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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것은 결국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한 거라고, 우리는 고래가 아니라고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다. 그래, 다른 이야기지만 나는 이왕이면 고래 보다는 고래를 춤추게끔 칭찬하는 위치에 있으면 좋겠다. (물론 착취를 할 생각은 없다.)
앞으로 10년이면 어엿한 중년이다. 그러니까 누가 뭐래도 중년이 아니라고 우길 수 없는 나이에 이른다. 그리고 그 10년은 직장에서의 내 위치도 결정짓는다. 이왕이면 여유롭게 씨익 웃는 중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러려면 나는 '변화'해야 한다.
이 책을 읽다가 새로운 개념들을 많이 만났다. 그리고 그 개념들을 내것으로 만들 생각이다.
제너럴리스트의 시대에 적응하라
나는 전문가가 대세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제는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 한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한 분야의 전문가로 시작하되 종국에는 모든 것을 파악하는 제너럴리스트가 되는 것, 그래서 세부 지식은 아랫 사람, 즉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 쉽지는 않겠지만 매력적인 개념이다.
트리클다운 효과를 주시하라
어떤 분야에서 유행이 일기 시작하면 이내 대세가 된다. 그 다음엔? 유행을 일으키는 선두에 있던 그룹은 이미 대세가 되어 버린 유행에 흥미를 잃고 그들이 다시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는 다른 것을 찾는다. 그들이 다른 것에 주목할 때 많은 사람들은 대세 속에 뛰어 들며 누군가는 대세의 막차를 탄다. 막차를 타고 나면 이제 더이상 대세가 아니다.
이런, 내가 중국 펀드로 망한 이유가 여기 있었다. 신문에서 '대세'라든지 '떠오르는 샛별'이라든지 하는 수식어를 달고 나온 것들은 그것이 이미 대세고, 그 기사가 난 후 우후죽순처럼 몰려 들 사람들 때문에 심지어는 하향길에 접어든다는 것을 나는 왜 눈치채지 못했을까.
인생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이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의 주기를 쥐글라 사이클이라고 한단다. 3년 정도 지나면 유행이 지나버리는 첨단기기 같은 것들은 키친 사이클이란다. 사람의 인생 여정 같은 5,60년의 기간은 콘트라티에프 사이클이란다.
그러니까 경제의 부침도, 성공과 실패의 부침도 우리 인생처럼 사이클을 그린다. 그 사이클을 잘 읽어내는 것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길이다.
나는 이제 쥐글라 사이클을 읽어내려고 한다. 내가 나를 변화시켜 나갈, 그래서 만날 나를 준비할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마인드맵을 그려 나갈 준비 완료. 고전적으로 말해서 요이, 땅!
비타민 N이 성공을 이끈다
6번만 거치면 장동건이나 김태희를 만날 수 있다. 이런 나는 역시 스케일이 작다. 6번만 거치면 버락 오바마에게 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다.
이 이야기는 익히 들은 이야기지만 생각해보니 듣고만 있었다. 그리고는 그래, 가능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야 하고 있었다. 난 160번을 거쳐도 무한도전팀을 만날 수 없을 거다. (혹시 가능할지도...)
결국 여기서 뽀인트를 줘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은 에이, 아니야 하는 부정이거나 강 건너 불구경하는 자세가 아니라 그런 인맥을 만드는 것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비타민N은 'Network'의 비타민이다.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위안 삼을 게 아니라 인맥을 넓혀 나가 나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 비타민N은 학연, 혈연, 지연을 말하는 게 아니라 내 변화의 폭을 넓혀나갈 수 있는 지름길인 거다.
블루오션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이 책은 요즘 유행하는 경제 경영 관련 자기 계발서라는 면에서 블루오션 영역은 아니다. 그래서 늘 직장의 변두리에 있는 내가 나도 더 잘 살아보려고 구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읽다보니 블루오션을 찾은 느낌이다. 번지르르한 겉만 보고 달려가는 해법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마인드맵이 이 안에 있어서 초등학생이나 하는 줄 알았던 마인드맵을 내 변화를 위해 그려볼까 하고 있다. 이런 말하기 좀 쑥스럽지만 앞으로 10년, 좀더 멋진 중년을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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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이 중요하다. 누구나 그때의 가치를 지금 예측하고 준비하고 싶어한다. 그런 면에서 [변화 마인드맵] 책은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막연할 수 밖에 없는 개인들의 미래를 점검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우리가 노력만으로 열매를 얻을 수 없고 지혜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면 당연 이 책에서 그 길을 찾을 수 있다.
