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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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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살아있다.  "     이 얼마나 가슴 뛰는 말인가~!     Living Planet     환경과학을 전공하고 영국의 자연사박물관에서 근무했던 저자 바바라 테일러   환경 문제로 인한 자연 파괴가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있는 현시대에   지구에 함께 공존하며 함께 살고 있는 생명체들을 향한 시선이 따뜻하다.    다채로운 지식도 얻고 따뜻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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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살아있다.  "

 

 

이 얼마나 가슴 뛰는 말인가~!

 

 

Living Planet

 

 

환경과학을 전공하고 영국의 자연사박물관에서 근무했던 저자 바바라 테일러

 

환경 문제로 인한 자연 파괴가 날로 심각해져 가고 있는 현시대에

 

지구에 함께 공존하며 함께 살고 있는 생명체들을 향한 시선이 따뜻하다. 

 

다채로운 지식도 얻고 따뜻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소중한 책.

 

생명이 숨쉬는 사막

 

날씨와 기후

 

세계의 사막

 

사막에서 자라는 식물들

 

낮에 활동하는 동물

 

물을 따라서

 

뜨거운 열기를 견디고

 

비가 오면

 

포식자와 먹이

 

방어하기

 

보금자리 ,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

 

사막에 사는 사람들

 

사막을 보호하자

 

북극과 남극

 

날씨와 기후

 

북극

 

남극

 

극지방의 식물

 

추위를 잘 견디는 비결

 

철 따라 이동하는 동물

 

보금자리와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

 

극지방에 사는 사람들

 

극지방을 보호하자

 

바다 밑 세상

 

세계의 바다

 

바다의 여러 층

 

햇빛이 통과하는 바다 속

 

어두운 바다 속

 

깊은 바다 속

 

캄캄한 세상

 

수중 정원

 

산호초

 

이동하며 사는 동물

 

바다와 산호초를 보호하자

 

살아 있는 숲

 

세계 각지의 열대우림

 

아시아의 열대우림

 

오스트라시아의 열대우림

 

아프리카의 열대우림

 

서로 돕는 관계

 

나무를 타고 다니는 동물

 

......

 

목차 만으로도 정말 궁금증이 유발되는 책인데

 

내용을 펼쳐 보면 더욱 놀라움의 생겨 난다.

 

편집도 아주 잘 되어 있고  글뿐 아니라 첨부 사진들이

 

얼마나 영향력있는 사진들이 많던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책으로

 

엮은 듯 실감나게 느껴지고 형형색색의 놀라운 화보에 보고 있자면

 

마치 극지방에 도착해서 두리번 거리며 관찰 하는 듯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 책은 마치 보석 같습니다.친구들에게 생일 날 선물해 주기에도

 

아주 훌륭하고 의미있는 책선물이 될 듯 합니다.  ^^

 

 

 

 

j******1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한 지구의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이해가 되는 눈이 즐거운 책
"생생한 지구의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이해가 되는 눈이 즐거운 책" 내용보기
책 표지만으로는 무슨 과학 잡지책이나 지구과학 교과서로 보였다. 하지만 한장 한장 넘기면서 폴 베넷이란 사진작가가 찍은 야생 동물들의 사진을 보면서 그 생생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바바라 테일러라는 작가 또한 환경과학을 공부하고 세계 곳곳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찾아다니며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아 쓴 책이라 이해가 쏙쏙 되었다.    지식의 숲 03 - 어린이와 청
"생생한 지구의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이해가 되는 눈이 즐거운 책" 내용보기
책 표지만으로는 무슨 과학 잡지책이나 지구과학 교과서로 보였다. 하지만 한장 한장 넘기면서 폴 베넷이란 사진작가가 찍은 야생 동물들의 사진을 보면서 그 생생함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바바라 테일러라는 작가 또한 환경과학을 공부하고 세계 곳곳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찾아다니며 동물들에 대한 지식을 쌓아 쓴 책이라 이해가 쏙쏙 되었다.

 

 지식의 숲 03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지식정보책 <살아있는 지구>는 정말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하여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지구를 건강하게 살릴 수 있어야 함을 생각하게 만든다. 7살 딸애가 요즘 동물학에 배우면서 며칠 전 포유류가 뭐냐고 묻길래 얼른 이 책 생각이 나서 찾아 설명하면서 함께 사진을 보며 우리 지구상에 있는 여러 곳을 이야기 해주었다.

 포유류란? 척추동물의 한 종류로서,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기른다.

 

 생명이 숨 쉬는 사막, 북극과 남극, 바다 밑 세상, 열대 우림 지대 네 개로 나누어 날씨와 기후, 자라는 식물, 사는 동물과 보금자리, 알과 새끼, 짝짓기, 포식자와 먹이, 방어하기, 더불어 살기, 사는 사람들, 보호해야 할 필요성으로 이야기를 마무리 한다. 지금 지구는 여러 이상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기에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지구가 병들어 몸져 누워 지금의 조화를 깨고 엉망이 될까봐 두렵다. 지구의 다양한 기후와 장소에서 모두 적응을 하여 살아가는 생물들의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을 보면서 싫어하는 뱀, 전갈과 징그럽게 생긴 동물을 보고 깜짝 깜짝 놀라며 봤다. 

