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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 개념사전>,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책!
"<초등과학 개념사전>,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미리보기를 보고 바로 구매한 책. 아울북에서 만들었다하여 <마법천자문> 광팬인 아이를 위해 한권 사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도록 개념 하나하나 별로 엮어 놓은 구성과 좋은 일러스트가 우선 맘에 듭니다.   함께 내용을 보다보니, 한 개념과 그에 따른 연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준것도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기억 속에 잘 남을 것 같네요.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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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보고 바로 구매한 책. 아울북에서 만들었다하여

<마법천자문> 광팬인 아이를 위해 한권 사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도록 개념 하나하나 별로 엮어 놓은 구성과

좋은 일러스트가 우선 맘에 듭니다.

 

함께 내용을 보다보니, 한 개념과 그에 따른 연관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준것도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기억 속에 잘 남을 것 같네요.

한 주제가 끝나면 스무 고개처럼 지나온 개념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습니다.

 

책 말미에 있는 해당 교과 단원 찾기도 좋구요. 아이가 지금 본 내용이 학교 어느 학년에 해당 되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네요.

 

^^ 초등학교 과학 개념이 다 들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해서

정말 몇번이고 들춰보게끔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초등생에게 꼭 필요한 과학 개념서적 같네요~

g****n 2008.04.1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이 책 한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초등과학..이 책 한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교과서가 다 훤히  들여다 보이는 초등과학 개념사전 이 책을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이런 책을 주심에 먼저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평을 쓰는 이 시점에도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적 개념과 정보와 지식을 다 터득하진 못했지만 이 책에 대한 저만에 견해를 적어 볼까 합니다.   4개 분야로 분리되어 있
"초등과학..이 책 한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교과서가 다 훤히  들여다 보이는 초등과학 개념사전

이 책을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이런 책을 주심에 먼저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평을 쓰는 이 시점에도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적 개념과 정보와 지식을 다 터득하진 못했지만

이 책에 대한 저만에 견해를 적어 볼까 합니다.

 

4개 분야로 분리되어 있는 물리 // 화학 //지구과학 //생물 // 을 하나로 묶어 책 한권에

모두 수록하다 보니 책 사이즈는 큰편입니다.

 22 *  29.5 * 1.6 (가로,세로, 두께  단위  cm ) 크기로 전체 29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적 과학도서 사이즈는 아니랍니다.

작지 않은 사이즈에 만만치 않은 과학적 지식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지금 한참 자라나는 어린 꿈나무들은 과학이란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나 최근에 발사된

우주선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미래에 꿈 = 과학자..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과학이라는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꿈을 꾸던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과는 이제

멀어지려하는 현상들을 우리는 만나게 됩니다.

이에 부모들은 저의기 놀라며 당황스럽기도 하고 안타까워 하기도 합니다.

이때부터 과학 = 어려워..라는 접목현상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과학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늘 우리들 곁에 가까이 있어 왔습니다. 다만 우리에 무관심 속에  몰랐을뿐.

관심과 호기심이 있을때 ,,,과학적 개념을 제대로 확립했을때, 무한한 과학적 발전이 있음을......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 속에서 왜 ,,,왜,,,,왜,,,,,라는 단어가

터져 나올때 과학은 발전할 수 있습니다...

무한한 상상 속에서 끝없는 과학의 발전을 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을 어려워하고 기피하는 이유는

기본 개념이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배우는 과학개념과 과거에 배웠던 과학개념의 관련성뿐만 아니라 앞으로 배울 과학 개념의 관련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학을 잘 하기 위해선 개념, 탐구하는 방법, 흥미와 호기심 모두 중요하다.

이 책이 바로 과학적 기본 개념을 수립해 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설명식 나열식이 아닌 재미 있는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가듯 큰 타이틀로 4개의 분야로 구분되어 있으며

92가지라는 과학개념을 선정하여 아이들에 호기심 충족과 과학공부를 위하여 집필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전체적흐름을 살펴볼까합니다.

