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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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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무지개를 품은 꿈을 찾지 못하는 소심한 아이 상욱 曰,"되고 싶은 게 없어요."주황 무지개를 품은 식물 기르기를 빼고 모든 일을 못하고 싫어하는 민희 曰,"식물 기르기는 언제나 1등!"빨간 무지개를 품은 꿈을 찾지 못하는 소심한 아이 상욱이처럼 꿈을 찾지 못하는 노란 무지개를 품은 꿈을 찾지 못하는 아이 은서 曰,"자꾸 가슴이 울렁거려~"초록 무지개를 품은 엄마가 없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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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무지개를 품은 꿈을 찾지 못하는 소심한 아이 상욱 曰,
"되고 싶은 게 없어요."

주황 무지개를 품은 식물 기르기를 빼고 모든 일을 못하고 싫어하는 민희 曰,
"식물 기르기는 언제나 1등!"

빨간 무지개를 품은 꿈을 찾지 못하는 소심한 아이 상욱이처럼 꿈을 찾지 못하는 노란 무지개를 품은 꿈을 찾지 못하는 아이 은서 曰,
"자꾸 가슴이 울렁거려~"

초록 무지개를 품은 엄마가 없고 공부도 싫어하고 유행에도 뒤처지는 아이 현성 曰,
"엄마 있는 아이들이 부러워~"

파란 무지개를 품은 욕도 잘하고 남도 잘 놀리고 거친 말을 잘 쓰는 윤석,
"바보, 멍청이, 뚱땡이 : 윤석이가 즐겨하는 말"

사고뭉치에 자꾸 장난만 치는 남색 무지개를 품은 아이 태구,
"누가 태구 좀 말려주세요."

단소를 유독 못 부는 보라 무지개를 품은 아이 지혜 曰,
"단소, 소리 나는 악기 맞아?"

의기소침해 있는 반 친구들에게 메일을 보내서 용기를 북돋아 주는 김영초 여선생님 曰,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이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 무지개를 품은 아이들과 김영초 선생님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기 싫은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다. 그리고 되고 싶은 게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말을 함부로 하고, 장난을 많이 치고, 악기를 잘 못 다루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 아마 뜨끔하거나, 흥미를 가지고 볼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많이 출판되어야 한다.

y*****2 2009.09.0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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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무지개부터 읽혀라
"꿈을 이루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무지개부터 읽혀라" 내용보기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관심도서 2008/06/07 17:17 http://blog.naver.com/mombest/80052653302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차동엽 지음 위즈앤비즈 2008.03.20 평점 [무지개 원리]라면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포스트잇을 덕지 덕지 붙여 가면서 읽었던 책이다. 주윗 분들에게 선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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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관심도서

2008/06/07 17:17

복사 http://blog.naver.com/mombest/80052653302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차동엽 지음
위즈앤비즈 2008.03.20
평점

[무지개 원리]라면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포스트잇을 덕지 덕지 붙여 가면서 읽었던 책이다. 주윗 분들에게 선물 하면서도 맘에 들까, 취향이 다르면 어쩌지 하는 고민조차 않은 책이었다. 그렇게 가슴에 팍 와 닿은 좋은 책이었으니 사랑하는 내 강아지들에게도 당연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자랄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이  아이들을 위한 맞춤식 무지개 원리가 출판되었으니 반갑고 고맙다.  제목부터 원리같은 어려운 말은 떼버리고 시작한다.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일곱 명의 친구들은 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저 마다의 재능도 모두 다르지만 5학년이 되어 김영초 선생님을 만난 학급 친구들이다. 색깔 다른 일곱 명의 친구들이 일곱가지 고운 빛깔 무지개를 만드는 과정이 아름다운 일곱 편의 동화로 엮어져 있다.

 

딸 아이가 5학년인 나는 마치 딸 아이의 교실 속을 살펴 보는 듯한 교실 장면들이 조잘 조잘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듯 생생한 점이 일단 좋았다. 마치 내 친구 이야기를 만나듯 아이들도 친근하게 책 속의 친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일 수 있을 것이다.