 

 세계의 사막 위치를 지도와 함께 설명하고 북극과 남극의 얼음의 차이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극지방에도 식물이 산다는 것은 정말 놀라웠는데 북극 버드나무의 가지와 잎에는 오렌지보다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또 해피피트 영화에서본 '황제펭귄'은 남극 해안의 얼음 위에서 새끼들을 키우는데 따로 둥지를 만들지 않고 수컷 발 위에 알을 올려 놓고 115일 정도 아무것도 먹지 않고 버틴다. 아버지의 사랑은 영하 60도의 추운 날씨에도 시속 300km로 부는 찬 바람을 맞아도 꼼짝 않하는 흔들림 없는 사랑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가장 가보기 힘든 곳이 바다 밑 세상이 아닐까 싶다. 신기한 생김새의 도끼고기는 눈알과 큰 입이 움직이고 독사물고기의 이빨은 정말 독사를 연상케 할만큼 무섭고 징그러웠다. 바다를 파괴하는 가장 큰 요인은 오염이기에 최근에는 유조선이 바다에서 기름 탱크를 씻거나 바다에 방사성 폐기물 같은 위험한 오염 물질을 버리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었다고 한다. 열대우림에도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에 의해 재규어가 보호되는 동물이지만 불법으로 거래가 되고 있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다. 안타노시 족 소녀들이 들고 있는 페리윙클 꽃은 소아백혈병과 호지킨병의 치료에 쓰인다고 하니 이 또한 곧 희귀  식물로 분류될까봐 걱정이다.

 

 지난 주 아프리카에서 온 청소년 합창단의 공연에서 그들은 가난과 굶주림, 각종 병에 시달리고 즐겁지 않을 것이란 좁은 생각을 하고 있던 편견을 단번에 없애주었다. 전통 타악기 하나와 두 손의 박자만으로 너무나 흥겹고 즐겁게 낯선 음악이 아닌 동화가 되어 공연이 아니라 즐기며 노래를 하고 있었다. 세계 곳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이렇듯 늘 웃으며 언제까지나 행복할 수 있는 건강한 지구를 위해 무엇을 노력해야 할지 생각하게 해주었다. 낱말풀이와 찾아보기를 통해 한눈에 정리를 다시 해주며 두고 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k*******4 200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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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 사는 지구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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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 얼마나 다양하고 신비로운 생명체들이 자신들의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선명한 사진들과 설명을 보고 "아~~그렇구나."라고 감탄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 생명체 하나하나 자기들의 생명을 지키고 후손들을 이어가기 위해서 나름의 방법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우리 인간에게 위험하다고 혐오스럽게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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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 얼마나 다양하고 신비로운 생명체들이 자신들의 자리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선명한 사진들과 설명을 보고 "아~~그렇구나."라고 감탄을 하지 않을수 없었다.

생명체 하나하나 자기들의 생명을 지키고 후손들을 이어가기 위해서 나름의 방법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우리 인간에게 위험하다고 혐오스럽게 생각했던 전갈은 알에서 깨어난 새끼들이 혼자 다닐수 있을때 까지 업고 다니는 아주 훌륭한 부모라는 이야기에 잔잔한 감동이 밀려들었다.

어느곳에 어떤 생명체 가 살고 있고 그 특징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되겠지만 아주 사소한 생명체들의 일생을 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것 또한 아주 좋은 교육적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이아몬드 광산 때문에 사막에 집을 짓고 기계 장비,자동차, 침대가 사막에 폐허가 된 체 그대로 아직 있다고 한다. 사막은 건조 하기때문에 기억을 오래 간직하기 하는데 이런 현상들이 사막을 오염시킨다.

"선인장 호텔"이라는 책에 나오는 '사와로 선인장'을 볼때는 동화책 '선인장 호텔'을 다시 읽었다.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건들이 다른 곤충이나 새들에게 집이 되어주고 물을 제공하는 사와로 선인장은 '사막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추워서 살수 없을것 같은 극지방에서도 생명체는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요즘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가면서 그 동물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 마음 아팠다.

처음 이 지구가 생겨나서 처음으로 생명체가 탄생한 바닷속~~

그 신비하고 아름다운 장관을 사진으로 볼수 있어 너무 좋다.

 "공생"

바닷속 동물들도 우리 인간들이 혼자 살아갈수 없는 사회적인 동물인것 처럼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사는 모습이 정겹다.

각 장을 마치면서 사막,극지방,바다,열대우림을 지키고 살리자는 주장하면서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문제만 던지지 않고 방법까지 같이 생각할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온가족이 같이 볼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소개하고싶다.

j*****w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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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지구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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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관해 관심을 갖게된 계기를 말하자면, 아이를 기르면서 였다. 아이들을 자연속에서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것이 요즘 우리집 주변환경만 보더라도 일부로 공원을 찾아 가지 않는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 없을 뿐만 아니라, 동물원에 가지 않는한 동물들도 볼 수 없는 상황이다. 농촌에서 조차 돼지를 기르거나 소를 키우거나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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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관해 관심을 갖게된 계기를 말하자면, 아이를 기르면서 였다.