1. 생명

생명이란 정의에서 출발하여

생명 -> 생물이 사는 곳 --> 동물 --> 동물의 먹이와 적응 --> 암컷과 수컷 --> 동물의 한살이

--> 동물의 분류 --> 곤충 --> 식물 -> 뿌리 --> 줄기와 잎 --> 꽃과 씨 --> 식물의 한살이

--> 식물의 분류 --> 동물도식물도 아닌것 --> 유전과 진화 -->뼈와 근육 --> 감각기관 -->

뇌와 척수--> 호흡 --> 심장 --> 소화 --> 배설 -->생태계 --> 먹이연쇄 -->환경과 적응

2. 지구

흙과 지층 --> 암석 -->화석 --> 암석의 순환 --> 광물 -->땅의 모양을 만드는 힘 --> 지진 -->

화산 --> 지구의 모양을 만드는 힘 --> 대기권 --> 날씨 --> 기온 -->습도 --> 구름과 날씨 -->

기압과 바람 --> 기단과 전선 --> 물의 순환 --> 지구의 모양 --> 자전과 공전 --> 태양의 고도

--> 달 --> 태양과 태양계 --> 행성 --> 별과 우주 , 은하

3. 물질

물질  --> 원소와 화합물 --> 원자 --> 물질의 상태 --> 고체 --> 액체 -->  기체 --> 혼합물

--> 부피, 밀도, 압력 -->  용액 --> 고체의 용해 --> 용해도 --> 기체의 용해 --> 산과 염기

--> 중화 반응 --> 연소와 소화 --> 열에 의한 부피 변화 --> 열에 의한 상태변화 --> 화학적변화

4. 에너지

전기 --> 전기회로 --> 자석 --> 자기장 --> 전자석 --> 중력 --> 무게와 질량 -->저울 -->

운동 --> 속력과 속도 -->관성 -->운동의 변화 -->열과 온도 --> 열의 전달 -->빛 --> 거울과렌즈

--> 빛과 색 --> 소리 --> 파동

이렇게 크게 4개로 구분 되어 있습니다.

4개의 큰 틀 속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세분화 되어 가는 흐름 속에서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라는

 각 분야가 결코 분리되지 않게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흐르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표제어만 보고도 과학에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에 이야기를 이끌어 가듯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주고 있습니다.

◈ 표제어, 소제목과 타이틀로 진하게 쓰여 있는 글들만으로도  아이들 관심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

 할 수 있습니다.

움직인다고 다 살아 있는 것은 아니야

로봇과 자동차는 움직이지만 살아 있지 않아.

나무는 움직이지 않지만 살아 있는 생물이지.

생물은 다 다르게 생겼지만  꼭 가지고 있는 것이 있어.

새들은 먹이에 따라 부리 모양이 달라.

동물은 짝짓기를 통해 자손을 남겨. 사람이 이성 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애를 쓰듯이 동물들도

 다양한 구애 행동을 해.

흙에다 빨대 꽂다.

잎에서 땀이 난다고?

동물도식물도 아닌것. 생물은 동물과 식물로만 나뉠까?

왜 자식은 부모와 닮을까?

없으면 움직이지 못해.

가로막과 갈비뼈가 움직이는 것과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불을 뿜는 땅 // 고체, 액체, 기체가 다 나와 //

낙수천암이란 말처럼 물은 정말 바위를 뚫을 수 있을까?

대기가 지구의 담요라 불리는 이유는?

태양, 너 때문이야// 하루 동안 기온 변화는 태양의 위치와 관련이 있어.

돌고 도는 암석 //

진흙으로 그릇을 빚어 가마에 구우면 도자기가 되는 것처럼,

암석도 열이나 높은 압력을 받으면 성질이 변해.

새털구름, 토끼구름, 아기구름 등 구름은 생긴 모양으로 이름을 붙여.

구름은 볼때마다 모습이 달라.

지구를 도는 달 모습을 바꾸는 달

하룻밤이 아닌 한달동안 관찰해 //어제 본달과 오늘 본 달의 모양은 같을까?

동전으로 가려지는 태양의 진짜 크기는?

우리 주변의 물질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그 모습과 성질이 변해. 물질의 변화는 크게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로 나눌수 있지. 물리적 변화에 대해 먼저 알아볼까?

그렇다면 화학적 변화는 무엇일까?

안보여도 빛이야 //눈에 보이는 빛은 가시광선, 안 보이느 빛은?

무지개 빛을 합하면 흰색이 된다고?

그런데 초록색 잎은 왜 초록색으로 보여?

이렇듯 주어지는 타이틀 문장 속에서 궁금증 유발과 호기심 주머니를 자극하여  책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우리에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적 접근을 시작하여  개념과 용어 해설을 해 줌으로서

한편에 스토리책을 읽듯 아이들 쉽게 읽어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용어해설 란을 통해서 본문 속에 나오는 개념이나 교과 관련 어휘의 사전적인 뜻을 정리 했으며

과학 용어의 정확한 뜻과 쓰임새를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읽을거리를 통해 개념과 관련되는 기초적인 질문이나 다양한 지식을 소개해 줌으로써 더 깊게,

심도있게 파고 들어 내용을 다루기도 하며, 우리에 일상생활 속에 녹아 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접목시켜줌으로서 과학적 관심을 증폭시켜 주기도 합니다.

