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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힘을 보여주는 멋진 음악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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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 언제나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둘 여러가지 것들이 마음속에 쌓여 간다.   그리고 그러한 추억들을 한번씩은 꺼내서 둘러보게 된다.   그 추억들은 이름으로, 사진으로, 장소로, 책으로, 음악으로 남겨진다.   그리고 특히나 음악의 경우에는 그 음악을 들려준 사람이나 그룹이 현재도 활동을   하고 있다면 그 혹은 그들이 새로운 노래를 들려줄때면 다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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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 언제나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둘 여러가지 것들이 마음속에 쌓여 간다.

 

그리고 그러한 추억들을 한번씩은 꺼내서 둘러보게 된다.

 

그 추억들은 이름으로, 사진으로, 장소로, 책으로, 음악으로 남겨진다.

 

그리고 특히나 음악의 경우에는 그 음악을 들려준 사람이나 그룹이 현재도 활동을

 

하고 있다면 그 혹은 그들이 새로운 노래를 들려줄때면 다시 돌아가 예전의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게 된다.

 

최근에 다시 돌아온 예전의 멋진 그룹들... 그중에서도 Guns N' Roses는 또다른 특

 

별함을 갖고 있었다.

 

어쩌면 당시에 우리가 특별히 외국의 뮤지션들의 생활에 대한 정보를 그다지 얻을

 

수 없는 환경에서 살아서 더욱 그러했겠지만, 그럼에도 가장 '사고'라는 명칭이 붙

 

을 수 있는 일들을 가장 많이 저지르고 그러한 소식들을 가장 선명하게 들을 수 있

 

었던 거의 유일한 그룹이었기에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그들의 음악은 반항과 비판과 세상에 대한 소리지르기에 기반을 두고 있었음에도

 

그들의 생활에 대해서는 그다지 저항과 반항을 느끼지 못했던 우리에게 Guns N' Ro

 

ses는 그 자체만으로도 어쩌면 반항과 Rock 정신을 대표하는 그룹이었다.

 

그리고 지금 다시 그들이 돌아와 새로운 노래를 들려주는 지금, 한번쯤 그들이 처

 

음 시작할때 했던 음악과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한번쯤 다시 들어보고 싶어지는 것

 

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당시에는 반항과 글자 그대로 뜨거울 피를 어찌할 줄 몰랐던 10대 시절의 나의 친

 

구였지만, 다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그다지 앞에 펼쳐진 세상살이가 녹녹치

 

않은 지금도 여전히 그들은 나의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노래를 CD 플레이어에 걸면 함께 놀자고 나를 초대한다.

 

바로 'Welcome to the Jungle'의 세계로...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1.0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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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80년대 앨범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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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80년대 앨범             2.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1. "Welcome to the Jungle"   Axl Rose Slash 4:34 2. "It's So Easy"   McKagan, West Arkeen McKagan, Arkeen 3:23 3. "Nightrain"   Rose Izzy Stradlin, Slash, McKagan 4:29 4. "Out ta Get Me"   Rose Stradlin, Slash 4:25 5. "Mr. Bro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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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80년대 앨범

 

 
 

 

 

 

2.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1. "Welcome to the Jungle"   Axl Rose Slash 4:34
2. "It's So Easy"   McKagan, West Arkeen McKagan, Arkeen 3:23
3. "Nightrain"   Rose Izzy Stradlin, Slash, McKagan 4:29
4. "Out ta Get Me"   Rose Stradlin, Slash 4:25
5. "Mr. Brownstone"   Stradlin, Slash, Stradlin, Slash 3:49
6. "Paradise City"   Rose Slash, Stradlin, McKagan 6:46
7. "My Michelle"   Rose Stradlin, Slash 3:40
8. "Think About You"   Stradlin Stradlin 3:52
9. "Sweet Child o' Mine"   Rose Slash, Stradlin 5:55
10. "You're Crazy"   Rose Stradlin, Slash 3:17
11. "Anything Goes"   Rose, Stradlin Stradlin, Rose, Chris Weber 3:26
12. "Rocket Queen"   Rose Slash, McKagan 6:13
 