아이들을 자연속에서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것이 요즘 우리집 주변환경만 보더라도 일부로 공원을 찾아 가지 않는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 없을 뿐만 아니라, 동물원에 가지 않는한 동물들도 볼 수 없는 상황이다. 농촌에서 조차 돼지를 기르거나 소를 키우거나 닭을 키우는  집들로 이제는 보기가 힘들 정도이다 보니, 도시 생활 주변에서 자연을 찾기란 점점 더 힘들어 지고 있는것 같다. 점점 갈수록 공해는 심해지고 계발의 붐으로 사라져만 가는 산과 계곡과 들판과 농경지들~이렇게 자연 환경이 파괴 되면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우리는 보고 있다. 해가 바뀔수록 사계절마다 피부로 느껴지는 지구 온난화와 황사, 기후변화, 이상기온 동물들의 멸종, 식물들의 멸종등 우리가 자연에 대한 존중감과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자연 환경을 파헤칠때 일어나는 현상들일 것이다. 그래서 더욱더 우리모두가 자연을 보살피고 사랑할때가 아닌가싶다.

'살아 있는 지구'책을 읽는 동안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더불어 사람들끼리만 아름다운 지구에서  살아 가는 것이 아님을 우리모두 자연을 보호해 가면서 동.식물들과도 어우러져 살아가야 함을 깨달았다.  '살아 있는 지구'를 읽으면 읽을수록 점만한 곤충의 이라도 그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수 있고, 자연애를 느낄수 있어 너무 좋다. '살아있는 지구는' 책을 펼여 보노라면,,,

1. 생명이 숨쉬는 사막

에서는구름한점 없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메마른 사막 속에서도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 들과  밤과 낮에 활동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동물들과 ,전갈, 당나귀, 식물들과,야생낙타 등을 소개해 주고 있다. 모든 생물들이 물을 찾아 떠나는 여정과 포식자의 먹이와 방어하기 등 우리가 볼수 없고 알수 없었던 사막에서의 동식물들이 삶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진다.

2. 북극과 남극

얼음으로 뒤덮인 춥고 황량한 극지방 겨울 아주 길고 여름은 어둡고 짧은 그 기간 동안 동물들은 먹이를 찾고, 새끼를 낳고 살아가는 동.식물들에 관한 이야기다. 북극과 남극의 날씨와 기후들을 사진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북극와 남극을 배울 수 있어 좋고, 사진으로 보는 동물 들의 사진들은 신비롭다.

3. 바다 밑 세상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생물들의 서식지인 바다,,바다의 여러 층과 햇빛이 통과하는 바다속, 어두운 바다 속, 깊은 바다속, 캄캄한 세상, 수중정원, 산호초, 포식자와 먹이,이동하며 사는 동물,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사람과 바다, 바다와 산호초를 보호하자는 주제로 펼쳐진 바다속 이야기와 사진들로 볼수 있는 바다속 생명체들의 삶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생명체들의 오묘함을 느낄수 있다.

4. 살아 있는 숲

을 통해 세계 각지의 열대 우림과 만날 수 있다. 서로 돕는 관계, 나무를 타고 다니는 동물, 포식자와 먹이, 밤에 활동하는 동물, 짝짓기, 보금자리, 알과 새끼, 더불어 살기, 열대우림에 사는 사람들, 열대우림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만나는 우리는 많은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관한 책들을 아이에게 사주고 읽어 주었을때는 인성을 위해서, 사라지는 자연의 아쉬움으로 더 많은 동.식물들을 보여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자연이 아이에게 좋다고 하니까 아이에게 책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 살아 있는 지구' 를 읽으면서 더욱 지구의 동.식물들이 사랑스럽고, 그 생명력이 값짐을 느꼈다.

페이지 마다 펼쳐진 사진들을 통해서 지루함 없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가면서 흥미롭게 읽는다. 그러다 보면 지구에 살고 있는 더 많은 동.식물들에 관심이 간다. 우리 아이들이 쉽게 볼수 없는 이 광할한 자연을 '살아 있는 지구'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보여 주면 너무나 좋을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을 기르는 부모님들에게 ' 살아 있는 지구' 책을 적극 추천 하고 싶다.

 

 

e******2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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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 하찮은 생물은 없다.
"이 지구상에 하찮은 생물은 없다."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고 적잖은 크기에 놀랐고 책안의 생생한 사진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책은 지구를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사막과 북극과남극, 바다 밑 세상, 열대우림 지대로 나누어 먼저 각 지역의 날씨와 기후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그 지역에서만 자라는 각종 동물과 식물 더불어 사람들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며 말미에는 꼭 우리가 이 지역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 타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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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적잖은 크기에 놀랐고 책안의 생생한 사진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책은 지구를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사막과 북극과남극, 바다 밑 세상, 열대우림 지대로 나누어 먼저 각 지역의 날씨와 기후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여 그 지역에서만 자라는 각종 동물과 식물 더불어 사람들에 대한 설명을 곁들이며 말미에는 꼭 우리가 이 지역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 타당성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평소에  남극과 북극에는 식물과 동물이 거의 전무하리란 생각을 했었는데 나름대로의 환경에 적응하며 사는 식물과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덧 붙여 있다. 북극곰의 경우 피부밑의 두꺼운 지방층이 매서운 추위를 막아 주며, 약간 노르스름한 흰 털은 몸을 숨기는 데에 아주 효과적이다. 또, 새끼 황제펭귄은 태어나고 8주 정도 지나면 몸집이 커져서 부모가 품어 주지 못하니 펭귄들끼리 서로의 깃털과 몸에 의지에 추운 날씨를 이겨낸다는 설명에 살아남기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에 경외심마저 든다.

