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5권을 읽고나니, 6권, 7권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5권을 읽고나니, 6권, 7권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내용보기
가장 강력한 마법사가 될 운명을 타고난 소년 셉티무스 힙! 하지만 그는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채 살아가다 조금씩 자신을 찾아간다. 작가도 이 책을 쓰면서 셉티무스의 미래를 미리 알지 못했다고 했으니, 두 사람에게 공통점이 있는 셈이다.   그래서 어쩌면 이 이야기가 더욱 흥미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셉티무스는 형 사이먼의 질투와 암흑마법에 대항하여 제나를
"5권을 읽고나니, 6권, 7권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내용보기

가장 강력한 마법사가 될 운명을 타고난 소년 셉티무스 힙!

하지만 그는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채 살아가다 조금씩 자신을 찾아간다.

작가도 이 책을 쓰면서 셉티무스의 미래를 미리 알지 못했다고 했으니,

두 사람에게 공통점이 있는 셈이다.

 

그래서 어쩌면 이 이야기가 더욱 흥미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셉티무스는 형 사이먼의 질투와 암흑마법에 대항하여 제나를 지키는 한편,

일곱번째 아들의 일곱번재 아들의 힘을 점점 키워간다.

 

5권을 읽을 때는 먼저 표지를 살짝 벗겨 안쪽을 주목해야 한다.

그곳엔 1권에서 5권까지의 주요 무대가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셉티무스 힙의 세계라는 비밀지도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매권마다 새로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5권의 시작과 함께 봉인에서 풀려나는 오싹한 모습의 에델드레다 여왕과

아버지의 유령을 찾아 장삿배 알프런을 몰고 당당하게 나타난 스노리 스노렐슨이

이야기의 주요 사건에 등장하면서 흥미를 더해간다.

 

과연 유령선을 타고 셉티무스를 찾아다니는 소름끼치는 에델드레다 여왕

그녀는 과연 셉티무스를 해치려는 것일까?

아니면 도움을 주려는 것일까?

 

제목이 나타내고 있는 마지막 연금술사는 과연 누구일까?

그의 도제가 된 셉티무스는 과연 다시 자신의 세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런 의문들을 풀어가다 보면 어느새 또 마지막 장에 도달하는 아쉬움을 맛보게 된다.

7권의 마지막을 읽을 때까지 이 안타까움을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e****1 200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셉티무스 힙 5 - 마지막 연금술사
"셉티무스 힙 5 - 마지막 연금술사" 내용보기
5권 '마지막 연금술사'이야기이다 유령을 볼 수 있는 장사꾼의 딸 스노리 스노렐슨의 등장, 전염병, 쥐 교살자들, 제나에게 나타난 에델드레다 여왕, 마르셀루스의 의학에 관심을 보이는 셉티무스 힙.. 사이러스 힙의 실수로 인해 다시 살아난 에델드레다여왕. 봉인에 걸려 있던 여왕이 깨어나면서 500년전으로 셉티무스를 납치한다 제나, 늑대 소년, 스핏 파이어 등 다양한 친구
"셉티무스 힙 5 - 마지막 연금술사" 내용보기

5권 '마지막 연금술사'이야기이다

유령을 볼 수 있는 장사꾼의 딸 스노리 스노렐슨의 등장, 전염병, 쥐 교살자들, 제나에게 나타난 에델드레다 여왕, 마르셀루스의 의학에 관심을 보이는 셉티무스 힙..

사이러스 힙의 실수로 인해 다시 살아난 에델드레다여왕.

봉인에 걸려 있던 여왕이 깨어나면서 500년전으로 셉티무스를 납치한다

제나, 늑대 소년, 스핏 파이어 등 다양한 친구들이 셉티무스를 찾기 위해 어떤 여행을 벌일지, 놀라운 힘과 침착함을 가진 셉티무스는 또 어떤 활약으로 위험에 빠진 상황에서 벗어날지 ...