 

과학을 공부함에 있어서 결코 무시할 수도,,, 없어서도 안될 부분이 바로  사진과 그림들이라 생각합니다.

책소개글에서도 나왔듯이 700여컷의 친근하고 상세한 일러스트.도표들을 통해 과학적 개념을 이해를 돕고 있으며 자칫 간과하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까지 세세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한 눈에 들여다 보기 를 통해 그 동안 공부했던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해 주고 있으며

흐름에 대한 일목 요연한 정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길잡이 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과학 란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행해야 할 행동지침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 지구를 파괴하는 환경오염에 대한 설명에서 시작하여 환경오염으로 인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지구의 온실효과, 산성비, 생활 쓰레기는 물론 우리에 무분별한 행동이

결국엔 그 모든 결과물이 다시 우리 인간에게 되돌아옴을 그림을 통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앞으로 우리가 행해야할 행동지침에 대한 설명도 잊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개념이 쏙쏙 스물네고개 개념 퀴즈를 통해서 한 단원을 총마무리해줌으로

다시 한번 개념을 정리할 수 있으며, 미처 숙지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반복을 통해서 마무리*^^*

 

찾아보기

 자음(ㄱㄴㄷ)순 알아보기교과관련찾아보기 //단원순 교과관련찾아보기 // 표제어 순 으로 분리하여

아이들이 찾아보기에 어려움과 혼란스러움으로 포기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아이들에게 찾아보는 재미를 *^^*

 교과관련찾아보기 //단원순 --학년별로 색깔로 구분하여 찾아보기 좋아요

교과관련찾아보기 // 표제어 -- 각 단원별로 구분되어 있어 찾아보기 좋아요.

s******2 2008.04.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읽으면서 개념이 머리속에 쏙쏙
"재미있게 읽으면서 개념이 머리속에 쏙쏙" 내용보기
책을 받아 읽는 순간 사전이라는 딱딱함과 따분할 것이라는 나의 생각을 뒤집어 놓은 책이었어요. 흔히들 사전하면 떠올리는 것이 가나다....차례대로 단어들을 설명해 놓은 것이나 백과사전 등이죠. 그러나 '초등과학 개념사전'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것이 말랑말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 지식과 개념들을 정립해 주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슬기로운 생활로 시작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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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읽는 순간 사전이라는 딱딱함과 따분할 것이라는 나의 생각을 뒤집어 놓은

책이었어요. 흔히들 사전하면 떠올리는 것이 가나다....차례대로 단어들을 설명해 놓은

것이나 백과사전 등이죠.

그러나 '초등과학 개념사전'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것이 말랑말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

지식과 개념들을 정립해 주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슬기로운 생활로 시작해 3학년이 되면 본격적인 과학이라는 과목으로

시작하면서 점점 그 깊이가 더해가는 과학을 통해 아이들은 자칫 외워야 할 것이 많고 재미없는

과목으로 낙인 찍으며 포기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학자가 꿈이라는 아들도 그 꿈을 계속 키워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답니다.

과학의 네 가지 영역이라 함은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를 들수 있는데 책에선 이 영역들의

92가지의 주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하면서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해주는

느낌이 편한 책입니다.

우리의 생활에 가장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생명의 영역에선 동물과 식물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체와 관련된 과학 이야기들을  지구 영역에서는 지구의 역사와 날씨와 일기도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태양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다소 어려워 할 수 있는

물질영역은물질의 여러 상태와 변화뿐 아니라 우리가 모르고 있던 식품의 가공과 첨가제에 대해서도

각성시켜주고 있으며 마지막 에너지 영역에서는 생활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찾아주고

전자기에 얽힌 과학의 역사까지 한 눈에 보여주고 있어요.

각각의 주제를 뼈대로 삼아  '여는글'을 통해서 주제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게 하면서 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네요. 주제와 관련된 본격적인 개념을 설명하는 본문의 시작에서는 해당하는 학년의

교과 단원을 표기해서 교과 공부을 연계해 교과서를 한 번 더 찾아보고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본문의 하단에 주제의 내용과 관련된 재미난 일화나 확장된 지식을 통해 배경지식의

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재미있게 친근하면서 사실적으로 그려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해주었어요.

책을 읽다가 어려운 용어가 나와도 걱정은 안해도 된답니다. '용어해설'을 통해 사전적 뜻을

정리해주고 그 쓰임새까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관련된 주제들을 묶어 끝내는 장에서는 '한눈에 들여다보기'라고 해서 개념들을 깔끔한 표나 도표로

엮어 보여주고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을 한 눈에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요.