북극에서도 꽃이 핀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끼며 본 북극 양귀비꽃은 더 아름다웠다.

그리고 제목처럼 살아있는 지구가 죽어가는 지구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애쓰고 노력해야 하는 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후손들에게 잠깐 빌려 쓰는 지구를 위해 나부터 환경보호에 힘써야 겠다는 생각을 피부로 느끼게 해 준 책이다.

지구에 대한 생생한 사진과 설명으로 백과사전을 보듯 아이들과 함께 본다면 재미도 있고 흥미있으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짬짬이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퀴즈식의 책읽기도 아이들과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닐런지...

w****1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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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야 정말 고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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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위기위식이 고조되어있는 지금 진정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한번 생각해보게된다. 인간들이 지구의 주인은 나다라고 생각하며 살고있는것처럼 곤충들도 식물들도 동물들도 하물며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그들도 또한 나름 지구의 주인이라 자처하며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만약 그러하다면 지구의 모습을 이렇게 많이 파괴해놓은 인간을 향해 보내는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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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위기위식이 고조되어있는 지금 진정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한번 생각해보게된다. 인간들이 지구의 주인은 나다라고 생각하며 살고있는것처럼 곤충들도 식물들도 동물들도 하물며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그들도 또한 나름 지구의 주인이라 자처하며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만약 그러하다면 지구의 모습을 이렇게 많이 파괴해놓은 인간을 향해 보내는 그들의 질타를 우리는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것은 아닐까 많이 반성해야할듯하다. 

 

지구 어느부분에선 오존층이 파괴되 심각한 피해를 보이고 있고  나날이 올라가는 지구의 온도로 생태계의 변화가 초래되고 수만년동안 끄덕도 하지않던 남극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지금 정말 지구는 살아있는걸까라는 반문을 해본다. 그렇게 무문별하게 펼치고 있는 인간의 파괴력은 무제한인듯 지구촌 구석구석 모든곳에 손길이 뻗어있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인간의 손길이 미쳐 미치지 못했던곳 생명체가 살아가기엔 너무도 척박해 과연 그곳에 누군가 살고 있을거라 미쳐 생각해보지 않았던곳 그곳에서 살아 역동하고 있는 지구의 반가운얼굴을 만날수 있었다. 사막 북극과남극, 바다 밑세상. 열대우림지대 그곳에서 만난 생명력은 과연 지구가 연전히 살아있구나 라는 역동성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몰아치는 모래바람과  타는듯한 더위로 나날이 메말라 가는 사막 우리엔겐 저 북쪽 중국 고비사막에서 불어오는 모래바람으로 해마다 봄이되면 황사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을 맞이하게 만드는 그 볼모의 땅이 전체 육지의 4분의 1이나 차지하고 있다한다. 생명력을 간직한채 언제 내릴지 모르는 비를 하염없이 기다리다 단비에 만개하고 있던 식물들 과연 이곳에서의 삶이 가능할것일까라는 의구심에 보란듯이 적응해 살고있는 도마뱀, 캥거루쥐, 아프리카여우 날쥐등을 보며 생명의 숭고함마저 느끼게되고 물구나무선 자세로 안개에서 물을 찾고 있던 딱정벌레 사냥감의 체액에서 필요 수분을 보충하고 있던 사막여우등 물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던 모습을 마주하면서는 지구에 처음 생명체가 생겨나기시작한것이 바다였음을 그만큼 물이 생명력을 가지고 잇는 모든 존재들에게 절대적인 존재임을 알수 있었다.

 

요즘 지구온난화의 최고 피해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남극과 북극 무분별한 개발의 영향으로 많은 변화를 맞이하고 있기도 한곳이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살을 에이는 추위와 극한 환경에적응 그들 나름의 습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아직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공간이었다 바다에서는 범고래와 바다표범이 지상에선 북극곰과 펭귄이 하늘에센 앨버트로스가 자신들의 영역을 굳건히 지키고 있었던것이다.

 

인간의 삶의 중심과 문명의 이김심에서 조금은 비켜간곳 그곳의 모습을 풍부하고 생생한 화보와 함깨 만날수 있었던 시간은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지구의 또다른 위대함을 발견하게 해준다. 여전히 굳건하게 살아있어준 지구에 감사하고 그생명체들에게 더이상의 질타를 받는 우를 범하지 말길 바라는 마음 간졀해져온다

 

d****0 200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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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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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지구.. 지식의 숲 03   책 제목부터 지구에는 무엇들이 살아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만드네요. 처음에는 집에 자연관찰에 관한 책들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단지 지구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있으며, 어떤식물들이 살고있는지.. 그냥 사진과 함께 간단히 보여줘야지.. 하는 생각으로 책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어보면 지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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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지구.. 지식의 숲 03

 

책 제목부터 지구에는 무엇들이 살아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만드네요.

처음에는 집에 자연관찰에 관한 책들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단지 지구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있으며, 어떤식물들이 살고있는지..

그냥 사진과 함께 간단히 보여줘야지.. 하는 생각으로 책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어보면 지구에는 많은 동식물들이 각자 나름대로

사는 방식이 다르고 살기위해 자연에 적응해 가는 모습이나 생활하는게 다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건 이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들이 살아갈수 있는 지구를

바로 우리.. 인간이 편리한 생활을위해 지구의 자연을 많이 훼손시키고 살아있는 그들의 살 자리를 빼앗아 간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책내용은 대단위 제목으로 1. 생명이 숨쉬는 사막 / 2. 북극과 남극 / 3. 바다 밑 세상 / 4. 열대우림지대

이렇게 4단위로 되어있고 그밑에 소단위로 63개의 제목과 낱말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습니다.

