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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우애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
"형제의 우애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형제, 자매가 많은 집은 아이들로 시끌벅적해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많은 집이라면 더욱 그렇죠. 이 책의 주인공들은 오카시키씨 집의 네 명의 형제들이랍니다. 후, 마, 이, 우 네 명의 형제들이예요. 오늘도 싸우는 건지, 노는 건지 난리가 났어요. 식탁에 앉을 때도 서로 이 의자 저 의자 차지하려 소란이 일어났답니다. 그러다 결국 서로 때리고 싸움이 나기도 했어요.   화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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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가 많은 집은 아이들로 시끌벅적해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많은 집이라면 더욱 그렇죠. 이 책의 주인공들은 오카시키씨 집의 네 명의 형제들이랍니다. 후, 마, 이, 우 네 명의 형제들이예요. 오늘도 싸우는 건지, 노는 건지 난리가 났어요. 식탁에 앉을 때도 서로 이 의자 저 의자 차지하려 소란이 일어났답니다. 그러다 결국 서로 때리고 싸움이 나기도 했어요.

 

화가 난 엄마는 싸우려면 밖에 나가서 싸우라며 아이들을 밖으로 내쫓았지요. 아이들은 어디 가서 놀지 고민하며 집을 나갔어요. 하지만 모두 가고 싶은 곳이 다 달랐고 각자 자신이 원하는 길로 흩어졌어요. 후는 들판으로 가 들판 위에 누워 떠다니는 구름을 보며 구름 타고 하늘 위로 떠다니는 꿈도 꾸었답니다. 마는 길을 따라 계속 뛰어 언덕 제일 높은 곳에 올라 하늘과 꽃밭을 바라보았어요. 이는 곤충 채를 가지고 숲으로 가서 벌레를 잡았지요. 우는 놀이터에서 혼자 모래로 성을 쌓았어요.

 

네 명의 형제가 각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같이 있으면 싸우는 것보다 혼자 노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니 형제들이 없는 시간이 허전하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오늘 자신들이 했던 일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 서로를 만나기 위해 달려갔어요. 각자 있었던 일을 서로 말하려는 아이들. 함께 있을 때는 싸워서 싫어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다가 또 형제들이 그리워 만나며 반가워했지만 또 시끌벅적 싸움이 일어났어요. 결국 또 울고 마는 아이들. 그렇지만 네 명의 형제들이 느낀 건 시끌벅적 싸워도 같이 있으니까 좋다는 점이었어요. 일본작가의 책인데 그림은 꼭 프랑스 작가의 그림을 보는 듯했어요. 형제의 우애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s****g 2015.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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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애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책
"형제애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책" 내용보기
현재 7살 22개월된 3살 두 아이를 둔 직장인 엄마다. 제목이 눈에 띄어서 선택했고 아이와 재미나게 읽었다. 이름이 생소한 4형제의 이야기인데,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매일 싸우고.. 부모에게 혼나고.. 마치 지금 나의 아이들뿐 아니라 나의 어릴적 모습을 보는 듯했다. 간혹 격렬하게 싸우기도 하지만 떨어져 있을때는 서로를 그리워하기도 한다.
"형제애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책" 내용보기

현재 7살 22개월된 3살 두 아이를 둔 직장인 엄마다.

제목이 눈에 띄어서 선택했고 아이와 재미나게 읽었다.

이름이 생소한 4형제의 이야기인데,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매일 싸우고.. 부모에게 혼나고..

마치 지금 나의 아이들뿐 아니라 나의 어릴적 모습을 보는 듯했다.

간혹 격렬하게 싸우기도 하지만

떨어져 있을때는 서로를 그리워하기도 한다.

나의 두 아이들은 한가지 물건을 가지고 서로 가지겠다고

티격태격하지만

잠을 자거나 아침에 깨거나 밥을 먹을때는 서로 챙긴다.