 

되고 싶은 게 없어서 장래 희망 칸을 채울 수가 없는 상욱이,  식물 가꾸는 솜씨는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지만 공부도 못하고 책 읽기가 늘 두려운 민희, 망설임이 많고 자신감이 없는 은서, 어려운 가정 형편에 수학점수는 늘 0점인 현성이, 공부도 잘하고 리코더도 잘 불지만 친구들에게 상처주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늘 외로운 윤석, 지각대장에 늘 덜렁대는 태구, 단소 불기가 너무나 자신 없는 지혜가 일곱 빛깔 무지개를 만드는 주인공들이다.

 

장점보다 많은 단점들때문에 고민하고 좌절하는 친구들에게 김영초 선생님은 메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이 가진 장점을 확인시켜 주고 자신감을 심어 준다. 꿈을 품고 꿈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들을 조곤 조곤 일러 주신다. 꼭 이루어 질 것이라는 믿음을 강조하며 우리의 말이 씨앗이 되어 우리의 뇌가 반응함을 가르쳐 주신다. 좋은 습관을 위해 연습하고 또 연습할 것을, 어려운 일 앞에서도 절대 포기 하지 말 것을 다정하게 알려 주신다.

 

이야기로만 읽고 그치지 말고 한 편씩 읽은 이야기를 내 삶에도 적용하고 실천하는 노력들을 보이는 것이 내 아이가 무지개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붙여 놓고, 긍정을 품은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하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바른 습관을 길들일 수 있도록 부모와 함께 형제와 함께 나눔의 시간들을 가져야 할 것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훌륭한 자기계발서이며 이 땅의 미래를 아름답게 품을 작은 씨앗이 될 것이라 믿는다.

m*****t 2008.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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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적에도 있었다면 좋았을 책한권.
"내 어릴적에도 있었다면 좋았을 책한권." 내용보기
비가 오고 햇살이 비치면 볼수 있었던 무지개. 안좋은 섭관과 사고방식, 버릇, 부족한 용기와 의지를 극복하고 난 뒤에 찾아드는 무지개로 거듭날수 있음을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자신의 부족함으로 잃어버린 자심감을 되찾고,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음으로써 자신의 능력향상과 성취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정말 진정한 모습의 선생님과 무지개로 거듭나는 일곱 아
"내 어릴적에도 있었다면 좋았을 책한권." 내용보기

비가 오고 햇살이 비치면 볼수 있었던 무지개.

안좋은 섭관과 사고방식, 버릇, 부족한 용기와 의지를 극복하고 난 뒤에 찾아드는 무지개로 거듭날수 있음을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자신의 부족함으로 잃어버린 자심감을 되찾고,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음으로써 자신의 능력향상과 성취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정말 진정한 모습의 선생님과 무지개로 거듭나는 일곱 아이들의 이야기였다.

 

인생을 살면서 기억에서 지워지는 무수한 선생님과 평생토록 기억하게 되는 선생님이 존재한다.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무슨 이유로 우리의 기억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일까.

그건 아마도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문득 문득 선생님이 해준 좋은 말이 기억에 남아 내 인생에 공존하기 때문일 것이다.

내 삶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인생의 축복일 것이다.

내게도 그런 분이 존재하고 20년 정도 지났지만 문득 문득 그 선생님을 떠올리곤 한다.

내 장래희망에 대해 길을 잡아주고, 부족함에 대한 의견을 주신 선생님을 어찌 잊겠는가.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이 책에서 일곱 아이들의 무지개빛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선생님이 준 작은 씨앗을 가지고 큰 열매를 맺은 일곱 아이들을 만날수 있었다.

긍정적인 생각의 축복, 지혜의 씨앗을 뿌리는 축복, 꿈을 품는 축복, 성취를 믿는 축복, 말을 다스리는 축복, 습관을 길들이는 축복,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축복.

이렇게 일곱아이 무지개가 받은 축복 이였다.

우리에게도 이런 무지개의 축복을 내려주신 선생님이 계셨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생각했다.

이처럼 아이의 단점을 마음 상하지 않게 전달하고 바로 잡으며,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인내와 끈기를 길러주는 선생님이 진정 얼마나 필요한지 깨달게 되었다.