봉인에서 풀려단 에델드레다 여왕, 연금술사에 의해 영원불멸의 약이 만들어질지. .

셉티무스힙이 과거에서 현재로 어떻게 나올지....

강한 마법사가 될 운명을 타고난 셉티무스와 공주가 될 운명의 소녀 제나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그들만의 모험세계가 궁금해진다.

s***e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과 시간을 넘나들고 , 기대기대
"시간과 시간을 넘나들고 , 기대기대" 내용보기
일곱 번째 아들의 일곱 번째 아들, 강력한 마법사가 될 운명의 셉티무스 힙. 그가 5편 마지막 연금술사에선 더더욱 긴장감 넘치는 모헙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보통 마법사인 사일러스 힙이 봉인된 방의 봉인을 풀어내며 그도 모르게 다락방 초상화 속에 봉인된 에델드레다 여왕의 봉인마저 풀리게 만드는 사건으로 시작되면서, 5편은 시작부터 거대한 사건이 시작
"시간과 시간을 넘나들고 , 기대기대" 내용보기

일곱 번째 아들의 일곱 번째 아들, 강력한 마법사가 될 운명의 셉티무스 힙. 그가 5편 마지막 연금술사에선 더더욱 긴장감 넘치는 모헙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보통 마법사인 사일러스 힙이 봉인된 방의 봉인을 풀어내며 그도 모르게 다락방 초상화 속에 봉인된 에델드레다 여왕의 봉인마저 풀리게 만드는 사건으로 시작되면서, 5편은 시작부터 거대한 사건이 시작되기 전 전조의 징후를 충분히 보여준다. 그러면서 읽는 이에게 자꾸만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상상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어서 유령을 볼 수 있는 장사꾼의 딸 스노리 스노렐슨의 등장, 전염병, 쥐 교살자들, 제나에게 나타난 에델드레다 여왕, 마르셀루스의 의학에 관심을 보이는 셉티무스 힙 등 초반부터 뭔가 뒷 이야기의 복선처럼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점점 놀이동산의 청룡열차가 서서히 고지를 향해 올라가듯 그렇게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그리고 최고점에 도달하듯  제나를 이용하여 셉티무스 힙이 연금술사 마르셀루스 파이의 음모로 500년 전으로 끌려가면서 정점을 찍는다. 이어 무시무시한 에델드레다 여왕의 영원한 권력에 대한 욕심 등과 이 음모가 어우러지면서 이 책의 판타지 모험은 청룡열차의 클라이막스, 내리막길의 무중력 상태까지 독자들의 감정을 끌어당긴다. 그렇게 쌩~하고 이야기를 이끌어내더니, 이내 다음 권을 기약하는 야속함마저 보인다.

 

물론 사이사이 제나의 후회와 셉티무스 힙을 찾기 위한 제나와 늑대소년과 처음 복선처럼 보여주었던 유령을 볼 수 있는 스노리 스노렐슨의 노력, 500년 전과 현재를 연결 고리가 되는 마르셀루스 파이의 일기 등 이들의 흥미로운 모험과 함께 가장 궁금한 셉티무스 힙이 과연 과거에서 현재로 나올 수 있는지 여부는 다음 6권에서 확인해야 할 듯 싶다.

y*******1 200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셉티무스 힙 05 마지막 연금술사
"셉티무스 힙 05 마지막 연금술사" 내용보기
셉티무스 힙 05 마지막 연금술사를 읽고~ 셉티무스 힙 4권을 아쉽게 놓아서 인지 5권이 참으로 반가웠다. 그런데 첫 장을 넘기면서 분위기가 영 지루하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역시 기대를 접지않고 전 권보다도 더 흥미롭고 스케일도 크게 전개되어 장수를 넘기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넘 궁금하다.   사일러스 힙이 궁전 다락의 아무도 찾지
"셉티무스 힙 05 마지막 연금술사" 내용보기

셉티무스 힙 05 마지막 연금술사를 읽고~

셉티무스 힙 4권을 아쉽게 놓아서 인지 5권이 참으로 반가웠다. 그런데 첫 장을 넘기면서 분위기가 영 지루하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역시 기대를 접지않고 전 권보다도 더 흥미롭고 스케일도 크게 전개되어 장수를 넘기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넘 궁금하다.

