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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상업주의 찌라시 종교서적 (독자 우롱)
"쓰레기 같은 상업주의 찌라시 종교서적 (독자 우롱)" 내용보기
박조엘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Daum 카페 사이트에 저는 아래의 반박 글을 올렸습니다.저의 반박 글에 대한 박조엘 목사의 대응은'카페회원 활동 정지' 조치였습니다.자신은 남을 비판하면서, 남이 자신을 비판하면 '카페회원 활동 정지 조치'를 하다니 이것이 박조엘 목사의 자유로운 비판정신입니까?저의 반박 글에 대해 논리적 해명을 먼저 하시고저를 강퇴시킬것을 이 책의 저자 박조
"쓰레기 같은 상업주의 찌라시 종교서적 (독자 우롱)" 내용보기
박조엘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Daum 카페 사이트에
저는 아래의 반박 글을 올렸습니다.
저의 반박 글에 대한 박조엘 목사의 대응은
'카페회원 활동 정지' 조치였습니다.
자신은 남을 비판하면서, 남이 자신을 비판하면 '카페회원 활동 정지 조치'를 하다니 이것이 박조엘 목사의 자유로운 비판정신입니까?
저의 반박 글에 대해 논리적 해명을 먼저 하시고
저를 강퇴시킬것을 이 책의 저자 박조엘 목사에게 요청합니다.
 


======================================
맞아 죽을 각오로 썼다는 얘기는 전혀 사실이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책 제목부터 '조영남'이 썼던 '맞아죽을 각오로 쓴 친일선언'을

패러디한 상업주의 냄새
가 물씬풍깁니다.

그리고 정작
맞아죽을 만큼 신랄한 비판 내용도 없는

사기치는 제목
입니다.


한국 교회를 비판했다고 하는데,

대형 교회들에 대한 비판은 좀 있지만,

소형 교회들에 대한 비판은 전혀 없습니다.

대형 교회로 발길을 옮기는 성도들에게만 허영심을

버리라고 비난하지만

정작 볼품없는 컨텐츠와 수준 떨어지는 목회자가 대부분인

소형 교회에 대한 비난은 전혀 없습니다.

그나마 대형 교회에 대한 비판조차도 피상적이어서

10년 전쯤에나 했다면 공감했을 낡은 비판들뿐입니다.

이 글을 쓴 저자는 교묘하고 비겁합니다.

이 책을 명명한 출판사도 비열합니다.

제대로된 성찰과 비판도 없이 제목만 자극적으로 만들어서

얼빠지거나 어리숙한 기독교 비판론자들을 현혹하여 책을 구매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 문제들에 관한 절반의 비판서도 못되는

10%의 비판서입니다.


저자는 이런 책을 이런 제목으로 팔았다는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께 회개하기 바랍니다.

비판을 하려면  대형교회 소형교회 불문하고

제대로 형평성에 맞게 철저하게 비판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제대로 맞아 죽을 수 있습니다.

내 책값 돌려줘요!!! 정말 돈 아깞소.

이런 쓰레기 책을 사서 보느니 햄버거나 하나 사먹을걸...


YES마니아 : 골드 j******5 2008.04.28. 신고 공감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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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에서 한국교회의 절망을 보았습니다
"나는 이책에서 한국교회의 절망을 보았습니다 " 내용보기
제가 yes24회원 가입하고 처음 리뷰를 올립니다   그동안 yes24에서 대강 내용을 살펴보고 책을 구입해도 약간   아쉬운 점도 있는 책을 있었지만   이책처럼 제목만 그럴싸 하게 자극적인 제목만 해놓고   진짜 알맹이 없이 초등학교 국어책 읽듯이 답답한 내용만   적어놓은 책은 처음입니다   아래 어떤분께서 읽고 나서 사기당한 기분이라도 했는데   저도 책을 읽어
"나는 이책에서 한국교회의 절망을 보았습니다 " 내용보기

제가 yes24회원 가입하고 처음 리뷰를 올립니다

 

그동안 yes24에서 대강 내용을 살펴보고 책을 구입해도 약간

 

아쉬운 점도 있는 책을 있었지만

 

이책처럼 제목만 그럴싸 하게 자극적인 제목만 해놓고

 

