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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 공병호 선생님이 들려주는 오아시스]
흔히 위안이 되는 사물이나 장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오아시스'라 일컫곤 한다. 여기 진정한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의,어린이에 의한,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서인 '오아시스'는 늘 어린이들에게 있어 장애에 대한 어긋난 시선을 바로잡아 주는 동화로 익히 알리어진 고 정욱 선생님과 자기 계발 이론의 최고봉인 공 병호 선생님이 함께 만들어 낸 그야말로 술술 읽히어지면서 그 안에서 진정 어린이들이 꿈 꾸는 그것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게 이끌어 주고 있다. 대개 이런 류는 어른들의 전유물로만 알고 읽고 실천하려 하는 양서 중 하나로 국한되어 있지 않았나 싶다. 시대에 부흥하여 이제 그 흐름은 앞으로의 사회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주목되고 있으며 그 길은 수없이 많은 갈래로 나뉘어져 있다. 진정한 리더,뛰어난 리더는 뛰어난 인격자와 같다고 말하듯 리더는 필시 남과는 달라야 한다. 그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그것은 자기만 아는 사람,이기적인 사람,욕심이 많은 사람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역으로 그 조건에 충족되는 그것은 남을 배려하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그 중심은 '나'가 아닌 '우리'였을때 비로소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말일게다. 리더란,쉽게 풀어 말하자면 사회의 한 집단에서 그 집단을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요근래 아이들은 좋은 프로그램 양성교육으로 인해 많이 접하고 소통하고 있는 탓에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것과 달리 남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들이 예전에 비해 두드러지게 변모한 느낌이다. 그 반대편에는 또 다른 '나'만을 아는 무리들이 적잖이 존재하고 있을 것이기에 아직 그것을 온전히 실천하고 행했다 단정짓기에는 섣부른 판단이라 생각한다. 그런 연유에서 이 한 권이 주는 깊이 있는 의미는 어린이들뿐 아닌 우리 어른에게도 작은 물결 일듯이 그 해결 실마리를 풀어주는 통로와 같이 와 닿는다. 게다가 읽는 대상이 어린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판타지 동화형식을 빌어 그 이해를 돕는데 큰 몫을 했다는 것과 동화의 장이 끝날때마다 어김없이 어린이들의 자기 계발 단계를 짚어 설명해 주어 혹여 놓치고 지나칠 오류를 범하지 않고 자기 계발의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든든한 매듭을 짓게 한다. 오아시스 아홉 번째 야자수라 나뉘어 쓰이고 있는 부제는 곧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리더십 계발 실천법이다. 그 실천법은 이러하다.
첫째,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둘째,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배려하자. 셋째,협동하는 법을 배우자. 넷째,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자. 다섯째,사람을 진심으로 대하자. 여섯째,끈기를 갖자. 일곱번째,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여덟번째,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자. 아홉번재,현명한 선택을 하자.
그것은 나를 따르라고 요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따르는 것이며 지시하는 것이 아닌 같이 행동하고 모범을 보이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이자 뛰어난 인격자 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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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가 돌아갈 수 있었던 까닭은 수많은 사람들을 이끌어 나갔던 리더들 덕분이다. 대륙을 통솔했던 위대한 왕 광개토대왕, 세계를 쥐어짠 알렉산더대왕, 페르시아를 강대국으로 이끌어냈던 크세르크세스 등 다양한 리더들이 존재한다. 그 리더란 작은 무리에서부터 한 나라의 왕까지 다양하다. 많은 사람들의 보호자이지만 친구가 되어주어야 하는 리더가 되고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일 것이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사람들이 잘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꼭 필요한 존재, 샘. 한 마을에서 평범한 장사꾼에 지나지 않았지만 왕족의 혈통을 지니고 있던 그는 자신의 가정 내력을 알고서 본격적으로 리더쉽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과거의 몰락한 왕국 크로메타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서 항상 인내하던 위대한 인물. 그것이 바로 샘의 이야기다. 과거 크로메타 왕국의 호탄 왕 다음으로 사이크들의 친구가 되어주었던 자 샘이야말로 세계를 호령할 기회를 쥔 자가 되었다.
