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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글쓰는 것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글을 쓴다는 자체부터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생각하는 것조차 일이라고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조금씩 조금씩 가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우선 이 책은 5학년 도덕, 사회, 과학 교과서에 실린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교과서 내용을 가지고 글쓰기, 독서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도덕교과서에서는 정직, 공공 이익, 민주적 해결 이라는 주제로 사회교과서에서는 도시, 환경문제, 과학 문화재, 종교라는 주제로 과학 교과서에서는 바람, 화산, 태양계라는 주제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주제별 마지막 부분에 정리하기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다시한번 중요부분을 꼭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신 부분이었답니다.
노니와 수리라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와 중간중간의 재미있는 그림삽화로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없앨 수 있었답니다.
노니랑 읽는 글을 통해 전래,위인,일기,편지,신문,설명문등 다양한 형태의 글을 읽고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수리와 함께 하는 본문의 주제와 연관된 여러가지 활동들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는 연습을 한답니다.
글을 읽으면서 어떤 점이 중심이 되는지 생각을 하고 생각한 내용들을 간추려 글로 정리하면서 생각이 꽉 찬 글쓰기를 도와준다는 사실~!
수리가 써놓은 글을 참조하고 노니의 첨삭지도를 읽어보다보면 내 생각을 끄집어내서 글을 쓰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자신감이 생겨난답니다.
부록으로 부모님과 함께 읽는 글 쓰는 법 1. 시 쓰기, 2. 설명문 쓰기 "가로세로 낱말 맞히기"도 실려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마지막 한장까지 정말 알찬 구성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 볼 수 있고, 그 안의 활동들을 다 소화해 낸다면 이 책의 제목처럼 생각이 꽉 찬 글을 쓸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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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논술이라는 게 없어서 글짓기, 일기쓰기 , 관찰일기 등으로 글을 쓰곤 했지요. 논술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논술학원까지 생길 정도로 많이 차지하고 있지요. 어떤 것에 관하여 의견을 논리저으로 서술하는 건데요. 막상 글로 표현하고 그러다가 보면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 되곤 하지요. 글쓰기 울러증이 있어서 어른이 되어서 아직도 잘 쓰지 못하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논술을 잘 해야하기에 신문과 책을 많이 보고 있고 그걸 갖고 글을 쓰고 있어요. 아이한테 알려줄때 설명을 하지만 잘 알아 듣지 못하고 그러면 속이 타고 그러는데요. 생각하고 글 쓰는 것이 쉬워지고 노니와 함께 글을 읽으며 생각을 하고 수리와 함께 생각을 정리 5학년 교과서에 나온 도덕,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로 뽑아서 글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 책이였어요. 교과서에 나온 글을 보고 의견을 정리를 해서 노리의 생각을 적어 놓아서 보고 생각을 한번 더 정리를 하게 되고 아이의 생각을 또 한번 적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논술이라는게 참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쓰면 되는거 같아요. 아이의 생각이 폭을 많이 넓어주면 좋겠어요. 많이 보여주고 많이 느끼게 해주면 될지요. 책을 통해서 아이의 글쓰기의 변화가 될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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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학년인 아이는 초등 입학 직후부터 나름 열심히 일기를 쓰고, 독서록을 작성해왔다. 그 세월이 오래이니 이젠 제법 글쓰기의 노하우도 생겼을 듯하고, 질적인 면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었을 법도 한데, 사실 아이의 글솜씨는 일학년때나 지금이나 거의 변화가 없는 듯 하다.
해서 선택한 책이 '생각이 꽉 찬 완전 소중 글쓰기'이다.
이 책에서는 5학년 도덕,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뽑아 알기 쉬운 내용으로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 내용들이 시, 수필, 설명문, 편지글 등등으로 이루어져 더욱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노니와 수리라는 캐릭터를 통해 여러 방식으로의 글쓰기를 알려주고 있는데, 정리 정돈이 잘되어 약간은 기가 죽게도 하는 다른 책들의 내용들처럼 완벽한 글솜씨를 뽐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서툰 듯한 수리의 글을 통해 아이들도 한층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나, '노니의 한 말씀 더!'를 통해 아이들이 글을 쓸 때 조금 더 유의할 점을 배울 수도 있고, 글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에 대한 풀이가 있어, 어렵지 않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록으로 있는 '부모님과 함게 읽는 글 쓰는 법'을 통해 시를 쓰는 방법과 설명문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무엇보다 이 책의 미덕은 다양한 방식으로 글을 쓸 수 있도록 해준 것이 있지 않은가 싶다. 오행시를 짓게 하고, 가상의 인물과 인터뷰를 하게도 하며, 편지글 등을 통해 어렵지 않게 글을 써내려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때문에 아이들은 다양한 형태의 글을 써봄으로써 글이라는 것이 꼭 특정한 형식에 얽매에 있지 않음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다.
어쩜 표지의 글처럼 글쓰기 울렁증을 한 방에 잡을 수 도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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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논술의 범위가 넓어져 다양한 분야에서 글쓰기가 연습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 갈 수록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분야만을 다루는 글쓰기 책은 자칫 편협된 글쓰기로 갈 수 있다. 그런면에서 '생각이 꽉찬 완전 소중 글쓰기'는 도덕, 사회, 과학의 분야를 골고루 포함 하고 있다.