 

사일러스 힙이 궁전 다락의 아무도 찾지 않는 방에서 봉인 풀기를 하자, 오백 년 전에 죽은 여왕의 유령이 풀려난다. 에덜드레다 여왕은 살아생전에 끔찍한 것처럼 죽어서도 끔찍한 유령으로, 권력의 대한 야욕을 여전히 불태우고 있다.

에덜드레다 여왕은 영원한 생명을 얻어 권력을 다시 찾고 싶은 욕망으로 셉티무스를 함정에 몰아 해자에 빠트린다. 그리고는 셉티무스를 재생한다. 에덜드레다 여왕은 재생을 무기로 제나를 위협하여 셉티무스를 거울유리 앞에 세운다. 거울 유리 앞에 선 셉티무스는 갑자스런 노인의 등장으로 거울 유리 속을로 빨려들어간다.

사라진 셉티무스!

제나는 자신 때문에 셉티무스가 사라졌다는 죄책감으로 셉티무스를 찾아나선다.

쥐 교살자들과의 부딪침 속에서 스핏파이어의 활약과 스핏파이어의 엉뚱한 행동은 긴박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준다. 귀여운(?) 스핏파이어!

거울 유리 속으로 빨려 드러간 셉티무스는 자신이 찾고 있던 연금술사이자 의사인 마르셀루스 파이을 만나 그의 도제가 된다. 오백 년을 산 마르셀루스 파이의 끔찍한 모습은 영원한 생명의 약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그러기 위해선 일곱 번째 아들의 일곱 번째 아들인 셉티무스 힙이 필요하다. 

영원한 생명의 약을 기다리는 또 한사람이 있다. 권력에 대한 야욕을 꿈꾼는 에덜드레다 여왕!

셉티무스는 마르셀루스 파이에게 의학을 배운다. 의학에 관심이 많은 셉티무스는 열심히 배우며 마르셀룻스 파이에게서 벗어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공간과의 문제가 아닌 시간과의 싸움이다. 오백년을 사이에 두고 존재하는 셉티무스 힙은 과연 벗어날 수 있을지...

셉티무스는 마르셀루스 파이의 책에 오백년 후의 자신의 세계에서 볼 수 있는 편지를 남긴다.

자신의 도제 셉티무스에게서 자신에게 보내는 오백 년전에 쓴 편지를 발견하는 마르시아!

과연 그들은 셉티무스를 어떻게 구할 수 있을지 6권이 너무 기대된다.

h*********1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음편이 빨리 보고싶다~~~
"다음편이 빨리 보고싶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이 책을 읽으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든다. 나는 셉티무스 힙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왜냐면 마르셀루스에게 잡혀가도 정신을 차리고 침착하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나도 이렇게 항상 침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제나가 더 대단하다. 자신의 가족인 셉티무스 힙이 잡혀가니까 포기하지 않고, 셉티무스를 구하러 가기 때문이다. 나도 제
"다음편이 빨리 보고싶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이 책을 읽으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빠져든다.

나는 셉티무스 힙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왜냐면 마르셀루스에게 잡혀가도 정신을 차리고 침착하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나도 이렇게 항상 침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제나가 더 대단하다.

자신의 가족인 셉티무스 힙이 잡혀가니까 포기하지 않고, 셉티무스를 구하러 가기 때문이다.

나도 제나처럼 내가 여자인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어? 가

아니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구하러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히 제나는 그래야 된다.

왜냐면 자신이 그 거울을 보라고 했으니까 당연히 구하러 가야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르셀루스는 정말 나쁘다.

