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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그림책 66 코끼리 아빠다!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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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코끼리가 되어서 코끼리 아빠인가? 맞다..아빠가 코끼리가 되었다. 코끼리가 된 아빠 등에 올라타고 밝은 미소로 웃고 있는 아이 이름은 키아라. 키아라의 아빠는 왜, 어떻게 코끼리가 된 걸까? 책을 펼치면 아이의 마음을 닮은 순수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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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라가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장난감은 바로 코끼리. 키아라는 집에도 저런 멋진 코끼리가 있으면 참 좋겠단다. 코끼리를 갖고 싶은 건 키아라 뿐만이 아니다. 키아라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아빠도 코끼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뭔가와 쿵 부딪친 아빠. 그것은 다름 아닌 코끼리!!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그 코끼리는 상자 하나를 아빠에게 건네 준다. 코끼리가 준 상자 안에는 '당신도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책이 들어 있다. 책과 함께 길쭉한 알약과 동그란 알약 그리고 크림이 있다. 자...이 정도 준비가 되었는데 키아라 아빠가 코끼리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키아라 아빠는 5단계를 거쳐 코끼리로 변신 완료!! 코끼리로 변한 아빠의 모습을 본 키아라의 반응이 어떠했을지 짐작할 만 하다. 본문 맨 뒤에는 또 다른 상상을 하게 해 주는 반전도 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주고, 원하는 무엇이라도 되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전해져서 따뜻함을 준다. 아빠가 코끼리로 변해버린 웃지 못할 상황을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아이의 모습에 절로 미소 지어진다. 코끼리를 갖고 싶어하는 아이의 동심을 잘 담아 그려낸 크레파스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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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로 변신하는 5단계 방법을 따라 자기도 코끼리가 되어 보면 좋겠단다..^^ 그리고 엄마도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으로 변신해 보라고 권한다..이런..
아침에 유치원 등원하기 전에 '코끼리 아빠다!'를 펼쳐서 또 한바탕 재미있게 읽고 가는 아이를 보니.. 나도 아이를 위해 뭔가로 변신해 볼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 본다.^^ 아무래도 코끼리 같은 동물로 변신할 만한 용기는 키아라 아빠한테 배워야할까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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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아들 녀석은 이 책을 껴안고 다닌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또래의 친구가 그린듯한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모양이다. 굵은 크레파스 선 안으로 색칠된 크레파스화가 아주 정겨운 그림책이다. 책의 내용도 자신과 같은 또래 친구가 등장한다. 유치원에 다니는 키아라. 유치원을 마치고 아빠와 함께 귀가하던 키아라는 장남감 가게에서 넋을 놓고 진열창을 구경한다. 우리 집에도 저런 코끼리가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하면서 다음날 키아라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돌아 오며 아빠도 생각한다. 코끼리가 있으면 우리 키아라가 폴짝폴짝 뛰며 좋아 할 텐데... 한데 정말로 코끼리가 아빠에게"당신도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책과 알약,크림이 든 상자를 선물한다. 아빠가 요것들을 사용하여 코끼리로 변신을 한다. 코끼리로 변한 아빠등에 타고 유치원에서 돌아오던 키아라는 장남감 가게에서 사자를 발견하고 아빠에게 사자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책은 끝이 나고 뒷장에 사자 그림이 그려진 상자가 등장한다. 아이들은 아주 꼼꼼히도 책을 본다. 엄마 사자 그림 상자가 있으니까. 사자 친구도 나올껀가봐 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는 모양이다. 아이는 책을 읽은 후에 책에서 본 그림들을 따라 그리며 아주 즐거워 한다. 3살 동생에게 로션을 짜 주면서 이거 바르면 멍멍이 털이 생기는 로션이야 하고는 웃느다. 아이들 시선에 맞는 즐거운 상상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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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랑한다면 정말 정말 사랑한다면 대체 어떤 것까지 해줄 수 있을까? 혹은 해봤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책이 있다. 코끼리 아빠다는 코끼리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는 딸아이를 위해 코끼리로 변신하게 된 아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끼리를 원한다고 코끼리로 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지만, 같이 책을 읽는 아이가 반대로 그러지 못하는 현실의 엄마 아빠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어떤지 물어 온다면 고민이 될 것 같긴 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애초에 엄마 아빠가 코끼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까지 하진 못할 테니까. 만약 엄마 아빠가 아이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범위안에 있다면 물론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어느날 딸 키아라에게 장난감 코끼리를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데, <당신도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이름의 책을 보게 되는데, 매뉴얼 대로 아빠는 코끼리가 되어 간다. 딸 키아라를 위해 그런 고민을 하는 아빠의 모습이 새삼 존경스럽다.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로 아이들을 책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재미난 그리동화책.