인내하는 것이야 말로 리더가 되는 제일 최고의 길이란 것을 깨달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참고, 기회가 있더라도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인내하는 것. 그 짧은 인내가 미래의 더 크나큰 성공을 거둘 수가 있다. 바로 샘처럼 말이다.
샘이 사이크들에게 친절을 베풀었던 만큼 그만큼 돌려받았었으니, 남에게 친절을 배푸는 것도 리더가 되는 무척 좋은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자신의 욕심을 조금만 버린다면 남은 그만큼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려고 한다. 작은 친절에도 평생동안 나라의 번성을 위한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
리더쉽을 갖추는 조건은 참 많다. 하지만 친절, 인내만큼 좋은 것이 바로 경험인 듯 하다. 샘이 몇 년동안 카라반 생활을 하면서 쌓은 경험이 고블카를 번성시켰고, 결국 그가 성주가 되어서 호탄 왕의 크로메타 왕국을 재건했기 때문이다.
리더쉽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말 해야 될 것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리더가 된다고 해도 특별히 좋을 것은 없어 보인다. 하지만 리더야말로 이 세상에 가장 필요한 직업이다. 지금의 우리나라의 리더는 새로운 이명박 대통령이다. 만약 리더들이 없다면, 이 세상은 무법 천지로 변하고 끝내는 다시 옛날의 문맹으로 돌아가버릴 것이다.
내 장래희망은 물론 과학자지만 자세히 말하자면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강한 리더쉽을 갖춘 과학자가 되고 싶다. 내게 그런 능력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세상을 위해서 사람들을 정리해주는 위대한 리더가 되고 싶다. 마치 과거의 알렉산더 대왕처럼 말이다.
리더란 것이 무엇인지 이번에 정확히 알았다. 이번에 고정욱 선생님이 알려주신 리더가 되는 좋은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하고, 앞으로도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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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자기 계발서라는 설명이 달린 이 책은 자칫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리더쉽에 관한 이야기들을 흥미로운 동화 속에 녹여, 읽다보면 어느새 정신적 성장에 도움이 될 조언들을 얻게 된다.
주인공 샘은 할머니에게서 자신이 본래 왕자였음을 듣게 되고, 크로메타 왕국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작은 사건 하나 하나마다 샘의 행동에 비추어 배울 만한 리더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많은 어려운 일들을 겪으며 샘이 자신을 나라를 되찾아 아버지보다 더큰 왕국의 왕이 되기까지 샘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게 된다. 그가 왕, 즉 리더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성공과 실패 속에서 리더에게 필요한 마음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또한 간접경험을 통해 샘과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그것들을 배워나갈 수 있는 것이다.
리더가 갖춰야 할 아홉가지 것들을 하나씩 풀어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낼 만 하다.
무엇보다 샘의 이야기 자체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동화라는 점에 더 점수를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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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샘이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써놓은 책이다. 이 이야기 중에서 로한 마을과 톨비 마을이 격구 시합을 하는 것이 있는데 자기가 작전을 세웠지만 어쩌다 로한 마을의 대표 주자 같은 킹이 샘(샘은 톨비 마을이다)을 막아서서 공을 빼앗아 자기가 공을 몰고가서 톨비 마을의 골대에 더 많이 골을 넣어서 이겼다.
나는 왜 로한 마을과 톨비 마을이 매년마다 스터디 강가 주변의 땅을 두고 격구 시합을 하는지 모르겠다. 격구 시합을 하다보면 사람들이 다치기도 하지만 그냥 땅을 반으로 나누어서 반은 톨비 마을이 가지고 반은 로한 마을이 가지면 되기 때문이다. 격구 시합을 하는 풍습은 정말 나쁜 것 같다. 왜냐하면 격구 시합을 해서 샘이 킹을 보고 잠시 놀라서 공을 빼앗긴 것도 있고 꼭 샘만의 잘못은 아닌데 샘에게만 잘못을 탓하기 때문이다. 샘이 정말 불쌍하다.