굳이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내 자신의 <무지개원리>의 전도사가 되어 내 아이에게서 시작해 주위의 어린이에게 실천하면 더 없이 행복한 꿈과 미래의 길잡이가 될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꿈을 이야기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을 같이 행하고, 함께 나쁜 습관을 고치고, 좌절 했을 때 손 내밀어 잡아주고, 일어날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며, 포기하지 않도록 곁에서 지켜봐 주는 것이 진정 올바른 부모의 길이라 생각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를 망치지 않고, 올바르고 크게 키우는 것은 부모와 선생님이란 사실을 다시 한번 느껴본다.

꿈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전인 계발 동화였다. 그리고,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인지 깨달게 한 부모들의 교과서이기도 하다.

 

내가 가장 반성하고 교훈을 얻은 부분이 있었다.

곰팡이 이야기인데, 좋은 말을 들은 밥은 발효가 되었고, 나쁜 말을 들은 밥은 곰팡이가 핀 썩은 밥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좋은 음악을 듣고 큰 꽃이 더 이쁘게 피듯이 아이들도 똑같이 좋은 말과 격려에 바르고 크게 자란단 점을 잊지말아야 한다.

말 한마디로 내 아이를 망칠 수도 있고, 크게 키울 수도 있음을 절대 잊지말자!

l******8 200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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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생님의 행운이 아이에게도 오기를 ..
"이런 선생님의 행운이 아이에게도 오기를 .." 내용보기
주니어버전의 무지개 원리...라 무지개원리라는 책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표지에 무지개를 잡으려고 하는아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포충망속으로 무지개가 빨려오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책을 보자 마자 나보다 아이가 먼저 읽겠다고 했다.. 그래 읽어보렴..그러며 주었더니 무척 좋아하며  학교의 아침 독서시간에 읽는 다고 학교에 가져가서는  재미나게
"이런 선생님의 행운이 아이에게도 오기를 .." 내용보기

주니어버전의 무지개 원리...라 무지개원리라는 책도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표지에 무지개를 잡으려고 하는아이들의 모습이 정겹다.

포충망속으로 무지개가 빨려오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책을 보자 마자 나보다 아이가 먼저 읽겠다고 했다..

그래 읽어보렴..그러며 주었더니 무척 좋아하며  학교의 아침 독서시간에 읽는 다고

학교에 가져가서는  재미나게 다 읽고  책의 내용에 인상적인 것도 많고 도움이 된다며

다른 친구에게 권해주기도 했단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진지하게 자신에게 이제부터 말을 할때

조심해서 사용해 달란다..

뜬금없는 소리에 왜냐고 물어봤더니 책속에서 읽었던 내용중 인상적이었던 이야기

세가지를 해준다...

발효되고 곰팡이핀 밥 이야기, 부모의 말대로 된 두이야기..

그리고 엄마도 예전에 말에는 힘이 있다고 하지 않았냐며

정말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단다..

궁금해서 나도 책을 펼쳐보았다..

아이가 읽고 바로 책속에서  독자에게 들려주고픈 말들의 무게가 느껴졌나보다..

아이가 커간다는 것이 느껴졌다..

책속에서는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7가지 축복의 이야기들이 담겨있었다.

빨주노초파남보의 무지개처럼

빨강무지개아이 상욱이, 주황 무지개 민희, 노랑 무지개 은서, 초록 무지개 현성이,

파랑무지개 윤석이, 남색 무지개 태구, 보라 무지개 지혜,

일곱색깔의 다양하고 공감가는 이야기.

아이가 읽으면서 주변의 친구들 이야기인양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어서 그런지

 읽고 나서 묻지도 않았는 데 이야기를 또박 또박 제법 나눌수 있었다..

일상의 생활속에서 아이에게 부족한 면을 메일이나 편지로 이야기하는 선생님의 모습.

이만한 아이들에게 선생님의 말한마디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기에 읽으면서

이런 선생님을 우리아이도 만났으면 참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의 담임선생님에게서도 그런모습이 보이기도 해서

네 담임선생님의 모습이랑 많이 닮았지? 하고 물어보자 긍정을 한다.....

무지개의 축복을 받기위해서는 지금의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한 지침들이 있다..

그리고 당장 실천할수 있는 것들을 모아 l can do it!과 함께..

무지개의 축복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축복, 지혜의 씨앗을 뿌리는 축복,

꿈을 품는 축복, 성취를 믿는 축복, 말을 다스리는 축복,습관을 길들이는 축복,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축복, 이런 7가지의 축복은 아이에게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나에게도 유용하고 필요한 축복이다..