과학이 우리에게 문명의 발달과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그에따른 지구 온난화나 환경오염등 생각해보는

'생각하는 과학'을 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되돌아 보는 기회를 주고 있네요.

책을 읽는 동안 많은 과학적 개념과 지식을 이해했다면 '스물네 고개'를 통해 실력을 확인해 보세요.

한고개를 넘을 때마다 재미와 기쁨의 짜릿함을 맛볼겁니다.

과학! 이젠 중학교 가서도 문제 없죠~

머리속에 꽉 들어찬 과학의 개념들을 이젠 하나씩 하나씩 꺼내기만 하면 되니까요.

y***0 2008.04.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 재미있어요~~
"과학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초등3학년 부터 예비 중학까지 교과서가 휜히 들여다 보이는 "초등과학 개념사전" 이라고 되어 있는 표지를 보고 초등학교 2학년 딸이 많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과, 내년 3학년이면 배우게 될 과학을 미리 접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워하지 않을까?라는 걱정과는 달리 딸이 이야기 처럼 재미있게 읽네요. 과학분야 책에 별로 관심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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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부터 예비 중학까지

교과서가 휜히 들여다 보이는 "초등과학 개념사전" 이라고 되어 있는

표지를 보고 초등학교 2학년 딸이 많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과,

내년 3학년이면 배우게 될 과학을 미리 접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워하지 않을까?라는 걱정과는 달리 딸이 이야기 처럼 재미있게

읽네요. 과학분야 책에 별로 관심이 보이지 않아 걱정했는데 원리과학책을

읽으면서 "초등과학 개념사전"을 찾아 보기도 하네요.

 

-초등과학 개념사전 살펴보기-

설명에 들어 가기전에 무엇을 배울것인가요? 대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 되어 있고 중요한 것과 꼭 알아야 될 핵심은 말풍선에서 나와 있네요.

★표제어:초.중.고 과학 전체에서 다루는 가장 중심적이고 뼈대가 되는

         개념어 92개를 뽑아 선정하였다고 하네요,

         표제어 옆에 교과 핵심에 맞게 풀이 해 두었고,

         표제어의 뜻도 알려 주네요.

★본문에서는 표제어와 관련된 개념을 여러 가지 예와 알기 쉬운 설명으로,

  술술 읽혀 내려가도록 쉽게 설명 해 주고, 단력 제목의 상단에 해당

  교과 단원이 표기되어 있어 교과와 연계학습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네요.

★(?)로 개념과 관련되는 기초적인 질문이나 다양한 지식을 소개하고,

  본문의 내용에서 더 나아가 심화된 내용을 알려 주고, 실생활과 관련된

  지식 및 재미있는 과학의 개념을 한 번 더 익힐 수 있게 해 주네요.

★용어 해설로 어휘의 사전적인 뜻을 정리하고, 과학 용어의 정확한 뜻과

  쓰임새를 알려 주네요.

★중간 중간에 간단한 퀴즈가 있어 본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네요.

★한눈에 들여다보기:굵직한 개념의 관련 내용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생각하는 과학:과학을 배우면서 지식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 과학적 소양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과학지식과 사회를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네요.

★개념퀴즈:본문에서 다룬 표제어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게 해 주네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찾아보기:ㄱ,ㄴ,ㄷ 순으로 찾아보기가 있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교관관련 찾아보기:전학년 과학 관련 과목을 단원별로 정리해 두었네요.

 

-초등고학개념사전 활용하기-

초등학교 2학년 딸 학교에서 강낭콩을 심기를 하였다고

"강낭콩의 한살이'에 대해 열심히 아주 열심히 보고 있네요.

딸이 화분에 심어서 싹 틔우기를 기다리고 있는 집에 있는 강낭콩 화분을보면서 강낭콩을 심은지 40~50일이 지나면 꽃이 피고, 꽃이 진 자리에는 꼬투리가 생기고 꼬투리가 누렇게 되어 꼬투리를 열어 보면 강낭콩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너무나 재미있다고 "숲의 먹이 피라미드"를 그려 보여 주네요.

책 읽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9살 딸...
하지만 과학분야 책을 읽을때면 항상 재미없다고 읽기 싫다고
어렵고 재미없다고 해서 내년 3학년때 부터 배울 과학 과목이 항상 걱정이였는데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초등과학 개념사전" 보라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보고,
재미있다고 책에 나와 있는 내용 이야기도 해 주고, 따라 그려 보기도 하네요.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 과정을 한 권에 담아 "초등과학 개념사전" 한 권이며
초등학교 과학 공부 문제 없을 것 같네요.
과학 분야를 재미없다고 하거나,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네요.
 

