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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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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판 모르는 곳을 갔을 때 잘 그려진 안내판 하나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한번쯤 겪어본 사람이라면 잘 알 것이다. 이 책은 10년 동안 영어를 공부해도 초보는 왜 항상 초보일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잘 짚어주고 있다. 너무나 많은 길 앞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 어떤 부수적인 설명으로 이 책에 대해 얘기한다고 해도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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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판 모르는 곳을 갔을 때 잘 그려진 안내판 하나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한번쯤 겪어본 사람이라면 잘 알 것이다. 이 책은 10년 동안 영어를 공부해도 초보는 왜 항상 초보일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잘 짚어주고 있다. 너무나 많은 길 앞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 어떤 부수적인 설명으로 이 책에 대해 얘기한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그런가부다'..라고 들릴 뿐...직접 봐야지만 '그렇구나'..하고 고개가 끄덕여 질 것이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내가 이 책을 보고 할 수 있는 말은 이 이상도 이 이하도 아닌 오직 이 뿐인 것 같다. 내가 어떤 것을 권할 만한 위치에 있는 건 아니지만 이 책 만큼은 나와 같은 초보들에게 권하고 싶다.
s****0 200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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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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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합격해서 대학교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해 놓고 영어를 못하는게 두려워서 영어공부를 못하고 있었는데 배너광고를 통해 2080홈페이지를 가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으로 학습을 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내용이 쉬워보여서 별 것 아닌 줄 알았습니다만..지금은 별 것이 되었습니다. 20/80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중,고등학교 때 영어공부를
"지금까지는.." 내용보기
수시 합격해서 대학교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해 놓고 영어를 못하는게 두려워서 영어공부를 못하고 있었는데 배너광고를 통해 2080홈페이지를 가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으로 학습을 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내용이 쉬워보여서 별 것 아닌 줄 알았습니다만..지금은 별 것이 되었습니다. 20/80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중,고등학교 때 영어공부를 너무 싫어해서 안 한 것이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하지만 20/80을 통해 영어공부 신장보다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계기로 인해 더욱더 영어공부에 매진할 생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0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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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는 쉬운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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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접한지도 어는덧 6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중학교 고등학교시절 기초가 부족한 탓에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져 영어의 흥미가 없었다. 그런데 사회 첫발을 내딛는데에 나에게선 영어는 너무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곳이 바로 마이키 선생님이 계신 곳이였던 것이다. 처음 아무런 기초없이 무작정 찾아가 선생
"기초는 쉬운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이다!!" 내용보기
영어를 접한지도 어는덧 6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중학교 고등학교시절 기초가 부족한 탓에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져 영어의 흥미가 없었다. 그런데 사회 첫발을 내딛는데에 나에게선 영어는 너무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래서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곳이 바로 마이키 선생님이 계신 곳이였던 것이다. 처음 아무런 기초없이 무작정 찾아가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무조건 따라 읽으란 소리에 우물쭈물..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아는 영어의20%만 남기구 80%는 모두 버려라"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러던중 선생님과의 온라인 채팅수업에서 법칙5개를 알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뜻을 알게되었다. 그러면서 영어의 관심이 생기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선생님의 20/80 영어법칙 책이 출간되었다. 책에는 영어 초보자들이 자신감을 얻을수있도록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으로 이해하기쉽게 구성되어있다. 또한 실제 온라인 인터넷채팅 강의를 통해 초보자들이 공부하면서 겪었던 문제들을 있는그대로 볼수있어서 누구나 잼있게 공부하며 볼수있도록 만든책이다.영어를 하면서 막히는 부분이 있어 지루함을 느껴 시작했다 포기하려 했던 사람들이 읽으면 더없이 즐겁게 공부할수 있을것이다.