지은이 마이클 그레니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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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가 키아라를 데리러 유치원으로 가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여느때처럼 키아라는 장난감 가게 진열창 안을 들여다보며, 코끼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다음날..아빠는 코끼리가 있으면 키아라가 좋아서 폴짝폴짝 뛸 생각을 하며 정말로 코끼리가 있었으면 하지요.
그런데 길을 가던 아빠는 엄청나게 커다란 코끼리와 부딪치게 됩니다. 코끼리는 상자 하나를 줍니다.
그 상자가 무엇이었을까요? 네~맞습니다. 상자에는 [당신도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다] 라는 제목의 책이 들어있었지요.
안에 있는 내용을 따라해서 코끼리가 된 아빠는 유치원으로 키아라를 데리러 갑니다. 키아라는 코끼리로 변해버린 아빠를 보고 아빠가 코끼리가 되었다며 좋아하는군요. 아빠 모자와 안경을 보고 아빠인줄 아는 키아라가 대단하다는 생각이..ㅎㅎ 키아라와 아빠는 신나서 갑니다. 그런데...
장난감 가게를 지나치는 순간..키아라는 사자인형을 보게 되지요. "있잖아, 저 사자 코끼리 아빠랑 친구하면 좋을 것 같지 않아?" 라구요.
그 다음 장면은...사자 그림이 있는 박스가 보이고 끝을 맺지요. 아빠가 사자가 되었을까요?
이 책은 작년에 처음 읽었었어요~작가 이름을 보기 전엔...일본작가의 작품인줄 알았는데...보니까 아니더라구요~ㅎㅎ 아이들한테 읽어주니 아이들이 완전 좋아했었다는... 아이들이 원하면 그대로 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아이들은 아빠가 변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지만..전...나중에 아빠가 어떻게 사람으로 돌아올까...살짝 걱정이 되었답니다~ㅎㅎㅎ 키아라가 계~~~속 동물만 찾다가 언젠가 아빠를 찾으면 그때 아빠로 돌아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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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 키우고 나서야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것은 뭐든 해주고 싶다던 부모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도 그렇고 그것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다는 위안도 되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같이 뭐든 풍족한 시대에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한다.
그런 부모의 마음을 잘 대변하는 듯한 [코끼리 아빠다]라는 그림책을 만나서 무척 반가웠다. 꾸미지 않은 색연필 그림을 그대로 사용한 점이 독특하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왔다. 잘 정돈되지는 않았지만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정감이 어릴 적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코끼리를 좋아하는 딸 키아라를 위해 진짜 코끼리를 선물하고 싶어하는 아빠에게 마술같은 일이 일어났다. 정말 코끼리가 될 수 있는 마법상자를 얻은 것이다. <당신도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다>에 나온 것처럼 길쭉하고 동그란 알약을 먹고 지시하는대로만 하면 진짜 코끼리가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아빠의 모습이 점점 코끼리로 변하는 모습이 상당히 재미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코와 귀가 변하는 장면이었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표현된 그 부분을 읽으면서 한참을 신기해하고 실실 웃었던 것 같다. 아이도 길어진 코를 보기 위해 책의 날개를 펴며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맛있는 음식의 냄새를 맡으면 코가 길어지고, 들려오는 새소리에 귀를 가만히 기울여 듣다보면 귀가 자꾸자꾸 커진다니!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코끼리 아빠가 키아라 앞에 나타나자 좋아서 펄쩍펄쩍 뛰는 키아라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코끼리 아빠 등에 타서 기분이 좋아진 키아라를 보는 아빠의 마음도 최고가 아니었을까. 아이가 즐거워하며 활짝 웃는 모습을 흐믓하게 지켜볼 수 있다면 그 무엇으로 변신한들 두렵지 않을 것 같았다. 책의 마지막에 사자가 그려진 마법상자가 등장하는 걸 보면 그 다음에는 사자 아빠로 변신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해 보았다.
정말 그런 마법상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들었지만, 지금 내가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에 잠겼다. 아이가 활짝 웃으면 엄마, 아빠 최고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 일 말이다. 놀랍지는 않아도 평범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놀이를 발견하는 일로 오늘 하루를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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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빠다
표지 띠지 작가소개 머릿말 목차 내용 책을 읽을 때 보통 거치는 순서이다. 이번 책은 읽어보자고 내밀기 전에 둘째가 읽어달라고 가져왔다. 그래서 띠지를 보지 못하고 바로 펼쳐서 읽어줬는데 첫 느낌은.. 그림이 참 못 생겼다. 아이 솜씨로 그린 것 같다. 우리 아이는 예쁘다고는 안 했는데(못 생겼다고도 안 했다) 마음에 드는 모양이었다. 다 읽어주고 띠지를 보았더니 딱 맞는 말이었다.