 

1. 생명이 숨쉬는 사막

사막하면 물없고 모래가 가득한 사람이 살수없는 곳.. 그렇게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사막이라는곳에대해 잘 알지못합니다. 그래서 신기하게 보더라구요.

사막은 구름한점없고 매우 덥지만 저녁이 되면서 온도는 뚝 떨어져서 추워집니다.

갑작스럽게 회오리 바람도 불고, 홍수도 많이 내리기도.. 일년내내 비가 내리지 않는곳도 있습니다.

이런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생명들은 자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나름 사막에서 꽃도피우고 잠시 내리는 비를통해 생활하는 선인장, 오아시스, 크레오소트 관목, 데저트오크, 웰위치아

모두 생소한 이름들이지만 그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자라는걸보면 대단한거 같습니다.

낮에활동하는 도마뱀, 낙타,메뚜기, 거미, 나비. 밤에 활동하는 비명올빼미, 캥거루쥐, 도마뱀붙이, 날쥐,아프리카여우.

모두 몸과 생활방식이 사막의 환경에맞게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힘든 생활환경에서 힘들게 살고있는 이 생물들을 사람들은 석유가 많이 매장되어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석유를 캐기위해 저장탱크, 수송 파이프, 도로를 마구 만들어서 사막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사막의 물에는 광물염이 들어있어 흙에 쌓이면 어떤 식물도 살수없는데..

이렇게 인간은 자신들의 욕심을위해 마구잡이로 개발을하여 동식물들이 생명의 위태로움을 느끼고 심지어

멸종 위기에 놓인 많은 동식물들이 위험합니다.

 

2. 북극과 남극

지구의 가장 위와 아래. 바로 북극과 남극! 북극과 남극은 서로 같은거 같으면서 다릅니다.

북극은 얇게 얼어있는 대양 한가운데에 있고 얼음 두깨는 10m도 채 안됩니다.

남극은 얼음두깨가 4km나 되는 얼음으로 되어있고 얼음위로 누나탁이라는 산봉우리가 튀어나와있습니다.

또한 남극과 다르게 얼음이 없는곳이 없으며, 표유류는 살지 않고 북극보다 훨씬 동식물이 적습니다

 

무엇보다 놀랜게 극지방에 식물들이 산다는거, 그 추운곳에서 식물들이 어떻게 살지? 자연은 참 위대한거 같아요.

얼음이 많은 남극보다는 북극에 종류가 더 많이 살고있고. 식충식물, 버드나무, 양귀비, 이끼와 지의류등.

잠시 찾아오는 여름에 곤충의 도움을 받지않고 식물들이 스스로 가루받이를해서 자신의 꽃가루로 씨를 만든다는것에 놀랬어요.

자신이 이 추운지방에서 자라고 계속 씨를 퍼트리기위해 스스로가 살수있는 방법을 만들어가는거죠.

 

북극과 툰드라 지대에 바다와 육지에는 곤충과 나그네쥐,순록, 북극곰, 고래, 바다코끼리, 사향소, 북극 흰갈매기등.. 많은 동물들이 살고있습니다.

무엇보다 북극표범나비. 바로 나비가 산다는거에 놀랬어요. 나비는 따뜻한데서만 살지않나? 라는 고정관념이 있었거든요.

남극은 대부분이 얼음으로 덮혀있어 펭귄, 바다표범, 바닷새 같은 동물들과 벌레, 쉬스빌이라는 새등.. 워낙에 춥고 얼음이 많아 생물이 별로 없어요.

대신 남극 대륙을 둘러싼 바다에는 생명체가 많이 있다고해요. 북극의 두배정도 된답니다.

 

북극과 남극도 역시 인간들로부터 안전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 추운곳에서 무얼할까 싶지만 사람들의 기술이 발달하면서 극지방에서도 석유를 채굴하고, 과학연구를하며, 무자비로 희귀동물들을

함부로 사냥을 합니다.  그러면서 극지방의 얼음이 녹으면 지구 온난화가오고, 얼음이 녹음으로서 지구의 해수면이 높아져 사라지는

지대도 있을것입니다.

무엇보다 오존층이 우리가 사용하는 냉장고, 에어컨같은데서 나오는 염화불화탄소(CFC)라는 가스때문에 파괴가 되었다는것은

생명체에 심각한 타격을 받을수있는데.. 당장 우리들 자외선때문에 선크림 바르고 다니쟎아요.

사람들의 생활은 기술 발전으로 편리하게 변해가지만 그럴수록 지구는 병들어 가는거 같아요.

 

3. 바다밑 세상

바다속은 정말 어떻게 들여다볼수가 없어요. 겨우 TV에서나 보여주면 볼까..

지구의 바다는 크게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라는 다섯곳의 큰 바다가있는데 각 바다마다

사는 생며체들이 참 다양하고 종류도 많은거 같아요.

특히 어둡고 깊은바다에는 어떤것들이 살고있을가 궁금했었는데..

