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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럼블의 이야기도 어느덧 장기 아닌 장기의 이야기가 되었다. 길게 이어진 이야기. 드디어 19권이 되었으니.... 만화의 내용을 이야기하기에는 리뷰가 네타성 짙어지니 한정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다. 어느덧 스쿨럼블이 나오면 꼭 등장하는게 한정판. 이걸 사자니 뭔가 그렇고... 안사자니 그것도 뭔가 그렇고... 막상 사고나면 언제나 밀려오는 감정. 후회. = _=;;;;;; 안사면 안산 것 나름대로 무언가 어색한 감정..... 19권을 한정판 사게 된것은. 어떻게 보면 예스24의 노릇도 있고, 학산문화사의 노릇도 있고. 일반판을 사려고했으나 물품이 없다고 구매가 안되는 당시 예스24의 상황... 한정판은 제고가 남아도는데 일반판이 제고가 없다니?.... 결국에 내용은 궁금하고 하루 빨리 읽고 싶은 심정에 산다는 것이.. 한정판을 지르고 나버렸으니... 책은 읽었으나.. 한정판으로 온 선물은.......... 뭐.....= _=;;;;;; 아는 여동생 줘버렸다.(초등학생이니..) 별로 가지고 있을 이유는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