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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교육의 필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절실할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내 아이가 성공하기 위해서 엄마와의 대화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빠와의 대화에서 훨씬 더 많이 깨우치고 느낀다고 한다. 아빠가 교육하기에 효과적인 이유중의 몇가지가 아빠가 엄마보다 더 절제력과 단호함이 있다는 사실과 칭찬이 주는 만족감이 더 크다는 사실, 그래서 사회형인간인 아빠에게 대화법을 교육 받는 편이 훨씬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다. 이런 사실을 남편에게 이야기 해주니 으쓱해한다...자신있다는 표정이다.. 하지만 이제 부터다... 내가 당신이 지우에게 해줘야할 이야기들을 해줄게...당신 역할이 무척 크다고 하네... 일단 붕 (?) 띄우기 작전.. 슬슬 먹혀들어가는거 같다. 내가 클 때 아빠는 두려운 존재였다.사소한 실수에도 화를 내고 질책하셨다. 내 아이는 나와 같지 않은 자상한 아빠를 만들어주자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한다..이 책의 장점은 아빠와 자녀를 위한 팁이 군데 군데 있다는 사실인것같다. 어렸을 적 공부할때 전과의 핵심정리라고 표현하면 좀 우스울까? 항상 지우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는데 이 책을 보니 훨씬 더 명확한 사실을 알게 되어 더 자세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도 한다. 바른 자세일수록 자신감이 올라간다는 사실,,, 무엇보다도 가정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건 전적으로 내 차지라고 생각하던 아이 아빠가 좀 더 아이와의 대화시간을 늘리고, 챙겨주는 모습은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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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리더로 이끄는 아빠의 대화법 콘서트-라는 다소 긴 제목의 책.. 리더는 그만두고라도 아이와의 대화가 절실하게 필요한 우리아이와 아이아빠를 위해 신청했었습니다.. 2년전 자기일을 시작한 이래 단 하루도 맘편히 쉬지 못하고 일만해온 남편.. 아빠 바지가랭이를 잡고 출근하지말라던 녀석이 어느날 아빠를 외면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 충격을 받았었거든요..저도,아이아빠도..
책의 머리말에 나오는 대로, 여느 공부와 달리 대화는 아빠가 교육해야한다는 부분에 공감했습니다. '아버지'라는 이미지의 절제와 단호함, 아빠의 칭찬에 가지는 더 큰 만족감, 사회형인 아빠의 논리와 감성이 결합된 표현법.. 때문이라는 글에 저역시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암시, 메모, 제스처, 유머, 칭찬, 논리, 질문, 호흡, 비유, 감성 이 열가지를 주제로 10악장을 풀어나가면서 아이를 키우려면 우선 부모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구나..하고 느꼈습니다.. 그동안은 너무 쉽게 부모인척을 하지 않았나 부끄럽더군요.. 아이가 어려서 말을 못할때는 온갖 비위를 맞춰주고 무조건 사랑만을 주다가, 말을하고 자기주장을 하면서는 잘못을 지적하고.나무라고..하는일들이 너무 잦았던것 같아 스스로 반성했답니다.. 부모는 보호자이며 아이의 인생에 코치가되어 주어야한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아이에게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알려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자산이 없겠지요.