워낙에 깊어 수압이 높기때문에 무엇이 과연 살수있을까??  정답은 딩동댕~ 캄캄한 바다에도 생물들은 살고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재미있는게 깊은바다라 먹이를 찾기가 힘들어서 몸보다 입이 몇배나 큰 물고기들이 특이하더라구요.

먹이의 크기에 상관없이 다 먹어둬야하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너무 재미있지요?

 

바다속에 사는 식물들.. 함께 공존해가면서 더불어가는 생물들..번식을위해 애쓰는 동물,식물, 생물들..

이런 바다도 역시 안전하지는 못합니다.

비록사고지만 우리나라 태안에 기름유출사건으로 많은 생물들이 죽고 바다를 처음처럼 살리기위해서는 몇십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한번의 잘못으로 바다는 많이 멍들고 죽어가는데..

관광사업으로 바다속을 잠수해서 구경하고, 물고기, 진주를 있는대로 많이 잡아들이고 산호초도 마구잡이로 캐갑니다.  

고래관광으로 배타고 많이 다니게되면서 고래는 일상생활에 방해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아 번식이 줄어들게 됩니다.

모두 인간이 돈을 벌겠다고 하는일이 바다의 동식물들의 멸종을 만들어 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4. 열대우림 지대

열대우림지대하면 저는 정글북과 타잔이 생각납니다. 책속 그림에서 볼때 항상 나무가 우거지고 밀림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열대우림지대에는 어떤 동식물들이 살고있을까.. 지구에 살고있는 동물과 식물종류의 절반이상이 이 열대우림에 살고있다는데

정말 그 숫자면 어마어마 한거같아요. 열대우림 왠지 무서울것도 같지만 한번쯤 가보고도 싶어요.

 

열대우림은 네개의 층으로 나뉘는데 가장위에 꼭대기층.

그 아래에 40m정도의 층으로 햇빛과 비를 가장많이 받아 나뭇잎, 꽃, 열매같은 먹이가 가장 풍부한 캐노피.

그 아래에 매노피와 바닥층사이에 그늘에서 살수있는 덩굴식물이나 잎이 넓고 키가작은 나무가 많은 하부층.

캐노피층이 받는 햇빛의 1-2%밖에 전달되지않아 거의 아무것도 자라지않고 나뭇잎만 얇게 깔려있는 바닥층.

 

이 4종류의 열대우림 층마다 사는 생물식물들이 다 다르지만. 또

아시아의 열대우림, 오스트랄라시아의 열대우림, 아프리카의 열대우림, 아메리카의 열대우림에따라 종류는 또 달라집니다.

정말 종류도 많고 여러가지의 종류를 볼수있는데, 저는 예전에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를 즐겨보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을보면서 어! 이동물~ 어! 이식물~ 이름은 몰라도 사진을보면서 눈에 익은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반갑고도 재미있게 한장 한장 넘길수 있었습니다.

 

열대우림은 수백만년간 긴 세월을 거쳐서 울창한 숲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 많은 나무들을 이용해 사람들은

함부로 숲을 베어내고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바로 영리적인 목적을 위해서지요.

지금 이순간 1초가 지날때마다 축구장만한 크기의 열대우림이 사라진다고합니다. 이 열대우림이 사라질때마다

수많은 동물과 생물들은 살기위해 옮겨다니면서 서식처를 잃게되고, 식물뿐아니라 동물가지 멸종에 처할수있습니다.

또한 열대우림은 희귀종의 동물들이 많이있어서 이 동물들을 잡아서 팔기도하고 박재로 만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지구의 모든곳 그어떤곳도 빼지않고 사람들의 손길이 닿으면서 자연은 많이 파괴되고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 인간들의 편리함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하지만 무분별하게 마구잡이의 개발은 나중에 우리 후손들에게

앙상한 뼈때만남은 지구.. 바로 황폐한 지구를 선물하는게 아닐까 두렵습니다.

 

6살, 7살 어린 두 아이와 이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동식물, 자연을 사진과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많은걸 배웠습니다.

손톱보다도 작고 작은 동식물 부터 키가 크고 몸집도 커다란 동식물까지.. 그 어떤것도 생명은 소중하고 값진거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아직은 어리지만.. 사람들의 욕심으로인한 자연의 파괴에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네요.

이해는 다 못했겠지만 어느정도 뜻은 전달 됐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지식도 얻으면서 지구를 사랑할수 있게 만들어준 < 살아 있는 지구 > 자연의 숲.

아이가있는 가정이라면.. 이 멋지고도 아름다운 지구에 살고있다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보면 좋을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s****2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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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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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오랫동안 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살아있는 지구. 지금은 살아있지만, 서서히 죽어가는 지구..그 제목을 하고 싶다. 많은 벌목과 사막화 되어가고 있으며, 오존의 심각성으로 여기저기 구멍이 뻥뻥 뚫려 있으며, 이상기후로 인해 봄인지 여름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서서히 지구는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지만, 우리로 인해 죽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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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오랫동안 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살아있는 지구.

지금은 살아있지만, 서서히 죽어가는 지구..그 제목을 하고 싶다. 많은 벌목과 사막화 되어가고 있으며, 오존의 심각성으로 여기저기 구멍이 뻥뻥 뚫려 있으며, 이상기후로 인해 봄인지 여름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서서히 지구는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지만, 우리로 인해 죽어가고있다.