대견하게도 특히 동생이 언니를 더 챙긴다. ㅎㅎ

아이들에게 서로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책이었다.

s******a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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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정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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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라서 더 좋아> 책 제목부터 나의 시선을 확 잡았다. 네 명의 아이는 아니지만 다자녀에 속하는 아이 셋이 있기 때문이었다. 아이들이 많아서 좋겠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는 전쟁 아닌 전쟁을 날마다 우리집에서는 벌어지고 있다.   오카시키씨네 집에 네 명의 형제들 후,마,이 우..... 싸우는 건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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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라서 더 좋아> 책 제목부터 나의 시선을 확 잡았다.

네 명의 아이는 아니지만 다자녀에 속하는 아이 셋이 있기 때문이었다.

아이들이 많아서 좋겠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는 전쟁 아닌 전쟁을 날마다 우리집에서는 벌어지고 있다.

 

오카시키씨네 집에 네 명의 형제들 후,마,이 우.....

싸우는 건지 노는 건지 분간하기 어려울만큼 집안은 난장판에 아이들은 난리가 났다.

밥 먹을때도 간식을 먹을 때도 장난감을 갖고 놀때도 시도 때도 없이 싸우는 모습은

오카시키씨네 집이나 우리집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책을 펼쳐 보면서 그 가족의

얘기들이 딱 우리집에서 날마다 벌어지고 있는 전쟁 아닌 전쟁을 떠올리게 해 주었다.

"싸우려면 밖에 나가서 싸워!" 집  밖으로  쫓겨난 네 명의 아이들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각자 다른 길로 흩어진다. 혼자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음에 기뻤지만

뒤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다. 오늘 하루동안 혼자 지내며 있었던 이야기들을 서로에게

전해 주기에 바쁜 네 명의 아이들은 쉴 새 없이 재잘거렸다. 아이가 많이 있어서 좋은 건

날마다 싸우고 재잘거리며 떠들기도 하지만 언제든 함께 해 줄 수 있다는

마음의 친구가 되어 주고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  보듬어 주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족의 또 다른 행복이었다. "시끌벅적 싸워도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다 그렇지?"

 

저출산으로 국민들의 출산장려를 돕기 위해 많은 복지제도와 할인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서울 도심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실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지제도는 거의 없다.

메스컴에서 셋째아 출산시 얼마를 장려한다는 이야기도 시골 외진 곳에서나 시행되고

있는지 제 주변이나 나 또한 받은 적이 없다. 책을 통하여 다자녀 가정의 중요성과 행복,

형제애를 발견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많은 엄마들이 이 책을 통하여 다자녀 가정의

또 다른 행복을 맛 보시길 바라며 다자녀 가정의 많은 아이들이 이 나라에서 고루 갖춘 교육제도와 혜택 속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부나 여성부, 보건복지부에서는 지속적으로 많은 

 혜택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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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라서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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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라서 더 좋아!!! 여기에서는 넷이 나옵니다. 오카시키씨네 집의 네 형제!!! 후, 마, 이, 우~ 남자아이만 네 명~ 상상이 되시나요? 매일매일 전쟁을 치루는 듯한 오카시키씨네 집의 네 형제들~ 처음에 책 이름만 보고는 넷이라서 더 좋아란 것을 친구들 네 명의 개구진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첫 장을 펼치고서야 네명의 형제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첫장의 그림을 보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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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라서 더 좋아!!!

여기에서는 넷이 나옵니다.

오카시키씨네 집의 네 형제!!!

후, 마, 이, 우~

남자아이만 네 명~

상상이 되시나요?

매일매일 전쟁을 치루는 듯한 오카시키씨네 집의 네 형제들~

처음에 책 이름만 보고는 넷이라서 더 좋아란 것을

친구들 네 명의 개구진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첫 장을 펼치고서야 네명의 형제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첫장의 그림을 보면

4개의 침대에서 아이들이 뛰는 소리 쿵쾅쿵쾅~~ 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군요.