일년의 시간이 지나고 학년이 바뀌는 마지막날 아이들에게 대접하는 한접시의 떡뽁이는

얼마나 맛나고 귀하게 보이던지..마지막 편지에서 느껴지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그래 아들 우리도 무지개 잡으러 가자..힘들면 도와줄께..

f******n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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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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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버전 무지개원리를 읽으면서 먼저 김영초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진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성장을 가져오는지 알기 때문이다. 큰아이가 2학년 때 큰 사고가 있었다. 그 일로 인해 아이가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그리고 피해아닌 피해도 입었다. 그 때 김영초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하니 더 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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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버전 무지개원리를 읽으면서 먼저 김영초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진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성장을 가져오는지 알기 때문이다.

큰아이가 2학년 때 큰 사고가 있었다. 그 일로 인해 아이가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그리고 피해아닌 피해도 입었다. 그 때 김영초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하니 더 김 선생님이 그리워진다.


스마트버전 무지개 원리를 읽으면서 책의 좋은 내용을 언제쯤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들려줄까 고민했는데,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 딱 알맞게 재구성하고 쉬운 언어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무지개를 품은 아이 7명과 나머지 푸른하늘과 김영초선생님이 이끌어 가는 5학년 1반의 좌충우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난 선생님의 교육방법이 정말 아이들에게 좋다는 생각이다. 감수성 예민하고 사춘기에 든 아이들을 가르치기란 아주 힘든 일인데 지혜롭게 이메일과 편지로 한명 한명에게 희망을 가지게 도와준다.


빨강 무지개 상욱이에게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주황 무지개 민희에게는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노랑 무지개 은서에게는 항상 꿈을 품으라

초록 무지개 현성이에게는 성취를 믿으라

파랑 무지개 윤석이에게는 말을 다스리라

남색 무지개 태구에게는 습관을 길들이라

보라 무지개 지혜에게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이렇게 한명 한명에게 적절한 무지개 축복을 전한다.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께 미래에 자녀를 두실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특히 많은 선생님들께 꼭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무지개를 잡는 비법이 이곳에 있다고 알려주고 싶다.

더 많은 선생님을 만나게 될 우리아이들에게 김영초 선생님처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 아이들을 정말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그런 분을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다.



여기서 부터는 4학년 아이 쓰다.


제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책의 내용이 궁금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빨강 무지개 상욱 


상욱이는 되고 싶은 게 하나도 없었다. 생각이 안났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뜻밖의 메일을 받고 스스로를 생각하면서 축구선수라는 장래희망을 갖고 꿈을 위해 노력하게 되었다. (꿈: 축구선수)


주황 무지개 민희


민희는 식물 기르기는 잘하지만 공부는 못한다. 선생님께 메일 받아 자신감을 얻어 공부를 하는 멋진 모습을 갖게 되었다. (꿈: 미스코리아)



노랑 무지개 은서


은서는 자신의 꿈을 정할 수가 없다 선생님께 메일을 받고 자신의 꿈을 탤런트에서 선생님으로 바꿨다.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꿈: 선생님)


초록 무지개 현성


현성이는 믿음이 없는 꿈을 꾸고 있다가 선생님의 편지를 받고 스스로 그 꿈을 믿음 있는 꿈으로 만들었다.(꿈: 개그맨)


파랑 무지개 윤석


윤석이는 나쁜 말을 많이 한다. 잘하는 것은 너무 많은 아이다. 선생님께 메일을 받고 달라진 윤석이 이제는 고운 말만 쓰겠죠? (꿈 성악가)


남색 무지개 태구


태구는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다. 지각대장이다.

선생님께 메일을 받고 달라졌다


보라 무지개 지혜


지혜는 단소를 잘 못 분다. 리코더와 하모니카는 잘 한다. 선생님께 메일 받고 생각이 바뀌었다.


나도 선생님에게 메일을 받았으면 좋겠다. 고쳐야할 점을 알려주는 선생님은 존경스럽다.



김영초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세연이에요.

7명의아이들(빨주노초파남보)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메일을 보내는 선생님은 정말 멋있는 일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7명의 아이들 말고 다른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 끈기 등등을 심어주길 바래요.