 


 
 
W. Axl Rose – lead vocals, percussion
Slash – lead guitar, rhythm guitar, acoustic guitar
Izzy Stradlin – rhythm guitar, lead guitar
Duff McKagan – bass, backing vocals
Steven Adler – drums 
 
 
  

 
 
그룹 보스톤의 데뷔앨범이 데뷔앨범 사상 최대판매량인 1300만장을 기록했다.
그런데 그 기록이 1987년 LA의 신예 헤비메탈밴드 건즈앤로지즈에 의해 깨졌다 (1800만장)
 
건즈앤로지즈의 첫 앨범 파괴식욕(욕구)는 대중들과 평론단을 모두 만족 시키는 앨범이다.
그도 그럴것이 건즈앤로지즈의 음악은 그당시에도 색다른 감이 있었다.
헤비메탈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나서 헤비함도 크게 잃지 않은채 유려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그들은 신선함이 돋보였겠다. 웰컴투더정글로 카랑카랑하게 자신들의 개성을
십분 발휘한 첫곡을 필두로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파라다이스씨티, 락켓퀸, 미스터브라운스톤
그리고 이 앨범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은 대표 명곡 스윗차일드오마인. 데뷔 앨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좋은 곡들로 채워져 있다. 어지간한 평범한 중견밴드들의 베스트 앨범과 비슷한
수준을 보여주니 다들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었겠다.
 
 
 
 
건즈앤로지즈의 사운드의 특징은 보컬인 액슬로즈의 앙칼진 사운드와 기타리스트 슬래쉬의 깁슨기타
특유의 톤을 잘 살린 적당한 중량감의 메탈톤 사운드 양축의 조화와 경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더프나 이지, 맷트의 연주도 훌륭하지만 기본적으로 쌍두마차가 이끌어가는 모양새로 이미지를
그려볼 수 있다. 아시다시피 액슬 로즈는 하얀색 (민망한?) 쫄쫄이 핫팬츠에 빨간색 두건을 트레이드마크로
긴머리를 휘날리며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고 슬래쉬 또한 마크 볼란등을 연상시키는 긴 퍼머 머리에
긴 잉글리시 햇 그리고 깁슨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연주와 스타일 모두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요소로 작용했다.
 
건즈는 사실 90년대를 정점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밴드라고 볼 수도 있다.
이들의 Use Your Illusion 앨범은 90년대 초와 중반까지 락씬과 팝뮤직씬을 모두 아울렀고
그들의 해체떄까지 글자 그대로 전성기를 구가했다고 할 수 있을만큼 화려한 시절을 보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앨범은 새로운 메탈음악의 도래를 알리는 앨범이면서 동시에
그룹 건즈앤로지즈 전설의 첫 시작을 알리는 음악이기도 하겠다.
 
물론 안타깝게도 양축인 액슬로즈와 슬래쉬의 불화로 팀이 해체되고, 앞으로도 재결합 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참 안타까움이 있는데 좀 더 안타까운점은 둘의 독자적인 활동으로 따로 더 좋은
(건즈때보다 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모두 좋은것인데 그렇지를 못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내용)
물론 액슬의원맨밴드스러운 건즈앤로지즈의 근작 차이니즈 데모크라시나 슬래쉬의 근작 솔로 앨범
모두 좋은 (개인적으로 슬래쉬쪽이 조금 더 좋았는데) 앨범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둘이 함께했을 때의
음악보다 (하긴 그게 쉽지 않은일임은 알지만) 귀를 잡아끄는 매력이 덜 한 느낌은 어쩔수가 없다.
아무튼 데뷔 앨범임에도 전설로 남게되는 몇 안되는 80년대와 90년대를 연결하는 중요한 앨범이겠다.
 