또한 단원마다 단원학습에 맞는 이야기, 수필, 신문,연설문, 설명문, 뉴스등을 포함시켜 다양한 각도에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5학년 1,2학기에 걸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도 글쓰기가 재미있다고 한다.
부록에는 부모님과 함께 읽는 글 쓰는법에 시쓰기, 설명문쓰기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글쓰는 방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시쓰기를 위해서는 어떤 방벙으로 글감을 찾고 행과연을구성하는지 그리고 비유법을 찾고 비유법에 대한 설명까지 되어 있어 시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다.
설명문 쓰기전의 준비하는 과정과 설명문을 쓰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설명문에 대한 예문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가 쓴것과 비교해 볼수 있기도 하다.
'생각이 꽉찬 완전 소중글쓰기'는 1.노니랑 읽는글, 2.수리와 함께 하는 활동, 3.정리 해보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려운 낱말들을 옆에 설명도 되어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단원을 정리 하도록 짜여져 있다.
<1단원 정직의 활동>
노니랑 읽는 이야기 뒤를 이어 나오는 옛이야기의 결말을 아이가 다시 받아서 쓰도록 지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4단원 도시의 활동>
수리와 함께 경험을 통해 단원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준다.
<8단원 바람의 활동>
인터뷰 형식의 글을 쓸수 있도록 수리의 예문을 보고 아이가 활동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가 배운 부분을 찾아가며 활동하는 동안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글을 일고 쓸 수 있었다고 했다. 공부는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생각이 꽉 찬 완전소중 글쓰기'는 아이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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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것은 너무 너무 좋아 한다. 하지만 아직 글쓰기는 싫어한다. 싫어도 하지만 자신이 없어 잘 쓰지 않을 려고 해서 생각이 꽉찬 완전 소중 글쓰기를 집중해서 읽었다.이책이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 했던 책이었는데..
이책은 노니랑 수리랑 함께하는 글쓰기 책이다. 글을 읽으며 생각을 펼치고 함께 생각을 모아서 글을 정리하면 논술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수 있다고 한다. 5학년 교과서에 나온 주제들로 생각을 펼쳐 보았다. 도덕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뽑아서 볼수 있게 해 주었다.
노니가 글을 읽어 준다.읽기 중에 노니가 어떤 것들을 설명해준다. 수리가 해야할 것들을... 어려운 낱말들은 풀이를 해준다.
수리와 함께 하는 활동 -글을 읽고 연관된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는 연습을 한다. 노니가 수리에게 문제를 내고 수리가 답을 말하고 노니가 수리의 답을 평가하고 덧붙여 생각할 것을 알려준다 수리가 우리에게 문제를 내고 하는 요령을 알려 주는 것도 있다.
마지막으로 주제 전체를 정리해 본다. 주제를 생각해 보고 자신을 생각을 정리하는 곳이기도 하다. 5학년 도덕, 사회, 과학 교과서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이제 하나하나씩 배워 가야 하는데 이책을 읽고 쓰기가 참 편해 졌으면 한다. 읽는 것은 좋아 하는데 쓰기가 부족해서 큰일이었는데 이책 처럼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한다면 어느 누구라도 글쓰기가 쉬워 질것 같다.
부록에는 부모님과 함께 읽는 글쓰는법-시쓰기와 설명문 쓰기 가로 세로 낱말 맞히기 등이 실려 있다. 부모와 함께 글쓰기는 방법을 알아 나간다면 더좋은 공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글쓰기가 무척 어려웠어요. 다른 사람들도 그럴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읽는것은 괜찮은데 읽고 쓰야 한다는 점은... 우리를 힘들게 해요. 이책을 읽고 우리 아이가 글쓰기를 자신 있게 했으면 해요. 잘하라고는 하지 않네요* 그냥 자기가 읽은 책을 자기 생각대로 쓴다면 그무엇 보다도 좋은 글쓰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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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가 꿈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쓰기에 관한 모든 내용을 알려준 책이거든요. 글쓰기 책이라고 하기에 따분하고, 지루한 글쓰기 책들로만 생각했어요. 온통 글로 꽉 차있는 책 말이죠. 근데, 이 책에서는 재미있는 그림들과 설명으로써 글쓰기 방법이 머리에 쏙~ 쏙~ 들어오게 되더라구요. 첫번째 "정직" 이라는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1. 노니랑 읽는 글 2. 수리와 함께 하는 활동 3. 정리해 보세요. 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노니랑 읽는 글은 {희곡,이야기,일기,시,신문,연설문,수필, 설명문,편지,뉴스,신화}로 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글은 재미있으며 감명 깊은 글들이다. "정직"의 첫번째 이야기는 "정직은 최선의 방책"이다. 글에서 잘 모르겠다 싶은 낱말들은 노니(여자아이) 밑에 설명되어 있다. 또한, 노니가 읽기 중에 해 볼 간단한 활동에 대한 설명을 해 더욱 책읽기가 즐겁다. 