진짜 알맹이 없이 초등학교 국어책 읽듯이 답답한 내용만

 

적어놓은 책은 처음입니다

 

아래 어떤분께서 읽고 나서 사기당한 기분이라도 했는데

 

저도 책을 읽어보니 그 마음을 이해 가겠데요

 

 

이 책을 읽을려면 분들에게

 

꼭 서점에 가서 간단하게 책 내용을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이 책이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진

 

은혜로운 책인지

 

아니면 자극적인 제목으로 책만 팔아먹을려는

 

상술에 불과한지

 

알게 될것입니다

 

 

다시 한번 이 책을 사보기 전에 서점에게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사기당했다는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잘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m 2008.05.11.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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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에서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았다!
"나는 이 책에서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았다!" 내용보기
수많은 안티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나는 한국교회의 희망을 잃었다. 요즘 들려오는 소리란 한국교회의 타락과 목회자들의 탈선, 그리고 맹종적인 교인들의 모습이 나의 마음을 어둡게 했었다. 더 이상 교회출석의 필요를 느끼지 않았고 기대감도 없었다.   사실 이 책을 접했을 때도 읽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수많은 비판에도 자신의 길만 가는 한국교회의 독단적인
"나는 이 책에서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았다!" 내용보기

수많은 안티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나는 한국교회의 희망을 잃었다.

요즘 들려오는 소리란 한국교회의 타락과 목회자들의 탈선, 그리고 맹종적인 교인들의 모습이 나의 마음을 어둡게 했었다.

더 이상 교회출석의 필요를 느끼지 않았고 기대감도 없었다.

 

사실 이 책을 접했을 때도 읽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수많은 비판에도 자신의 길만 가는 한국교회의 독단적인 행동에 환멸을 느끼던 차였다.

다행히 신문기사에서 '이 책이야 말로 한국교회의 희망'이라고 언급해서 밑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했다.

 

서점에 가면 수많은 책들이 즐비하다.

그러나 한권도 그냥 가져올 수 없다.

구경은 자유로되 책을 가져오려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

그런 수많은 책들 가운데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을까?

수많은 책들을 둘러보다가 과감히 이 책을 집어 들었다.

 

가벼웠다.

늘씬한 외모에 왠지 가벼운 무게가 나의 마음을 편하게 했다.

계산을 하고 서점을 떠나면서 지하철에서 내내 읽었다.

기독교 교리가 많이 담겨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번 기회에 성경공부를 한다고 생각했다.

 

정말 화끈했다.

속이 다 드러날 정도로 화끈하면서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 한가지..

옳고 그름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정리해 주고 있었다.

학원의 명강사처럼....

 

이 책에는 목회자들이 아닌 교인들의 성숙함을 요구한다.

그렇다.

우리는 그동안 목회자들에게 개혁을 기대하면서 지켜보기만 했다.

결국 개혁은 물건너가는 신세가 되고 만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대형교회에 출석하던 사람들이 지역교회로 돌아갔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만히 있지 못했을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한국교회의 희망을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이 있는 한 한국교회는 부활한다.

j****1 2008.04.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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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위한 쓴 소리
"한국교회를 위한 쓴 소리"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는 제목이 참 도발적이라는 것과 두 번째는 한국교회를 비판하면 맞아죽을 수도 있겠다는 저자의 생각이 엿보였다. 왜 그럴까? 그건 아마 교회가 스스로에게 약이 되는 입에 쓴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잠재적 발상에서가 아니었을까.   한국에서도 그리고 호주에서 자유로운 사역을 해나가고 계신 조엘 박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위한 쓴 소리"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는 제목이 참 도발적이라는 것과 두 번째는 한국교회를 비판하면 맞아죽을 수도 있겠다는 저자의 생각이 엿보였다. 왜 그럴까? 그건 아마 교회가 스스로에게 약이 되는 입에 쓴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잠재적 발상에서가 아니었을까.