(계속)
 

 



m******g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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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Welcome To The Ju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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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Welcome To The Jungle 건스 앤 로지스 (Guns N' Roses) : 198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액슬 로즈 (Axl Rose, 보컬) : 1962년 2월 6일 미국 인디애나 출생슬래쉬 (Slash, 리드 기타) : 1965년 7월 23일 영국 런던 출생이지 스크래들린 (Izzy Stradlin, 리듬 기타) : 1962년 4월 8일 미국 인디애나 출생더프 맥커겐 (Duff McKagan, 베이스) : 1964년 2월 5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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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Welcome To The Jungle

건스 앤 로지스 (Guns N' Roses) : 198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
액슬 로즈 (Axl Rose, 보컬) : 1962년 2월 6일 미국 인디애나 출생
슬래쉬 (Slash, 리드 기타) : 1965년 7월 23일 영국 런던 출생
이지 스크래들린 (Izzy Stradlin, 리듬 기타) : 1962년 4월 8일 미국 인디애나 출생
더프 맥커겐 (Duff McKagan, 베이스) : 1964년 2월 5일 미국 시애틀 출생
스티븐 애들러 (Steven Adler, 드럼) : 1965년 1월 22일 미국 클리블랜드 출생

갈래 : 하드 록(Hard Rock), 헤비메탈(Heavy Metal)
공식 웹 페이지 : http://web.gunsnroses.com/
노래 감상하기 : http://youtu.be/o1tj2zJ2Wvg / http://www.divshare.com/download/14723523-bd7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이 있는 미국의 하드 록 밴드 '건스 앤 로지스'는 인디애나주 라피엣(Lafayette) 출신의 두 고향 친구인 '액슬 로즈(본명: William Bruce Rose)'와 '이지 스크래들린(본명: Jeffrey Dean Isbell)'이 주축이 되어 1985년에 탄생한 밴드이다. 라피엣에서 태어난 액슬 로즈는 두살이 되던 해에 그의 친부가 가족을 버리고 떠나 버렸다고 한다. 이듬해인 1965년에 액슬 로즈의 어머니는 교회에서 만나 사귀게 된 스티븐 베일리(Stephen L. Bailey)와 결혼하였으며 이때부터 액슬 로즈는 윌리엄 브루스 베일리(William Bruce Bailey)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된다.

어릴때 부터 교회의 성가대에서 노래를 불렀던 액슬 로즈는 중학교에 입학한 후 학교 친구인 이지 스크래들린과 함께 밴드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 밴드의 이름이 '액슬(Axl)'이었다. 열네살 때의 일이었다. 둘은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함께 긴머리를 휘날리며 밴드 활동을 지속했으나 우연찮게 액슬 로즈가 자신의 아버지가 친부가 아니라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된 후 심한 방황를 하게 된다.

거기에 더해 계부의 폭력에 시달리는 어머니를 지켜볼 수 없었던 액슬 로즈는 반항심으로 더욱 엇나가기 시작하여 결국 열여섯살 때 집에서 쫓겨 났으며 열일곱살 때는 고등학교 마저도 중퇴를 하게 된다. 음주, 폭행 등으로 경찰서를 들락거리던 문제아 액슬 로즈는 어린 시절 자신의 꿈이었던 밴드 활동의 재개를 모색해 보기 위해 1982년 11월에 여자 친구와 함께 헤비메탈의 산실인 로스앤젤레스로 향하게 된다.

액슬 로즈와 함께 했던 밴드인 액슬이 의도치 않게 마감되어 버렸지만 고등학교 재학 시절 내내 키워 왔던 밴드를 향한 자신의 꿈을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이지 스크래들린도 이 즈음 자동차에 드럼을 싣고는 곧장 액슬 로즈가 향했던 로스앤젤레스로 핸들의 방향을 정하게 된다. 먼저 로스앤젤레스로 향했던 액슬 로즈는 1983년에 기타 주자인 '트레시 건스(Tracii Guns)'와 함께 글램 메탈(Glam Metal) 밴드인 '엘에이 건스(L.A. Guns)'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액슬 로즈의 엘에이 건스 시절은 트레시 건스와의 음악적 견해 차이로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마감되고 말았다. 밴드와 결별한 액슬 로즈는 스튜디오 밴드인 '래피드파이어(Rapidfire)'를 1983년에 결성하고 다섯 곡의 데모 곡이 녹음된 데모 테이프를 제작하고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게 된다. 고향인 라피엣을 떠나 온 이지 스크래들린이 액슬 로즈와 합류한 시기가 이때 쯤이었다. 액슬 로즈와 다시 만난 이지 스크래들린은 그와 함께 밴드를 하기로 결정하고 헤비메탈 밴드 '할리우드 로즈(Hollywood Rose)'의 출범에 동참하게 된다.