y*****2 200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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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야말로 영어다
"쉬운 영어야말로 영어다" 내용보기
몇년전만해도 아침,저녁으로 영어방송을 들으며 영어공부를 한결과 어느정도 입과 귀가 열려 영어가 좀 되는 듯했으나, 어느 수준 이상에서는 영어가 전혀 늘지 않아 중도에서 포기한지가 벌써 2년쯤 되네요. 다시 영어교재들을 잡으려고 해도, 동기를 유발할 만한 교재를 찾지 못하고, 서점에서 진탕 시간만 헛으로 보내다가 이번에 이책을 알게 되어, 한번 훑어보았었죠. 근데, 이게 웬
"쉬운 영어야말로 영어다" 내용보기
몇년전만해도 아침,저녁으로 영어방송을 들으며 영어공부를 한결과 어느정도 입과 귀가 열려 영어가 좀 되는 듯했으나, 어느 수준 이상에서는 영어가 전혀 늘지 않아 중도에서 포기한지가 벌써 2년쯤 되네요. 다시 영어교재들을 잡으려고 해도, 동기를 유발할 만한 교재를 찾지 못하고, 서점에서 진탕 시간만 헛으로 보내다가 이번에 이책을 알게 되어, 한번 훑어보았었죠.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렇게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영어가 왜이리 쉽게 다가오는지...활자체나 양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내용면에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가장 기본적인 쉬운데서 출발하고, 항상 기본을 이루는 몇가지만 알면 영어가 된다는 주장이, 어쩜 이리 참신한지...20/80법칙은 마케팅용어였던가요? 경제용어였던가요? 여하튼 어쩜 이리 영어학습에서 딱 맞아떨어지는지.. 그동안 말만 쉽고 정리를 잘 해놓았다는 교재들도 많이 사봤지만, 거의 반도 못 읽어더랬지요. 그동안 사다모아둔 영어교재만으로도 영어교재장사를 할수 있을겁니다.영어에 관한한 어떤 책을 읽느냐는 매우 중요한데, 그것의 척도는 그 책을 끝까지 다 읽고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느냐는 문제라고 봅니다. 아마도 이 책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다 동감하는 부분이겠죠? 전 이 책을 산지 2일만에 일단 다 읽었구요. 지금도 그러하듯 앞으로도 이 책을 몇번이고 다 읽고 따라할 생각입니다.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많지 않을뿐더러 테잎교재도 좋아요. 늘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출퇴근한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듣기만 해두 느는것 같더라구요. 문장이 쉬워 영어발음에 익숙해지니까, 외국고객들의 유창한 영어발음도 훨씬 잘 들립니다. 언어는 그 나라사람들의 습관이기에, 절대 어려울 수 없는 법인데, 우리의 영어교육은 늘 핵심을 간파하지 못해 어렵게 접근했었죠.습관으로 만들려면 꾸준히 쉽게 할수 있는게 필요해요.정말 전 100% 만족합니다. 한 교재를 파고들려면 그럴수 있는 이 책을 사보시는게 참으로 도움이 될듯합니다.
w*****c 200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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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learning English, but start us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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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대생입니다. 책도 원서로 읽고, 고등학교 중학교 6년동안 영어는 그럭 저럭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남들도 의대다니면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부끄럽게도 저는 영어가 두렵습니다! 읽는 건 그래도 좀 낫지만, 말하는 건 좀.... 정말 입이 딱 붙어, 머리 속에 영어 단어만 둥둥 떠다니고, 결국에는 웃어 넘겨 볼려고 비굴해진것이 한 두번이 아니죠.... 그때마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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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대생입니다. 책도 원서로 읽고, 고등학교 중학교 6년동안 영어는 그럭 저럭 못하지는 않았습니다. 남들도 의대다니면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부끄럽게도 저는 영어가 두렵습니다! 읽는 건 그래도 좀 낫지만, 말하는 건 좀.... 정말 입이 딱 붙어, 머리 속에 영어 단어만 둥둥 떠다니고, 결국에는 웃어 넘겨 볼려고 비굴해진것이 한 두번이 아니죠.... 그때마나 공부 좀 해보려고 하면 막막 막막 막막하여 첨 부터 차근 차근 한다고 두꺼운 영어책펴고 3일이면 싫증, 일주일이면 포기. 그래서 제 책은 1장 2장만 검고 그 뒤는 흰색.. 이번 방학도 공부할까? 놀까? 좀 해야되기는 하지만.. 놀고 싶기도하고하고 있다가 정말 우연히 친구가 가지고 있는 이 책을 보고 말았죠. 한 번 쭉 봤는대.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20문장이 아직 입에 딱 붙지는 않았지만 전 이제 시작 하려구요. 다시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를 접하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Stop learning English, but start using it!!!" 필자가 한 말인데 전 정말 감동이구 충격이었어요. 이제 더이상 영어때문에 부끄러운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전 오늘 부터 시작할겁니다!
