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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했을때는 어떤 기준으로 연령때에 맞추어서 정했는지 잘은 몰으지만 책에 나와있는 책들이 제가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던 책들이 많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나이대별로 해서 5~7세 어린 독자를 위한책 장르별로 그림책 고전 동물이야기 시집 그밖의 이야기 7~9세 초등학생을 위한책 장르별로 신화 전설 종교적우화 고전 동물이야기 판타지이야기 모험이야기 역사이야기 우수운이야기 시집 9~11세 예비 청소년을 위한책 장르별로 고전 역사이야기 학교이야기 판타지이야기 동물이야기 국내외이야기 시집 으로 되어 있어서 엄마들이 나이대별로 책이며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이 무엇인지 참고 자료로 활용할수 있고 또 아이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책을 선택할수 있고 또 책 제목이며 그책내용과 비슷한 책도 같이 소개가 되어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면 씨리즈로 같이 구입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또 그책의 작가의 다른책도 같이 소개가 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다른 엄마들은 어떤지 잘몰으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책을 읽다가 그 책이 마음에 들면 작가를 보고 작가를 다른 책을 찾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접하면서 저희 집에 있는책이 찾아보고 없는 책은 줄거리 보면서 아이들에게 어떤책이 좋을까 고민하면서 하나 하나 구입하게 되네요 벌써 저는 서점에 가서 2권 구입했어요 제가 책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저희 아이들도 책을 끼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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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언어라서 일단 언어를 습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책읽기를 선호하는 나로서는 아이가 커감에 따라 영어 동화책 선정이 훨씬 어렵게 느껴졌다.. 아이의 영어실력도 별로 나아지는 것같지 않고.. 그렇다고 무작정 학원에 보내고 싶지도 않고.. 가끔 노래와 테입과 책으로 접하게 하는 것이 다인지라.. 얼마전 갔다온 영어 골든벨 대회.아이들의 실력에 약간은 충격을 받았다.. 좀더 영어를 아이와 함께 즐겁게 그리고 학습을 위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그러나 내머리에는 영어 단어 몇개 외우고 쓰고 보다는 책을 좀더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동화책..우리나라의 권장도서같은 영어동화책 소개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마침 얼마전에 읽었던 이 책이 생각나 좀더 살펴보게 되었다. 영국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동화책.. 엄마마음으로 골라준 책이라면 책의 내용에 대해 안심할 수 있을 것같았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연령대가 5세에서 11세까지.. 아이의 나이가 여기에 포함되어 열심히 어떤책을 읽혀야 할지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영국의 아동 문학전문가인 니콜라스 터커가 알려주는 184종의 영어동화 목록들.. 5세에서 11세까지인지라 다양한 아이들의 연령에 따른 수준을 고려하여 5세에서 7세까지 7세에서 9세까지, 9세에서 11세까지 초등학교 아이들의 연령과 기호를 고려하여 5-7세는 picture, classics, Animal Stories, other stores,poetry를 소개하였다.. 책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만한것들이 많아 실제 적용할수 있는 책들이 보여 반가웠다. 만 7-9세 초등학생을 위한 책.. 아이의 나이가 해당되어 더 관심있게 읽었다. 이 또래 아이들이 가지는 특징이 잘 나타나있는 책들이 많아 우리나라의 좋은 책이나 권장도 서 선정과도 중복되는 느낌이 들어 아이에게 알맞는 영어동화도 직접 읽혀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글밥들이 제법 많은 것같아 영어로 읽기에는 버거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곤했다.. 시공주니어의 책들은 한글로도 안읽은 책들이 간혹보인다.. 한국나이로도 한 두서너살은 많아야 가능할것같다.. 만 9세에서 11세의 예비 청소년을 위한 책들 소개에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도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의 읽을 만한 책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고 추천도서같은 것이 부족함을 고려할 때 장차 많은 도움이 되고 지침이 될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들을 한글처럼 영어를 줄 줄 읽어갈수 있는 실력이 되기를.. 그리고 나도 노력하기를 많이 많이 생각하며 책들 소개를 이리 저리 살펴보았다.. 많은 책들 소개로 책속의 홍수에서 찾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책의 마지막에 인명색인과 작품색인이 있어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작품 소개시에도 목차를 보면 우리나라에 번역된책들은 구분을 해놓아 아이들에게 한국어로 된책도 접할수 있게 해놓아 마음에 들었다.. 아이에게 알맞은 영어책을 골라주고픈 마음을 딱 알고 출판된것같은 이 책.. 당분간 아이의 영어동화나 읽을 책들의 선정 고민은 안해도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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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 동화책 5~11세
니콜라스 터커 저/최인화,최인숙 공역 | 홀씨 만 5~7세의 어린 독자를 위한 책, 만 7~9세의 초등학생을 위한 책, 만 9세~11세의 예비 청소년을 위한 책 등의 세 연령대별로, 그림책, 고전, 동물 이야기, 신화와 전설과 종교적 우리 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우리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책들을 많이 읽히고 싶어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또한 한정되어 있어서 정말 좋은 책들을 알기가 쉽지가 않았다. 연령대별로 고전이나 신화와 전설 등 종교적인 내용의 책들을 소개하고 있기에 우선 어떤 내용인지 알기 쉽게 만들어 놨다.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 동화책이라는 말에서 풍기는 말 처 럼 영국 엄마들이 어떤 책들을 선호하면서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는지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Robin of Sherwood 셔우드의 로빈 후드 글:마이클 모퍼고 그림:마이클 포먼 출판사:파빌리온/하드커버/호더/페이퍼백 우리가 알고 있는 책 제목들이 많이 나오는데 로빈 후드 같은 책은 아이들에게 모험심을 심어준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소개하는 책에서는 좀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고 한다. 책이 읽는데 전혀 막힘이 없다고 하니 이 책을 만든 작가의 책도 무지 궁금해진다. The Hobbit <호빗>(씨앗을뿌리는사람) 글:존 로널드 로웰 톨킨 그림:앨런 리 출판사:하퍼콜린스/ 하드커버 호빗 이라는 책은 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이야기를 나중에 원고로 묶어 출판사에 보낸 거라 한다. 부모가 자기 아이들에게 만들어서 들려주었다면 얼마나 정성이 들어간 작품일지 이 책 또한 매우 궁금하다. 호빗의 후속편인 Tbe Lord of the Rings(반지의 제왕)는 모두 3권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Charlotte's Web <샬롯의 거미줄>(시공주니어) 이 책은 초등 1학년 때 학교에서 독서 필독이었던 책이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여러 번 읽었던 기억이 있다. 이렇듯 이 책에서 너무나 좋은 책들을 알려 주는 것 만으로도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책들을 일게 하는 게 좋은지 알 수가 있다. 이 책이 권하는 대로 전부 읽을 수는 없을 것이나 그래도 이 책이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