샘은 나중에 다시 크로메타 왕국도 되찾고 크로메타 왕국의 왕도 되니 운도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맨 처음에는 안 좋았었던 것 같다. 사이크들은 은혜는 정말 잘 갚는 것 같다. 사이크들의 대장이 샘이 던져서 정찰을 갔던 사이크가 맞고 돌아온 표창을 보고 아버지가 한 유언을 기억해내서 샘이 소수의 카라반을 얻어서 톨비 마을로 돌아왔을 때 카라반들이 카라지로 가면은 사이크들이 모래폭풍을 일으켜서 피해를 입히고 톨비 마을로 가면 모래 폭풍을 멈추기 때문이다.
이것 때문에 사이크들은 은혜를 잘 갚는 것 같다. 사스리아 왕국의 왕은 정말 불쌍하다. 왕자들이 서로 자기가 왕국을 차지하려고 싸워서 고블카(톨비 마을과 로한 마을을 합쳐서 부르는 것)으로 가서 결국엔 샘에게 왕위를 넘겨주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진정한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오아시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리더가 배워야 할 것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거론되고 있다. 남이야 어떠한 상황에 있든지 간에 자신만의 배불리기가 과연 올바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막에 모래바람이 불면서 밖에 내놓은 물항아리들을 내놓은 동네 사람들의 물항아리가 커다란 우박으로 인해 깨지게 된다. 그러자 항아리를 파는 12살짜리 샘은 이 기회에 항아리를 비싸게 팔아서 부자가 될 생각을 한다. 비싼 가격에 팔아서 동네 사람들은 너무 비싸다고 이야기 하지만 할수없이 물을 먹으려면 항아리를 사야하므로 비싼 가격에 울며겨자먹기로 항아리들을 산다. 그것을 본 샘의 할머니가 샘에게 왜그렇게 비싸게 파는지에 대해 나무라며 샘이 알지 못하는 샘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원래는 샘이 왕족의 자식이라는것 그렇지만 왕족들의 힘겨루기에서 밀려나 이렇게 몰래 살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해주며 다름 사람들을 자신의 민족들에게 이렇게 비싸게 파는 것이 온당치 못하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그 이야기를 들은 샘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마음을 되돌리지만 이미 샘에게서 깊은 상처를 받은 사람들은 왠만해선 샘에게 마음을 돌리지 못한다. 샘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된 이후로 자신의 민족들을 위해서 무엇이 이로운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항아리를 팔러 갔다가 쓰러져 있는 다친 사이크를 위험에서 구하기 위해서 데리고 와서 보살펴준다. 사이크는 어린아이만한 몸집에 귀가 크고 앞발을 손으로 쓸만큼 지능이 뛰어나 자신들만의 세계를 이루고 있는 모래 속에 사는 사람들이다. 사막늑대에게 쫓겨 죽기 직전에 데리고 온 것이다. 자신이 왕자라는 사실을 안 샘은 180도 다른 사람으로 변한 것이다. 할머니 아니타가 한 나라를 지배하는 지배자가 되려면 자신이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해야 하며 왕으로서 왕자로써 백성들에게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백성들을 왕과 왕자처럼 모셔야 한다는 말을 항상 했기 때문이다.그 후로 샘은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봉사하려고 애쓰게 된 것이다. 사이크를 도와주자 사이크는 샘에게 자신의 표창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어느날 격구시합이 마을대항으로 벌어지는데 샘의 실력을 아는 마을 사람들이 샘을 북돋우지만 샘의 마을은 참패를 하고만다. 너무 마음이 아픈 샘은 자신의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서 마을을 살리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샘의 독단적인 경기대문에 시합에서 졌다고 생각하고는 샘의 가게에 와서 난동을 부리기도 하며 화를 낸다. 그것을 통해 샘은 자신의 욕시과 다른 사람의 욕심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가 될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샘은 마을의 손실을 충당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가진 전 재산으 내놓게 된다. 자신의 마을로 상인들이 들어와 경제적인 활성화를 얻기 위해서 샘은 상인들의 대장인 카라반의 대장을 찾아가게 된다. 가는길에 도적을 만나 도적의 노예가 된다. 노예가 되었지만 굴하지 않고 노예로서 열심히 주인을 모시다가 주인에게 신뢰를 얻게된 샘은 회계집사에게 회계를 배우게 된다. 회계집사는 샘이 잘못할때마다 심하게 야단을 치지만 샘은 열심히 배워서 전체적인 회계를 관리하게 된다. 자신이 맡은 일마다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면서 여러가지 역경들 끝에 샘은 결국에 다시 왕자의 자리를 되찾게 된다. 