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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곰과 아기곰이 페이지 마다 등장하는 이 책,
한 페이지 넘기면 넘길수록 감동이 진하게 다가옵니다.
아가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자연을 비유해서 아주 멋지게 표현돼 있습니다.
깊고 깊은 바다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눈부신 태양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푸르디 푸른 사늘 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높고 높은 산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강하고 센 바람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싱그러운 이슬만큼 ,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만큼,
하늘 만큼 땅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아기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의 크기를 어찌 잴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이 책을 보며 온몸으로 느끼게 되네요~
저도 아이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네요~ 온 우주안에서 너를 가장 사랑한다 우리 아가~
이 책 내용은 간결해 보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에 남아 감동이 깊이가 더해진 답니다.
원어책이 있다면 함께 찾아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저녁 자기 전에
아이를 끌어안고 이 책을 꼭 읽어 주세요~
엄마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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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다란 세상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깊고 깊은 바다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눈부신 태양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네가 나를 사랑하듯이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아무런 이유없이....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한단다.
잠자리에 들려주었더니 아이들이 무척이나 즐거워합니다. "엄마, 왜 자꾸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하지??"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깔깔깔 웃어대며 묻습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나오는 사랑한다는 글귀가 무척이나 재미있고 기 좋았나봅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나올때마다 아이들은 "사랑해~사랑해" 메아리처럼 따라하며 까르르~~ 웃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뽀뽀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사랑한다는 말과 따뜻한 스킨쉽이 줄어만 가는데... 매일 잠자리에서라도 꺼내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없이 행복한 잠을 이루고 잔소리 많은 엄마, 아빠이지만 항상 사랑하고 있음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되어줄 책이네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맘을 너무나 잘 표현해 준 책입니다. 아무 이유없이,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글귀들이 너무나도 맘에 와닿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한없이 다정한 엄마곰과 아기곰의 모습이 부드럽게 그려져 있는... 짧막하지만 한없이 다정한 글귀들이 시와 같은 맑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과 함께 하면서 하루에 한번쯤은 아이에게 "사랑한다"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전해 줄 있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나 저나 사랑해~~ 사랑해~~ 끊임없이 쏟아낸답니다^^ 포근하고도 따스한 사랑을 부르는 큼직하고도 포근한 책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가슴속에서만 잠자고있던 사랑을 밖으로 꺼내어 표현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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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곰과 작은곰의 사랑을 아주 간결하면서도 따뜻하고 훈훈하게 그려낸 책!
처음 책을 받았을땐 생각보다 책이 커서 맘에 들었다.(물론 어린아기들에겐 힘들겠지만 보여주면서 읽어주기에는 그림도 크고 글자도 큼직하다) 우리 아기는 이제 8개월이라 책을 뜯어먹을려고 해서 아직은 읽어주고만 있지만 엄마의 나즈막한 목소리로 사랑해.. 라고 읽어주면 읽어주는 내가 더 흐뭇하고 사랑이 막 샘솟는 것 같다. 특히 막 자기전에 책을 읽어주며 사랑해 라고 계속 말을 해주면 아기가 잠을 더 잘 자는것 같다. 아기가 조금 더 커서 그림을 보며 읽기에도 더없이 좋은책~ 정말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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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엄마곰과 아기곰이 나온답니다. 수애가 이책을 읽기에는 조금 연령대가 큰편이였는데요,
그래도 곰이 나오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우선 곰돌이들이 아이들에겐 익숙하고 친숙한 케릭터라서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기에 좋아 보이더라구요.
우선 그림이 둥그스름해서 이쁘기도 하지만 그와 함께 글씨가 3~4줄 밖에 없어서 아이들이 읽을때
어렵지 않고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봤을때도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책에 제일 많이 나오는 문구는 ooo에 ooo 만큼 너를 사랑한단다 라는 문구인데요, 이문구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딸아이를 사랑하는 맘이 생기고 느껴지고 수애도 읽으면서엄마의 맘을 알수 있어 하는지
'엄마도 정말 나를 아무 이유없이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라고 물으면서 좋아 하더라구요.
아기에게 물론 엄마의 사랑을 강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기가 이책을 읽고 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을듯하여서 아기들아니 어린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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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들어도 좋은말..사랑해^^ 울 아이들에게 언제나 늘 해주고픈 말 사랑해! 아무리해줘도 부족한것 같은 사랑해란 말^^ 늘 예쁜짓만 하는게 아니라서.. 때론 말썽을 피우고 ~때론 화나게도 하지만~ 늘 언제나 사랑한다고 전하고픈 울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였답니다!
-이 커다란 세상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깊고 깊은 바다만큼 눈부신 태양만큼 네가 나를 사랑하듯이 푸르디 푸른 하늘만큼 길고 긴 하루만큼 높고 높은 산만큼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 만큼 강하고 센 바람만큼 싱그러운 이슬만큼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만큼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한단다 -
한편의 시와 같은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이 세상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같은 맘일거에요^^ 아기곰과 엄마곰(아빠곰도 될수 있어요^^)과의 사랑이 따스한 그림과 함께 고스라니 전해지는 책이랍니다! 그림속 작은 곰과큰곰의표정이나 몸짓만봐도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바로알 수 있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이쁜 울아가들에게 반복적인 사랑표현을 전하므로써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 달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자주 읽다보면 가족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 감싸 안아줄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아이로 자랄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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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행복한 말-하늘 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사랑해"라는 말은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행복하고 환한 웃음을 줄수 있는 말이다.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는 가슴 속에 따스함을 주는 책이다. 한 번 말해도 천 번을 들어도 행복한 말 . 제목도 내용도 가슴에 울림을 주는 사랑스럽고 예쁜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을때 아이들이 환한 미소를 보여주면서 "엄마 저도 사랑해요"라고 말하면서 안아 주었을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았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표현으로 큰 의미를 주는 책. 곰의 얼굴 표정만으로도 포근한 책.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더 예쁜 표현들을 가르켜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아이들과 행복함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라 기분 좋은 책이었다.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
내용 엿보기
엄마곰과 아기곰이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엄마곰은 아기곰에게 말하네요 이 커다란 세상 만큼, 깊고 깊은 바다 만큼, 눈부신 태양만큼, 네가 나를 사랑하듯이!, 푸르디 푸른 하늘만큼, 길고 긴 하루 만큼 ,높고 높은 산만큼,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강하고 센 바람만큼,싱그러운 이슬만큼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만큼.....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아무런 이유가 없이 ......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한단다.
하늘만큼 땅만큼 너를 사랑해는 몇 십번을 읽어도 행복함을 주는 책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인 내게 필요한 책이었던 것 같다. 평상시 아이들에게 짜쯩을 낼 때도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내 자신도 반성하게 되었고 평상시 말하던 사랑해요 보다 책을 읽으면서 애정을 더 갖고 맘껏 사랑한다고 표현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지금 엄마가 읽어 주었던 마음들을 마음 속 한 가득 간직하고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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