고함치는 아이, 장난감을 가지고 뛰어가는 아이, 그리고 책읽는 아이~

정말 싸우는 건지 노는 건지!!

개성있는 네명의 아이들~

너무 시끄러웠나요?? 화가난 엄마의 한 마디!!!

"싸우려면 밖에 나가서 싸워!"

모두 밖에 나가서 네갈래 길이 나오자 저마다 가고 싶은 곳으로 뛰어가요.

후는 들판으로, 마는 언덕으로, 이는 잠자리채를 들고 숲속으로, 우는 모래가 많은 놀이터로..

각각 혼자서 신나게 놀았지만

노을이 물든 하늘 밑으로 저녁이 찾아들자

서로를 그리워하게 되요.

서로 함께 뛰어가며 만난 네형제들.

집으로 돌아와서 한나절의 이야기를 서로 늘어놓네요.

 

그림도 글도 너무 재밌고 정겨워요.

시끌벅적, 책 속에서 와르르르르 쏟아질 것 같은 재미난 이야기들, 장난꾸러기 네형제들.

싸워도 떠들어도 함께라서 너무 행복한 네 형제이야기~

 

꼬옥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저마다의 특징이 있다는 것과

함께 라서 더 즐거운 우리들.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형제애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s******3 200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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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네형제 이야기~ 수채화로 물든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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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사키씨네 집의 네 형제의 이야기 입니다. 후, 마, 이, 우 가 주인공이구요~ 늘 그렇듯이 네 형제는 노는 것부터 시작해서 난장판이 따로 없었지요. 식탁에서 싸우는 것을 본 엄마는 형제를 밖으로 내보냈더니.. 네명모두 다른 곳으로 놀러 가게 됩니다. 들판, 길, 벌레잡기, 모래쌓기를 하면서 혼자임을 느끼게 되자, 형제들이 생각난 아이들은 형제들을 만나러 뛰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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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사키씨네 집의 네 형제의 이야기 입니다.

후, 마, 이, 우 가 주인공이구요~

늘 그렇듯이 네 형제는 노는 것부터 시작해서 난장판이 따로 없었지요.

식탁에서 싸우는 것을 본 엄마는 형제를 밖으로 내보냈더니..

네명모두 다른 곳으로 놀러 가게 됩니다.

들판, 길, 벌레잡기, 모래쌓기를 하면서 혼자임을 느끼게 되자,

형제들이 생각난 아이들은 형제들을 만나러 뛰어갑니다.

다시 만난 네형제..

각자 혼자 있었을 때의 일들을 얘기하는데..

너무 신나서 자랑하듯 합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목욕을 하면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마지막으로...하는 말..

"시끌벅적 싸워도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다~~~"

 

일본 작가라서 그런지 수채화 풍으로 그린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책 한권 모두 사진을 찍었더니 모두 멋진 수채화 한편씩 작품을 모은 듯 합니다.

들판에서 구름을 보며 꿈꾸는 장면, 언덕에서 바라본 마을풍경,

잠자리채를 들고 들판을 뛰어다니는 모습,

놀이터에서 모래 쌓기로 만든 멋진 성~~

그리고 저녁무릅 붉게 물드는 노을까지~

 

굳이 글이 없어도 아이들이 뭘 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그림이 있는 동화책입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7형제로 이런 저런 사건, 사고들이 많았던 유년시절~

이 책을 보면서 울 엄마도 싸우던 울 형제들을 내쫓고...ㅎㅎㅎ

이젠 추억으로 묻어버린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책입니다.

 

혼자서 자라는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넷이면 어떨 것 같아? 좋아요~ 친구도 할 수 있고!!

혼자라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와 책을 통해서라도 즐거운 네 형제의 이야기에 덩달아

신이 나서 같이 놀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고,

형제애를 느끼게 합니다.

 

저녁노을을 보면서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끼는 장면은

잊을 수가 없네요.