 

y******4 2008.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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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졸업할때까지 과학 전과가 필요없을 정도로 과학용어는 물론 교과과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처음 받은 느낌은 그야말로 무거운 국어백과사전처럼 과학개념사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두께로 보나,, 첫장 차례로 보나 그야말로 사전이었다..  사전이라하면 왠지 딱딱한 느낌을 떨쳐 버릴 수가 없지만,, 찾고 싶은 것을 언제든지 찾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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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졸업할때까지 과학 전과가 필요없을 정도로 과학용어는 물론 교과과정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처음 받은 느낌은 그야말로 무거운 국어백과사전처럼 과학개념사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두께로 보나,, 첫장 차례로 보나 그야말로 사전이었다..  사전이라하면 왠지 딱딱한 느낌을 떨쳐 버릴 수가 없지만,, 찾고 싶은 것을 언제든지 찾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 장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으면서,, 사전이 주는 딱딱함을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신개념 사전으로 거듭났다.   크게,,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로 나뉘어져 있고  생명에는 생물, 동물은 물론, 먹이와 적응. 동물의 분류, 식물,곤충. 꽃씨... 뼈와 근육 우리 몸에 이르기까지..    한권의 책 속에 백권도 넘는 시리즈 책의 내용이 고스란히 정리되어 궁금한 내용은 언제든지 찾아 볼 수 있고,,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언제든지 골라서,, 읽을 수 있어,, 이런 저런 과학서적이 필요없을 정도로 교과내용이 충실히 정리되어 있다. 4학년 아이가 배우고 있는 액체,고체등 큰제목 물질에도 많이 내용이 있어 대만족이다. '아울북'도서를 접할 수록 감탄스럽다. 앞으로 나올 신간에도 많은 기대가 된다.  우리아이 과학대사전 ,, 아울북 개념사전이 딱!이다. 
m******s 2008.04.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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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개념사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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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아저씨 전화가 왔다. 마침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던 참이었다.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부탁하곤 경비실에 책을 찾으러갔는데 아직 오지 않았다 조금 더 있다가 가보니 책이 있었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다.난 일반 애들 국어사전크기인줄 알았는데 웬걸 이정도크기구나 하고 생각했다. 올해7살인 울 아들 마법천자문 17권을 마트에서 사서 보고는 재미있어해서 이것도 내심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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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아저씨 전화가 왔다. 마침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던 참이었다.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부탁하곤 경비실에 책을 찾으러갔는데 아직 오지 않았다 조금 더 있다가 가보니 책이 있었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다.난 일반 애들 국어사전크기인줄 알았는데 웬걸 이정도크기구나 하고 생각했다.

올해7살인 울 아들 마법천자문 17권을 마트에서 사서 보고는 재미있어해서 이것도 내심 재미있게 볼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다.

애가 유치원 마치고 와서 씻고 난뒤 나는 선물줄거 있다고 하니 얼굴에 웃음만발.탄성이 절로 워낙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흐뭇했다.

책을 주니 뜯고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한다.

잠시뿐 .내용은 잘 보지를 않네 내가 책을 잘못 샀나 괜히 샀나 싶은 생각이 잠시 들었다.

초등학교3학년부터라고 돼 있어서 글자 많은 게 아직 익숙치 않아서일까?좀더 있다 살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안보니 나라도 봐야지 하고 책장을 넘겼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림이 사실적으로 사진 찍은 듯이 깨끗하고 삽화또한 잘 돼 있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딱딱한 설명이 아닌 아이한테 내가 설명해준다는 무엇이야 뭐뭐하지등등으로 말로 설명한듯한 하다.

애가 아직 이해력이 떨어져 동물인지 식물인지 개념이 안잡혀 있는데 이책을 보면 아마 알것 같다.

여러가지 단원들마다 세심하게 만든 책이란 생각이 든다.용어해설도 잘 돼있다.

아이들의 궁금증을 잘 해소할 것 같다.

한눈에 들여다 보기를 통해서 한번더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놓았고

개념이 쏙쏙 스물네 고개에서는 퀴즈형식으로 아이가 읽은 내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좋다.

더욱이 교과와 연계가 돼 있으니 좋다.