시간 있으시면 저에게도 메일을 보내주세요.


2008년 7월 21일

세연이 올림

w******h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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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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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원리를 읽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이 무지개 원리를 가르쳐 줄까 고민하다 어린이를 위한 무지개 원리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라는 책을 발견 하였다.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는 일곱명의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무지개 원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한분 계시다. 상욱이 민희 은서 현성이 윤석이 태구 지혜를 따라 다니며 무지개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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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원리를 읽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이 무지개 원리를 가르쳐 줄까 고민하다

어린이를 위한 무지개 원리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라는 책을 발견 하였다.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는 일곱명의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무지개 원리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한분 계시다.

상욱이 민희 은서 현성이 윤석이 태구 지혜를 따라 다니며 무지개를 하나씩 하나씩 따러 가자

막연히 뭐가 되고 싶은데 그 뭐가 뭔지 모르는 아이에게 스스로 잘 할 수 있고

적성에 꼭 맞는 꿈을 찾아 주는 선생님의 메일 한통은 정말 아이에게 감동이 되고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수업시간이나 체육시간이나 미술시간이나 음악시간에는 잘 못하지만 특별활동으로

밭에 채소를 심고 가꾸는 일은 누구보다도 잘 하는 아이에게는 그 일을 최대한 칭찬해 주고

다른 일도 그 일을 하는 것 처럼 관심을 갖고 차근차근 하면 잘 할 수 있다고 가르쳐 주는 선생님..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아이에게는 새로운 것에도 도전할 자신감을 심어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무엇이든 잘 하지만 미운 말로 아이들의 마음의 아프게 하고 기분 나쁘게 만드는 아이에게는

예쁜 말을 쓰도록 충고를 해 주시는 선생님

요즘 아이들은 그냥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을 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충고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말을 고치기가 많이 어려운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께 존대말을 쓰는 일로 칭찬 받는 일이 참 많이 있는데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존대말을 쓰기때문에 아이들은 보고 들은대로 말한다.

그래도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면 미운말을 쓸 때가 참 많다..

부모로서는 속상할 때가 참 많이 있지만 꾸중을 한다고 고칠 수 있는 습관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만이라도 고운말을 쓰는 습관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수학여행을 가는 날 다른 아이들은 용돈도 많이 가지고 오고 가방에 먹을 것도 잔뜩 가지고 올텐데

엄마가 없는 아이는 다른 아이들이 즐거워 할 때 슬프다. 수학여행 가기 싫다..

알록달록 김밥을 싸올 아이들과 비교되게 그 아이는 단무지 밖에 안 들어간 김밥을 싸가야 하기 때문에 도시락을 꺼내 놓을 게 고민이다..

그것을 다 안 선생님은 특별히 그 아이에게 삼감 김밥이 든 도시락과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간식까지 잔뜻 싸주신다. 그리고 예쁜 편지까지.. 다른 것도 다 좋지만 선생님의 편지가 가장 감동적이었던 그 아이는 마음이 들뜬다..

 

이런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아이 처음 선생님인 엄마 아빠가 그 역할을 해야겠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도록 기도도 한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지니까.

꿈을 가지고 생생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상상하고 좋은 습관을 들이고..

머리만 있고 가슴이 없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머리도 똑똑하고 사슴도 따뜻한 그런 아이들로 키우는 것 그것이 얼마다 중요한 일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새로운 결심들을 하게 될 내 아이의 모습을 상상한다

1******n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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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빛 나의 꿈
"무지개 빛 나의 꿈" 내용보기
처음에 엄마로부터 이 책을 받아 들었을 때 솔직히 ‘엄마는 날 뭘로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지개 그림이 그려있는 심플한 표지도 그랬고 글씨도 꽤 크고 중간 중간 그림도 있고 중1인 내게는 책 내용이 너무 쉬운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챕터씩 읽어 갈 때마다 뭔가 끌리는 힘이 있었고 무지개 빛을 따라서 조금씩 내 생각이 환하게 바뀌어져 가는 것을 느꼈다.
"무지개 빛 나의 꿈" 내용보기
처음에 엄마로부터 이 책을 받아 들었을 때 솔직히 ‘엄마는 날 뭘로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지개 그림이 그려있는 심플한 표지도 그랬고 글씨도 꽤 크고 중간 중간 그림도 있고 중1인 내게는 책 내용이 너무 쉬운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챕터씩 읽어 갈 때마다 뭔가 끌리는 힘이 있었고 무지개 빛을 따라서 조금씩 내 생각이 환하게 바뀌어져 가는 것을 느꼈다.

