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호감독이 말한 북산의 불안요소! 그중 하나인 풋내기 강백호가 멋지게 활약하는 모습이 이번 권의 명장면이 아닐까 싶다. 또 1권부터 꾸준히 팀 내에서 따뜻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안경 선배의 3점슛도 참 멋졌다. 무엇이든 품어주는 따스한 햇볕 같은 안경선배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서 참 뿌듯했다. 마지막에 강백호의 슬램덩크는 두말하면 잔소리 같은 명장면! 이 만화에는 명장면이 참 많아서 볼 때마다 벅찬 감동을 준다. |
|
한권 한권 모으기 시작한게 벌써 16권까지 모으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신장재편본처럼 누락된 에피소드도 없는게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점점 흥미로워지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 양장본 16권입니다. 농구새싹천재였던 강백호는 점점 스킬과 구력을 쌓아가며 농구천재로 변모해가는 모습입니다. 강백호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왠지 더 울컥하고 뿌듯하고 그런 마음이에요. 다 끝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전권으로 구입해서 구비해놓기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사세요. |
|
슬램덩크 신장재편판을 살까 하다가 결국 양장본 프리미엄으로 결정하고 모으는 중이예요! 안에 작가님 스케치도 들어있고 한권한권 정말 소중하게 보고 보관중입니다 ㅜ_ㅠ 하드커버라 더 오랫동안 잘 보관가능할거같아서 좋아요 이번편의 변덕규는 정말 중요하죠. 나중에 산왕이랑 붙을때 변덕규의 한 마디가 채치수를 정신차리게 해주니까요!! 라이벌이지만 개인적으로 능남의 선수들은 다 정이 갑니다. 모든 에피소드가 버릴 것이 하나도 없어요 ㅠㅠ |
|
북산이 승리했다!! 어찌보면 뻔한 결과이지만, 또 처음 읽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결과이지만, 보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15점이나 벌어져서 북산에 승기가 기울었나 하는 때에 유명호감독이 말한 북산의 불안요소가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파울트러블, 얇은 선수층, 안감독의 부재, 그리고... 풋내기 강백호!! 하지만 결국 풋내기 강백호는 능남의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얇은 선수층에 속하는 안경선배 권준호의 3점슛은 북산이 능남을 따돌리는 데 크나큰 역할을 하게 된다. 16권에서의 인상적인 장면은 세 개인데, 첫 번째는 파울 4개로 교체되었다 다시 돌아온 변덕규가 자신이 직접 슛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윤대협과 황태산에게 득점의 기회를 주면서 하는 다짐이다.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단체 경기에서 자신이 돋보이는 것이 무엇보다 좋을텐데, 변덕규는 자신이 돋보이는 것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어 팀이 돋보이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두 번째는 정대만으 탈진으로 교체되어 들어간 안경선배의 3점 슛!! 1권부터 안경선배는 주인공은 아니지만 꾸준히 북산에서 안감독의 대리인 같은 역할을 한다. 강백호와 서태웅이 으르렁 거리면 말리느라, 강백호가 채치수에게 덤비면 그거 말리느라, 안감독이 부재하면 벤치에서 감독의 역할을 하느라... 항상 고생한다. 자신은 재능이 많지는 않지만 강백호의 연습을 도와주기도 하면서 팀을 위해서 그 자리에 계속 있어주는 멋진 선배. 드디어 그 안경선배가 시합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마지막은 바로 16권의 마지막 장면인 강백호의 슬램덩크!!! 이로써 북산은 능남의 이기고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
|
아주 오래전 소장했다가 몇번의 이사끝에 분실하고 양장본으로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90년대 농구만화 붐을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히트작 <슬램덩크> 완전판. 책의 판형이 커졌고 종이질도 좋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고, 작가의 섬세한 펜선도 고스란히 살아난다. 그러나 캐릭터 네임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등 국내팬들에게 익숙한 그대로이고, 내용도 꼼꼼히 뜯어보지 않는 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 힘들다. 다시봐도 재미있습니다 |
|
4반칙인 변덕규가 다시 투입되면서, 여지껏 없던 집중력을 보인다.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는 변덕규.. 개멋~~ㅋㅋ
능남의 감독 북산의 불안요소를 나열한다. 뿌듯한 표정으로..
파울 트러블.. 선수층이 얇다.. 안선생님의 부재.. 풋내기 강백호..
하지만..
어째서 강백호가 거기에 있는 거냐?!!!
준호의 3점 슛과 강백호의 활약.. 결국 능남은 작전타임을 부른다.
하지만 흐름은 북산에게로.. 강백호는 덩크슛을 성고하면서 외친다.
백코트다!! 윤대협이 노리고 있다!! 이 장면 역시 명장면이었었지...
결국 연습시합의 패배를 설욕하며 북산은 능남을 꺽고, 2위로 전국대회에 진출하는데 성공한다!!!
|
|
제가 중학교 때 나왔으니.. 벌써.. 20년도 지난 만환데.. 아직도 슬램덩크를 능가하는 스포츠 만화는 없죠..ㅋ 정말 재밌는 만화라서 소장하려구 샀어요.. 그런데.. 슬램덩크는 전자책이 안나오네요.. ㅋ 슬램덩크도 드래곤볼처럼 풀컬러판 한 번 나오면 좋을 듯 한데..ㅋ 제가 중학교 때 나왔으니.. 벌써.. 20년도 지난 만환데.. 아직도 슬램덩크를 능가하는 스포츠 만화는 없죠..ㅋ 정말 재밌는 만화라서 소장하려구 샀어요.. 그런데.. 슬램덩크는 전자책이 안나오네요.. ㅋ 슬램덩크도 드래곤볼처럼 풀컬러판 한 번 나오면 좋을 듯 한데..ㅋ |
|
예전 처음 구판을 통해 슬램덩크를 접하게 되었다 이젠 슬램덩크 연재시기에 만화를 읽은 세대만큼이나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판 등으로 접한 세대가 많아졌고 일본 문화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짐에 따라 로컬라이징되지 않은 원작 이름으로 된 판본이 하나쯤 발매되길 원하는수요도 점점 늘고있는 추세이다 이 만화가 처음 한국에 소개되었던 1992년은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전이기에 일본식 이름이나 지명을 그대로 쓰면 안된다는 심의 규정의 적용을 받았으나 프리미엄 완전판은 이 모든걸 다 해결한 완전판이라 부를수 있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