이제 더이상 지구를 가만히 죽게 놔두지는 말아야겠다. 더이상의 벌목은 줄이면서 일회용 상품 쓰지 않기, 비닐봉지 대신에 장바구니, 세재대신에 폐기름으로 만든 비누 등등 일상생활에서조차 지구를 살리는 운동은 얼마든지 할수 있다.

 

책 [살아있는 지구]는 4개의 파트별로 나뉘어져 있다. 그 지역에 맞게 각 주제, 날씨와 기후, 서식하는 동물, 식물들의 생활, 잘 짜여져 있어서 찾기도 쉬울 뿐만 아니라, 제대로 알지 못했던 지방 사람들의 생활조차 살짤 엿볼수가 있는 책이다.

아무도 살지 못할 것 같은 사막에서도 식물과 동물들이 서로 어울리면서 공존하고, 저 추운 북극, 남극에서도 햇볕없이 아주 적은 일년 내내 얼음덩어리 곳에서도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

지구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바다 밑 세상서도, 많은 동식물들이 서로의 환경에 맞게 살고 있는 것이다.

열대 우림지대에는 따뜻하고 습한 기운으로 인해 동물과 식물이 좋아하는 곳으로서 전세계 동식물 종의 절반정도가 살고 있다고 하니, 동식물들의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고가 엿보인다. 동식물들을 쫓아다니면서 세계 곳곳(북극과 남극, 사막, 열대우림 등)의 놓칠수 없는 동, 식물의 사진을 찍어서 책으로 편찬한 작가의 정성과 열정이 고스란히 실려있는 책이다. 사진 밑에 세세한 설명으로 인해 저학년의 아이들부터 체계적으로 보면서 자연은 이래서 살려야 한다라는 것을 뼛속 깊이까지 세뇌가 된다면 우리 지구는 그 아이들로 인해 살수가 있을 것이다.

s******8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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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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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지구]   과연 우리는 살아있는 지구에 살고 있는 것인가 하고 반문하고 싶다. 급격하게 발달 된 문명 사회 속에 과학의 기술은 그야말로 인간이 오늘 날 우주탐사를 하고 화성에 가서 살 수 있다는 설까지 증언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즉시해야 할 사실이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도 그렇게 소홀하게 지나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인간으로부터 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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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지구]

 

과연 우리는 살아있는 지구에 살고 있는 것인가 하고 반문하고 싶다.

급격하게 발달 된 문명 사회 속에 과학의 기술은 그야말로 인간이

오늘 날 우주탐사를 하고 화성에 가서 살 수 있다는 설까지 증언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즉시해야 할 사실이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도

그렇게 소홀하게 지나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인간으로부터 이 살아있는 지구가 급기야 병 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가 극심해져 남극의 빙산이 빠르게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으며  지구

평균온도의 상승 또는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기후변동과 해면상승으로 초래되고

있다.일전에 보았던 인류가 시한폭탄 위에 놓여있음을 경고해 주는 지구 환경에 대한

불편한 진실은 우리 인간이 그 막중한 책임을 알면서도 회피하려 하는 이중성에서

결국엔 우리에게 큰 화를 불러일으킨다는 강한 메세지가 담겨져 있다.

이렇게 많은 위험성이 노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무엇하나 개선하기보다는

똑같이 그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탓에 지구는 균형을 잃어가고 있다.

'살아 있는 지구'는

우주를  사막, 극지방, 바다, 열대우림으로 지역에 따라 각 장에 기후, 자연환경, 서식하는

생물들의 종류와 생활 방식 등으로 나누어 주제가 한 눈에 들어오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추었다.물론 지식면에서도 월등한 정보력을 담고 있어 함께 실린 사진과 세세한 설명은

이해를 돕는데 있어 많은 앎을 제공한다.

아이들은 책을 읽고 말하길 우리가 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해 말로만 할 것이 아닌

행동에 있어 먼저 앞장서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그것의 으뜸은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알고 있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기 때문이라

하는데 굳이 틀린 방법은 아니지만 가장 시급한 것은 우리가 지금  곧 할 수 있는 것을

제때 하는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대안이라고 내세우기만 하지말고 실천이 함께 이루어져야만 된다는 것이다.

게다가 요근래 오염으로 인해 우리의 먹거리까지 연이어 비상사태가 돌발한

위급한 사태 속에서 진정 깨끗한 환경,건강한 먹거리는 보장받을 수 있을지

점점 의문의 꼬리만 남을 뿐 그에 대한 마땅한 강구책 역시 또렷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하루하루 불안한 식탁을 마주할라치면 깊은 한숨만 내몰아 쉴 뿐 그

어떤 실마리가 없는 미궁의 상태이다.이렇듯 인간에 의하여 개발되고 훼손되고

있는 이 지구는 우리가 나서지 아니하면 결코 되돌릴 수 없는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올

것이라는 예언이 가볍게만 들리지만은 않는다.그러하기에 지구를 되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우리의 평생과제는 작은 것에서부터 우리가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당연히 그 후의 우리의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

곧 깨끗한 살기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k*****5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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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생명과 그 넓디 넓은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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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에 아이들은 동물의 생김새와 동물의 암수에 대해서 과학시간에 배우게 됩니다.그리고 5학년 2학기에 환경과 생물에 대해서 배우지요.  <환경, 생물> 포식자와  먹이에 대해 우리는 먹이사슬 상관 관계를 공부하며 깨우치게 됩니다.  어렵게 이해하지 않아도 이 책의 사진과 함께 읽는다면 생생하게 먹이 사슬의 관계에 대해 쉽게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어 이 책은 너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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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에 아이들은 동물의 생김새와 동물의 암수에 대해서 과학시간에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5학년 2학기에 환경과 생물에 대해서 배우지요. 