 

  [ 빨강 무지개] 를 지닌 상욱이는 꿈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자신이 잘하는 게 무엇인지도, 자신이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도 알지 못했다.

이런 모습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또래 아이들의 문제점이라는 데서 공감을 느꼈다.

무조건 시키니까 하는 공부, 성적에만 매달려서 살아가는 학생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하는지, 성적을 올려 자신이 무엇을 할 것인지 조차 알지 못한다.  이런 상욱이의 모습을 보던 담임선생님의 ‘긍적적인 사고를 가져라'고 조언해 주신다.

나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황 무지개] 를 지닌 민희는 공부에 흥미가 없고 공부를 하면 답답해진다.

하지만 식물을 가꾸는 등의 실과 시간에는 민희가 단연 최고이다.

이런 민희에게 선생님은 조그만 더 수업에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에‘지혜의 씨앗을 뿌리라고 조언 해준다. 

 나도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려 할 때 마음이 답답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지혜를 가지는 것이 세상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과 지혜를 지니는 방법을 소개해 주어 내 마음 속에 간직해 두었다.


   [노랑 무지개] 를 지닌 은서는 마음이 자꾸 울렁거린다.

자신의 꿈을 잃어 가고 있다. 그런 은서에게 선생님은 ‘항상 꿈을 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품는다는 것은 그것을 잊어 버리지 않고 항상 생각한다는 것이다. 항상 생각하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도 노력하게 될 것이다.

나도 꿈을 품어서 그 꿈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고 싶다.


   [초록 무지개] 를 지닌 현성이는 부모님이 안 계시고 할머니와 같이 생활하고 있다.

모든 것이 유행에 뒤떨어진다. 그 때문에 놀림거리도 된 현성이는 자신이 가진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하지만 ‘성취를 믿으라’ 라는 선생님의 말과 정성에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 파랑 무지개] 를 지닌 윤석이는 말을 험하게 쓴다. 

윤석이의 담임 선생님은 윤석이에게 말로 인해 일어난 이야기를 해주며 ‘말을 다스리라’는 조언을 해준다.

나도 학교에 가면 아무렇지도 않게 거친 말을 내뱉는 아이들을 보게 된다.

말의 위력을 느끼고 말을 신중히 써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


   [남색 무지개] 를 지닌 태구는 습관이 길들여 지지 않아 매일 지각을 한다.

선생님은 좋은 습관 하나로 유명한 조각가가 될 수 있었던 미켈란젤로의 이야기를 들려 주시면서 ‘습관을 길들이라‘고 말씀해 주신다.

그 유명한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정원사였다니 놀랍웠다.

습관이 얼마나 무섭고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좋은 습관을 길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라 무지개] 를 지닌 지혜는 단소를 불지 못해 고민이다.

하지만 선생님은 알프스 산을 오르는 등산가 이야기로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용기를 주셨고 지혜는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일곱 명의 아이들의 현 상태에 대해 선생님이 짧은 이야기를 통해

긍정적인 생각, 지혜의 씨앗, 꿈을 품기, 성취를 믿음, 말을 다스림, 습관을 길들이는 것,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축복을 선물해 준다.

3분이라는 짧은 이야기이지만 그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은 커다란 힘을 얻고 마음이 더 자라날 수 있게 된다.

한 선생님의 짧은 이야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이런 선생님을 꼭 만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이 책에 나오는 선생님처럼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꿈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흔히 무지개 ‘꿈과 희망’을 상징한다고 한다. 나는 여기에 하나를 더하기하고 싶다.

그것은 ‘약속’이다.

‘꿈과 희망’을 담고 그것을 키우고 가꾸어 갈 것을 나 자신과 약속한다.