s******2 200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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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말과 쉬운말로 바꿔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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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필요성을 겼습니다.(요즘은..영어가 필수더라구요) 그러던중 "20/80 영업법칙" 책을 알게 되어 읽어 보았습니다. 핵심적이 내용들을 간단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놨더군요. 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책들은 간단한것 같지만 그렇지 않는 것이 많은데...이 책은 아이들 그림책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아이들용교제는 아니고 저처럼 영어초보에겐 부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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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필요성을 겼습니다.(요즘은..영어가 필수더라구요) 그러던중 "20/80 영업법칙" 책을 알게 되어 읽어 보았습니다. 핵심적이 내용들을 간단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놨더군요. 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책들은 간단한것 같지만 그렇지 않는 것이 많은데...이 책은 아이들 그림책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아이들용교제는 아니고 저처럼 영어초보에겐 부담없이 볼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 또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요.. 그리고 책에 나와있는데로 한다면 간단한 의사소통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들을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팍 들어오더라구요. 우리 모두 열씨미 해봅시닷!! 파이팅~~
g******s 200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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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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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 영어법칙을 대한 느낌은, 아주 쉽다이다. 한가지 의미를 여러가지 표현으로, 이렇게도 될수 있고 저렇게 해도 같은 의미이고, 비슷한 표현을 외우고 반복하여, 내것으로 만들고 실 생활에 쉽게 적용하게 한다는 거다. 나는 영어에 참 많은 투자를 했다. 학원도 다니고, 동아리활동도 하고, 토플, 토익 준비도 하고, 수많은 테입과 책들을 보았지만, 그것들은 문법이나, 단어만을
"기초부터 시작한다." 내용보기
2080 영어법칙을 대한 느낌은, 아주 쉽다이다. 한가지 의미를 여러가지 표현으로, 이렇게도 될수 있고 저렇게 해도 같은 의미이고, 비슷한 표현을 외우고 반복하여, 내것으로 만들고 실 생활에 쉽게 적용하게 한다는 거다. 나는 영어에 참 많은 투자를 했다. 학원도 다니고, 동아리활동도 하고, 토플, 토익 준비도 하고, 수많은 테입과 책들을 보았지만, 그것들은 문법이나, 단어만을 알려줄 뿐...입을 여는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질 못했다. 나름대로 영어에 꽤 많은 시간을 들였지만, 막상 외국인을 대하게 되면 입이 떨어지질 않는다는 것이 문제였다. 회사특성상 많은 외국인을 접하게 되는데, 막상 그들을 대하게 되면 그 흔한 How are you? 하는 말도 안나온다. 그것도 영어공부를 일,이년 쉬니 대부분 잊어버렸다. 이렇게 기막힌 경우가... 우선 2080은 기초부터 다지게 한다. 어려운 구문이나 단어를 나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아는 표현으로 이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계속 말하게 함으로서, 외우는 영어가 아닌 입에 달라붙는 영어가 된다. 책을 읽다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중얼중얼 외다보면, 금새 페이지들이 넘어간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온라인 특강을 그대로 실었다는 거다. 채팅하는 내용을 그대로 실어서 마치 실제로 대화하는 중인것 처럼, 말하고, 실수하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주면서, 같은 실수를 하는 내게 고치고 수정하는 여유를 준다. 참 재미있는 책이다. 2편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m******3 200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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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 보믄 머리가 아프신 분들...