<환경, 생물>

포식자와  먹이에 대해 우리는 먹이사슬 상관 관계를 공부하며 깨우치게 됩니다. 

어렵게 이해하지 않아도 이 책의 사진과 함께 읽는다면 생생하게 먹이 사슬의 관계에 대해 쉽게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어 이 책은 너무 안성맞춤입니다.

p28~p29에 나온 먹이 사슬 그림을 이용하여 오늘은 아이와 함께 간단한 [먹이 사슬 피라미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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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먹이 피라미드 (양면테이프가 포스트잇처럼 쉽게 떼고 붙여져서 반복적으로 여러가지로 해 볼 수 있겠어요. 

[준비물]

골판지 1장, 양면 테이프, 먹이사슬 내용 그림, 자, 칼, 가위,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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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판지를 위와 같이 자로 재로 재서 정확하게 그린후 가위로 옆면을 남기고 양면 테이프를 이용하여 사각뿔을 만듭니다. 

(아이는 가로, 세로 각각 12cm, 높이 13cm로  사각뿔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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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28~29에 있는 먹이 사슬 그림을 위와 같이 준비해서 자신이 오리고 싶은 모양대로
오린 후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 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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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생명체가 존재할까? 그 수는 지금도 정확히 예측할 수가 없을 만큼 많다. 바다, 육지, 사막, 극지... 이렇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서 생명의 모습을 아름답고 정교한 사진과 함께 보는 시간이다.

 

 


 

사막에서는 정말 다양한 생물이 산다. 작은 새에서부터 여우까지말이다. 아무리 덥고 추운 사막이라지만 생명은 그런 곳에서도 살아갈 수가 있다.

 

선인장. 식물 중에서도 사막에서 살다보니 특이한 특징을 가지게 된 식물이다. 잎은 수분의 증발을 막기 위해 가시로 변했고, 비대한 줄기는 많은 양의 물을 저장한다.

 

표면은 기름칠을 한 듯이 매끈매끈하고 흡수력이 좋은 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는 적당한 조건을 갖추었다.


 

전갈. 갑옷같이 딱딱한 옷을 소유한 사막의 무적이다. 작은 덩치이지만 그 강한 집게와 사람도 죽인다는 독침을 소유한 전갈. 덩치 큰 포식자는 아니지만 사막에서 충분히 영향력을 발휘하는 무서운 동물이 바로 전갈이다.


 

극지는 사막과 정반대로 영하 50도가 넘어가는 엄청나게 추운 날씨를 자랑한다. 남극은 북극보다 더 추워서 최저 기온 영하 80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렇게 추운 곳에서까지 진출한 동물들이 많다. 우선 많은 생물들이 존재하는 북극에서는 무서운 포식자 북극곰이 존재한다. 흰 털을 가지고 눈 사이에서 위장을 하고 있다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지나가다 북극곰에게 걸리면 살아남는 것은 거의 가망이 없다고 보면 될 것이다.

 

북극곰과 같은 포유류는 따뜻한 털로 살아남을 수 있지만 물고기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아남는다. 몸을 덮는 것이라고는 얇은 비늘과 살밖에 없는데 물고기는 어떻게 멀쩡히 살까? 그 비밀은 바로 몸 속의 단백질에 있다. 물고기는 몸 속에서 독특한 단백질이 존재한다. 이 단백질이 체온을 조절해 주기 때문에 아무리 추운 물 속에서라도 얼지 않고 원할하게 돌아다닐 수가 있는 것이다.

 

물고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남극에서도 살고 있는 펭귄은 작은 덩치로 매우 잘 살아남는다. 부모에 의해 길러진 펭귄이 알에서 깨어나 새끼가 된 후, 어느정도 자라면 다른 새끼들과 협동해서 점점 더 어른으로 자라난다. 부모에게서 독립할 정도가 된다면 부모와 떨어져 다시 다른 펭귄들과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펭귄의 한살이는 계속된다.


[책 속에 등장한 심해 아귀 모습] 

 

바다의 매우 깊은 곳을 보자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한 동물들이 많이 존재한다. 끔찍하게 생긴 심해어귀는 머리 위에 달린 발광기를 통해 먹이를 유인해서 곧바로 잡아먹는다고 한다. 이 심해아귀는 특이한 짝짓기를 한다. 수컷이 암컷을 만날 경우 수컷이 암컷의 생식기 부분을 정확히 무는데, 이 때 수컷과 암컷이 한 몸으로 합쳐져 결국 수컷이 암컷의 몸의 일부가 되어버린다는 이야기이다. 과연 심해 동물은 너무 신비한 것 같다.


 

동물들의 종류는 너무 다양하고 특징이 다른 동물들에 비해 두드러지는 동물들도 많다. 그리고 지금도 더 많은 동물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많고, 의학에 도움이 될 만한 생물도 존재한다. 지구는 생물이 있기에 살아있다.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살아있는 행성 지구속에서 좀 더 생물들에 관해 관심을 가져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