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인가 명작동화 50권짜리를 부모님이 사주셨는데 대부분 10번이상 읽었고 반정도는 20번이상, 10권정도는 수십번넘게 읽었을 것이다.
수십번 읽은것중 하나가 작은아씨들 이다.
가난하지만 더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고 돕는 따뜻한 마음.
가족간에 때로는 다투고 떄로는 배려하는 이쁜모습.
각자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희망적인 모습.
참 여러가지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또다시 읽고 싶은책!!! 또 봐야겠다. 작은아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