할리우드 로즈의 출범과 함께 액슬 로즈는 본명인 윌리엄 베일리 대신에 액슬 로즈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액슬 로즈와 이지 스크래들린, 그리고 크리스 웨버(Chris Weber, 기타)와 조니 크리스(Johnny Kreis, 드럼)등을 구성원으로 출발한 할리우드 로즈는 1985년에 엘에이 건스와 합병를 하면서 좀더 구체적인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당시 구성원은 액슬 로즈, 이지 스크래들린, 트레시 건스, 올레 바이크(Ole Beich, 드럼), 롭 가드너(Rob Gardner, 드럼)의 5인조 구성이었다.

그리고 이때 부터 할리우드 로즈를 거쳐서 액슬로 바뀌었던 밴드의 이름이 트레시 건스의 이름과 액슬 로즈의 이름을 조합한 건스 앤 로지스로 고정되게 된다. 그러나 이 구성원은 이전 부터 있어 왔던 음악적 견해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제대로 활동을 해보지도 못한채 와해되고 말았다. 엘에이 건스에서 건너 왔던 모든 멤버들이 떠나간 후 액슬 로즈는 슬래쉬와 더프 맥커겐, 스티븐 애들러를 새로 밴드에 합류시켜 밴드를 정비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게펜 음반사(Geffen Records)와 계약한 건스 앤 로지스는 1986년 12월 16일에 네곡이 수록된 미니 음반 'Live ?!*@ Like a Suicide'를 게펜 소속의 '우지 수어사이드(UZI Suicide)' 레이블을 통해 공개하면서 데뷔하였다. 음반 제목에 'Live'가 포함되어 있으나 실황 녹음이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녹음하고 관중들의 소리를 덧입힌 이 음반은 1만장으로 한정되어 발매되었던 음반으로 수집가들의 수집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 음반이기도 하다.

그리고 1987년 7월 21일에 마침내 건스 앤 로지스의 대망의 데뷔 음반 'Appetite for Destruction'이 공개되었다. 화가이자 만화가인 '로버트 윌리엄스(Robert Williams)'가 표지 그림을 담당한 이 음반은 발매 초기에는 그다지 큰 반응이 없었던 음반이기도 하다. 음반 발매 이전인 1987년 6월 15일에 발매되었던 첫번째 싱글 'It's So Easy'와 1987년 10월 3일에 발표되었던 두번째 싱글 'Welcome to the Jungle'의 연속되는 실패가 이를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Sweet Child O' Mine'이 1988년 8월 18일에 발매되면서 부터 사정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였다. 건스 앤 로지스의 강행군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공연 활동에 힘입어 조금씩 싱글들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 같더니 'Sweet Child O' Mine'이 빌보드 싱글 차트에 진입하여 1위를 차지하면서 건스 앤 로지스의 앞길을 밝혀 주었던 것이다. 'Sweet Child O' Mine'의 성공은 영국으로 이어져 영국 싱글 차트에서 24위 까지 진출했다가 뒤늦은 1989년에 영국 싱글 차트에서 6위 까지 재진출하기도 하였다.

또한 'Sweet Child O' Mine'의 성공에 힘입어 이전에 발표했던 싱글 'Welcome to the Jungle'이 뒤늦게 주목받으면서 빌보드 싱글 차트에 재진입하였고 최종적으로 7위 까지 진출하게 된다. 두장의 싱글이 성공을 거두자 탄력받기 시작한 건스 앤 로지스의 데뷔 음반은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마침내 1위에 오르며 건스 앤 로지스의 화려한 성공을 견인하게 된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차트 1위 곡인 'Sweet Child O' Mine' 보다는 'Welcome to the Jungle'이 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



w******2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