아이들의 눈으로 통해 어른들의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동화책입니다.

혼자 자라는 아들에게 형제애가 무엇인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사랑이 담긴 동화책이라 그런지 더욱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x*******f 200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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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
"우리는 하나" 내용보기
아이들이 많은 집은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핵가족화되면서 집안의 가족수가 셋, 넷정도가 많지요. 그래서 사회적으로 한아이, 두아이만 낳아서 정성껏 잘 기르려한다는 군요. 그러나 그것도 힘에 벅찬 가정이 많아요. 요즘아이들은 엄마의 의존도가 높고, 사회성 부족의 문제가 많이 나타난다네요.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맡기면서 아이들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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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많은 집은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핵가족화되면서 집안의 가족수가 셋, 넷정도가 많지요. 그래서 사회적으로 한아이, 두아이만 낳아서 정성껏 잘 기르려한다는 군요. 그러나 그것도 힘에 벅찬 가정이 많아요. 요즘아이들은 엄마의 의존도가 높고, 사회성 부족의 문제가 많이 나타난다네요. 아이들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맡기면서 아이들의 사회적응능력이 떨어져 서로 어울리지 못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적응하기 힘들어한다더군요. 그런면에서 여기 네명의 아이들의 모습은 서로를 너무 잘 알아 티격태격하며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부럽고도 예쁘더군요. 많은 식구가 부비면서 생활함으로써 얻는 행복감을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며 느꼈어요.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오카시키씨네 집의 네명의 형제들이 주인공이에요. 후와 마, 이, 우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요. 네명의 형제들은 배고프다고 똑같이 함성을 지르고, 식탁에 앉을 때도 자리차지 싸움이 한바탕 일어나지요. 화가 난 엄마의 처방은 "싸우려면 밖에 나가 싸워". 그래서 모두 밖으로 쫓겨나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각자의 가고픈 곳으로 흩어집니다. 후는 들판으로 나가 구름을 보며 꿈을 꾸고, 마는 언덕으로 올라가 마을을 내려다봅니다. 이는 잠자리채을 들고 곤충을 잡고 우는 놀이터로 가서 모래쌓기 놀이를 하지요. 각자 혼자 놀면서 마음껏 자유로움을 느끼지만, 어느 순간 혼자라는 쓸쓸함 허전함 같은 것을 느끼게 되어 아웅다웅 싸우던 서로를 찾아 달려가요. 서로 이심전심의 마음으로 자신의 느낀 감정을  사이좋게 이야기하며 밤 깊도록 이야기를 합니다.  서로를 찾다가도 어느 순간 또 시끌벅적 싸우는 형제들. 그러나 마지막엔 하는 말이 있어요. "시끌벅적 싸워도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다. 그렇지?" "응"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다" 고 한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과 마음이 참 따뜻했어요. 아이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남을 배려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세심함을 배워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둘이지만 이책을 읽으며 서로 싸우며 이해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마지막엔 입가에 웃음이 가득하더라고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습니다. 

s*****0 200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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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라서 더 좋아!! 우리 딸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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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짜리 우리딸에게 읽어주니 오빠! 오빠!하며 좋아라 하네요. 오카시키씨네 집의 네명의 형제들 후, 마, 이, 우의 일상을 다룬 책이랍니다. 서로 싸우는 건지 노는건지 모를정도로 시끌시끌하고, 북적댄답니다. 보다 못한 엄마는 아이들을 밖으로 내보내고 넷은 각자 다른 경험을 하며 놀아요 넷다 즐겁게 하루를 보낸답니다. 끝엔 뭔가 허전했답니다. 집으로 돌아온 넷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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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짜리 우리딸에게 읽어주니 오빠! 오빠!하며 좋아라 하네요.

오카시키씨네 집의 네명의 형제들 후, 마, 이, 우의 일상을 다룬 책이랍니다.

