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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달인 4월을 맞이하여 4학년인 딸아이에게 나는 대한민국의 우주인이다라는 책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요즘 이슈가 우주인 이소연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6살인 울 아들도 소연 누나가 언제오냐며 항상 물어보곤 했답니다...딸아이가 이책을 받고 얼마나 좋아하던지...학교에 가져갔더니 친구들이 넘 잼있을것 같다며 부러워 하고 빌려달라고 해서 너무도 으쓱해 하며 엄마에게 자랑을 하더군요^^ 또 학교에서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과학 독후감을 했었는데 딸아이가 이책으로 과학 독서 우수상을 받아와서 너무도 기쁜날이였습니다^^ 과학의 날은 지났지만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선물로 준다면 너무나도 좋아할것 같네요..저희 딸 아이도 이 책을 벌써 3번이나 읽고 항상 안기자 이야기만 한답니다...아직 저도 끝까지 읽어보진 못했지만 어서 읽고 나서 딸아이와 함께 나는 대한민국의 우주인이다를 공감하고 희망을 싣어주고 싶네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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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주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실감나고 감동스런 순간순간을 너무 생생하고 완벽하게취재해주셨습니다.
과학기자답게 대한민국 우주 탄생을 너무 잘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을읽다보니 꼭 제가 우주인 선발대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아울러 저의 건강도 한번 신경쓰게 되더군요. 어렵고 고된 생활을 잘 이겨내고 훌륭한 우주인이 된걸 축하하며 ...
안기자님 책 너무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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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최초 우주인이 탄생하고 난뒤에 우주인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으로 선택하여 읽게되었는데요... 표지는 어린이 책 같았지만..내용과 구성을 본후 어린이와 청소년과 어른 모두에게 유익할거 같아서 눈에 띠게 되었습니다.. 우선 작가분의 체험형식의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구요..
직접 체험형식으로 쓰여져서인지 1장첫줄부터 흥미진진하고 우주인테스트에 내자신이 빠져든거 처럼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중간중간 우주인과 우주에 대한 상식과 궁금증을 박스에 넣어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부분도 유익했구요..
우주인이 되는것이 생각보다 많이 어렵고 힘든과정이구나 싶어서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체험기형식이어서 그런지.. 우주인이 되고싶은 꿈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교과서처럼 옆에 두고 읽어도 될만큼 자세하고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네요..^^ 정말 재밋고 우주와 우주인에 대해 오해한부분에 대한 해답도 많이 얻었습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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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다. 기자분이라 그런지 글을 참 잘 쓰셨다. 누가 보아도 이해하기 쉽게 말이다.
직접 참여했기 때문에 더 알찬 내용을 담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우주, 우주인에 대한 관심과 애정또한 남다르다...
아이들도 유익하고 쉽게 읽을 수 있겠다.
우주인이나 우주엔 관심도 없던 내가 이 책 한권으로 우주박사가 된 기분이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가득하다... ^^
편안하게 읽으면서 재미와 정보성을 함께 얻으니... 누구에게든지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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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ET같은 낯선 외계 생명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서 우주로 가는 사람을 뜻한다. 대한민국은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를 선발하기 위해 2006년 4월 21일 출정식을 갖고 총 3만 6206명의 지원자 중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1만여명이 사람이 치룬 9월부터 12월까지 4차례의 어려운 선발과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기자인 작가는 지덕체를 갖춘 우주인 선발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치열했던 심사과정을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다.
총 3만 6206명의 우주인 지원자가 2명의 최종 후보로 발표되기까지 우주인에 도전했던 사람들이 겪은 선발과정은 쉽지 않았다. 마라톤과 필기시험, 신체검사를 통해 1만여명의 사람들을 245명으로 축소시키고, 또 이들을 1박 2일 합숙을 통해 체력평가, 심리검사, 영어면접을 거쳐 30인으로 압축시켰으며, 이들을 또 정밀신체검사, 우주적성검사, 상황대처능력을 통해 10인으로 압축하였다. 10인의 사람이 스페이스 캠프에서 2박 3일 테스트 후 8명으로 압축되고, 8명의 후보가 러시아 테스트에서 6인의 후보로 축소되었으며, 최종적으로 2006년 12월 25일에 많은 사람들의 공개석상에서 최종후보 2인을 발표하였다.
우주인 후보 30인까지 뽑혔던 작가는 치열했던 우주인 후보과정을 직접 몸소 겪으면서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 우주인 선발과정을 생생하게 알 수 있었다. 또 우주인이 되기위해 도전했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실어 알려지지 않았던 사람들의 에피소드도 알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소연씨와 고산씨가 단지 운이 좋아 뽑힌 사람이 아니라 우리나라 유인 우주 개발 역사를 시작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을 과학자로서의 자질을 꼼꼼하게 평가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우주인 선발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는 장점이 있으나 기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군더더기처럼 여겨져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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