교과 관련 과학동화를 사줄까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알아서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울 아들에게 많이 읽혀서 두고두고 봤으면 좋겠고 3살짜리 둘째한테도 사랑받는 책이 되길 바란다.

j*****4 2009.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과학, 더 이상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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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전과가 생각난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는 전과가 최고의 참고서였는데, 요즘엔 워낙 좋은 책들이 많아서 전과가 그다지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 같다. 예전엔 전과 외에는 숙제할 때 참고할 도서도 없고 시험 때도 따로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게 아니라 전과 보고 공부했는데, 요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들이 워낙 다양해졌고 또 좋은 정보를 재밌게 제공하는 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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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보니 전과가 생각난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는 전과가 최고의 참고서였는데, 요즘엔 워낙 좋은 책들이 많아서 전과가 그다지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 같다. 예전엔 전과 외에는 숙제할 때 참고할 도서도 없고 시험 때도 따로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게 아니라 전과 보고 공부했는데, 요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들이 워낙 다양해졌고 또 좋은 정보를 재밌게 제공하는 책들이 많기에 예전만큼 전과를 활용하지 않는 것 같다.

  이 책은 예전의 전과처럼, 초등 과학 학습을 위해 기본 참고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과학 개념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수학을 공식의 학문이라고 하고 과학은 개념의 학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은 공식만 알면 어떤 문제든 풀 수 있듯이, 과학은 그 개념만 알면 어떤 문제든 쉽게 풀 수 있기 때문이리라.

  우리 생활과 둘러싼 모든 것들, 행동 하나하나도 모두 다 과학으로 설명 가능하지만, 우리들은 그것들이 과학적 개념인 줄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은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학문이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가 보다. 물이 얼음이 되고, 물이 수증기가 되는 것들이 모두 과학적인 원리로 설명됨에도 불구하고, 응고나 기화 같은 과학용어로 바꿔 말하게 되면 너무나 어렵게 느껴진다. 한마디로 과학 용어 자체가 어렵고 생활 속에서 긴밀히 사용되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배우기도 전에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 같다. 그래서 과학 용어들만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에 딱 맞는 책이 나왔다. 바로 이 책 <초등과학 개념사전>이다.

  이 책은 초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을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로 크게 4개 단원으로 나눠 다루고 있으며, 각 개념마다 전반적인 설명 및 용어 해설, 관련 교과서 단원 표기로 구성해 놓았다. 또 각 단원마다 끝에 ‘스물네 고개’라고 해서 앞에서 다룬 항목에 대한 테스트 페이지가 들어 있다. 과학 개념 사전인 만큼 분량도 거의 300쪽에 달하며, 내용과 관련된 사진과 그림들을 많이 싣고 있어서 훨씬 더 이해를 도와준다.

  어떤 과목인지 기본 지식을 튼튼히 다져놓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요즘에는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각종 개념서들이 사랑을 받는 것 같다. 이 책은 특히 초등 전학년의 과학 교과를 아우르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두고두고 과학 개념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y******u 2008.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한권이면 초등과학은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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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선형 교육과정에 충실한 책이에요. 같은 주제라고 할지라도 학년에 따라 내용의 깊이가 다르지요. 이전의 내용을 충실히 알고 있어야 좀더 심화되는 새로운 내용을 익힐 수 있구요. 과학의 4가지 지식영역(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별로 대략 20~25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책 앞에 있는 목차는 주제별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구요, 책 뒤에 있는 찾아보기는 개념어들을 ㄱㄴ
"이 책 한권이면 초등과학은 완전 정복~!!!" 내용보기
이 책은 나선형 교육과정에 충실한 책이에요. 같은 주제라고 할지라도 학년에 따라 내용의 깊이가 다르지요. 이전의 내용을 충실히 알고 있어야 좀더 심화되는 새로운 내용을 익힐 수 있구요.

과학의 4가지 지식영역(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별로 대략 20~25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책 앞에 있는 목차는 주제별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구요, 책 뒤에 있는 찾아보기는 개념어들을 ㄱㄴㄷ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한가지 더 특이한 점은 학년별 교과단원별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마도 이 책이 초등과학 전체를 다루고 있기 때문인 듯 싶어요. 다양한 방법의 목차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찾고자 하는 과학적 개념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이 마음에 드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렇게 index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표제어로도 찾아볼 수 있고, 용어로도 찾아볼 수 있고, 학년별 단원별로도 찾아볼 수 있지요. 또 별도로 제공되는 용어사전을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






과학적 개념은 다른 교과의 개념들과는 다르게 단순히 나열할 수만은 없어요. 상위의 개념과 하위의 개념이 정확하게 연결되어야 하거든요. 상위개념과 하위개념의 위계가 중요한 편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ㄱㄴㄷ식의 국어사전같은 순서가 아닌 주제별, 개념별로 정렬한 것이 참 마음에 드네요. 목차만으로도 과학적 지식구조가 한눈에 들어오는 거 같아요.

책의 대상은 초등3학년에서 6학년까지에요. 그렇지만 예비 중학생이나 중학생들도 초등과정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데 유용할 거 같네요. 중학과학은 전부를 다루고 있지는 않고 초등관련해서 연관된 단원만 있으니 이점 유의해서 보면 될거 같아요. 어쨌든 기초는 탄탄하게~!!!

