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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논술학원교재로ㅇ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가 읽기에 많이 어렵지는 않았고 제목은 많이들어 알고있던 책이라서 낯설지않게 읽어내려가습니다. 아이가 정말 많이 재미있지는 않으나 여러번 나눠서 읽을만 했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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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소장한다는 느낌으로 구매했습니다. 내용을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읽었더니 생소한 디테일들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술술 읽히고 재미있어서 금방 끝까지 다 읽어낼수있었어요. 책은 잘 놔뒀다가 다음에 다시 읽어보려구요. 커서 읽으니 어릴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고전들이 사랑받는 이유를 알것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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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저/이현주 역 논술 학원에서 구입하라고 안내가 와서 구입 했습니다 중학생이 읽기에 어려움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잘 읽었습니다 청소년들이 보기에도 이해가 쉽게 되도록 쓰여져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던것 같습니다 중학생 수준으로 보면 논술학원 교재가 아니었다면 구입하지 않을 목록이었는데 아이도 읽어보니 재미있다고 좋아해서 다행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