차라리 셉티무스를 설득해서 대려오는게 더 나은데, 납치해 오기 때문이다.

설득해서 대려오면 자신이 계속 대리고 있을 수 있는데,

납치해 오니까 마르시아나 제나가 빨리 찾으면 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에델드레다 여왕은 정말 나쁘다.

자신의 손녀를 괴롭히기 때문이다.

보통의 할머니들은 자신의 손녀를 잘 챙기는데 에델드레다는 괴롭힌다.

정말 나쁘다.

............6학년

 

책 앞의 표지를 열면 마법사의 탑의 약도가 나온다. 약도를 보면서 책속의 내용을 읽어본다면 그리고 책을 읽다가 약도를 읽어본다면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상상이 될 것이다. 약도를 보면 드래곤 집, 궁전부두, 궁전, 샐리 멀린의 차와 맥주가게등의 자세한 약도가 나와서 이 약도를 보다보면 실제로 이 곳이 존재할듯하고 정말 존재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몇페이지를 더 넘기면 힙가의 사람들의 가게도가 나온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등장인물들을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서 내용을 좀더 눈에 그리면서 볼수가 있다. 제나 힙은 정말 야무지고 이쁘게 그려져 있고 사이몬 힙은 정말 나쁜 악당답게 그려져 있다. 앨더멜라 는 예전의 특별 마법사 유령인데 약간 으시시하게 그려져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 에델드레다 여왕도 아주 심술궂게 그려져 있다. 인물들의 스케치만으로도 대략의 이 내용들을 짜집기할수 있을 것이다.

 

사일러스힙은 북문 문지기 그라인지와 함께 봉인된 방으로 들어가는 좁은 문앞에 선다. 카운터를 봉인된 곳에 봉인하려고 봉인된 방의 봉인을 푼다. 그리하여 문제는 시작된다. 봉인된 방에 있던 코가 뾰족하고 날카로우며 머리를 둘둘 말아서 귀마개처럼 귀를 에워싼 모습을 하고 왕관을 쓴 여왕이 밖으로 나가게 된다. 그 여왕이 바로 이번 이야기의 맥을 쥐고 있는 무시무시한 에델드레다 여왕이다.누군가가 와서 봉인을 풀어주기를 기다리던 여왕이 드디어 풀려나게 된 것이다. 영원한 여왕이 되기 위해서...

 

도제 수업을 받고 있던 셉티무스 힙은다음 날 예언 응용 시험을 치러야 하는데  읽으면 안되는 것을 읽고있다가 특별 마법사인 마르시아에게 걸리고 만다. 연금술에 대한 책을 금기하고 있지만 셉티무스 힙은 연금술사인 마르셀루스 파이가 쓴 의학노트를 보고 있었다. 떠돌고 있는 전염병을 고치기 위해서 셉티무스는 의학을 배우고 싶어하지만 마르시아 선생님은 마법으로도 충분히 고칠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 말에 셉티무스는 반박을 하지만 선생님은 허락하지 않는다. 다음날의 시험을 위하여 잠을 청하려하지만 매일시험의 악몽에 시달리느라 잠을 설친다. 그때 앨더 멜라 유령이 나타난다. 앨머 멜라의 청을 따라 셉티무스는 술집인 벽송의 구멍으로 간다.

 

그곳은 유령들만이 갈수 있는 곳이며 두명 이상의 초대를 받아야 들어갈수가 있다. 셉티무스는 에델드레다 여왕의 초대로 그곳으로 가게 된 것이다. 여왕은 셉티무스 힙에게 "마르셀루스 파이, 뱀 구불길, 자정. 꼭 가도록." 이라고 이야기하고 사라진다. 셉티무스힙은 자신이 왜 연금술사인 마르셀루스 파이가 자신을 만나자고 하는지 너무 궁금해한다. 앨더는 셉티무스에게 그 말을 무시하라고 문제만 일으킨다고 모르는척 하라고 이야기한다. 돌아가는 길에 엄마인 사라를 만나면서 엘더 선생님은 사라를 데려다 주러 떠나고 셉티무스힙은 여왕의 말을 기억하고 뱀 구불길로 향한다.