리더로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사건들을 통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우리 아이드이 자라면서 여러가지 친구들과의 관계라든다 문제들이 발생할때마다 어떻게 해결해나가는 것이 지혜로운것인지 그리고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고 최선을 다하며 내가 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베풀라는 그러한 좋은 오아시스같은 꼭 필요한 말들이 나온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리더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되고 구지 리더가 아니더라도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는것이 올바른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할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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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오아시스를 읽으면서 어른이 된 나 자신도 자신의 삶을 다시금 생각 해본다. 얼마나 나에게 충실하게 살았으며 남을 배려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지... 바둥되는 삶 속에서 넘 쫓아가는 삶은 아닌지.. 요즘 문화센타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리더십 강좌는 나에게는 참 낯설었다. 리더십도 배우는 것인지 과연 배워서 되는 것인지 참으로 의아했다. 그러나 요즘 시대에서 절실히 필요로 되는 것 또한 리더십인 것 같다.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할 때에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일을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꼭 다른 사람을 이끌기 위해서만 리더십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내 삶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도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우쳐야 될 것이다.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 그 다음에는 멋진 인물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게 될 테니까. 이런 생각은 자신을 리더로 만드는데 기초가 될 것이다.
오아시스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고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항아리 장수 샘을 통해서 진정한 리더가 되는 과정을 보여 주는 책이다.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샘은 항아리 파는 일을 하는 어린 소년이다. 그러나 남은 배려하기 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충실한 장사꾼 샘이다.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던 할머니는 샘에게 실망을 하며 샘에게 자신의 존재를 가르쳐 준다. 오래전에 망한 크로메타 왕국의 왕자의 아들이라는 것을 그리고 크로메타 왕국을 찾아 달라고 한다. 힘들고 가난하게 사는 크로메타 왕국의 백성들을 위해서... 항아리 장수 샘은 크로메타 왕국을 다시 찾기 위해서 자신을 버리고 백성을 위해서 노력한다. 노예가 된 샘은 노예로 살면서도 현실을 포기하지 않고 맡은 바에 최선을 다 한다. 그 속에서 믿음을 얻어 카라반 대장이 된 샘은 자신을 저버린 고향을 찾아 간다. 그리고 고향을 위해 노력한다. 전에 자신이 도와준 사이크는 후에 샘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준다. 샘은 점점 많은 부와 세력을 얻고 마을 사람들의 신임을 받지만 자만하지 않으며 때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샘에게 돌아와 크로메타 왕국을 세우는데 큰 힘이 된다. 이 책 샘을 통해서 진정한 리더가 무엇인지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리더십하면 웬지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것 같은데 이 책은 동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자기 계발 이론을 부연 설명하는 코너가 있어 이해와 실천 방법을 더 쉽게 정리해 주는 것 같다.
♣오아시스 첫 번째 야자수♣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오아시스 두 번째 야자수♣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배려하자
♣오아시스 세 번째 야자수♣ 협동하는 법을 배우자
♣오아시스 네 번째 야자수♣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자
♣오아시스 다섯 번째 야자수♣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자
♣오아시스 여섯 번째 야자수♣ 끈기를 갖자
♣오아시스 일곱 번째 야자수♣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오아시스 여덟 번째 야자수♣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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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공병호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2번째 이야기네요.