엄마인 제가 아빠의 빈 부분까지 채워주느라 허덕대고 있는 요즘.. 이 책을 아이아빠에게 슬며시 내밀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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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빠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 나가는 지라 이 책을 읽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바로 읽으면서 메모를 하면서 아이에게 적용시키려고 하더군요 . 마침 중간고사가 끝이 난지라 시간도 나고 연휴가 바로 이어서 있어서 책읽기에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우리아이는 항상 아빠와 시간을 못보내는 것을 불만으로 여기고 엄마인 제가 해주는데도 한계에 부딛쳤습니다. 저는 둘째 아이가 이제 2살인관계로 .... 아이가 잘못을 하면 대체로 많은 부모들은 체면을 살려주기보다 머라고 나무 라기 쉽상이다 . 저또한 그래왔지만 안그려러고 해도 하고나서 후회하고 안해야지 하면서도 다시 하게 되는 반복을 하게 된다. 이젠 다짐하면서 아이에게 긍정적인말로 아이의 말을 전부 들어주면서 긍정적으로 보리라 .아이의 잘못을 추궁하게 하면 아이가 자포자기에 빠지기 쉽단다. 거짓말을 가령인줄알면서 넘어가지 못하고 추궁하게 되는 내모습을 반성해보았다.아이를 혼낼땐 부모가 여유를 가져야한단다.아이가 이렇게 잘못을 했을때는 반성문을 써보게 해서 원인과 결과를 아이 스스로 알게 도와줘야겠다. 가장 좋은 교육은 몸으로 보여주는 것이다.아이에게 글을 쓰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나부터 생각을 바꿔야겠다 .아이 메일주소를 알았으니 일주일에 한번씩은 편지를 써봐야겠다. 아이들은 "누구네집 아이는 책을 지금 한국사 읽더라" 하면서 비교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아이에게 욕심과 의욕을 이끌기 위해 있지도 않는 일들을 비교해가면서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을 이젠 우리아이 개인차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잘하는 것을 칭찬해주리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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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친구와 잘 지내려면 의사소통을 잘 해야 한다. 친구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잘 배려하고, 내 기분도 잘 전달해야 할 것이다.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가 좋으면 아이들의 학업성적이 자연스레 좋아진다는 주장은 갈수록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일례로 부모와의 관계가 부정적인 경우 자녀의 인격형성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우리는 흔히 교육에 있어서 엄마에게 많은 책임을 맡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저자는 서문에서 여느 공부와 달리 대화와 토론, 발표 등의 커뮤니케이션 교육은 아빠가 교육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첫번째가 ‘아버지’란 이미지가 갖는 절제와 단호함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며 두번째는 또한 상대적으로 접촉 시간이 짧은 아빠의 칭찬이 더많은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며 셋째로는 대화의 내용이 엄마는 가정형, 아빠는 사회형이기 때문에 회사 등 조직에 속한 아빠의 표현법은 사회에 필요한 논리와 감성이 결합된 형태의 비율이 높다는 의미에서 이다. 따라서 『대화법 콘서트』는 따라서 아빠를 전면에 내세워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자녀를 리더로 이끄는 아빠의 대화법 콘서트> 저자들은 이런 관점에서 자녀를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으로 키우기 위한 아빠의 역할을 강조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대화의 기술, 발표의 기술, 토론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실전 테크닉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연간 1천여회 이상의 커뮤니케이션 강좌를 열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성공적인 스피치 요령이나 설득의 요령을 제시하고 있는 책을 펴낸 바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 들이다.
아빠와 자녀를 위한 TIP을 소개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 '아빠가 암시문을 써주세요''자녀에게 편지를 쓰세요''메모의 기술을 익히세요' 등등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의 저자의 자녀교육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는 듯하다. 나도 아이를 카우고 있는 아빠의 입장에서 꼭 실천하고픈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 책에는 대화법 안내서의 형식을 빌려 풀어쓴 저자의 자녀교육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책은 대화법교육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내용들로 가득찬 자녀교육의 지침서로서도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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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나 바쁜 아빠들. 아이와 하루에 30분만 투자해 놀아주면 아이지능이 높아지고 사회성이 높아진다는사실은 엄마들이라면 거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빠들은 모른다. 아니 막연히 알고는 있지만 실천은 하지 못한다. 이책을 신청하게 된것도 우리 애들아빠에게 꼭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왜 남자들은 제일 가까운 와이프가 하는말보다 주위사람들이나 책에서 보고 들어야 비로소 실감을 하는지 모르겠다. 일부로 남편 쉬는날 혼자만의 시간을 준후 책을 넌지시 내밀었다. 처음엔 피곤하다며 대충 목차만 훑어보던 남편이 한시간이 지나 방문을 빼꼼히 열어보니 집중하며 주위깊게 읽어내려가는모습을 보고 어려운책은 아니구나..또 아빠들에게 필요한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이 있구나..였다. 글 주제마다 아이와의 대화 예시가 있어서 더욱 쉽게 와닿았을거 같다. 또한 책 중간중간에 있는 <<아빠와자녀를위한 tip>>만 봐도 아빠들에게 충분한 도움이 될듯싶다. 이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이 있었고..꼭 이대로 실천하고 싶었다.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봤음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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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이의 양육에 참여도가 높을 수록 아이의 지적 호기심이 높아지고, 지능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들은 적이 있다. 요사이 아빠들은 자녀교육이나 양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한다. 그러나 여전히 대한민국의 아버지 들은 바쁜 샐러리맨들이 많고, 우리 아이들의 아빠 역시 평범한 아버지 중의 한 사람이다. 물론 아빠들이 자녀들에 대해 무한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일에 치이다 보면 쉬는 주말에는 좀 더 쉬고 싶고, 밀린일을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칠 수는 없을 것이다.