서로 싸우는 건지 노는건지 모를정도로 시끌시끌하고, 북적댄답니다.

보다 못한 엄마는 아이들을 밖으로 내보내고 넷은 각자 다른 경험을 하며 놀아요

넷다 즐겁게 하루를 보낸답니다. 끝엔 뭔가 허전했답니다. 집으로 돌아온 넷은

서로의 하루를 사이좋게 이야기 하고, 혼자보다는 넷이라는게 정말 즐겁고 감사하다는걸 깨달아요.

 

우리딸이 집에서는 말 잘듣고, 잘 놀는데 요즘들어 친적집에 놀러가거나

옆집에 놀러가서 친구, 언니 오빠들이랑 놀면서 자주 울어댑니다.

집에서는 장남감도 책도 모두 제 차지인데 언니오빠들이랑 놀다보면

자기가 가지고 싶은 장남감이며 책을 빼앗기기라도 하면 무조건 운답니다.

이쁘게 주세요라고 하든지 양보라는건 없답니다. 아직 너무 어려서일지도 모르지만

"넷이라서 더 좋아" 라는 책을 통해 서로 돕고, 양보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었답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언니, 오빠랑 제 물건 나눠쓰고 그러는게 정말 싫었는데
지금은 언니 오빠가 옆에 있다는게 너무나 든든하고 감사하답니다.

 

저희 아이도 아직은 동생이 없지만 , 요런 책을 통해 형제애도 배우고 친구랑도

사이좋게 지냈으면 해요

 

YES마니아 : 로얄 j*****7 200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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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라서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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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먼저 택배아저씨에게 책을 받아들고 들어온건 아이 아빠였어요. 책을 본 딸아이 후다닥 뛰어가 "아빠 이거 소은이 책이야?" 이러더라구요 ^^*(책을 넘 좋아하는 딸아이) 아빠 "응~! 울 소은이 책이네~!" 소은 "아빠 읽어줘~! 읽어줘~!"   아빠랑 딸아이랑 사이좋게 쇼파에 앉아 책장을 펼치네요 아빠가 열심히 아이들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책을 읽어줬는데 딸아이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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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먼저 택배아저씨에게 책을 받아들고 들어온건 아이 아빠였어요.

책을 본 딸아이 후다닥 뛰어가 "아빠 이거 소은이 책이야?" 이러더라구요

^^*(책을 넘 좋아하는 딸아이)

아빠 "응~! 울 소은이 책이네~!"

소은 "아빠 읽어줘~! 읽어줘~!"

 

아빠랑 딸아이랑 사이좋게 쇼파에 앉아 책장을 펼치네요

아빠가 열심히 아이들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책을 읽어줬는데

딸아이는 또~! 또~! 또~! 이러면서 더 읽어 달라는데,,,

아빠 "아빠 씻고 나와서 또 읽어줄께~!"

ㅎㅎㅎ ^^% 더 읽어주기 싫단 의미겠죠?

 

일단 먼저 씻고, 아이가 다른곳으로 호기심을 돌리는 틈을타 아이 아빠 이러네요

"무슨 내용이지? 뭘 표현하고자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이럽니다 ^^%%%

 

제가 들어봤을때랑 읽어봤을때랑은 느낌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일단 들었을때는 아이들의 일상을 하나가 아니라 넷이라서 더 좋단걸 표현하고자 했나?

했었는데,,,

직접 읽어보니,,,

같이 커 가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성향이 다르고 특기 특성이 다르다는것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서로 융화해 갈 수 있는 마음의 여유라고 할까요? 양보심도 키울 수 있게 되고,,,

많은 형제들과 자라면 그 만큼 간접경험도 늘어갈테고~

점점 생각을 많이 하게끔 하는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딸아이 혼자 키우는게 오늘 따라 너무 외롭게 느껴지고, 뒷모습 또한 쓸쓸해 보이고 그러더라구요 ^^%

s******9 200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