 

한국에서도 그리고 호주에서 자유로운 사역을 해나가고 계신 조엘 박 목사님이 쓴 이 책은 현대 대한민국 교회들의 현 주수와 나아갈 길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지난해 여름 아프간 선교단체 피랍사건으로 인해, 비교인들의 교회에 대한 비난은 그 비등점을 돌파할 기세였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하지만 애석하게도, 교계 지도자들이나 뜻있는 인사들이 말하기 전에 모두가 제반 문제들을 인식하고 있었다. 문제는 그에 대한 해결책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법을 몰라서 공부를 못하는가? 마찬가지다, 교회들도 이미 자신들의 문제점에 대해 세상에서 앞장서서 이야기 전에 앞서 모두 알고 있다. 문제는 구체적인 실천적 방법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는 자구책이 전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관조적인 자세로 제 문제들을 하나하나 조신하게 짚어 나간다. 먼저 1부에서는 천민자본주의에 입각해서 대형교회가 장땡이다 식의 성장제일주의에 입각한 개교회주의, 근 300여개의 교파가 난립해 있는 교파주의,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을 모조리 죄인으로 몰아넣고 있는 음주와 흡연의 문제, 성경적이지 않은 성전건축이라는 미명 하에 벌어지고 있는 교회건축 그리고 마지막으로 묵상과 기도를 수반하지 않은 인본적인 설교 아니 강연을 하고 있는 자질 부족의 목사들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다.

 

기독교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생각해봤을 다양한 문제들을 경험을 통해 보다 알기 쉽게 저자는 풀어 나가고 있다. 문제는 작금의 상황이 500여 년 전 루터가 가톨릭교회의 부패에 저항해서 종교개혁을 일으켰을 당시와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점이다.

 

다음 2부에서 저자는 보다 본질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실천이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개인적인 복만을 구하는 기복적인 형태의 기도에서 벗어날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섬김을 받는 이의 위치가 아닌 진실로 낮은 자리에서 섬길 수 있는 기독교인으로 거듭남을 강조한다. 그리고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고 숭배하는 매모니즘(mammonism:배금주의)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한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버는 일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이냐고 저자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작금의 사태는 이기적으로 팽배해진 매모니즘이 우리가 그렇게 목 놓아 외치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는걸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을 일이다.

 

이 모든 것들에 대한 해결책으로, 저자는 다시 말씀으로 되돌아 갈 것을 말하고 있다. 500년 전의 루터의 그랬던 것처럼 말씀과 믿음에 근거한 우리의 구원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복음의 전파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도 기꺼이 내어 놓겠다는 사도 바울의 고백(사도행전 20:24)을 되새겨볼 일이다.

h******1 2008.06.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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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 대한 통찰력과 사랑이 돋보이는 책
"한국교회에 대한 통찰력과 사랑이 돋보이는 책 " 내용보기
안티들이 많은 책이라 사뭇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혹평과 호평들이 교차되는 책이기에 조심스레 책을 열었지요. 제목부터 내용이 심상찮을 것이라는 예견이 있었지만 술술 읽히더군요. 저자의 말대로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한국교회의 현실과 성경의 말씀이 어떻게 일치하는가 살펴보면서 무릎을 치면서 읽었지요. 우선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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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이 많은 책이라 사뭇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혹평과 호평들이 교차되는 책이기에 조심스레 책을 열었지요.

제목부터 내용이 심상찮을 것이라는 예견이 있었지만 술술 읽히더군요.

저자의 말대로 성경말씀을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한국교회의 현실과 성경의 말씀이 어떻게 일치하는가 살펴보면서 무릎을 치면서 읽었지요.

우선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눈이 정확했습니다.

이왕 한국교회에 대해 더 독한(?) 지적도 있길 바랬지만 목회자인지라 조심하는 내색이 비치더군요.

그러나 한국교회에 대한 진단은 정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내심 염려가 되더군요.

이 책을 좁은 눈, 편견, 고정관념으로 바라볼 목회자들이나 맹신도들에게는 반발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많다는 염려가 생겼습니다.

사실, 틀안에 갇혀있는 목회자들(이런 표현, 죄송하지만 사실은 사실)은 이해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마도 한국목회를 떠나 외국목회를 접하면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한국교회를 바라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유로운 사고가 돋보이더군요.

 

동시에 이 책은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쓰여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좀 거슬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내용은 정말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고는 절대로 쓰지 못할 내용이었습니다.

누군가 이런 역할을 해주길 간절히 소망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좋았습니다.

정말 한국교회의 희망이 보이더군요.