이야기를 다읽고 나면, 노니가 수리에게 문제를 낸다. 수리는 그 문제에 따라 답을 적고, 독자들에게 문제를 낸다. 그 문제 밑에는 우리가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채워보는 것도 좋았던 것 같다. 희곡을 읽고 나면, 이야기 부분이 나온다. 이야기나 희곡에는 "정직"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정직"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구절은 -"제가 평소에 이 가게의 빵을 즐겨먹습니다. 오늘도 점심으로 이 가게에서 산 빵을 먹는데, 글쎄 빵 안에 이 금화가 들어 있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큰돈을 잃어버리고 마음고생을 하실 할아버님 모습이 떠올라 빨리 돌려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에야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기, 금화 받으세요."- 바로 한 청년의 정직함을 알 수 있는 대사(구절) 이었다. "정직" 이야기와 모든 독후활동을 마치면, "정리해 보세요"라는 쪽이 나온다. 그곳에서는 글도 써보고, 문제도 풀으며 재미있게 "정직"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정리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정직" 말고도 "공공 이익" "민주적 해결" "도시" "환경문제" "과학 문화재" "종교" "바람" "화산" "태양계"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이되어 있다 또한 부록으로는 시와 설명문 쓰기에 관해 쓰여있다. 글쓰기를 잘하고, 싶거나 글쓰기에 대해 조금 더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는 5학년 학생들은 이 책에 들어가 노니와 수리와 함께 글세상으로 푹~ 빠져서 완전소중한 글쓰기에 대해서 배우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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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논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즈음 엄마들은 아이를 지도하기가 참 난감하다. 아이들은 몸소 느끼지를 못하는데 엄마들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글 잘 쓰는 법을 알려줄까를 고민하게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아이에게 적당한 글쓰기할 수 있는 지도 책을 찾던중 <생각이 꽉 찬 완전 소중 글쓰기 5학년>책을 접하게 되었다.
먼저 차례를 살펴보니 10개(정직, 공공이익, 민주적 해결, 도시, 환경문제, 과학문 재, 종교, 바람, 화산, 태양계)의 단원에 각 교과와 연계됨을 표시해 두었다. 1학기와 2학기로 나뉘어 단원표시가 되어 있어 엄마가 보는 시각에서는 도움이 되어 좋았다. 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자칫 교과서와 공부한다는 중압감이 들 수도 있겠다.
다음을 보니 각 단원으로 들어간다. 해설자와 친구들 선생님이 등장하는 희곡도 있고, 일기, 시 , 생각하는 토의. 신문이야기 수필, 편지, 신화, 설명문, 연설문, 뉴스 등 다양한 방면으로 글을 읽어 볼 수 있어 좋다. 글쓰기책은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여겨지기 쉬운데 여러가지 다양하게 제시를 해주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왼쪽 여백에는 귀여운 노니라는 캐릭터가 읽고 난 후의 간단한 미션을 던져준다. 가령, t약회사사장의 고민이 무엇인지 밑줄을 쳐봐. 글쓴이가 그리스에서 본 광경중에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무엇인지 찾아봐. 해인사 장경판전의 과학적 요소를 찾아 밑줄을 치며 읽어봐 바람에 관련된 너의추억과 비교하면서 공감가는 낱말에 동그라미를 쳐봐 등 쉬운 질문으로 아이들에게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양옆 페이지 여백에는 어렵다고 생각되는 낱말에 대한 풀이가 있어 도움을 준다.
수리의 끙끙 노력에서는 수리가 직접 쓴글들이 있다. 주어진 명제에 맞게 수리의 오행시, 수리가 쓴 뒤 이야기, 수리가 떠올린 소리와 냄새, 수리가 바꾸어 부른 가사 , 수리의 주장들이 표와 그림, 또는 만화 , 편지, 육하원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되어 있다. 글은 이렇게 쓰는 거야 라는 듯이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따라해보는 것을 보여주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듯하다.
수리의 끙끙 노력 옆페이지에는 이제 네 차례 라는 코너로 수리가 글 쓴 걸 모태로 스스로 직접 글을
다음엔 정리해 보세요 코너인데 앞에 주어진 주제애 대해 전체적으로 정리하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 볼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에게 마무리 작업으로 정리의 시간을 준다.
책의 마지막장에는 부록으로 부모님과 함께 읽는 글 쓰는 법이 실려있다. 시쓰기와 설명문쓰기이다.
이만한 책이면 5학년 아이들에게 글쓰는 자신감을 부여할 수 있는 충분한 책이다. 글쓰기 지도에 자신없는 엄마도 이 책을 보면 " 아 ~~이거야~~"라고 무릎을 탁 칠것이다. 그것도 교과 연계로 다루어 있어 아이 혼자 스스로 다양한 방법으로 제시된 주제에 대해 책에다 직접 긍을 써 본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잦 큰 매력인것 같다. 다양한 삽화와 구성의 형식들이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추어져 있다. 차근차근 노니가 이끄는 대로 끙끙 노력하는 수리를 따라만 하면 우리아이도 글쓰기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지않을까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