"영어만 보믄 머리가 아프신 분들..." 내용보기
유난히 많은 사람들의 리뷰가 적힌 책 한권~~ 저자는 강조한다 주어와 동사는 부부라고!! 솔직히 이 말 한마디에 결심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그가 무슨 얘길 하려는 건지 확신했기에.... 난 영어영문과다 그것두 3학년이다 그래 너 영어 쫌 한다 이거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얘길 하려는게 아니다. 남들은 영문과 3학년이라고 하면 그럼 영어 잘 하겠네? 이러지만 절
"영어만 보믄 머리가 아프신 분들..." 내용보기
유난히 많은 사람들의 리뷰가 적힌 책 한권~~ 저자는 강조한다 주어와 동사는 부부라고!! 솔직히 이 말 한마디에 결심했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그가 무슨 얘길 하려는 건지 확신했기에.... 난 영어영문과다 그것두 3학년이다 그래 너 영어 쫌 한다 이거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얘길 하려는게 아니다. 남들은 영문과 3학년이라고 하면 그럼 영어 잘 하겠네? 이러지만 절대 아니다 오히려 영문과 학생 대부분이 오히려 영어를 더 못한다 그 이유는 영어를 일반인들보다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배우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어떤 문장에 대해 여기서 A은 무슨 용법이며 A이란 단어는 이 문장까지 들어오기까지의 어원이 어떠며 그 어원은 무슨법칙으로 나뉘어 질 수 있고 어느 지역에서 나온 어원이다라고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수업이 이에 따라 문법과 작문 기원 영어학개론 등등으로 나눠져 있으니 그 수업을 듣다보면 머리 속이 다 꼬여버리고 만다 그러다 보니 타임지 독해 시간에는 단어를 다 알아도 해석하지 못하는 ( 다들 경험해 보셨으리라....)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기고 만다. 왜냐하면 주어와 동사를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게 주어인지 저게 주어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20/80에서 제시하는 학습법을 따르다 보면 이제 더이상 그러한 현상을 겪지 않아도 될 듯하다. 책에서 제시한 법칙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해와 작문 스피킹이라는 우리가 원하던 것들을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느꼈듯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연습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20/80 학습법은 우리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학습서가 될 것 같다.
h****1 200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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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배운 영어! 과연 미국인과 얼마만큼 얘기할수 있나?
"15년간 배운 영어! 과연 미국인과 얼마만큼 얘기할수 있나?" 내용보기
영어영문학과를 그리 다니고도 다른 사람들이 영어 잘 하겠네~? 하고 물어오면 늘 난처해한다.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배워온 영어지만, 직접 외국사람들과 만나면 얼어버리기 시작하여, 말이 아니라 머리를 굴리면서 생각부터 하게된다. 영어학원이며 영어교재며 거의 안 사본 게 없지만, 무슨 일인지 끝까지, 아니 3분의 1도 다 읽어보지 못해 내 영어실력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15년간 배운 영어! 과연 미국인과 얼마만큼 얘기할수 있나?" 내용보기
영어영문학과를 그리 다니고도 다른 사람들이 영어 잘 하겠네~? 하고 물어오면 늘 난처해한다.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배워온 영어지만, 직접 외국사람들과 만나면 얼어버리기 시작하여, 말이 아니라 머리를 굴리면서 생각부터 하게된다. 영어학원이며 영어교재며 거의 안 사본 게 없지만, 무슨 일인지 끝까지, 아니 3분의 1도 다 읽어보지 못해 내 영어실력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어쩌면 영어에 대한 포기와 좌절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된 난,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일단 일단 비교적 얇은 부피에서, 한 페이지에 여백이 많다는 점에서, 그리고 활자가 매우 큰 편이라는 점에서다. 기존에 내가 보던 책들은 너무 빽빽한 글씨들로 책을 미처 다 읽어나가기도 전에 중압감부터 밀려오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여, 눈이 쉬이 피로해져 조금보다 책을 덥어버리게 했었는데, 이 책은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거 같았다. 일단, 이 책을 산 난, 그 내용을 훑어보면서 더욱 놀라게 되었다. 일단 요지는 우리가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영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고, 먼저 4살짜리 미국아이 정도만 하면 된다는 것이었는데,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선 전적으로 동감이 갔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15년가량 영어와 접해온 난, 4살짜리 미국아이만큼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한다. 난 이 책을 산지 얼마 안되어 2번이나 책을 섭렵해 나갔다.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영어를 대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나도 모르게 부쩍 늘었다. 솔직히 영어를 4살짜리 미국아이 정도만 하게 된다면, 그 다음부터 순탄한 영어공부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영어공부법은 다른 모든 80%를 버리고, 가장 기본이 되는 20%만 익히면 된다는 것인데, 정말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영어공부의 핵심이라고 본다. 지금까지 내가 영어책들을 덮어버렸던 그 골치들은, 기존 교재들의 방법이었던 쓸데없는 80% 마저도, 아니 80%부터 공부했던 때문인것이다. 시간이 부족한 요즘에 나머지 80%에까지 매달려 있으니, 잘 될리가 없었던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영어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이 절실하다. 이런 때 실제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영어를 할수 있도록 정말 잘 도와주는 20/80 영어법칙을 꼭 권하고 싶다. 지금껏 둘어오다 포기해버렸던 영어를 참신하면서도, 어쩌면 가장 기초적인 언어 습득 방법에 근거를 두고 있는 이 책을 몇권 더 사서 동료들에게나 친구들에게 선물할 맘이 절로 난다. 영어에 대해서 이제 벗어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사서 읽어보는 게 좋을것이다. 앞으로 내가 이 책을 몇번을 더 파 보겠지만, 그 횟수가 늘어날때마다 내 영어도 내가 동경하던 수준까지 올라가 있지 않을까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별점을 주려니까, 모두 만점을 주고 싶지만, 굳이 책내용과 책상태를 비교해서 책상태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다.
