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저물어 간다고 표현할 수밖에없는 이연걸, 새롭게 떠오르는 새로운 액션 스타인 스테이덤, 둘이 만났다.무술실력은 예전이나 변함없지만 얼굴에 나타나는 세월의 흐름은 어찌 할수 없는것 같다.그래도 스테이덤이 이연걸을 따라갈수 있을까?
영화의 구성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싸우다 정드는 두 적수들... 먼가 어딘가 조금은 부족한 듯한 느낌은 왜일까? 이연걸이
안스러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