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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뎌 공부할만한 의욕이 나는 책이네요. 어렵지도 않고 문법 공부하기 많이 짜증났었는데 문법이란게 은근 단조로움과 암기의 연속이였다는 근데 이 책은 다르네요. 보통 성문이나 이런거 보면 깝깝하고 뭔말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이 책은 그렇지 않은거 같아요. 나름 잘 정리되어있고 공부하기에 딱 알맞는 뭐 그런거랄까?! 여튼 느낌이 나쁘지 않아요. 문법 기초를 다지기에도 넘넘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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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제가 영문법 출제공식 307 가지고 한달만에 다 외어버렸습니다. 물론 다 써보라고 하신다면 -ㅛ-;;
하지만 제가 놀란건 출제공식이 정말 활용가치가 많다는 것이였습니다. 이 책을 사기전에 공부했던 성문과 맨투멘-_- 도통 무슨말인지;;; 아니 공부를 하고 싶어도 이해가 안되었다는,,
왜 인기있는 책인지 이해가 안될정도로 저는 머리가 나빳습니다,,,아마도__)a 결국 문법이랑은 바이바이 했지만 왠지 이 책가지고 공부하면 잘 될꺼 같아서 공부 했어요.
문법은 정말 말그대로 영어의 기본, 틀이 되는 거지요. 문법없이는 영어를 구사하는게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가장 근본적인 기초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어느 한계 이상을 넘지 못한다는 것을..
책에 설명이 이렇더군요.
◎품사별로 문법사항을 체크할 수 있도록 유도 영어 공부에 자신감을 붙이고 싶으신분, 문법이 싫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