a******p 200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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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잡는법을 체험을 통해 가르치는 영어학습서
"물고기 잡는법을 체험을 통해 가르치는 영어학습서" 내용보기
영어의 바다에 뛰어던지 40여년 학교에서 직장에서 틈나는데로 이책 저책 영어관련책들을 독파하며 말문을 트려고 나름데로 노력해 보았지만 아직도 작은 물고기 한마리 건지지 못하고 허우적 거리고 있다. 기초영어책들이 지금도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들 책들을 대략 훑어보면 모르는 단어는 눈꼽만큼도 없는데 외국인 앞에서면 말문이 막히고 영어는 항상 일정거리를두고
"물고기 잡는법을 체험을 통해 가르치는 영어학습서" 내용보기
영어의 바다에 뛰어던지 40여년 학교에서 직장에서 틈나는데로 이책 저책 영어관련책들을 독파하며 말문을 트려고 나름데로 노력해 보았지만 아직도 작은 물고기 한마리 건지지 못하고 허우적 거리고 있다. 기초영어책들이 지금도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들 책들을 대략 훑어보면 모르는 단어는 눈꼽만큼도 없는데 외국인 앞에서면 말문이 막히고 영어는 항상 일정거리를두고 나를 비켜가고있다. 직장에서 정년퇴직후 늦었지만 재 도전 해보기로 마음을 굳히고이곳 저곳 영어강좌를 듣다 우연히 "20/80 영어법칙"을 만나게 되어 내용을 대략 훑어보고는 아!! 이것이었구나 하고 단숨에 완독하였다. 단지 20문항이 핵심문항으로 되어 이책 전체를 이끌고 있으며 그동안 나의 가장 취약점이었던 BE동사와 DO동사의 사용상 구별이 부정문, 의문문을 가미하여 이 20문항속에 모두 녹아있다. 정말 쉬우면서도 막상 사용하려면 말문을 막아왔던 40여년 언어의 응어리가 풀리는 순간이다. 지금까지 배워온 너들너들한 80%를 과감히 버리고 20%의 알맹이만 건져서 능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라는 발상과 영어법칙 "주어와 동사는 부부/묻는데로 답하라/단어와 구를 바꿔 말하라/아는 말과 쉬운 말로 바꿔 말하라/상황연상으로 기억하라" 는 말문을 쉽게 트기위한 지름길이라 생각된다. "채팅으로 배우는 20/80 영어법칙" Internet학습에서의 틀리기 시합을 하는듯한 초보자들의 용기가 돋보이고 특히 "초MinJung보"님의 돈키호테식 분투에 박수를 보낸다. 책 55페이지 "바꿔 말하기 구구단"이 신선한 충격을 준다. 끝부분 "영어법칙을 위한 영문법"은 말문 트이기를 고대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이 주는 마지막 선물이 되리라 본다. 아무리 영어를 수십년식하고 모르는 단어가 없을 정도로 박식하다해도 외국인 앞에서 마냥 작아진다면 세계화를 부르짖는 요즘 자신에게도 국가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을 것이다. 또한 책이 좋다고 부단한 노력없이 열매를 기대하는 독자도 없으리라보며 제가 40여년을 돌아온 길을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단숨에 달려오리라 생각되어 시간을내어 적어본다.
s******e 200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