매일매일 부딪치는 엄마의 말들은 '잔소리'가 되어버리기 일쑤이다. 중요한말, 덜중요한말,중요치 않은 말로 나눠서 엄마들은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이거해라. 이거 하지마라."의 연속이 되기 쉽상이다.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열번 하는 이야기들을 아빠가 한번만 해도 듣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어찌보면 아빠가 하는 교육의 효과는 엄마가 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단시간에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 표현, 자기 PR은 당연한 인식이 되어가는 듯하다. 발표도 잘해야 하지만, 표현력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의 플러스가 되는 요인이기도 하다. 공동저자인 글쓴이는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는 두 사람이다. 아버지라는 역할의 특성상 '아버지'라는 이미지가 갖는 절제와 단호함이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빠의 칭찬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만족감을 주고, 회사 등 조직에 속한 아빠의 표현법은 사회에서 필요한 사회형이기 때문에 논리와 감성이 결합된 형태의 대화법을 갖는 아빠가 교육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빠가 아이들에게 전수 할 수있는 스피치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아빠와 자녀를 위한 TIP이 제시되어서 아빠가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더욱 효과적이 되게 한다. 부모의 역할 중 아빠가 보호자가 아닌 코치가 되어야 한다는 TIP은 왜 필요한지 , 어떻게 해야하는지의 행동요법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대화법의 내용인 만큼 구체적인 부가설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암시의 마력으로 1. 긍정어로 세뇌하라 2. 네 꿈을 세상에 소리쳐라 3. 멋진 아이디로 승부하라 4. 예스(yes)로 친구를 불러라 5. 위대한 성공경험을 쌓아라 로 시작된 책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의 대화가 예시가 되어있어서 대화방법까지도 배울 수가 있다.
하루종일 부딪치는 엄마와는 달리 아빠는 10분만 재미있게 놀아줘도 "아빠 최고!"라는 말을 듣는다. 엄마의 역할이 있으면 아빠의 역할도 필요한 것이다. 사회형인 아빠에게서 배우는 작은 사회를 먼저 경험한 아이들이 학교에서 그리고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가서도 좀더 나은 역할을 하게 되리라는 사실은 이미 주지하고 있다. 책의 첫 장에서 버나드 쇼가 묘지명에 남긴 말은 큰 여운을 준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엄마대신 크게 야단을 치는 아빠가 되기 보다 아이들의 기를 살려주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대화해 줄수 있는 아빠가 되어줬으면 하는 작은 기대를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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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남편을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왔다. '자녀를 리더로 이끄는 아빠의 대화법 콘서트' 우리아이를 위해 먼저읽어보았다. 10악장 한악장마다 3~5절 각 절마다 '아빠와 자녀를 위한 팁'이 있구요 아빠와 아이의 대화 하는 내용 내용마다 가슴에 와 닿았네요. 아빠의 말이 아이에게 참 잘 받아들여지는데 놀랐고..
