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를 성경말씀에 비추어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깨닫는데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다. 또 이런 쪽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철학이나 음악에 대한 인용이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식적으로 깊이 들어가지는 못해도 상식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부분들이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질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은근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다. 성경말씀, 음악적 지식, 철학적 지식, 경험이 어우러져서 참된 예배를 정의한 감동을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신앙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