12가지의 전략과 실행방법을 통해서 자신의 위치와 미래 목표를 분명히 함으로써 손실없는 시간과 노력으로 목표달성의 지혜를 담았다.
이 책으로 가이드를 삼아 자신을 점검한 다음 가야할 길과 현실을 점검한다면 꿈을 현실화 할 수 있는 지혜의 지침이되리라 생각한다.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도록 유도하는 힘이 있다.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자기계발을 통한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게 함으로써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꾀 크다고 본다.
시의 적절한 명서로 출간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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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나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는 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 이 책은 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더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해 준다. 우리가 어떤 마인드를 갖고 변화해야 하는 지를 12가지 전략으로 설명하고 있다.
1. 아무도 하지않는 것에 성공의 비밀이 있다. 2. 불황기에 최대의 성공을 거둔다. 3. 더 배워야 한다. 4.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5. 최후의 1인자가 되라. 6.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7. 아무것도 안 하면 실수도 없다. 8. 실수라는 악마를 속여 넘겨라.
위의 8가지 전략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계속적인 자기계발, 도전 등이 성공의 키워드가 될 수 있다. 앞으로의 시대는 역발상과 뛰어난 창의력을 가진 인재가 성공하는 시대이다.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성공을 향해 나아간다고 당신의 성공도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것이다.
성공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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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나의 몸값을 결정짓는 "변화 마인드 맵"을 읽고.. 더욱더 치열해만 가는 현 세상에서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주변의 많은 변화들과 나와의 상관관계는 어떤것일까?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과연 그변화에 나는 얼마만큼 인지하며 변화하고 있는가? 이 책에서의 12가지 변화 마인드 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된다면 어떠한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잘 헤처 나가리라 생각된다.
1. 변화의 승자는 무엇이 다른가 2. 트렌드와 모드를 의심하라 3. 제너럴리스트의 시대에 적응하라 4. 남보다 잘하는 것을 찾아라 5. 변화의 징후를 남보다 먼저 읽어내는 법 6. 아무도 하지 않는 것에 성공의 비밀이 있다 7.창의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관건이다 8. 현실성 있는 낙관주의가 통한다 9. 무엇이 당신의 평판을 결정짓는가 10.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11. 최후의 1인자가 되라 12.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이것이 바로 당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더 알아야 할 변화 마인드맵이다. 이제 우리도 이러한 변화 마인드맵을 통해 미래의 부를 결정할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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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긴다. 그러고는 세상과 하늘과 조상을 한탄한다. 나와 내 미래를 남에게 맡기고 있고, 그 결과는 누구 탓도 아니라는 현실은 너무나도 아픈 나머지 애써 피하거나 합리화 한다. 그러고는 똑 같은 내일을 담담하게 받아 들이고 만다.. 아, 이렇게 살기는 싫었다.
이 책은 부제를 포함하면 꽤나 긴 제목을 갖고 있는데, "앞으로 10년, 나의 몸값을 결정짓는 변화 마인드 맵; 당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더 알아야할 것들" 이 그것이다.
이런 책은 사실 많다. 이 책도 내용에 따라서는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 류에 지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프롤로그 중, "호시절에 잘 나가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위기가 닥쳐야 누가 승자의 무기를 갖추었는지 알 수 있다..."며 불확실성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기술과 관점, 방법에 대해 얘기해 보겠다는 대목에서 저자와 책의 매력에 빠져들고 말았다.
