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들의 내면이 더욱 깊게 드러나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는 권이다. 새로운 사건과 적의 등장으로 전개는 더욱 다이내믹해지고, 주인공 일행의 관계도 점점 더 견고해진다. 감정과 액션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독자는 자연스럽게 이들의 여정에 몰입하게 된다. 전통적인 요괴 판타지의 매력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여운도 충분하다. 세계관의 매력을 더욱 확장시키는 탄탄한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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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개인적으로 좀 마음이 아팠던 18권이다 삼각관계의 그 절정을 보여주는,, 키쿄우를 구하는 이누야샤를 보던 카고메는 꽤 큰 상처를 받게되고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 버린다 본인이 다시 돌아간 세계에서 많은 생각을 하는 카고메 키쿄우 카고메 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자꾸만 상처받는 카고메를 보니 마음이 찡하다 이누야샤를 놓을 수 없어 다시 돌아오지만 그게 정말 쉽지 않았을 것을 알기에 속이 문드러지지 않았을까 한다 이 편은 만화로 직접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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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권은 삼각의 구도가 참 인상깊었는데요 키쿄우를 구하는 이누야샤를 발견한 카고메 그 모습을 보고는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는데요 마음 아픈 이야기.. 결국은 카고메는 고민에 고민을 하다 결국 이누야샤에게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제대로 삼각관계인 이들이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지 한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권수가 많아서 읽는 재미가 쏠쏠한 이누야샤 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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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누야샤 18권을 리뷰하겠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키쿄우를 구한 이누야샤와 그 모습을 보게된 이누야샤~~ 카고메는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 버리고...... 자신의 마음을 정한 카고메 다시 이누야샤에게 돌아오는데... 이번 편에서는 3명의 삼각 관계가.... 루모코 여사님의 이누야샤 18권 자세한 내용은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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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마음 아프게 본 화가 등장했다. 나락은 키쿄우를 죽여 오니구모에게 있는 인간의 마음을 버리려고 하는데 이누야샤가 키쿄우를 구한다. 키쿄우를 구한후 둘은 포옹을 하고 그 모습을 카고메가 보게된다. 이 때 왜 내 마음이 아픈건지 알수없다ㅜㅜ 감정이입 너무 심하다. 카고메는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 이누야샤와 같이있을지 고민하는데 결국 이누야샤와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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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18권입니다. 18권은 이누야샤를 둘러싼 삼각관계가 두드러지는 권입니다. 18권에 담긴 내용은 핵심적인 스토리부분에는 크게 차이가 없지만 키쿄우의 행동묘사가 애니로 방영된 부분과 다른 점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어쨌든 18권에서 이들의 삼각관계는 정점을 찍은 것 같고 여러모로 안타까운 권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런 인물들간의 심리적인 부분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만화책을 통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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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쥬로마루 & 카게로마루의 싸움이 끝나게 되고, 그와 동시에 키쿄우를 죽여 오니구모의 인간성을 버리려고 하는 나락의 모습이 등장한다. 또한 심한 부상을 입은 몸으로 나락에게 사혼을 빼앗겨 죽을 뻔하는 키쿄우를 구함과 동시에 이누야샤와 키쿄우의 포옹을 보게 되어 갈등하는 카고메를 볼 수 있었다. 카고메는 고민하지만, 빛나는 인성으로 자신의 마음과 올바른 생각을 확인하고 이누야샤를 다시 만나기로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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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시렁 6 《이누야샤 18》 타카하시 루미코 서현아 옮김 학산문화사 2002.7.25. 사람이라면 시샘을 해야 할까요? 어쩌면 사람이기 때문에 시샘을 할는지 모르나, 사람이라는 숨결을 더 깊이 헤아린다면 우리 사람한테는 아무런 시샘이 없었을 수 있어요. 사람뿐 아니라, 모든 푸나무하고 벌레하고 짐승한테도 시샘이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저 살고, 그저 살림하며, 그저 사랑하면서, 그저 사람으로 있었을는지 몰라요. 왜 그러한가 하면, ‘사람답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누구를 시샘하지 않아요. 오롯이 사랑하며 슬기로울 적에 비로소 사람답다고 해요. ‘사람답지 않다’고 할 적에는 바로 사랑이 없거나 슬기롭지 않은 모습이나 몸짓이지요. 《이누야샤》 열여덟 걸음을 돌아보면 무엇보다 시샘이라는 마음을 깊이 짚습니다. 키쿄우하고 카고메 사이에 저마다 움트는 시샘을 그리는데, 키쿄우는 이를 슬기롭게 이기지 못합니다. 나라쿠는 가장 바보스럽지요. 이누야샤는 이리저리 오가지만, 어느새 이누야샤 나름대로 시샘이 아닌 오롯한 삶과 사랑으로 가는 길을 깨달으려 합니다. 그리고 카고메가 모든 넋을 품을 수 있을 만한 참답고 참한 사랑으로 나아가려고 시샘을 살며시 녹여냅니다. ㅅㄴㄹ ‘이누야샤와 키쿄우의 인연은 절대 끊을 수 없다. 그건 알아. 하지만 이누야샤. 나는 생각했어. 너와 내가 만난 것도 우연은 아니라고. 나는 이누야샤가 살아 있으면 좋겠어. 즐거운 일이 있었으면 좋겠어. 많이 많이 웃으면 좋겠어.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몰라도, 계속 곁에 있을게.’ (150∼152쪽) (숲노래/최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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