울퉁불퉁 꼬불꼬불 비뚤비뚤 못생긴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 마이클 그레니엣의 새 그림책
아이들을 멋진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책이다. 유치원을 마치고 키아라를 데리고 오던 도중 장난감 가게 진열창 안의 코끼리를 보고 우리집에도 코끼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아빠는 키아라를 위해 코끼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코끼리가 준 상자 안의 코끼리가 되는 비결과 알약을 먹고 아빠가 코끼리가 되었다. 아빠가 코끼리로 변해가는 모습도 신기하고 제일 재미있었던 건 코가 길어지는 과정이었다. 코끼리가 되어 키아라를 데리러 유치원으로 다시 갔다. 다시 그 장난감 가게를 지나는데......
있잖아, 저 사자 코끼리 아빠랑 친구하면 좋을 것 같지 않아?
그리고 사자 그림이 있는 상자 하나
다시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간다.
참 좋은 책이다. 권선징악의 주제도 좋지만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 창의력을 자극하는 이 책도 참 좋은 책이다. 처음엔 그림이 참 못생겼다. 왜 이렇게 그렸을까싶었는데 다 읽고 나서는 참 좋은 그림이다. 아이들을 사로잡을 만하다 여겨졌다. 이야기의 진행도 좋았고 특히 끝 부분이 좋았다. 끝없이 이어지는 더 큰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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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초등학생입니다. 많이 컷지요.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읽고 엄마인 제가 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장난감 가게에 진열된 코끼리를 보고 키아라는 갖고 싶어 합니다. 그걸 보고 있던 아빠가 딸아이의 바램을 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고민을 시작합니다. <당신도 코끼리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책을 보고는 아빠가 직접 코끼리가 되어 주는 군요. 코끼리 아빠를 본 키아라는 참 행복해 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코끼리가 갖고 싶다는 딸아이의 말에 직접 코끼리가 되어가는 아빠를 보면서 아이와 같이 생각하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어느순간부터인지 아이들이 커가면서 어느새 그런 것들이 귀찮아지더군요. 아이들 눈높이에 제가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제 눈높이에 아이들 끌어올리려고 밀어 부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발견 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반성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아이는 행복해서 넘겨보고 넘겨볼 것 같네요.아빠가 코끼리로 변하는 모습은 참 흥미 진진하지요. 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 코끼리 아빠가 좋은 점이 무엇일까?
코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고요. 그네도 탈 수 있어요. 더울때는 코기리 아빠가 주는 물세례가 시원하겠죠. 팔랑팔랑 큰 귀로 부쳐주는 바람도 에어콘 못지 않을 테고..... 무엇보다도 코끼 아빠를 타고 걸어다니면 모두들 부러워 할 거예요..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책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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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빠다!란 책은 어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서 나온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아요. 마치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듯한 그림과 또 아이들이 유난히 더 좋아하는 아빠의 만남이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코끼리가 된 아빠의 마음까지도 이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는 꼭 화장실에서 응가를 눌때 책을 골라서 책을 보곤 하는데요. 그럴때 이 책을 꼭 들고 가서 읽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너무 좋아하는 책이지요. 요즘은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면 아빠의 참여가 높은거 같아요. 이 책에서도 키아라의 아빠가 키아라를 유치원에 데리러 옵니다. 키아라와 아빠는 여느 날처럼 장난감 가게 진열창 안을 들여다 봅니다. 그리고 코끼리를 좋아하는 키아라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좋아 한마디 하지요. "저 코끼리 정말 멋지다. 우리 집에도 저런 코끼리 하나 있으면 좋겠다.." 라고요. 그 옆에 있는 아빠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런 키아라를 위해 아빠는 뭔갈 골똘이 생각하는데요.. 그때 쿵,,하고 마주친것은 커다란 코끼리.. 그리고 그 코끼리가 전해준 상자안엔 "당신도 코끼리가 될 수 있다"는 책과, 길쭉하고 동그란 알약, 그리고 크림까지..있습니다. 이제 아빠는 키아라를 위해서 코끼리로 변신 할 수 있는 것일까요? ^^ 정말로 그 알약과 크림덕분에..아빠는 코끼리가 되었어요. 코끼리로 변신하는 동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서 아빠는 오늘도 키아라를 데리로 허둥지둥 갑니다. 그런데,, 이번엔,,아빠 코끼리가 키아라를 마중 가는 것이랍니다. 키아라의 반응은 물어보나 마나 겠지요? ^^ 어찌나 좋아할지..말입니다. 키아라가 코끼리 아빠랑 집으로 가면서.. 오늘도 장난감 가게 앞을 지나가면서 한마디 하네요. 사자랑 코끼리랑 친구하면 좋겠다고요..ㅎㅎ 그 뒷페이지에 상자가 나오는데요.. 그 상자는 아마도,, 사자가 되는 법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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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본 책이네요...^^ 무한 상상력... 정말 좋아요...ㅋㅋ 요런 책이 많이 많이 나왔으면 좋겟어요,....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겁고... 그림은 비뚤빼뚤하지만 매력있어요...
아빠가 코끼리로 변신하는 내용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크림을 바르고... 코가 길어지는 순간은 ㅋㅋ 정말 최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