 재미있을 것 같다. 물론 일관성을 가지고서 말이다.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베이비싸인의 노래와 동작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와 노래를 부르면서 베이비싸인을 할 수 있다. 단어에 뜻이 있어 율동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

부모와 아기를 위한 행복한 습관은 아이와 꼭 해보고 싶다.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더욱 사랑이 넘쳐나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베이비싸인의 손동작은 수화같기도 하면서 그 움직임이 예쁜 것 같다.

손을 움직임으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움직임을 통해서 그 대상을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다.

예전에 문화센터에서 배운 "예쁜 아기 곰"이 생각이 나서 아이와 노래를 부르면서 해보았다.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웠지만 아이가 엄마를 따라하면서 작게나마 베이비싸인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다.

베이비싸인은 정말로 사랑의 메신저인것 같다.

n*****2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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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내용보기
베이비 싸인이라는건 이것을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아기와 의사소통을 하려할때 해오던것이 아닐까 싶다.맘마할땐 엄마가 숟가락을 들고 먹는 시늉을 한다던지기타 여러가지 행동과 말로 아기와 주고받는 베이비 사인그게 정리되어져있지않고 더 많이 활용을 하지않았을뿐이지한두개정도는 다들 사용해봤고 또 지금도 사용하고있을것같다.베이비싸인이 정리화되고 만들어진것은 미국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내용보기

베이비 싸인이라는건 이것을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아기와 의사소통을 하려할때 해오던것이 아닐까 싶다.
맘마할땐 엄마가 숟가락을 들고 먹는 시늉을 한다던지
기타 여러가지 행동과 말로 아기와 주고받는 베이비 사인
그게 정리되어져있지않고 더 많이 활용을 하지않았을뿐이지
한두개정도는 다들 사용해봤고 또 지금도 사용하고있을것같다.
베이비싸인이 정리화되고 만들어진것은 미국에서이고
그 역사도 20여년이 되었고 미국 영국뿐아니라
가까운 나라 일본과 그밖의 나라에서도
아기와의 대화에서 너무나도 유용하게 사용되어지고있고
학습되어지고있다.
우리나라에 베이비싸인이 정착된지는 5년정도 되어간다고하는데
아직 그렇게많이 알려지지는 않은것같다.
하지만 엄마들이 답답해하고 알고싶어하는
아기와의 대화법을 너무나도 알기쉽고 상세하게
알려주고있기때문에 바로 아기와의 대화에서 응용한다면
쓸때없이 아기가 우는 횟수는 점차 줄어들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와닿는 말은 베이비 사인은
"아기는 말하는 법을 배우고 엄마는 듣는 법을 배운다"
이 말과같이 베이비싸인을 통해서 아기는 말하고 표현하고 싶어하는것을
말고 행동으로 정확하게 전달할수있고
엄마는 그것을 받아들여줌으로써 더 효과적으로
아기와의 의사소통에 성공할수있을것이다.
책을보면서 엄마의 입장에서 알고싶은 부분을 잘 정리해서
답을 주어서 보면서 가졌을 의문점도 말끔히 해결할수있었다.
간혹 베이비싸인을 하다보면 아기의 말문이 늦게 트이는것일까?
하는 걱정 그리고 왼손잡이일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했던부분 알고싶었던것을 Q&A로 알려주어서
더 쏙쏙 눈에 들어왔던것같다.


