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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6- 가우스가 만든 등차수열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6- 가우스가 만든 등차수열" 내용보기
16번째 책 <가우스가 만든 등차 수열>인데 사실 가우스도 누군지 모르겠고 등차수열개념이 감은 잡히지만 잘 모르겠더라고요. 전에 아이가 가우스식 계산을 하는 것을 보기는 했는데 수학 자체가 막연한 공포가 있기에  ㅎㅎ 이 책의 추천사를 보면 이런 말이 있어요. 사실 수학의 각종 기호는 편의를 위한 것인데  그 뜻을 모른 채 무작정 외우려다 보니 더욱 악순환에 빠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16- 가우스가 만든 등차수열" 내용보기

16번째 책 <가우스가 만든 등차 수열>인데 사실 가우스도 누군지 모르겠고 등차수열개념이 감은 잡히지만 잘 모르겠더라고요.

전에 아이가 가우스식 계산을 하는 것을 보기는 했는데 수학 자체가 막연한 공포가 있기에  ㅎㅎ

이 책의 추천사를 보면 이런 말이 있어요.

사실 수학의 각종 기호는 편의를 위한 것인데  그 뜻을 모른 채 무작정 외우려다 보니 더욱 악순환에 빠지는 것 같다고 말이죠.

생각해보면 우리들이 쓰는 수학기호들이 간단하게 표기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거 맞긴 하죠.

저희 아이가 처음 곱하기를 배울때 설명해준 것이 생각 나는데

5+5+5+5+5+5+5+5+5+5+5+5+5= 65를  곱셈의 기호를 쓰면  5×13=65 로 간단히 표시할 수 있다고 참 고마운 기호라며 알려주었던 것 같아요~ ㅎㅎ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이참에 등차수열에 고마움을 느껴 볼까봐요 ^^

우선 등차수열이란? 각 항이 그 앞의 항에 일정한 수를 더한 것으로 이루어진 수열을 말한다.'

라고 네이버 지식백과에 적혀 있어요.

 

분명 배웠던 것인데 .. 

등차수열은 초등학교에서는 문제해결 방법 단원 부분에 규칙찾기등에 유형으로 나오구요.

중학교는 지수 법칙, 고등학교에서는 등차수열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합니다.

등차수열이라는 말로 본격적인 건 고등학교때 배우게 되지만 그전에 다른 유형으로 개념을 맛보게 해줍니다. 현재 교과과정에서는 고등학교1학년 2학기 수2에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수열이란 개념부터 시작을 하는데 수열의 기원, 역사를 알아보고 수열을 공부하는 목적을 알게 해주어요.

무슨 일이든 목적이나 동기가 있으면 좀 더 열린 자세로 배울 수 있게 되지요.

아이가 초등이라 조금 빠른 감도 있지만 읽으면서 수열에 흥미를 느껴하더라고요.

그것만 해도 성공입니다 ㅎㅎ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니 이 책 시리즈의 제목이 왜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일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 책에는 퍼즐위주로 만든 책이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읽다보니 하나의 ㅇ수학의 원리나 개념을 알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씩 배워가며 완성시킨다는 의미로 퍼즐이라는 말이 들어간게 아닐까 제 나름대로 생각해봅니다 ^^

 

 

g******0 201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