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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사로잡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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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눈으로 보기에는 정말 좋은 구성과 마음을 확 사로잡는 사진들이 많이 넣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칵테일 종류는 일반적인 것 이라기보다 조금 특이하고 이쁜것만 모아놓은것 같기 때문에 칵테일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아직 접해보시지 못해본 분들에게는 그렇게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칵테일에 대해 아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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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눈으로 보기에는 정말 좋은 구성과

마음을 확 사로잡는 사진들이 많이 넣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칵테일 종류는 일반적인 것 이라기보다

조금 특이하고 이쁜것만 모아놓은것 같기 때문에

칵테일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아직 접해보시지 못해본 분들에게는

그렇게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칵테일에 대해 아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은 눈이 즐거운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08.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칵테일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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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배운 것이 벌써 횟수로 2년 전 겨울이었다. 가게를 Open 하기 전에 일단 배웠다. 가게에서는 맥주도 판매를 했지만, 칵테일도 판매를 했다. 이 책도 그만큼의 시간을 나와 함께 했다. 하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었다. 지금에서야 읽었는데, 상당히 잘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이다. 책제목처럼 안의 내용들은 Stylish한 칵테일을 소개했다. 칵테일에 대한 사진, 칵테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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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을 배운 것이 벌써 횟수로 2년 전 겨울이었다. 가게를 Open 하기 전에 일단 배웠다. 가게에서는 맥주도 판매를 했지만, 칵테일도 판매를 했다. 이 책도 그만큼의 시간을 나와 함께 했다. 하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었다. 지금에서야 읽었는데, 상당히 잘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이다. 책제목처럼 안의 내용들은 Stylish한 칵테일을 소개했다. 칵테일에 대한 사진, 칵테일 이름, 칵테일 재료, 칵테일 만드는 방법, 칵테일 만드는 데에 필요한 부수설명과 칵테일에 대한 내용 들고 구성이 되어 있다. 이렇게 칵테일에 대한 제조 방법 외에도 재미있는 내용들도 구성 되어 있다. 칵테일이 나오는 영화라던가, 각종 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가 들어 있다.

 

지은이 장동은(Kevin Chang)

현재 우리나라의 칵테일 문화를 이끌어가는 리저브 브랜드 엠버서더이다. 시락 보드카, 싱글톤 몰트 위스키, 돈 훌리오 아네호 데킬라, 텐커레이 No 10 , 조니 워커 골드와 블루 등의 스카치 위스키를 베이스로 21세기 문화 코드에 맞는 칵테일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내용은 더 많지만 여기서 지은이에 대한 내용은 정리하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겠더, 에휴 다 적으려니 힘드네.

 

Contents를 살펴보면 베이스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칵테일을 찾을 때 편할 것 같다.

Part1 :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

Part2 : 보드카 베이스 칵테일.

Part3 : 진 베이스 칵테일.

Part4 : 럼 베이스 칵테일.

Part5 :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

Part6 : 리큐어 베이스 칵테일.

그 외 나머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음.

그 다음 내용으로는 이 책을 보는 방법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칵테일을 만드는 순서뿐만이 아니라 완성된 사진까지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그 외에도 부수적인 칵테일 설명에 이어서 가니쉬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되어 있기에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술(, 보드카, 기타 등등)에 대한 Q/A 코너도 기술이 되어 있어서 그 동안 몰랐던 것들에 대해서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다. 배우다보면 이런 저런 모르는 것들이 있었는데 해소가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내용 중에서.

레인보우 - , 이거 학원에서 배울 때 만드는 거 봤는데. 나는 이거 말고 다른 거 만들었음. 칵테일의 어원에 대해서.

. 학원에서 숙제를 내주었는데.

이거 걸려서 조사하느라 책 많이 읽은 기억이 난다.

이 책에서는 세 가지 정도 기술하여 놓았다. 다른 책에서도 3개 정도.



p********p 2014.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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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주류를 이용한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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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칵테일은 단순 보드카/럼 이런식의 레시피가 아닌 특정 주류를 이용한 레시피를 선보이고있다.   물론 그 주류를 이용할때 최상의 맛이 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같은 베이스라면 바꿔써도 무방할듯하다 라는 생각.   책이 상당히 무겁고 큰데 (양장본이니까..) 책중 방은 기초지식을 다루고있다.   어짜피 이책의 레시피 자체가 기초용은 아니니 기초지식은 좀 줄이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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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칵테일은 단순 보드카/럼 이런식의 레시피가 아닌

특정 주류를 이용한 레시피를 선보이고있다.

 

물론 그 주류를 이용할때 최상의 맛이 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같은 베이스라면 바꿔써도 무방할듯하다 라는 생각.

 

책이 상당히 무겁고 큰데 (양장본이니까..)

책중 방은 기초지식을 다루고있다.

 

어짜피 이책의 레시피 자체가 기초용은 아니니 기초지식은 좀 줄이고

이런 특이한 레시피를 많이 선보이는게 더 좋았을텐데..

 

뭐 어찌됐건간에 비쥬얼면에서는 여지껏 봤던 책자중에서는 (국내책자)

가장 좋은거 같다.^^*

 

아주 그 술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멋진 비주얼!!

 

소장용으로 괜찬은듯..

s******e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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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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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쓴 책 중에선 나을지 어떨지는 몰라도 생각보다는 특정 재료로 만드는 칵테일에 한정되어 있다.   정말 유명하고 알만한 칵테일은 맨하탄, 마티니 정도나 소개되어 있을까   대부분은 J&B나 특정 리쿠르로 만드는 칵테일 뿐이다. 여기에 소개된 칵테일 명을 가지고 정통 바에 가서 주문하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뭐 칵테일이란게 다 바텐더 마다 다른 술이라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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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쓴 책 중에선 나을지 어떨지는 몰라도 생각보다는 특정 재료로 만드는 칵테일에 한정되어 있다.

 

정말 유명하고 알만한 칵테일은 맨하탄, 마티니 정도나 소개되어 있을까

 

대부분은 J&B나 특정 리쿠르로 만드는 칵테일 뿐이다. 여기에 소개된 칵테일 명을 가지고 정통 바에 가서 주문하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뭐 칵테일이란게 다 바텐더 마다 다른 술이라고는 하지만 칵테일에 대해서 입문서로는 특정회사 제품으로 만드는 레시피에 치우쳐서는 부적격하다 하겠다.

 

r******7 2008.06.1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