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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별은 모두 어디 갔을까? 후드득후드득 바람에 떨어졌나? 두둥실 둥실 비에 떠내려갔나? 찾아보자, 찾아봐!! 별 하나 꽁꽁, 덤불 속에 엉겼네. 소르르 풀어서 머리 위에 동동. 별 둘 꽁꽁, 연못 속에 빠졌네......
귀여운 햄스터들이 밤하늘에 사라진 별들을 찾기위해 모험을 떠난다. 숲속에서, 연못에서, 진흙속에서.... 여기 저기 흩어져있던 별 10개를 모두 모아 밤하늘로 발사!!!! 한다는 너무너무 귀여운 내용의 책이다. 아이들이 책의 주인공들을 보고는 햄토리라며 햄토리~~ 별 꽁꽁~~ 머리 위에 동동~~노래 부르며 무척이나 좋아한다. 숨은 그림 찾기가 연상되는 그림들과 함께 여기저기 숨어있는 별도 찾아보고 숫자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귀여운 책이다.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문장들이 참 재미있고 귀엽기만 하다. 특히 그림들이 너무나도 귀엽고 눈에 자극적이지 않은 색채이기에 더욱 마음에 든다. 아이들은 숫자나 숨은 그림찾기에 무척이나 열광하는데 이러한 아이의 흥미를 충분히 생각하여 만든 책이구나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고려하였기에 당연히 아이들도 무척이나 즐겁고 재미있게 보고 있다. 서로 밀고 당겨주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협동심도 배울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예쁜 유아그림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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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꽁꽁은 아이와 말놀이 책으로 아주 잘 활용한 책이다.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서 아이와 아주 즐겁게 읽었다. 위로 있는 언니 오빠도 리듬감 있게 펼쳐지는 말놀이로 아주 즐거워 한다. 반짝반짝,후드득후드득,스르르,탈탈,주르륵,쪼르르,돌돌 덱데굴, 다시 되뇌어도 재미있다. 동물 친구들과 별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 그림책을 옆으로 돌렸다,바로 했다. 숨은 별을 찾느라 분주하다. 별을 찾으면서 수세기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수세기 학습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열심히 별을 찾아 헤메었는데 찾다가 보니 수세기 학습이 함께 이루어졌다. 그림을 보는 재미도 한 몫한다. 땅굴을 파는 두더지도 한쪽에 누워 코 자는 두더지도 귀엽다. 별을 꺼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햄스터도... 10명의 햄스터들이 들판에 누워 하늘을 보다 없어진 별을 찾아 떠난 여행. 들판을 지나고, 연못을 지나고, 숲을 지나고, 무서운 호랑이와 하마 친구에게서 까지.. 드디어 우리들의 소중한 별을 다 찾았다. 찾았다,찾았다~~~ 요즈음 말을 제법하는 딸아이 아주 신바람이 났다. 하늘을 향해 멋지게 별을 발사하며 우리들의 친그들과 함께 환호성을 지른다. 발사~~~발사~~~ 별을 찾을때마다 아이 나름의 성취감을 느끼는 모양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 그리 새로울것도 없는데 볼 때마다 새롭게 호들갑을 떨며 반기는 아이가 귀엽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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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나하나 별 둘 나 둘... 누구나 별을 세어보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별은 항상 멀리서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도 한다.. 밤이면 나타나는 것.. 항상 있지만.. 가끔 보이지 않는 것.. 울 아이랑 숫자 세는 재미에 빠졌다.. 가끔 운좋게 맞추기도 하지만.. 아직 못한다... 하나 하나 짚는 것 까지는 성공인데.. 마지막에 꼭 하나를 더 붙이곤 한다... 동시같은 어구들과 함께 별을 세면서 신이 났다... 얼마나 의태어 의성어들이 잘 나타나 있는지... 반복어구 "머리 위에 동동"과 함께 구어체로 우리말이 이렇게 예쁘고 흥겨운지 나타나 있다 ex) 후드득후드득 바람에 떨어졌나? 소르르 풀어서 탈탈 털어서 싹싹 닦아서 쪼르르 올라가 구멍속에 덱데굴, 돌돌 굴려서 호호 불어서 살살 당겨라. 가만가만 잠깰라
한참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참 예쁜 시처럼 읽어주면 우리 말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이 든다..
하나, 둘, 셋 숫자세기 좋아할때가 있다.. 별이 어디 숨었나? 하면서 별 찾으면서 숫자세는 재미에 빠질 수 있다..
또, 별을 찾아서 별을 하늘로 발사하는 모습속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별들에 대한 상상을 줄 수 있어서 좋다..
