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너는 역사스페셜 박물관입니다.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은 지식과 정보를 사진이나 지도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코너입니다. 조선시대 지리산에서 자른 나무를 섬진장에 띄우면 강물을 따라 흘러가 남해의 관음포 뻘밭에 삼 년간 묻었다는 이야기가 너무 인상깊어요.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코너는 역사스페셜 박물관입니다.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은 지식과 정보를 사진이나 지도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된 코너입니다. 조선시대 지리산에서 자른 나무를 섬진장에 띄우면 강물을 따라 흘러가 남해의 관음포 뻘밭에 삼 년간 묻었다는 이야기가 너무 인상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