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wheels on the bus 노래를 티비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노부영 책과 cd로도 사 주게 되었다. 이 책으로 노부영에 입문했고, 이후 계속 한권씩 사 모으는 중인데 전집보다 이렇게 접근하는게 훨씬 책에 대한 애정도가 높아지는 것 같아 앞으로도 한권씩 모을 예정이다. 버스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반복되는 노래로 노랫말을 바꿔 이어지는데, 차에 관심많은 아이라 너무 재미있어 한다. 그리고 아이가 버스에서 울 때 쉬쉬쉬 하는 장면이나 삐에로아저씨 그림도 재미있어 했다. 색감도 예쁘고, 나름 큰 책이라 보기에도 수월하다. 선생님이 부르고 아이들이 따라부르는 듯한 cd 노래도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부분이다. |
|
이 책의 포인트는 마지막장입니다 가슴에 5라는 숫자를 붙인 아이 보이시나요? 그 아이가 오늘 파티에 주인공이죠~^^ (초의 개수가 5개~) 매장마다 버스에 탑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피에로와 마술사 아저씨 미술을 하는 아줌마 체조 하는 여성분 북치는 소년과 풍선공작 청년 제과점 아줌마까지 버스에 탄 사람들이 파티에서 어떤역할을 하고 있는지 아이와 나누는 것도 큰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여러모로 재미있는 책입니다 ^^ 강추
|
| 노부영 첫 책이에요 자동차 좋아하는 아기라 버스로 골라봤어요 책 온 첫날부터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엔 색이 밝고 예뻐서 좋아한것같은데 몇번 읽어주니 매일 버스 바퀴만 찾아요 세이펜으로 노래나오는것도 조금씩 따라하고 티비에 노래 나오면 책 찾아가지고 오고 심심하면 찾아요 엄마들이 왜 노부영 노부영하는지 알것같아요 이책으로 자신감얻고 다른 노부영책도 도전해보려구요 |
|
노부영마더구스들은 이미 많이 들어오던 동요들이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 정말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아이가 즐겨부르던 마더구스를 책과 함꼐 보며 익히니 아이가 훨씬 더 좋아하고 세이펜과 연동이 되니 스스로 영어를 듣고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영어를 언어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를 바라신다면 노부영마더구스 강추합니다.^^ 전 아이가 영어에 더 흥미를 보이면 노부영마더구스 추가로 더구입할 예정이예요.
|
|
매일 번갈아 가면서 들려주는 노부영 아이들 새로운 것 들려주고 싶어서 구입했는데요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더라고요 세이펜 기능이 되는 책이에서 음원 다운받아서 들려주고 한 페이지씩 같이 읽기도 하는데요 처음 보여진 빨간버스가 마지막까지 나오는 데요 재미있게 그림책 읽으면서 영어도 익히기 좋아요^^ 아침에 혹은 오후에 꼭 들려주고 있어요 당분간은 계속 들려줄것 같아요~
|
|
탈 것 좋아하는 22개월 남아라 영어 노출도 쉽게 해주고 싶고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알게 되서 구매했어요. 유명한 노부영이라고 하던데 유명세에 비해서 검색할 때 엄마인 제 마음에 확 땡기는 부분은 없어서 전집을 사기가 망설여졌는데 이 세이펜 되는 책은 단품 구매도 된다고 해서 일단 한 권만 들여보고 아이 반응을 봐야겠다 싶어서 단품으로 구매했어요. 탈것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엄마 취향과는 다르게 이걸 꾸준히 애정해 줘서 다른 탈 것의 노부영도 구매하려구요. 전집엔 울 집 아이가 관심 없을 거 같은게 잔뜩인데 단품으로 구매하니 좋아하는 것만 딱 골라서 살 수 있어서 좋네요 |
|
노부영 책이 유명해서 사려고 기웃거리다 제일 리뷰도 많고 추천도 많은 버스책을 사 보았습니다. 크기도 큼직하고 색도 알록달록, 세이펜 호환도 되어서 아기가 흥미있어 하니 좋네요. 각 책마다 그림들도 디테일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노래도 계속 멜로디가 반복되는지라 리듬익히기 좋아요. 하지만 아무래도 노래가 중요한 책이다보니 세이펜이 없으면 활용도가 엄청 떨어질 것 같고 책이 얇아 아기가 막 넘기면 페이지가 잘 찢어져요. 또 책 끝부분이 날카로워 베이기도 하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세이펜으로 터치하는 부분에서 좀 더 다양한 소리가 나오지 않는것, 세이펜으로 다른 책을 보다가 노부영 책을 볼때 전환이 쉽지않은 부분도 많이 아쉬워요. |
|
익숙한 멜로디에 좋아하는 차가 나와서 아이가 바로 흥미를 보이고 즐거워했어요. 반복적인 구절이 많아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며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가 있어요. CD가 포함돼 있어 듣고 읽고 노래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세이펜은 없지만 따로 구입하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를 좋아하는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익힐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
|
30개월 아기에게 영어노출을 시작하기 위해 구입했어요ㅎㅎ 역시나 CD로 노래 계속 들려주고 간단한 율동 하면서 불러주니깐 아기가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노부영 전집 사기엔 좀 꺼려졌는데 단행본으로 하나씩 사서 모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
|
버스는 아기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그 버스에 흥미있는 노래, 그리고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 소리들 흥미를 끄는 그림들이 좋아요. 아직 영어 표현을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계속 들려주다 보면 언젠가는 할 수 있는 순간이 올 것이라 믿고 열심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열심히 버스바퀴를 굴려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