안전한 보드북 처리에... 귀여운 캐릭터로 아이에게 사랑받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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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다보니 숫자 책에만 자꾸만 하나 둘씩 눈이 가게 되네요.수학영재를 만들 욕심도 아닌데...^^;; 꼬마 사파리에서 나온 <별 하나 꽁꽁>도 숫자 놀이 책입니다. 일단 보드 북이고요, 모서리도 안전하게 둥글게 처리되어 있구요, 책 표지 포함해서 13장.. 그치만 15개월 우리 아이가 들고 보기엔 약간 무거워요.^^;;
<별 하나 꽁꽁?이 무슨 말일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펼치면 아마도 생쥐들일듯..^^;; 별이 모두 없어진 하늘을 쳐다보며 별이 어디갔을지를 생각합니다. 10마리 생쥐들이 아래에서 위로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이 참 그럴듯하게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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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다음 장면부터는 별을 하나씩 찾으러 떠납니다. 별하나 꽁꽁, 별 둘 꽁꽁하면서 덤불속, 연못속, 진흙속...동동 각 장면들마다 숨어있는 별 찾기 놀이도 할 수 있고요. 엄마가 '별하나'하면 아이가 '꽁꽁' 엄마가 '~~에"하면 아이가 '동동'하고 말할 수 있어서 한창 말하기를 좋아해서 혼자 중얼중얼거리는 우리 아이에게 딱이네요.^^* 아직까지 정확한 발음으로 꽁꽁, 동동을 하지는 못하지만 말이예요. 하나씩 찾아 낸 별들은 10마리 생쥐들이 하나씩 꼬리에 달고 다닙니다. 재미있는 장면이예요.^^ 별 아홉개째 찾을 때 호랑이 발에 걸린 별을 꺼내는 장면도 귀엽구요. 엄마가 <어쩌지, 어쩌지? 살살 당겨라. 가만가만 잠 깰라>를 소리 죽여 읽어 주니 주의집중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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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장면에선 숫자를 열부터 하나까지 거꾸로 세어 별을 하늘로 발사하는 장면도 재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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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책이, 뭐 많긴하지만^^;; 스폰지 숫자책, 숫자 퍼즐책, 숫자 굴림판책 등 숫자라는 한 가지 주제이지만 여러 가지 책을 통해서 다양한 표현내용과 구성으로 아이들이 숫자와 쉽게 친해 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별 하나 꽁꽁은 귀여운 생쥐들과 숨어있는 별찾기 놀이, 그리고 마지막에 하늘로 별을 쏘아 올리는 재미난 내용이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할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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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된 딸아이는 일이삼사오~로 시작되는 아라비아 숫자음은 열까지 잘 세다가도 하나 둘 셋넷 다섯으로 시작하는숫자세기에는 좀 약한 면이 있어서 하나둘 셋 넷~~을 재밌게 알려주는 책이 없을까하며 찾던중에 만나본 책이에요~~~^^* ![]()
책이 너무 귀엽죠? 세살 눈높이에 딱인 책이네요... 별하나 꽁꽁은 제목에서도 귀여움을 느낄수있듯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쥐돌이 쥐순이 친구들이 별을 찾아다니면서 숫자를 배우는 책이랍니다..별하면 밤에만 빤짝이고 낮에는 찾아볼수없다고 알고 있는데 이책에는 밤에 사라진 별들이 밤 낮 땅과 바다를 가리지 않고 여러곳에서 숨어있는 모습이아이들 상상력자극에도 도움을 즐것 같아요~~~
그리고 별을 하나 둘찾으면서 쥐들의 꼬리에 묶어있는 장면 여기저기 엉뚱한 곳에 별들이 숨겨져있는 장면을 우리딸이 넘 재밌어 하네요...또한 아래와 같이 반복적인 후렴구가 있어 노래처럼 부르면서 책을 읽기에도 좋더라구요~~
쪼르르 올라가 머리위에 동동~ 돌돌 굴려서 머리위에 동동~~
후렴구뿐만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를 통한 다양한 표현으로 숫자뿐만 아니라 많은 표현을 배울수있겠더라구요~ ![]()
하나 하나 손으로 가르키면서 별을 찾아보기도 하고 찾아본별을 자연스럽게 숫자로 불러보기도 하면서 자연스레 숫자에 대해 친해지는 책이랍니다...숫자뿐만 아니라 한편의 창작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네요~ 이제 우리딸 숫자 세는 솜씨는 예전보다 많이 늘었답니다..귀여운 쥐들과 함께하는 숫자세기책~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다 갖춘것 같아요~~이책으로 숫자에 대한 관심이 조금은 늘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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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둘을 데리고 모 어린이 프로그램의 공개방송을 보고선
없어진 별을 찾아나서는 우리의 열마리의 생쥐대원들...
이 책의 매력 중 하나는 계속해서 후렴구처럼 따라오는 의성어가 아닌까 싶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매력은 열마리의 생쥐대원들의 실감나는 표정들과 행동들을 보는 재미가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아이는 생쥐를 따라 별을 찾아다니면서
정말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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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님들이 모두 숨어버렸대요. 그래서 햄스터 친구들이 별님을 찾아 떠납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별님을 찾는 게 재미있네요.(함께 찾는다고 말해도, 늘 아이가 찾게 해 주어야지 안 그러면 난리가 납니다만) 별들이 숨어 있는 장소들이 참 다채롭네요. 밀림숲에서 바닷속, 해안, 숲속, 땅속에, 바위틈까지… 자연의 구석구석을 별을 찾으며 다니게 되네요. 아이에게 자연스레 여러 가지 동물들에 노출시켜 줄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어렵지 않게 수 개념을 반복하며 익혀볼 수 있어, 아직 수학동화 전집을 들이기엔 다소 빠른 나이의 연령에게 특히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