 

목적지로 가는 길목에서 셉티무스힙은 루시를 만나서 깜짝 놀라고 루시와 동행을 하게 된다. 사이몬을 만나러가는 루시를 보내며 서있던 셉티무스힙은 물 속에서 불꽃이 반짝이는 것을 보고 넋을 잃은 셉티무스는 누군가가 자신의 등을 밀어 물에 빠트린다. 그리고 위기에 처한 셉티무스를 여왕은 물에서 건져내어 제나에게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자신이 셉티무스 힙을 살려주었고 다시 목숨을 빼앗을수도 있으니 한가지 약속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셉티무스는 위험에 이끌리게 된다. 그리고 커다란 셉티무스를 향한 음모를 알게되면서 점점 그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셉티무스만이 가능한 일들을 유령들은 알고 셉티무스를 이용하려 안간힘을 쏟는다. 곤경에 처하게 되는 셉티무스는 자신을 곤경에서 구해줄 사람은 오직 마르시아 뿐이지만 마르시아마저도 자신을 스스로 구할수 없을 알고는 자신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서 그리고 전염병에 걸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약을 찾기 위해서 애를 쓴다. 마음이 어두운 자들이 할수 없는 순수한 일들은 오직 마음이 아름다운 일곱째 아들 셉티무스만이 할수 있다. 과연 어떻게 될지.....마르시아가 그 사실을 알고 구하려하지만.....다음 편이 기대된다.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말이다.셉티무스는 내 안에 우리들 안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마음씨와도 같다.

 

 

y****4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백년전으로 사라진 셉티무스 힙..
"오백년전으로 사라진 셉티무스 힙.." 내용보기
셉티무스힙 그 다섯번째 이야기를 읽었다..   이번의 이야기는 연금술과 관련된 이야기이다..연금술.. 금속을 황금으로 바꾸는 기술이라던가?그 때문에 오랜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연구해왔던 분야이다..   특별마법사의 도제인 셉티무스힙은 오래전에 적힌 '마르셀루스 파이'의 연금술관련 메모를 몰래 읽으며그의 기록이 온전히 남아있지 않은데 대해 안타까움을 갖는다..   한
"오백년전으로 사라진 셉티무스 힙.." 내용보기

셉티무스힙 그 다섯번째 이야기를 읽었다..

 

이번의 이야기는 연금술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연금술.. 금속을 황금으로 바꾸는 기술이라던가?
그 때문에 오랜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연구해왔던 분야이다..

 

특별마법사의 도제인 셉티무스힙은 오래전에 적힌 '마르셀루스 파이'의 연금술관련 메모를 몰래 읽으며
그의 기록이 온전히 남아있지 않은데 대해 안타까움을 갖는다..

 

한편, 사일러스힙은 궁전의 봉인된 공간을 열고,
그 속에 봉인되어있던 에델드라다여왕의 영혼을 밖으로 보내버리는 실수를 저지른다..

영원한 삶을 꿈꾸는  에델드라다 여왕은 셉티무스힙을  이용해~
마르셀루스 파이를 이용해~
뭔가 나쁜 계획을 꾸미고 있다..

 

셉티무스힙은 에델드라다 여왕의 계략에 빠져 오백년전의 마르셀루스 파이의 도제가 되어버리고..
사라진 셉티무스힙을 찾기위해..
제나도, 마르시아도, 앨더도 분주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한 과정에 아직 어린 용인 스핏파이어가 등장해 독특한 흥미를 유발한다..

 

이 책에는 수많은 유령과..
유령을 보는 사람과..
유령과 공존하는 삶을 사는 이들이 등장한다..
이곳의 유령은 무섭다기보단 어쩐지 그들 나름의 룰을 지키는 또 하나의 세계를 형성하는 이들로 나온다..