나의 마음 속에 감추어져 있던 나의 꿈들이 일곱 빛깔 무지개로 새롭게 바뀌어 아름답게 빛나는 것을 기대해 본다.

y*****4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 원리 주니어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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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지개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무지개 원리를 읽었고 또 읽어보지는 않았어도 책에 대해서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작년에 오리지날 버젼이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올해 개정된 스마트 버젼도 베스트 셀러 대열에 합류하고 있으니 당연한 이야기 겠지요... 또한 해외 진출을 위해 영문 버젼으로도 출간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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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지개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무지개 원리를 읽었고 또 읽어보지는 않았어도 책에 대해서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작년에 오리지날 버젼이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올해 개정된 스마트 버젼도 베스트 셀러 대열에 합류하고 있으니 당연한 이야기 겠지요... 또한 해외 진출을 위해 영문 버젼으로도 출간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바로 이 책 주니어 버젼...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오리지날 버젼과 스마트 버젼의 무지개 원리를 모두 읽었는데 내용이 좋아 생활에 많이 적용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주니어 버젼이 나와 조카 선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초등학교 5학년인 조카에게 선물했습니다. 주니어 버젼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이야기도 학교친구라 생각되는 어린이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쉽게 읽히고 또한 그림이 재미있게 잘 되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조카에게 평소에 선물을 별로 준 적이 없어서 선물이라고 내밀자 선물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아주 좋아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조카가 평소에 책읽기를 어느정도 좋아하는 것 같아서 선물로 좋을 거라 생각을 했었는데 저의 예상대로 아주 좋아 하였습니다. 물론 선물이라는 의미도 무시할 수 없겠지요... 어려서는 몰라서 나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자연스레 깨닫게 되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자연스레 생각하게 될 수 있어 스스로 깨우치고 배운거라 실천의 길로 자연스레 접어든다 생각합니다.

무지개의 일곱 색깔에(무지개가 꼭 일곱색깔은 아닙니다만 일반적으로 알려진대로...) 맞추어 모두 7명의 이야기로 되어 있는데... 되고 싶은게 없다는 상욱이, 다른 건 못해도 식물 기르기는 언제나 1등인 민희, 엄마의 언니와의 비교로 인해 자꾸 가슴이 울렁거리는 은서, 부모님 있는 아이들이 부러운 현성이, 뭐든 잘 하지만 친구들에게 나쁜말만 하는 윤석이, 버릇이 잘못들어 잘못을 해도 변명만 하는 태구, 리코더와 하모니까는 자신있지만 단소는 전혀 불수 없는 지혜 그리고 이렇게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김영초 선생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게 되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가르침을 잘 따라 자신의 나쁜점과 고쳐야 할 점을 개선하여 무지개를 잡는다는...

어렸을때는 자신이 나중에 되고 싶은 꿈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성장하여 나이를 먹을수록 꿈을 잃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는 긍정의 힘을 믿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의 이야기처럼 아이들이 어렸을 때 자신의 꿈을 끄게 갖고 꿈을 향하여 노력한다면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려서 습관이 정말 중요하기에 부모님의 도움으로 올바른 습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겠죠...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책속의 어린이 처럼 모두 훌륭하게 성장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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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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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 주니어 버전 무지개 원리  차동엽,구경분 글/조완희 그림 | 위즈앤비즈 무지개란 말은 정말 예쁜 말이다. 누구나 무지개 7가지 색을 좋아한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의 무지개... 나는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가 있었기에 나에게도 이 책은 특별한 책이다. 무지개 원리를 읽었던 적이 있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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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 주니어 버전 무지개 원리

 차동엽,구경분 글/조완희 그림 | 위즈앤비즈


무지개란 말은 정말 예쁜 말이다.

누구나 무지개 7가지 색을 좋아한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의 무지개...

나는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가 있었기에 나에게도 이 책은 특별한 책이다.

무지개 원리를 읽었던 적이 있어서 이 책 또한 아이들에게 얼마나 좋은 생각을 가지게 될지 궁금한 책이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단 한번만이라도 나에게 있었다면 얼마나 좋은 학창생활을 했을까? 생각을 해본다.. 정말 너무나 부러운 5학년 아이들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다면 학교 보내는 맛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5학년이면 아이들이 자기 개성들이 많은 수 있는 나이이다 그런 개성들을 좋은 말씀으로 아이들이 변할 수 있는 모습을 보면서 ‘3분 생각‘이라는 선생님의 메일을 읽으면서 7명의 아이들은 너무나 밝고 좋은 방향으로 잘 달리고 있어서 보기 좋았다.