개념사전은 일반 사전처럼 딱딱한 문체가 아니라 이야기책처럼 술술~ 넘어가도록 쓰여 있어서 너무 재미있어요. 각 주제별 간략한 개념풀이를 시작으로 해당하는 단원도 표시해주기 때문에 내가 이전 학년에서 어떤 내용을 학습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고, 앞으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연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미로같은 과학공부에 지도같은 존재감으로 다가오네요.




관련된 과학적 용어들은 오른쪽 페이지의 상단에 따로 달아놓았어요. 형광펜 기능으로 각주를 달아놓았는데 일반적으로 과학 용어는 국어사전을 찾아도 쉽게 찾을 수 없고 이해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내용설명과 삽화 등과 함께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 눈에 쏘옥 들어오고 이해도 쉽네요.




몇 개의 표제어를 묶어서 <한눈에 들여다보기>라는 코너가 있어요. 관련된 표제어를 한꺼번에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그려주는 코너에요. 나무와 숲으로 보여주는 거죠. 실제로 중학교 과학교과서에서는 단원 마무리로 개념체계도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와 같은 용도인 듯 싶어요. 한눈에 개념들을 정리해서 보여주거든요. 위계와 함께요.




4가지 지식 영역별로 <스물네 고개>가 있어요. 각 영역에서 다루어진 개념들을 확인해보는 퀴즈같은 거에요. 확인문제지만 구성이 수수께끼같은 느낌을 주네요.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흥미요소가 될 거 같아요.




이 책 한권이면 초등 과학은 완전 정복~!!!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출간행사중이라 덤으로 과학용어사전도 신청해서 함께 받았어요. 단순히 용어설명만 있는 줄 알았더니 간단한 삽화와 본책(초등과학 개념사전)의 해당 쪽수까지 친절히 표시되어 있네요.. 용어집도 본책과 따로~! 또 함께~! 유용히 쓸 수 있겠어요. 본책의 활용도도 높여주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명색이 책 제목이 사전인데 표지가 너무 얇아서 흐느적거려요. 사전이면 아무래도 주변에 두고 손쉽게 자주 찾아봐야하는 건데, 제가 어릴적 자주 보던 국어,영어사전의 비닐커버 같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백과사전같은 하드커버도 아니고... 그냥 얇은 종이커버이니 책무게도 제법 나가고 크기도 꽤 커서 아이가 책을 보려고 잡으면 약간 흐느적거리고 놓치는 경향이 있네요. 표지찢어질까봐 신경이 좀 씌여서 새로 커버해줄까 합니다. 오래 두고 봐야 할 책 같아서요.
리뷰 총점 종이책
고마운 개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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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정겨운 질투를 느낀다는 추천글을 보며 나 또한 요즈음 아이들이 부럽다. 너무 잘 만들어진 책을 보며 공부할 미래의 과학자들... 물론 요즈음 아이들은 바쁘다..바쁜 그들에게 이런 양질의 책은 공부의 활력소가 될것이라 본다. 먼저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다..기본 개념을 쉽게 익힐수 있으니 말이다. 책을 살펴볼수 있게 활용방법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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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정겨운 질투를 느낀다는 추천글을 보며 나 또한 요즈음 아이들이 부럽다.

너무 잘 만들어진 책을 보며 공부할 미래의 과학자들...

물론 요즈음 아이들은 바쁘다..바쁜 그들에게 이런 양질의 책은 공부의 활력소가 될것이라 본다.

먼저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다..기본 개념을 쉽게 익힐수 있으니 말이다.

책을 살펴볼수 있게 활용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면 안될거 같다.

책을 읽음에 중심되는 표제어를 보며 교과 흐름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어렵게 느끼던 용어해설도 도움이 되고 읽을거리, 또는 심화는 공부하는 시간을 재미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뿐아니라 개념사전 속의 모든걸 한 눈에 볼수 있어 어떻게 아이랑 활용할지 방향제시를 해준다.

그래서 우등생으로 가는 신로등같은 느낌이다.

책을 보다보면 몇 학년의 어떤 단원인지 명시된것이 눈에 들어온다.

내 아이가 6학년이 되면 배우겠구나...3학년 지금 배우고 있겠구나..

그렇게 아이의 학습고 알수 있고 배웠던 항목도 다시 짚어 볼수 있었다.

적당한 글씨와 사이즈..그리고 만화분위기의 그림..재미있게 즐겁게 볼수 있는 책임을 직감했다.

아이의 반응 또한 좋았다."내가 먼저 볼래" 서로보겠다고 하는 모습도 흐뭇했다.