 

각 편마다 크고작은 사건에 휘말리는 셉티무스를 보면서..
이번엔 더구나 시간의 강을 건너 오백년전의 과거로 사라져버린 그를 보면서..
다음편에 대한 궁금증을 갖지 않을수 없다..

 

물론, 앞으로의 시리즈를 위해 셉티무스는 지금 그가 있는 공간을 벗어나겠지만..
그것은 어떤 형태로일까?
불만스런 표정으로 주위를 차갑게.. 불편하게 만드는 에델드라다 여왕의 음모는 정확히 무엇일까?
그 음모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마지막장을 덮으며..
처음의 호기심보다 훨씬 많아진 다양한 의문들을 품으며..
즐거운 맘으로 다음편을 기다려야겠다^^

s*****2 200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도제, 셉티무스
"새로운 도제, 셉티무스" 내용보기
[새로운 도제, 셉티무스]    셉티무스 힙의 이야기가 매번 지속되면서 셉티무스의 이야기를 계속 볼 수 있기에 즐겁기도 하지만 과연 그의 마법이 어디까지 지속될까 궁금하기도 하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이 책을 열심히 들여다 보지만 어머니는 그게 못마땅한 모양이다. "야! 이런 책좀 그만 보고 도움이 되는 과학책이나 좀 보지 않으련? 내가 너때문에 미친다, 미쳐!"   셉
"새로운 도제, 셉티무스" 내용보기

[새로운 도제, 셉티무스] 

 

셉티무스 힙의 이야기가 매번 지속되면서 셉티무스의 이야기를 계속 볼 수 있기에 즐겁기도 하지만 과연 그의 마법이 어디까지 지속될까 궁금하기도 하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이 책을 열심히 들여다 보지만 어머니는 그게 못마땅한 모양이다.

"야! 이런 책좀 그만 보고 도움이 되는 과학책이나 좀 보지 않으련? 내가 너때문에 미친다, 미쳐!"

 

셉티무스를 읽으려 할 때마다 항상 어머니께서 붙이시는 말이시다. 물론 나도 과학책을 읽고 싶기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려는 욕구를 멈출수가 없는 것이다.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과 함께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항상 나에게 자극을 준다.

 

매번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하는 에델드레다 여왕과 마르셀루스 파이의 이야기를 보게 되었다. 엇갈린 시간속에서 셉티무스를 도제로 영원히 사는 약제를 만들려 한 그들의 음모가 드러나는 순간이다. 제나의 먼 할머니 뻘 디는 에델드레다 여왕이 과연 무슨 일을 할까 궁금해진다.

 

하필이면 셉티무스가 그 곳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막 찾아내었을 때 이야기가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 책을 사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그러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그래도 독자의 심정에서는 당장 구입을 하고 싶어도 오래도록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마치 엄청나게 배고픈 채로 앞에 산해진미를 갖다 놓은채 굶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통스럽다.

 

물론 기다리는 것이 무척 힘들기는 하지만 셉티무스 힙이 새로 도착할 경우 매번 나의 웃음을 자아낸다. 책은 매번 나에게 이렇게 속삭이는 듯 하다.

"어이 상철, 지금 내가 따끈따끈하게 인쇄된 채로 도착했다구. 보고싶지 않아? 이번에도 200쪽이 넘으니깐 꽤 오래도록 즐길 수가 있을거야."

 

그래서 최대한 느리게 보도록 노력은 해 보지만 결국엔 하루가 다 지나기 전까지는 다 읽어버린다. 매 순간마다 궁금한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이다. 현재는 더 많은 책이 나왔을 테지만 번역을 해서 책으로 나오기까지가 무척 오래 걸리기 때문에 셉티무스 홈페이지에서 새로 나온 책의 표지만을 보고 입맛을 다시는 수밖에 없다.