그리고 중간에 아기와 나누는 베이비싸인 성공전략에서는
 * 베이비싸인은 즐거운 언어예요
 * 일상에서 잘쓰는 단어 중심으로 활용하세요.
 * 항상 말과 함께 사용하세요
 * 기획포착! 순간 포착이 중요해요
 * 반복과 인내가 필요해요
 * 사랑의 눈으로 정확하게 하세요
 * 손으로 가리키며 알려 주세요
 * 한 동작으로 일관성있게 하세요
 * 아기가 만든 동작도 베이비싸인이에요


이렇게 베이비싸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수있도록 팁을 주고있다.
그리고 아기의 월령에 맞게 놀이를 통해서 베이비 싸인을 배우고 익힐수있게
또 쉽게 따라할수있도록 자세한 설명이되어져있어서
좋았다. 또 베이비싸인이 아기와의 대화에서 뿐아니라
아기의 오감발달부분에서도 많은것을 얻을수있는 정말
좋은 아기와의 대화법인것같다.
또 마지막부분에서는베이비싸인 노래와 동작을 배워볼수도있었고
베이비 싸인 손동작도 그림으로 잘 나와있어서
보고 배워볼수있었다.
이 책은 아기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않아서 육아가 힘든 부모님이나
아기를 돌보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봐야할 필독서같다는 생각이든다.

g***7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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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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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 또한 키우는 애완견에 대해서도 서로에 통하는 점이 있고 포수와 투수 사이에도 싸인이 있어야 점수가 나는 야구를 할 수있다 하물며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더 귀하고 소중한 내 아이와의 베이비 싸인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하지만 알 수가 없다 잠을 잘때와 웃고 놀때는 천사다 아니 천사보다도 더 이쁘다 하지만 알 수없이 갑
"내 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대화법" 내용보기

요즘은 사람과 사람사이에도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

또한 키우는 애완견에 대해서도 서로에 통하는 점이 있고 포수와 투수 사이에도 싸인이 있어야

점수가 나는 야구를 할 수있다

하물며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더 귀하고 소중한 내 아이와의 베이비 싸인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하지만 알 수가 없다 잠을 잘때와 웃고 놀때는 천사다 아니 천사보다도 더 이쁘다

하지만 알 수없이 갑자기 울어버릴 때는 울고있는 모습이 미워서가 아니라 어디 아픈 것은 아닌가

걱정이 더 앞선다. 말을 자유자재로 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울음은 곧 언어이기 때문이다

보통 아이들이 아프면 울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든다

차라리 어른이면 나 어디 아프다고 말이라도 하지 잡으면 부서질 듯하게 작고 연약한 것이

울다 지쳐 쳐질 때는 차라리 내 살을 쥐어뜯고 싶어진다

그래서 이 책이 너무 읽고 싶고 궁금했다

 

책은 너무나도 자세히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가질수 있는 개월수에 따른 발달과정과

그 발달과정에 엄마가 해줄 수있는 모든것과 놀이 방법 노래 그리고 싸인법이 있었다

책을 보는 내내 갑자기 장애인이 하는 수화가 생각이 났다

꼭 같은 방법은 아니더라도 그렇게 아이에게 가르치고 알려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일단 너무 신기하고 새로웠다

그리고 책은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발달 시간표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다

아이들 한명 한명 얼굴이 틀리 듯 그 시간표 자체도 틀리다고 했다 그래서 다른 아이와

내 아이에 발달과정을 비교하고 속상해 하거나 기뻐 할 이유는 없다고 했다

단지 꾸준히 아이들에게 베이비 싸인을 알려주면 아이들은 자연적으로 따라오고 발달한다고

했다. 오히려 말을 배우는 단계가 빨라지고 더욱 더 세밀해진다고 했다

단지 그럴려면 엄마의 인내와 참을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물론 사랑은 말할 필요가 없을것이기

때문이다 중간 중간에 실제 베이비싸인을 아이에게 가르치고 아이가 기쁨을 준다는 일화도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았다

 

아이에 발달과정에 따라 놀이와 상황대처법까지 너무 꼼꼼하게 나와있어서 참 유익했다

책에 맨뒤쪽에 가면 질문과 답변이 나온다  그뒤에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는 싸인이 나와있다

어떤 건 이해가 쉬웠고 어떤건 나도 이해가 조금 힘든 것도 있었다

그것을 익혀서 아이에게 가르칠 생각을 하니 너무 들뜬다

 

