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의 강점은 하나의 단어를 통해, 그리고 어원을 통해서 여러 단어들을 파생해서 외울 수 있게 만듦으로서 단순히 영어 단어 자체가 아니라 그 단어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 생소한 단어들이 나왔을 때도 유추할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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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어휘력이 향상되려면 어휘를 많이 아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주니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책은 아주 괜찮은 어휘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작정 외우기만 하면 휘발되는 것도 강하고 재미가 없어서 꾸준히 하기 어려워요. 근데 여기 나온 것처럼 왜 이런식으로 단어가 구성되어 있는지, 각각의 어두어미가 어떤 의미인지, 배우면서 외우니까 기억에도 오래 남고, 처음보는 영어단어도 어느정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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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50대 주부입니다. 젊을 때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다시 이 책을 보게 되었고 추억이 생각나서 주문했습니다. 너무 오래된 책이라서 절판되었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판매중이라서 너무 기뻤습니다. 지금 봐도 촌스럽거나 시대에 뒤처진 느낌이 없습니다. 그리고 젊을때 읽었을때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1,2권 모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