 

19년동안 대학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나름대로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세상을 보는 법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목회자들도 단단한 껍질을 깨고 세상으로 나와 밝은 태양 아래서 세상을 보기를 바랍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충격적이지만 한국교회의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충분히 감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h******2 2008.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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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로 썼다면..
"맞아죽을 각오로 썼다면.." 내용보기
맞아죽을 각오로 썼다면.. 각오대로... 이제 맞아 죽으면 되는건가?? 책을 물론 읽어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대충 목차만 읽어봐도 감이 오는게 책아닌가??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모르겠다. 저 책을 통해서 하나님 영광 받으셨을거라 생각하나?? 적어도 목사님 아니 크리스챤이라면 책을 쓴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아닌가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이라면 책 쓰는 것도 다
"맞아죽을 각오로 썼다면.." 내용보기

맞아죽을 각오로 썼다면..

각오대로...

이제 맞아 죽으면 되는건가??

책을 물론 읽어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대충 목차만 읽어봐도 감이 오는게 책아닌가??

무슨 생각으로 썼는지 모르겠다.

저 책을 통해서 하나님 영광 받으셨을거라 생각하나??

적어도 목사님 아니 크리스챤이라면

책을 쓴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아닌가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이라면

책 쓰는 것도 다시 생각해 보는것이..

d******4 2008.05.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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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읽지도안고 리뷰올렸다는 사람은 도대체 뭥미?!
"아니 읽지도안고 리뷰올렸다는 사람은 도대체 뭥미?!" 내용보기
정말 상식적이고 시의적절한 한국교회비판이다.   크리스쳔으로서, 교회가 회개하고, 돌이켜 정말 바른 신앙으로 가야할   때가 되었다.     여기에 별한개로 시위하는 이미 기복신앙에 쩌든 한국교회니즘에 빠진 사람들이여 정신차리고 눈을 뜨길 바란다.   그대들 때문에 교회의 회개는 멀어져만 가고, 결국 유럽의 교회처럼 공동화되는 날이 회개의 날보다 가깝게만 느껴
"아니 읽지도안고 리뷰올렸다는 사람은 도대체 뭥미?!" 내용보기

정말 상식적이고 시의적절한 한국교회비판이다.

 

크리스쳔으로서, 교회가 회개하고, 돌이켜 정말 바른 신앙으로 가야할

 

때가 되었다.

 

 

여기에 별한개로 시위하는 이미 기복신앙에 쩌든 한국교회니즘에 빠진

사람들이여 정신차리고 눈을 뜨길 바란다.

 

그대들 때문에 교회의 회개는 멀어져만 가고,

결국 유럽의 교회처럼 공동화되는 날이 회개의 날보다 가깝게만 느껴진다ㅠ

s*****9 201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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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조엘 박-
"[맞아 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조엘 박-" 내용보기
6년전 이 책을 읽었을 당시, 한창 한국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었고 '진정한 복음'에 대한 칼날이 서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이런 '비판 서적'을 열렬히 환영했었다.  마치, 이 고백이 '신앙의 정수'인 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었고, 이들이 하는 말은 다 옳아 보였던 것도 사실이다. (많은 크리스천 구도자들이, 기존의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낄 때 이런 비판 서적을 많이 찾게 되고 그러다 보
"[맞아 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조엘 박-" 내용보기

6년전 이 책을 읽었을 당시, 한창 한국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었고 '진정한 복음'에 대한 칼날이 서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이런 '비판 서적'을 열렬히 환영했었다.

 

마치, 이 고백이 '신앙의 정수'인 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었고, 이들이 하는 말은 다 옳아 보였던 것도 사실이다. (많은 크리스천 구도자들이, 기존의 신앙생활에 회의를 느낄 때 이런 비판 서적을 많이 찾게 되고 그러다 보니, '옥성호 집사님', '데이비드 웰스' 등의 근본주의, 보수 장로교의 서적들이 '신앙의 정수'인 것처럼 받아들여질 때가 왕왕 있다. 하지만, 이건 상당히 응용된 덫이 될 수 있다.)

 

그 당시에는 상당히 적절한 시기에 쓰여진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냥 한번 참고해 보고 반성할 부분은 제대로 반성하고, 버릴 부분은 버리라고 말하고 싶은 책이다.