저자는 철학, 심리학, 생물학을 전공했다고 하는데, 수긍이 간다. 저자의 사람, 사물, 역사에 대한 지식과 이를 '변화 마인드 맵'에 맞춰 풀어내는 기술이 읽는 재미를 더해 단숨에 책 마지막 장까지 넘길 수 있었다.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는 내내 '누군가에게 이 책 내용을 코치해 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은인이 되겠구나' 싶기도 했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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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집마다 책꽂이 한켠을 자리잡고 있는 책이 바로 자기개발서이다.특히 직장에 다니고 있는 가족이 있다면 더욱 필수로 한두권쯤... 하지만 그내용이 그내용같고 특별한 내용이 없다. 이책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자기개발서 가운데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인거같다. 그래서 그런지 내용이 따끈따근하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내가 간과했던 것들을 새삼 집허주고있다.특히 전문가가 되지말고 제너럴리스트가되라는 내용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물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것과 아는걸 실천하는건 천지차이이다. 이책은 실천으로 이끌어 준다. 하지만 책내용에 비해 제목은 좀 선정적인거 같다. 그래서 처음에 좀 구입이 망설여졌다. 내용은 더 알찬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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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변화’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고여있는 물은 썩고 말듯이 우리 자신도 이제 현실에 안주해서는 안되고 적극적으로 미래를 읽고 이에 따른 변화를 예측하고 대처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앞으로 10년 나의 몸값을 결정짓는 변화마인드맵’이라는 책은 알기 쉽고 설득력 있는 필체와 적절한 사례를 통해 12가지의 전략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일반적인 책과는 달리 독특한 시각으로 접근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12가지 전략이 흥미롭고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1. 변화의 승자는 무엇이 다른가 => 위기관리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2. 트렌드와 모드를 의심하라 => 단순히 신문 지상에 나오는 사건 사고 등의 트랜드를 쫒아가는 것은 위험하다. => 지금은 한물 갔지만 곧 다시 유행할 수 있는 것이 어떤것인가를 파악하라. 3. 제너럴리스트의 시대에 적응하라 => 미래지향적인 부분의 전문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다방면에서 제너럴리스트가 되라. 4. 남보다 잘하는 것을 찾아라 => 자기의 핵심분야를 발견하고 이 분야에 능숙한 전문가를 다를 수 있는 능력을 키워라 5. 변화의 징후를 남보다 먼저 읽어내는 법 => 변화의 주기를 파악하고 대처하라 6. 아무도 하지 않는 것에 성공의 비밀이 있다 =>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라. 7.창의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관건이다 => 사소한 준비를 소중히 여기고 관련 없는 분야를 연관짓고 관점과 환경을 바꾸는 습관을 들이라. 8. 현실성 있는 낙관주의가 통한다 =>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라. 9. 무엇이 당신의 평판을 결정짓는가 => 관대함으로 고객을 사로 잡아라. 구매자들에게 그들이 바라는 이상의 것을 제공하라. 10.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 의도적인 관심을 갖고 공통점을 찾아 효율적인 인맥을 구축하라. 11. 최후의 1인자가 되라 => 당신이 먼저 상대를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이해심과 격려 그리고 적절한 지원과 보상을 하라. 12.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 지나친 완벽주의는 금물, 80%의 목표달성을 추구하고 목표를 수정해 가면서 보완해 가라. 실수에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수를 적시에 깨닫고 고쳐가는 것이 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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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몸값을 올려 급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단시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여러가지 방법을구체적으로 제시해 줌으로서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기계발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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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나의 몸값을 결정짓는
변화 마인드맵
[미니 느낀점] <앞으로 10년, 나의 몸값을 결정짓는 변화 마인드맵>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경험하지 못하는 생각의 세계나 알지 못하는 용어에 대해 새롭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내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던 일반적인 상식들이 깨지는 순간이기도 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에 관한 내용이다. 이제까지 내가 알고 있던 눈높이에서는 '제너럴리스트'는 '넓고 얕게 아는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것을 타나낸다. 그리고 '좁고 깊게 아는 사람'을 나타내는 '스페셜리스트'는 전문가를 뜻하는 용어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문가 즉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페셜리스트를 선호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한 분야의 전문가보다는 여러 방면의 지식을 가진 '제너럴리스트'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 한 분야의 지식만 가지고 사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이다. 연예인들만 보더라도 이제 특색이 없어졌을 정도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한다. 텔런트는 연기만하고, 가수는 노래만하고, 코미디언은 개그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이야기다. 이 시대는 바로 만능엔터테이먼트를 필요로하고 요구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제너럴리스트'를 선호한 것은 아니다. 그 각각의 강점과 약점을 알게 되었고 나에게 맞게 적용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나름 이렇게 생각해 보았다. 