오아시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사막이라는 어려움 속에 간절히 바라는 것이겠죠.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 이루어 지는 무엇...
원하고자 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무엇...이라는 의미로 어린이를 위한
동화 제목을 "오아시스"라고 한 것이 아닐까 싶네요.
동화 속 샘의 이야기는 환타지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네요.
샘이 살아가고 있는 곳, 사이크, 카락 등이 글을 읽는 동안 머리 속으로 상상을 하며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더욱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비록 어린 나이의 샘이지만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변화하는 모습...그 속에 아이들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글쓴이의 메세지가 들어있네요.
다만 아쉬운 건 맨 마지막 장의 왕이 샘에게 왕권을 물려주는 장면이예요.
기대 했던 것에 비해 너무나 간단하게 아들 들이 왕권을 두고 싸우자 아버지인 왕이
어리석은 아들들 대신 샘을 택하여 왕위를 준다는 것인데..그 동안 긴장감을
가지고 책을 읽어내려가다 한순간 푹 꺼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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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도 너무 나도 반가운 책이었다. 『고정욱 · 공병호 선생님이 들려주는 오아시스』.....
첫번째 책에서도 많은 도전과 용기, 그리고 나의 잠재력을 발견할수 있었던 책이기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다.
아이들이 가지고 가야하지만 일반 아이들이 가지기 어려운 부분.... 바로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배려와 협동심.....엄마가 아무리 이야기 해도 너무 넒고 이해하기 어여운 부분이라 아이들이 알지못하는 세계!!!! 이 것들을 어린이가 읽기 쉬운 동화로 만들었다.
이 동화는 그냥동화가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신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하는 계발서이다...
사회생활.... 아니 아이들이 가정에서 나와 친구를 사귀게 되고 유치원에 다니고 학교라는 단체에 다니게 되면서 아니들은 이미 사회인이라 생각한다...... 이런 아이들은 혼자 살수 없기에 배우기싫고 힘들다하더라도 리더쉽ㅇ란 무거운 과목을 배워야만 한다.
이과목을 이수하지못하면 결국 사회에서의 적응이 힘들고 친구관계까지 어려움을 겪게 될것이다..... 물론 혼자서 리더쉽없이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리더쉽이 있는 사라들보다는 성공하기도 힘들고 사회가 재미없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하리라.... 이런 아이들은 혼자 살수 없기에 리더쉽에 관한 방법을 알아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을 배려하면서 진정한 리더자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을 존중하게 된다. 자신이 소중한 사람임을 알게 된다.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 그 다음에는 멋진 인물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게 될것이다...
아이들이 이러한 어려운 부분을 동화로 쉽게 소화하면서..... 자신을 만들수 있는 책......
<오아시스>는 자신이 중요한 사람임을 깨닫고, 여러 사람을 잘 이끌고 그들의 힘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리더가 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자신이 중요한 사람임을 깨닫고 꿈을 위해 스스로 변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판타지 형식의 동화로 담아, 아이들이 쉽게 리더십의 뜻을 이해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너무 좋은 자기계발서...... 너무 좋은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부모도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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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다이아몬드에 이어 나온 2편 오아시스는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이다.. 장삿군으로서 돈을 많이 벌기에만 급급했던 샘.. 더 이상 돈 모으기에 급급하지 않고.. 그러다가 사막의 도적떼를 만나 노예가 되기도 하지만.. 카라반 일행을 데리고 사막을 여행하던중.. 조금은 장난스러운듯.. 삐죽이는 선으로 그려진 삽화와 더불어.. 샘은 처음부터 완벽했던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대하면 결국은 통한다는 진리를 발견하고.. 가벼이 움직이지 않고.. 벌써 두번째 고정욱 .공병호 선생님의 책을 읽어보았다.. 아이가 스스로 읽고..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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