어느 부모건 내 자식이 으뜸이고 더 똑똑하고 더 잘났길 바라는 건 어느 부모나 가지는

소망이다

단지 그것을 하는 방법을 조금 모르고 조금 더 알고 또 그것을 인내로 실천하고 아님 실천하지

못하고의 차이일것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은 어는 곳 어느 상황을 막론하고 같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참으로 고맙고 필요한 책이였다

알지 못한 부분과 알아도 하는 방법에 대해 곤란을 겪었던 나에게 아주 많은 도움과

계획을 만들어 주었다

 

지금 만약 내아이가 이유없이 나에 마음을 아프게 하고 가끔 "혹시,,제를 정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에 신청해야 하는거 아니야?"라고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아마 방법을 찾을 수 있을것이다

좋은 자녀 위에는 항상 좋은 부모가 있다는 그 말을 오늘도 가슴에 새기며 

너무 좋은 책을 만나서 기분이 참 좋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8.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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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으로 말하는 아기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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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이제 막 세살이 지난 여아가 한 명 있다. 외삼촌의 아이인데 사정상 우리집에서 대신 돌봐주고 있다. 아이는 100일이 지나고 얼마 후에 우리집에 왔다. 때문에 우리 가족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이제 조금씩 말을 하는데 - 행동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영리한 것 같은데 말은 늦게 하니 조금 이상하다. 하지만 특별히 걱정은 하지 않는다. 말을 늦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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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에는 이제 막 세살이 지난 여아가 한 명 있다. 외삼촌의 아이인데 사정상 우리집에서 대신 돌봐주고 있다. 아이는 100일이 지나고 얼마 후에 우리집에 왔다. 때문에 우리 가족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이제 조금씩 말을 하는데 - 행동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영리한 것 같은데 말은 늦게 하니 조금 이상하다. 하지만 특별히 걱정은 하지 않는다. 말을 늦게 배우는 아이들이 있고, 책에서도 그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 우리 부모님에게 '엄마', '아빠'라고 부른다. 물론 신기하게도 자신의 실재 부모님이 누구인지 분명히 알면서도 그런다. 기른 정과 특히 교!육!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고모', '고모부'라 부르라고 가르쳐도 자꾸만 '엄마', '아빠' 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전에는 아이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외사촌 동생과 생활하게 되면서 아이에 대한 관심, 정확하게는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때문에 수강하는 과목도 교육관련 과목들로 채웠다.

 

 아이에 대해 그리고 교육에 대해 알면 알수록 얼마나 재미 있던지!!! 내가 배운 것들을 동생에게 적용하고 있다. 아이는 바르게 자라고, 나는 교육에 대한 경험을 키우니 미래의 예배 아빠로서 그리고 가르치는 이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표지를 보니 아이를 위한, 아이책이라는 것을 한번에 알 수 있게 해주는 표지라는 생각이 든다. 내용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장에서는 아이의 욕구 표현 - 이를 테면 울음, 옹앙이 등 - , 즉 베이비 싸인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려 주고, 그 이유를 밝힌다. 그리고 그에 알맞는 행동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두 번째 장에서는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는 교육법을 간략히 소개한다.

 

 각 시기별로 아이의 외부 인식에 대한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교육법이 필요하다. 3장에서 5장까지는 그것을 일러준다. 각 시기별 - 태어나서 만 8개월까지, 만 9개월에서 16개월까지, 만 17개월에서 36개월까지 - 로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설명 해준다. 특기사항은 각 시기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놀이법을 소개하고 있다. 덕분에 잘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교육의 막막함을 덜어준다.

 

 6장에서는 아기 대화에서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질답을 제공한다. 끝으로 마지막 7장,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베이비 싸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노래, 부모와 아기를 위한 행복 습관, 베이비 싸인 손동작을 알려 준다.