 

셉티무스 힙은 매번 나올 때마다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나에게 활력이 되어주는 듯 하다. 다 읽고 나면 약간 바람이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그 다음부터는 즐겁게 지낼 수가 있는 것 같다. 셉티무스 힙 제 6권을 기다리면서 나는 제발 번역이 빨라지기를 기도만 한다.

 

----------------------------------------------------------------------------

 

 

나쁜 엄마란 책의 내용을 읽고 그렇지 않아도 흠짓하고 놀랐는데, 아들녀석의 서평을 보니, 한숨이 나온다.  읽지 말라는 것이 아닌데... 단지 오전 시간이나, 평온할만큼 한가하고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는 아무래도 전문서적을 읽기 바라는 엄마의 바람은 무참하게 깨어지고 만다. 

 

왜 그런지 잘 안다. 학교에서 그 시끄러운 속에서도 판타지 소설을 들고 간 날은 어떻게 해서든 다 읽고 오지만, 그 외의 책은 아이들과 떠들고 놀았거나, 흐지부지 보내는 시간속에 아이의 시선을 잡아두지 못한다는 것을... 그러니 오늘도 아이에게 마녀 엄마인 나는 잔소리를 쏟아내고 만다는 것을 아들아이가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아들아, 제발  집중 안되고 피곤하고 괴로움이 넘칠 때 이 책들과 만나면 안될까나?"

어느 집에서 책 안 읽어 속상해서 힘들다는 댁이 계시면 이 책을 선물하라고 권하고 싶다.  빠져들면 아이가 알아서 이 책들만 보이면 눈에 불빛이 반짝 반짝 켜지게 될테니 말이다. 아주 암기를 하려는 듯 시간이 좀 난다 싶으면 숨겨놓고 좋았던 장면 꼽씹는 것인지 또 보고 보고 아주 닳아빠지게 할 모양처럼 .... 책이 얼마나 재미있고, 너에게 모험과 환상을 주는지 주구장창 말할 필요도 없이 책이란 바다 속에 하루 온종일이라도 헤엄을 치게 될테니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긴장감과 상상력의 절묘한 조화
"긴장감과 상상력의 절묘한 조화" 내용보기
셉티무스힙 한권 한권을 읽어 내려갈때 마다 작가 앤지 세이지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쓴 조앤 롤랑에 이어 또 다른 스타 작가가 탄생한 것이 아닐런지...   매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 셉티무스 힙의 장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이번 마지막 연금술사 편에서도 영원한 생명을 얻으
"긴장감과 상상력의 절묘한 조화" 내용보기

셉티무스힙 한권 한권을 읽어 내려갈때 마다 작가 앤지 세이지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쓴 조앤 롤랑에 이어 또 다른 스타 작가가 탄생한 것이 아닐런지...

 

매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

셉티무스 힙의 장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이번 마지막 연금술사 편에서도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하는 에델드레다 여왕과 마르셀루스 파이의 

등장으로 선과 악의 중간에서 셉티무스 힙과 제나, 스핏파이어가 아슬 아슬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비밀거울을 들여다 봄으로써 셉티무스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것이다. 아쉽게도 다음 편으로 이야기가 넘어가지만 말이다...

이로써 셉티무스 힙 6권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지게 되었다.

 

봉인에서 풀려난 에델드레다 여왕이 이대로 물러 설지, 연금술사에 의해 영원불멸의 약이 만들어 질지,

드레곤 보트는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이번 편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셉티무스에 대한

적대심이 가득한 그의 형 사이먼은 또 어떤 모습을 나타낼지...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깊이 빠져 들 수 밖에 없는 셉티무스 힙은 마술 같은 매력이 있다.

 

이번 5권에는 겉표지 안쪽에 셉티무스 힙의 세계 컬러지도가 포함되어 있다.

지도 속 그간 셉티무스 힙 속의 내용을 인용한 안내가 적혀 있어 책을 읽는데 또 다른

재미를 준다...꼭 참고 하시길~ 

t*****6 200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