다양한 지식과 분야를 배우면서(제너럴리스트) 내가 그 중에 제일 잘할수 있는 특정적인 한 분야에서는 전문성을(스페셜리스트)를 유지하는 것이 플러스 효과일것 같다. 그래서 저자도 이렇게 말했다. "꼭대기까지 오르고 싶다면 미래 지향적인 전문가로 시작하라. 하지만 그 다음에는 자기 부문에 계속 머물 것이 아니라 제너럴리스트로 자기 발전을 꾀하라. 처음에는 자기 분야에서 세부 지식을 쌓아야 하지만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제너럴리스트와 스페셜리스트의 강점만을 모야 활용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인 것 같다. 지식은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은 것 같다. 그 어떤 지식도 노화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수 없으니 지식이야 말로 최고의 재산이고 보물인 것 같다. 지식을 통해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볼수 있고 지식을 통해 시야가 넓어지고 지식을 통해 생각의 그릇을 넓혀 갈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말도 있는 것이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 내가 아는 것 만큼 행동하고, 판단하고 보이기 때문에 내 인생의 크기는 그 만큼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반드시 책을 읽어야 한다. 어떤 특정 분야의 책만 읽으라는 것이 아니다. 육의 양식도 골고루 섭취해야 육이 건강하듯 영의 양식 즉 책 또한 골고루 읽어야 영이 건강한 법이다. 항상 배움의 자세로 도전하는 사람은 그래서 늙지 않는 법이다. 영이 즐거워야 육도 덩달아 춤을 추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숨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위해서는 책을 동반자로 삼아야 지치지 않고 끝까지 그 길을 갈수 있다. 일단 무엇이든 시작하다보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눈 앞에 보이는 생각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행동해야 한다. 무조건 일단 달려보는 것이다. 그 습관이 엄청난 힘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일단 한번 움직이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저절로 발이 앞으로 나갈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불평하는 것보다 차라리 행동하는 것이 나에게 더 큰 가치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경험이라는 재산이다. 경험이라는 재산을 많이 소유하면 할수록 나의 몸값은 올라가는 것이다. 경험하지 않고 이론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보다 실패를 하더라도 경험을 하고 판단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 경험을 통한 실패가 성공을 불러 오기 때문이다. 더 실패하고 실패하라. 그것이 바로 경험이며 그것이 바로 성공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나의 시각의 관점의 전환은 바로 낙관론자에 대한 생각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무조건 낙관론자가 좋다고 생각했다. 긍정적인 말과 힘은 불가능도 가능케하고 초능력같은 힘을 발휘하는 신비의 명약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조건 낙관론자가 좋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낙관론자는 흔히 긍정적이기는 하지만 너무 낙천적이고 무덤덤해서 모든 일에 그저 그런 반응을 보일수도 있고 큰 문제 즉 현실적인 문제에 있어서도 대처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한다. 사실 이 세상은 장미빛 인생으로만 살수 없고 환상만으로는 살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염세주의자들처럼(현실주의자) 늘 심각하게 부정적으로 매순간을 심각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무조건 낙관론자가 옳고, 무조건 염세주의자들이 틀리다는 지식은 버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낙관주의자이면서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 핵심인 것 같다. 어려움이 닥쳐도 절대 긍정적인 마음은 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이와같이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생각의 전환이 되었던 부분이 많았다. 지식의 세계는 정말 끝이 없는 것같다.
[책 속의 말] 아마추어는 우선적으로 자신의 수를 계획하고 상대가 자신이 만든 덫에 걸려들기를 바란다. 하지만 프로들은 상대, 즉 경쟁자의 가능한 수를 먼저 고민한 후 그 다음으로 상대의 전략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자신의 수를 결정한다.
지금까지의 많은 실패는 숨기고 무조건 화려한 성공을 부각시켜라! 실패는 성공사회의 마지막 터부이니까.
위기의 순간만큼 창의성이 필요한 때도 없다. 위기란 화도나고 난감한 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리와 개혁의 시간이기도 하다. 새로운 목표를 정하는 시간은 긴 호흡이 필요한 장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휴식의 시간이다.
자신의 시각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관찰해보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프랑스인 모리스 졸리 "지배욕이 불타는 사람은 지배할 것이다. 세상이란 모든 점에서 자신의 요구를 당당하게 만드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체로 능력보다는 요구가 많은 편이 더 유리하다."
행운은 스스로 미소를 지을 용기가 있는 자에게만 미소를 지어준다. 자신을 믿는 자, 주변 사람들의 긍정적인 면을 믿는 자들에게만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의 수치와 더불어 희망이 자라고, 실패의 수치와 더불어 희망이 줄어든다.
무엇이든 행동으로 옮기면 설사 눈에 띄는 성공을 거두지 못하더라도 기분은 훨씬 좋아진다.
파실 이스칸더 " 천성적으로 인색한 사람은 아무리 똑똑하고 재능이 뛰어날지라도 매력은 없다. 매력은 관용의 다른 표현이다."
모든 면에서 우아하게 행동하거나, 모든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선택적 관대함은 마음을 절반밖에 움직일 수 없다. 한결같은 성격만이 신뢰를 줄 수 있다. 모순되는 일관적이지 않은 행동은 불신을 낳는다.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땐 저런" 이유를 알지 못해 몸을 사리게 만드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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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의 나?
앞으로 10년 나에게 생겨날 변화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2가지 변화 마인드 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된다면 누구 못지않은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변화와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