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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원별로 말하기, 듣기-종이접기-읽기-쓰기-다지기로 공부한 후~ 동화를 통해 생각펼치기 학습으로 이뤄져있네요~
[ㅏ,ㅓ,ㅗ,ㅜ,ㅡ,ㅣ 를 배워요] ㅗ, ㅏ 가 들어간 모자를 접고~
"종이접기로 꾸미는 책 만들기" 책을 만들어~
책에 [모자의 ㅗ.ㅏ / 나무의 ㅏ,ㅜ] 의 종이접기 한 것을 붙이고~
스티커 붙이며 읽기~
글자 따라쓰기, 자음+모음 조합하기~
자음 모음 합한 글자~그림과 연결하기 등 다지기^^
받침없는 글자를 읽는 수준의 아들에게는 쓰기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었는데,,, 쓰는 순서는 맞지 않지만 그리는 수준으로 재밌게 하네요^^
그냥 글자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읽기, 쓰기, 만들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즐겁게 반복하며 익히게 해주는 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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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 읽고 , 붙이고만 하던 학습지가 접고 쓰고가 되어서 나왔어요. 한참 색종이와 함께 뭔가 하려고 하는 5세된 딸아이한테 좋은 학습지가 되어줄꺼라 생각하면서 아이와 함께 공부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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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접기 하는 아이는 열심히 자기가 만든 작품을 보면서 학습지를 하는데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참 이쁘지요. ]
종이접기는 손의 기능과 지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서 종이접기와 오리기 붙이기등 해주기도 하는데요. 그럴때는 학습공부를 하는게 아니고 그냥 아이와 놀아주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학습지를 받고 나서 보니깐 색종이가 함께 들어 있었어요. 내용을 보면 말하기 , 듣기, 종이접기, 읽기 , 쓰기 , 다지기의 순서로 공부를 할수 있게 되었어요. 교재의 끝부분은 논술동화를 넣어 한번 더 생각 할수 있도록 해줘서 학습의 마무리가 잘 되었더군요. 종이접기를 할수 있는 기본 접기도 알려줬고요. 종이접기를 못하는 아이한테도 쉽게 알려줘서 잘 따라서 접을수 있었어요. 말하기에서는 ㅏ,ㅓ,ㅗ,ㅏ,ㅡ,ㅣ를 배워고, 종이접기는 ㅏ,ㅗ 가 나오는 나무와 모자를 접게 하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어요. 읽기는 낱맡에 맞게 스티커를 붇이게 하면서 큰 소리를 읽어 했어요. 쓰기에서는 단어를 쓰게 하면 반복 효과를 줬어요. 두 낱말을 합쳐서 나온 낱말이 들어있는 걸 찾아서 줄을 이어주면 되었어요. 아이와 함꼐 학습이 끝나고 아쉬운 마음에 덮지 않고 종이접기를 한걸루 북아트를 만들수 있게 해줘서 공부의 재미을 느낄수 있었어요. 시디가 담아 있었으면 듣고 따라서 하는 재미도 있었을텐데 아쉽더군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지를 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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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떼기 위해 열심히 한글 공부를 하는 녀석에게 좀더 재미있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 싶어서 신청했답니다.. 접기도 하고 한글도 배울 수 있다고 하니 좀 독특하다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드뎌.. 책이 도착한날.. 접Go, 쓰GO 는 어떤 내용일까 하는 궁금함에 책이 오자 마자 열어보았답니다.. 책 안에 작은 색종이도 들어있어 책 중간 중간에 접기놀이 페이지를 보며 접기 놀이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줄긋기, 따라 읽기, 따라 쓰기, 빈칸 채우기, 등으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있고, 짧은 동화도 한편 들어있어요..
책은 말하기 듣기, 종이접기, 읽기, 쓰기, 다지기 의 순서로 구성되어있고, 동화를 통해 생각펼치기 학습도 할 수 있습니다. 5세용은 모음 읽는 방법을 읽히고, 다양한 단모음과 이중모음이 자음들과 결합하여 구성되는 글자의 짜임을 배웁니다. 또한 받침 ㅇ 과 ㅁ 이 들어있는 낱말을 읽고 써 보도록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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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ㅑ,ㅕ,ㅛ,ㅠ 라는 모음을 배운다면 말하기 듣기로 이 모음이 많이 들어가는 문장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위의 모음을 이용한 접기를 해본답니다.. 읽기에선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고 읽어봅니다. 쓰기에선 그림과 함께 배우는 모음의 조합을 보여주고 해당 단어를 써 볼수 있습니다. 다지기에선 줄긋기, 빈칸 채우기, 그림보고 낱말의 이름 쓰기 등으로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한번더 복습합니다.
아직은 집중하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는 녀석이라 너무 지루하면 이내 질려버리는데 따라 읽기도 하고, 종이 접기도 하고, 스티커 붙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서 언어를 접하게되니 잘 따라서 한답니다. 글자를 조금 아는 녀석이라 자기가 아는 단어나 글자가 나오면 신이나서 읽고, 쓰고.. 단어를 써 보고 읽어보고 하더니 처음 한글공부할때 쓰던 낱말카드가 기억이 났는지 책에 나오는 단어를 다 찾아서 " 엄마, 이거는 케이크, 시계, 참외, 전화기..." 하며 나열해 놓네요.. 놀이로 느껴서인지 거의 이틀만에 책 한권을 뚝딱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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