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 그여자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
금새 손이 갔다.
하지만 좀 평범한~ 내용?!
왕자병 남자와 착하지만 가끔씩 포악한 성격이 되는 여자 주인공의 알콩 달콩한 러브스토리였다.
내용보다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 본을 떠 놓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었다.
특히나 여주인공의 앙증맞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던 책~
봄날에 버스타면서 심심풀이로 읽으면 제격일 듯하다.
2권에서 완결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