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라는 이름을 모르시는분은 아마도 없을껍니다!! 여자분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이름!! 슬램덩크의 주인공이죠!! 여자에게 퇴짜만 맞던 강백호가 좋아하는여자를 통해 농구를 접하게되고 비로서 바스켓맨이 되는 과정은 감동적이고 재미있게 그린 만화죠!! 남자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다보셨을껍니다..그리고 10년 20년이 지나도 절대 없어지지않을껍니다..이런만화를 가지고 있는다는것 자체가 정말 자랑스러운일이니까요. 아직도 안보신분이 있다면 꼭보세요!!정말크레이지합니다..그리고 이번에는 소장용으로 크기도 더커지고 앞부분은 칼라로도 나옵니다!!정말끝내주죠..이런최고에명작만화를 간직하시길바랍니다. |
| 어떤 책을 21권까지 구입한다는 것은 나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일이었다. 그것도 만화책을...남자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한두권 사서 본다는 것이 이젠 21권까지 와버렸다. 가끔 yes24를 통해 오는 책들이 작은 흠집이 있기도 하지만 그걸 투덜거릴 틈도 없이 나는 비닐을 뜯고 읽기 시작한다. 강백호의 귀여운 얼굴이 나타날 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짓고 그들의 농구에 대한 열정이 실린 대사들에 나는 내 생활의 나태함을 꾸짖는다..만화가 이런 힘이 있을 줄이야. 왠지 생활에 찌들려 있다는 느낌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만화책은 특히 소장 가치가 있는 이책은 살만 한 것 같다. 책꽂이에 나란히 보이는 이 21권은 이제 내 보물이 되었다. |
| 슬램덩크 완전판도 벌써 예정된 완결편인 24권을 향해 계속해서 달려나가고 있다. 시간이 참 빠르다고나 할까... 눈 깜빡할 사이에 벌써 21권이 나와 버렸다. 완전판1권이 나왔을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슬램덩크의 재발매판이어서 상당한 기대를 갖고 하나하나 모으기 시작했다. 근데 벌써 21권이라니..... 상당히 아쉬울 뿐이다. 여태까지 슬램덩크를 보면서 많은 것들을 느꼈었다. 농구라는 하나의 스포츠가 많은 정열과 환희를 불러 일으킨다는 스포츠라는것을.... 슬램덩크엔.. 감동이 물씬 베겨 있었다. 그리고 나는 슬램덩크를 즐겨 보았다는 단 한가지의 이유만으로 난 농구가 좋아졌다. |
| 심심할때면 한권, 한권, 꺼내보는 나에게 언니가 지겹지도 않냐고 말을 건네온다. 하지만, 슬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지겹다는 단어는 생각지도 않을 것이다. 어느덧 21권이라니...책꽂이에 가지런히 꽂쳐있는 슬램덩크만화책을 볼때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정말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백호가 팀을 살리기 위해 허리부상을 입고, 모두가 포기할때,자기는 이길수 있다며 외치는 백호를 볼때면 마음이 뭉클해진다. 농구에 문외안인 내가 이렇게 농구에 관한 만화를 사서 소장하고 있다면 누가 믿겠는가!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농구를 알지 못해도 볼 수 있는 만화이다. 간간히 작가의 설명, 그리고, 농구를 알지못하는 초짜 강백호로 인해.... 백호와 함께 성장하면서 봐도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