‘3분 생각‘ 정말 3분 동안 아이들이 자기에게 좋은 생각을 하며 자기 자신이 좋은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항상 기운이 없는 현성이는 친구들을 보면서 모든 것이 부럽기만 하다.



엄마 아빠가 있기에 행복한 친구들...

MP3를 가지고 있는 친구나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볼 때면 어깨에 힘이 빠지는  것은 아마도 자기와 살아가는 모습이 많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엄마는 가출하고 아빠는 돈 벌러 집을 나가시고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현성이는 살아가는 것이 힘이 든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현성이에게 힘을 주고 싶은 마음에 정성이 가득 담긴 삼각 김밥을 손수 준비해서 현성이에게 주고 음료수와 여러 가지를 배냥에 넣어주시었지요 그것도 친구들 안 보게 미리 챙겨주시는 자상한 모습에 읽으면서 눈물이 핑 돌았다. 선생님은 앞으로 현장학습 갈 때 마다 맛있게 김밥을 해주겠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현성이에게 자신감을 키우라고 말씀하신다..

 

 

나는 현성이의 이야기에서 선생님의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가 있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려주고 있기에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지 알 수가 있는 책이었다.

자기의 잘못을 알아가는 아이가 있는가 하며, 항상 자신감이 없는 아이도 있었다. 남에게 악한 말로 상처를 주는 아이 또한 있었다..  이렇게 마음의 상처를 받는 아이들에게 변화를 주는 선생님의 진실의 메일은 아이들에게 좋은 약이 되어 다시 돌아왔다.

좋은 책과 좋은 이야기와 좋은 선생님 정말 3박자가 되는 책이였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b*****y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특성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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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각자 갖고 있는 개성들이 참 강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들이 갖고 있는 자기들만의 색을 표현한다면 참 많겠지만 이 책에서는 일곱 색깔로 표현하였다. 어쩌면 가장 대표적은 색깔만을 찾아서 표현 한 것 같다.   어른들은 일반적으로 그런 아이들의 특성과 색을 파악하지 않고 남들이 하니까 내 아이도 해야 하고 남들 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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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각자 갖고 있는 개성들이 참 강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들이 갖고 있는 자기들만의 색을 표현한다면 참 많겠지만 이 책에서는 일곱 색깔로

표현하였다. 어쩌면 가장 대표적은 색깔만을 찾아서 표현 한 것 같다.

 

어른들은 일반적으로 그런 아이들의 특성과 색을 파악하지 않고 남들이 하니까 내 아이도

해야 하고 남들 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어른들이 원하는 색으로 칠해 버린다. 그럴 때

아이들은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고 아이의 길이 불행해진다. 그러나 그런 아이들의

아픔을 제대로 파악하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폐증이나 반항아, 게임 중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출하고 있다.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가자’의 김영초 선생님처럼 아이들을 이해하고 각자의 색을 찾아주는

선생님을 만난다면 참으로 행운이라 여겨진다. 선생님의 사랑 속에서 아이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해주고 장점을 찾아 준다면 아이들의 발전은 무한할 것이다.

 

파랑 무지개 윤석의 이야기 중에서 농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입을 잘못 벌려 낚시대에

걸려 죽었다는 것이다. 물론 비유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상대방의

마음에 어떤 모양으로 남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교훈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주었나,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인정하고 장점을 보듬어

주었나 반성하게 하는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는 아이들이 읽으면 자신의 장점을 찾아

노력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고, 어른들이 읽으면 우리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그리고 특히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떤 선생님을 만나면 좋을까?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떤 선생님이

될 것인가를 알게 하는 책이다.

 

일곱 개의 색이 각자 떨어져 있을 때는 너무 강하게 빛을 낼 수도 있고 어떤 색은 그냥

뭍쳐 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일곱 개의 색이 합쳐져 각자의 자기에서 아름다운 빛을

만들어내면 아름다운 무지개가 된다. 이렇듯 우리의 아이들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것을

아이들 자신도, 어른들도 함께 깨닳았으면 좋겠다.

p****9 200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