 

 책을 통해 제공되는 정보들은 실제에 적용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기에게 얼마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들이냐이다.

 

 책의 아쉬운 점은 그림이 곁들여진 올 컬러지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선지 가격이 페이지 수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비싸다. 물론 아기를 위한, 아기의 미래를 위한 교육책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결코 비싸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보다는 내용면에서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다. 전체 내용은 좋으나 더 알고 싶은 부모에게는 정보가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페이지의 한계인지 각 내용들이 기대했던 것보다는 너무 간략히 언급되어 있다. 그렇다고 책에 나온 정보만으로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아기는 한 가정의 기쁨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기쁨이다. 한 가정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아기를 반듯한 성인으로 기르는데에는 큰 책임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무책임함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낀다.

 

 아기는 너무나 예민하고 여린 존재이기 때문에 어른의 무심결한 행동일지라도 아이에게는 큰 영향을 준다. - 이는 성장기에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에 대한 무지와 무경험으로 대개 첫 아이는 좌충우돌 많은 실수로 기르게 된다. 과거 대가족 시대에는 조부모 그리고 함께 사는 가족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어 줌으로써 그것을 최소화 했다. 핵가족화된 오늘날에는 아이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교육열이 그것을 만회하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나 지나친 관심과 교육열이 자기 자식에 대한 이기심을 낳았고, 그로 말미암아 매우 이른 교육으로 아이에게 무리를 주고 있어 완급 조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고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지만 '보다 준비된 부모가 되어야지' 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 ^^

f********3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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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너무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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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내용과 책 제목의 불일치~ 한국적 현실에 맞게 쓴 책이길 바라면서 내용을 오프라인에서 확인하지 못하고 급하게 샀는데 책 제목과 달리 내용은 아기와 노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베이비싸인을 번역한 다른 책과 비교하면 베이비싸인은 끝에 가서 조금 나온다는 것은 책 구성에 아쉬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쓴 책은 아직도 우리나라 수준에서는 원서나 번역서
"아쉬움이 너무 많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1. 책 내용과 책 제목의 불일치~

한국적 현실에 맞게 쓴 책이길 바라면서 내용을 오프라인에서 확인하지 못하고 급하게 샀는데 책 제목과 달리 내용은 아기와 노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베이비싸인을 번역한 다른 책과 비교하면 베이비싸인은 끝에 가서 조금 나온다는 것은 책 구성에 아쉬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쓴 책은 아직도 우리나라 수준에서는 원서나 번역서를 봐야하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책 제목을 개월별 아기와 어떻게 놀까요라고 하면 더 어울릴 듯 싶습니다.

2. 엽기적인 단상

 베이비싸인에 관련된 노래를 예를 드는데 노랫말과 계명을 악보가 없이 한글로만 표기해서 전혀 이해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노래 제목: 숲속의 왕자 호랑이

 노랫말: 숲속의 왕자 나는 호랑이 씩씩하고 용감한 나는 호랑이 (이하 생략)

 계명: 도도도도도 미솔미미도 레레레레레레레 시레시시솔

 

이해되시는 분?? 엽기적이죠??

 

 

YES마니아 : 골드 e******c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 도움이 안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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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베이비 사인이 필요해서 그때그때 찾아볼려고 샀는데   베이비 사인 그림도 몇개 안되고 정말 내용없는 책입니다.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더이상 쓸말도 없는데 계속 쓰라네요.. 참나..   내용으로 치자면 A4 서너장이면 될 내용을 부풀려서 책으로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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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베이비 사인이 필요해서 그때그때 찾아볼려고 샀는데

 

베이비 사인 그림도 몇개 안되고 정말 내용없는 책입니다.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더이상 쓸말도 없는데 계속 쓰라네요.. 참나..

 

내용으로 치자면 A4 서너장이면 될 내용을 부풀려서 책으로 냈네요.

 

 

 

 

YES마니아 : 골드 z********9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