우리 아이의 자신감과 두서없이 말하는 것을 고치고 싶었고..남편이 아이와 같이 눈맞추고 놀아줬으면 해서 간절한 책이었다. 대화는 아빠가 해야한다니..책을 읽건 아이 교육이건 그건 엄마가 하는거라고 딱 선을 그었던..남편.. 아빠의 칭찬에서 가지는 만족감 이것도 절대적 부족..칭찬해주라고 하면..그냥 고개 끄덕이며 웃고만 있던 남편.. 물론. 엄마로서도 많이 부족해 육아서를 찾아보며 우리아이의 고민을 찾아보며 원인이 나라는걸 알았을때.. 눈물이 날정도 였는데..아빠도 이렇게 큰 역할을 하는데..손놓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의 대화가 곁들여 있고 내용을 잘 풀어 놓았다. 책을 한번 읽고 공감하고 가슴에 와닿지만 금새 아이에게 화가나면 유지가 안되는거 같다.. 몇번씩 읽어보고 가슴에 새겨야 겠다. 남편 이책을 읽으면 어떤말을 할지..어떻게 변화될지..기대도 된다.. 틀림없이 변화될것을 자신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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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의 글들이 담겨 있을까...궁금하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었습니다.. 속독을 하면, 글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을것 같아 정독을 했어요.. '자녀를 리더로 이끄는 아빠의 대화법 콘서트'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정말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1.암시의 마력 2.메모의 괴력 3.제스처의 힘 4.유머의 파워 5.칭찬의 위력 6.논리의 저력 7.질문의 매력 8.호흡의 흡인력 9.비유의 화력 10.감성의 파괴력 이렇게 10악장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한 악장마다 3~5절 정도로 소분류되어 있습니다.. 각 절의 내용이 끝날때마다 '아빠와 자녀를 위한 팁'의 글이 있는데, 인상적인 내용들로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만한 글들이 담겨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을 읽은 느낌은.... '자신감과 논리력을 갖추며 당당하게 자라날수 있는 아이를 자라게 하는 방법이 담겨있는책~!!' 이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 책에서 중요시하는 '메모'.....저도 이 책을 읽을때 메모를 해두면 좋았을껄~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메모를 하며 다시한번 읽어보려 합니다.. 우리 신랑이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한발 다가서서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빠들이 아이에게 해줘야 할 중요한 대화법이 담겨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그런데, 아쉬운점이 있습니다.....중간 중간에 오타가 꽤 있네요... 관계자님이 이글을 읽어보시리라 생각하며, 몇개 적어보겠습니다.. *72페이지~5째줄에 '수락산에 같다.' 이렇게 적혀있네요....'수락산에 갔다.'로 정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110페이지~3번째 단락에 '얼굴을 유머형으로 바꾸는 작업이 입 꼬리는 내리고 눈 꼬리는 올리는 것이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입 꼬리는 올리고 눈 꼬리는 내리는 것이다.'라고 되어야 합니다.. *117페이지~ 2번째 줄에 '유제석과 강병규는~'하고 연예인 예를 들으셨는데요.. '유재석~'이 맞네요... *129페이지~ 두번째 단락에서 '부모가 아이에게 잘못하는 게 비교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잘못하는게~'로 '는'과 '게' 사이를 붙여주셔야 맞는것 같습니다.. *133페이지~ 세번째 단락에서 '대학생 이헌 씨(원광대)는~'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이름옆에 학교를 써넣는게 자연스러울것 같습니다.. '대학생 이헌(원광대)씨는~' 이렇게요... *186페이지~은주가 외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대답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로 나와있네요.. '그렇기 때문에~'로 고쳐야겠네요.. *197페이지~13번째 줄이요...'하지만 과학적으로 이론이 있는 상태다.'로 나와있는데요 제 생각엔, '하지만 과학적으로 이론이 있는 상태는 아니다.'가 맞을것 같습니다.. *236페이지~소제목에 '앵커가 노래방에 연 사연을 아시나요' 라고 나와있습니다....무슨소린지 잘 모르겠습니다.. '앵커가 노래방을 연 사연을 아시나요' 이렇게 해석하면 맞는건가요? 이상.....제 오지랖이었습니다... 그냥 글씨가 한두개 틀린거면, 안적으려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자꾸 눈에 밟혀서요.... 제가 지식이 풍부한 편은 아닙니다만, 저의 착각이 담겨있을수도 있지만 적어봤습니다.. 제가 글을 읽을때 틀린 글씨가 자꾸 눈에 밟히는 스타일이라서, 남의 글 읽을때 오타는 꼭 알려주는 성격이라 어쩔수 없네요..^^; 더더군다나, 수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책이라, 오타가 없는게 좋을것 같아 눈에 확~ 띄는것만 적어봤습니다.. 간혹, 문장 흐름이 살짝 부자연 스럽거나, 어감을 살짝 고치면 더 자연스럽겠다 싶은 부분들도 좀 있네요... 이상, 오지랖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