 

물론 '비판' 자체를 쉬쉬하는 분위기는 건강하지 않아 보입니다.

  

 

"한 몸 한 지체를 비판하는 책은 보고 싶지 않아......그 시간에

기도나 한 자락 더 해주지 그래?"

 

사실 이런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하다. 이런 비판 일변도의 책을 보고 , 그저'비난'하기에 바쁜 이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그래도 공동체를 향한 애정이 담긴 자가 던지는 한자락 비판이라면 한번 쯤 들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 조엘 박이라는 사역자는 이번에 처음 들어봤다.)

 

전반적으로 이 책에 쓰여 있는 한국 교회를 향한 비판이 '인신공격'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맞는 소리들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는 너희보다 조금은 더 거룩하게 살고 있는데, 너희들이 썩었어!' 라는 바리새적인 교만이 아니라, '나의 한 몸 한 지체인 교회가 무너지고 있다는 건, 곧 나의 책임이기도 하며, 나의 결함이야.... 함께 기도해야 겠다...함께 반성하고, 고쳐 나가야 겠다' 라고 고백하는 공동체 의식이다. 나도 그 비판에 자유로울 수 없는 존재임을 늘 잊지 말아야 상황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한가지 필요한 'attitude'가 있다면 우리는 '쓴 소리'를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얼마나 상태가 엉망이었으면 , 이런 책들이 쏟아지겠는가.... (물론 어둠의 세력들이 공격하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구실로 비판하고 있는 서적들도 많긴 하다... 그래서 지혜롭게 분별을 잘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영적으로 읽을 수 있는 눈을 지녀야 한다.

 

일단 다른 부분은 차치하고서라도, '죄, 심판, 회개' 등에 대한 설교를 극도로 꺼리는 사역자와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설교는 들으려고조차 하지 않는 평신도들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

 

이런 류의 책만 골라서 보며 '콧대'가 높아지는 건 아주 위험하지만, 나의 '위치'와 나의 '실체'를 십자가 아래에서 적나라하게 인지한 이들이라면, 이와 같은 비판을 달게 받길 바란다.

 

우리의 책임이다.

  

(우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지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 분열을 조장하는 세태를 거부하며 , 세상과는 다른 좁고 협착한 길... 십자가 길 걷겠다고 고백하는 바로 당신이! 이 책을 봐야 합니다....그리고 같이 기도합시다....같이 회개합시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1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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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이야기속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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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왜냐면, 우리안에계신 성령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음성이,   나뿐만아니라 다른 모든 믿는 크리스찬에게 동일하게 들려주신다는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점점 기업화되어가고 있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만이 존재할뿐이다..   기도하자. ? 라는 말보다..   우리교회는 어떤가라고 묵상하고, 대처해야함
"뻔한이야기속의 고찰!!" 내용보기

우선 이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왜냐면, 우리안에계신 성령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음성이,

 

나뿐만아니라 다른 모든 믿는 크리스찬에게 동일하게 들려주신다는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점점 기업화되어가고 있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만이 존재할뿐이다..

 

기도하자. ? 라는 말보다..

 

우리교회는 어떤가라고 묵상하고, 대처해야함이 옳다.^^

n***u 200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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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에 비해 제목은 지나치게 자극적이다.
" 책 내용에 비해 제목은 지나치게 자극적이다." 내용보기
신앙 생활을 시작한 지8개월 남짓 그간 갈등도 많았다.하지만 현대인들은 종교를 갖지 않고 겨디기 힘들다. 비판 받을 만한 내용을 적절히 썼고 오히려 비판할 내용도 더 있는데 수위 조절을 많이 한 것 같다. 모회자나 교인 들 대부분이 읽어 개선할 점은 알고 실천도 되었으면 한다.
" 책 내용에 비해 제목은 지나치게 자극적이다." 내용보기
신앙 생활을 시작한 지8개월 남짓 그간 갈등도 많았다.하지만 현대인들은 종교를 갖지 않고 겨디기 힘들다. 비판 받을 만한 내용을 적절히 썼고 오히려 비판할 내용도 더 있는데 수위 조절을 많이 한 것 같다. 모회자나 교인 들 대부분이 읽어 개선할 점은 알고 실천도 되었으면 한다. 
s****6 200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