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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슬램덩크 시리즈는 제게 있어서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인생 만화"입니다
제 마음속에 자리매김한 걸작중에 걸작이지요.
그렇게 1권부터 차근차근 모으자고 마음먹고 시작하게 된게 벌써 20권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전집을 구매하고 싶지만 그게 직장인 마음대로 직장인 호주머니 사정으로 그게 쉽습니까?
한권 한권 모으는것만 해도 감지덕지지요.
제가 모은 전집시리즈중에 결코 후회하지 않을 걸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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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농구부가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 궁금합니다. 그들의 땀흘리는 모습과 노력하는 모습이 만화책의 가상 인물이지만 실제처럼 다가옵니다.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윤대협 정대만 등의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만화책을 뚫고 나올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책 판형이 커져서 시원시원해졌고 종이질이 좋아져서 넘기는 맛이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어느새 한권이 끝나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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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제 인생만화입니다! (슬램덩크 완전판 프리미엄-20) 저에겐 비록 강배호의 키나 선천적인 피지컬은 없지만, 슬램덩크를 보고 난 후 영감을 받아 농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십여년이 지난 지금, 기존에 만화책이 아닌 소장용 프리미엄판(?)으로 다시 읽어보니 죽어있던 농구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농구공도 다시 구입하고, 농구동호히에 가입해서 다시 열정을 불 태워 보려고 합니다 ㅎㅎ. 전국대회편 같은 후속 내용도 제대로 다루어 졌었더라면 하는 하쉬음은 슬램덩크 팬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겠지만 그래도 슬램덩크는 영원한 명작으로 살아 숨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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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산왕전이다! 전국대회를 제패한 산왕과 전국대회 2차전을 치르게 된 북산 농구부... 산왕의 경기를 비디오로 보고 강백호와 서태웅을 제외하고 다들 두려움과 긴장이 있었는데, 송태섭과 정대만은 안감독의 말로, 채치수는 스스로 극복한다. 송태섭의 말대로 뭘 모르는 것도 도움이 되는 듯 하다. 농구를 아직은 잘 모르는 강백호는 산왕의 경기를 보고도 그 위력을 알지 못하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ㅎㅎ 이번이 두번째 읽는 거라 이미 내용을 알고 있지만, 산왕과의 경기를 보는데 왜그렇게 떨리는지... 이 역시 슬램덩크의 매력이 아닐까? 20권은 읽는 중간중간 빵~ 터지는 포인트가 몇 개 있는데,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송태섭과 강백호의 ‘안면슛’!! 어찌나 웃기던지... 모두 계획적이었다는 뻔뻔한 송태섭과 강백호 콤비의 모습도 웃긴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정대만의 활약이 나타난다. 그동안 너무 보이지 않아서 작가가 너무한다고 생각했는데..ㅎㅎ 안감독의 말대로 자신을 극복한 정대만은 3점슛을 3연속 성공시키면서 북산의 초반 득점을 주도한다. 경기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안감독은 새로운 작전을 지시하는데, 바로 강백호를 공격의 중심으로 한다는 것! 안감독과 강백호를 제외한 그 누구도 믿지 않는 작전이지만, 안감독은 강백호가 북산의 무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북산의 무기가 된 강백호의 활약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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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수작. 발매당시 대학농구의 인기가 엄청나던 때였는데 슬램덩크의 인기도 거기에ㅜ한몫 하지않았나 싶어요 90년대 농구만화 붐을 일으켰던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메가히트작 <슬램덩크> 완전판. 책의 판형이 커졌고 종이질도 좋다. 컬러 색지로 된 부분을 보강했고, 작가의 섬세한 펜선도 고스란히 살아난다. 그러나 캐릭터 네임은 강백호, 서태웅, 채치수 등 국내팬들에게 익숙한 그대로이고, 내용도 꼼꼼히 뜯어보지 않는 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 힘들다. 다시봐도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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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장의 야생원숭이 얼굴이 더 찰지게 그려진달까.. 백호에게 왈. 고인의 명복을 빈단다.ㅋㅋㅋ
긴장하고 있는 북산선수 들....이 아니고 둘...
안선생은 태섭이게는 기운을 돋아 주는 조언을 해주고 대만이게는 "아무리 산왕이라 해도 정대만은 두려운 모양인가 봐요" 라고 얘기해 준다.
치수는 스스로 극복한다. 관중의 90%산왕 팬.
북산은 악당이 되는 것인가? 그렇다면... 악당출현!!
첫 득점. 태섭의 패쓰로 앨리웁을 성공하는 백호!!
그리고 안성생의 작적은 계속 된다. 초반은 정대만! 신들린 3점슛 계속 들어간다!
그리고 산왕의 정우성에게 밀리지 않는 서태웅!!
여기서 백호에게 위기가 온다. 신현필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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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제가 중학교때에 “챔프”라는잡지에서연재되던만화였습니다. 저는원래농구는물론, 농구만화에도별관심이없었는데.. 슬램덩크를접하고나서 저도 농구를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당시슬램덩크의영향으로농구를하는사람이정말많았었죠..ㅋ 그당시만화잡지에서띄엄띄엄읽었던슬램덩크를이렇게 안전판으로 구매를하니 너무 좋네요..ㅋ게다가 양장본이라소장가치도더욱높고요. 슬램덩크는지금읽어도정말재미있네요.. 요즘에도이정도재미를주는만화가 또있나싶어요..ㅋ 정말재미와감동을모두 갖춘만화입니다. 아직읽어보지않았다면꼭읽어보시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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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점프에서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젊은 작가에게 기회를 주자는 마음으로 연재를 시작했던 것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되고 세계적으로 `1억부가 팔릴만큼 큰 인기를 모으게 된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라는 작가를 일본 내에서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화라고 만든 작품이다 그 뒤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다룬 배가본드로 또 다시 큰 히트를 치게되는 작가 그덕분인지 아직까지도 절판되지 않고 출간되고 있고 심지어 웬만한 만화책보다 지금도 잘팔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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