첫 시작의 생명에서 동물,동물의 분류, 식물로 이어지는 흐도  좋은거 같다.

책을 읽어나가는데도 무리감이 없다..이런 책을 만난건 정말 아이 에게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한다.

많은 내용을 포괄적으로 담은 이 책은 백과수준이다.

한 단원 한 단원의 내용이 너무나 만족스럽고 다양하고 내용이 알차다..그렇게 책을 읽다보면 개념 퀴즈를 만난다.

책을 보며 익힌 내용을 퀴즈로 풀다보면 개념이 쏙쏙 들어올거 같다.

어느책에나 <찾아보기>가 있는건 아니지만 이 책에는 관련 찾보기도 있다.

색별로 표시하여 관련 표제어에 대한것도 알수 있다.

내 아이가 배울 단원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정확히 알수 있어 좋은거 같다.

교과관련 표제어순도 출판사의 배려같다.

책은 너무나 만족스헙고 좋은데 나의 부실한 서평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아이의 과학교ㅘ를 미리 준비하여 공부할수 있는 선생님 같은 교재가 있어 너무 행복하다.

d*******6 2008.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한권이면 과학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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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때 일단 묵직한게 정말 사전은 맞긴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전.......우리가 공부했던 굵직한 사전....   하지만 옛날의 지루한 사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너무   틀렸답니다..~~~   초등 3학년부터 ~~~예비 중학 까지............   두루두루 연령층도 많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들을 쉽게 재미있게   풀어놓은 사전이였지요.   생명
"이한권이면 과학 문제없어요..~~~" 내용보기

책을 받았을때 일단 묵직한게 정말 사전은 맞긴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전.......우리가 공부했던 굵직한 사전....

 

하지만 옛날의 지루한 사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너무

 

틀렸답니다..~~~

 

초등 3학년부터 ~~~예비 중학 까지............

 

두루두루 연령층도 많고 교과서에 있는 내용들을 쉽게 재미있게

 

풀어놓은 사전이였지요.

 

생명,지구,물질,에너지 라는 큰 4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식으로

 

설명되있답니다..

 

어려운 과학의 개념들을 큰 주제와 함께 핵심내용을 간단히 소개하고 주내용,

 

여러지식들,모르는 용어설명,그림과 함께 되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확 눈에 들어오게끔 구성이 되있어요..

 

글들만 있는게 아니라 칸을 나누어 지루함을 없앤것이 특징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마치 맛있는 요리집에 이쁜접시에 담긴 다양한 음식들을 연상케 합니다..

 

구성별로 종류별로 나누어 설명되어 있어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나와있답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들의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모르는 부분은 다시한번 공부할수 있도록 예습차원에서

 

읽을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매 주제 마다 몇학년 몇단원 에 나오는지도 꼼꼼히 나와있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읽기가 편했습니다.

 

큰주제가 끝나면 개념을 올바로 이해했는가 스물네고개 란 퀴즈를 만들어서

 

다시한번 복습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어요.

 

또한 주제와 관련해 요즘 이슈가 되는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생명편에서는-----지구를 파괴하는 환경오염에 대해

 

                         스모그와,적조형상,산성비,해수면의 상승....등등,,,,,

 

지구편에서는-----지구 온난화와 이산화탄소에 대해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재앙.....

 

물질편에서는-----식품가공과 첨가제에 대해

 

                         식품가공의 역사와,식품첨가제,첨가제의 위험성.....

 

에너지편에서는---에너지들의 서로 어떻게 변하고 다시 어떻게 변하는지 대해

 

                         역학적에너지,화학에너지,전기에너지,열에너지,원자핵에

 

                         너지,빛에너지...

 

또한 뒷부분에는 ㄱ ㄴ ㄷ 순으로 찾아보기 코너가 있고

 

교과서에 관련된 찾아보기 (단원순,학년별로)도 나와 있어 지금  아이가 배우는

 

과목과 연계해서 다시한번 볼수있도록 페이지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이책 한권이면 과학을 더쉽게 이해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과학이 조금은 어려워도 친절한 선생님처럼 개념사전이 설명해주니 너무너무 든든

 

합니다..

 

부디 이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고 나아가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는 쉬운과목으로 자신있는 과목으로 이야기 할수 있었음 하는게

 

엄마의 바램이네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과학의 바다로 풍덩 빠졌다오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중학교가서도 헤메지 않고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으면 합니다...~~~

 

곧 출간될 예정인 초등사회 개념사전도 기대됩니다...

 

초등학생..예비초등....꼭 추천해요..정말 유익한 사전입니다...

 

k******0 2008.05.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