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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몰입감..정말 압도적인 스토리입니다 1권을 읽고 지금까지 스트레이트로 보게 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한권 읽는것이 오히려 아까울 정도 입니다 여러 명작들을 보았지만 거의 클레이모어 수준아니면 그 이상이라고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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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가 궁금해지는 특이한 스토리와 빠른전개가 돋보이네요 다나카 성인을 포획하라는 지령을 받은 케이 일행은 간츠에 의해서 또다시 기묘한 공간으로 전송된다 전송과 동시에 다나카 성인과 조우하는 케이일행 이상한 모습에 기분나쁜 작은 동물을 데리고다니며 알수없는 말을 해대는 다나카성인 간츠 일행과의 대결의 끝은 어떻게 될까 급기야 간츠의 수수께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있는 니시는 정체가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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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추천해주셔 드디어 구매했네요 아직 읽진 못했지만 많이 기대가 됩니다 성인이 된 지금 만화로 옛 추억도 생각나고 그래서 가끔 그 시절로 돌아가려 합니다 만화를 보면 그때로 돌아가는 느낌이라서요 작품몰입도가 많이 뛰어나다는데 정주행 한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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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의 앞부분은 뭔가 좀 어거지가 좀 들어있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당시엔 그 어거지야 말로 이 만화는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 고민하게 만들었던 그리고 그 것이 오컬트적인 느낌을 만들어내서 이 괴상한 만화에 빠지게 만드는 그런 것들이 있었다. 이번에도 이상한 로봇인지 사이보그인지 같으면서 새인 도대체가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빌런이 나온다. 이런 괴기한 것들이야말로 이 만화가 당시 내 인생과 맞아 떨어지는 카오스 그 자체 였기에 더 생각이 나는 만화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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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간츠 오사카전투를 보고 완전 반해서 만화책을 열권 질렀는데 비닐을 뜯기가 마뜩치 않아서 이북이 나오길 조금 기다려보자 하며 2년이 지났는데 이북이 나왔다. 완전 좋아서 샀는데... 쿠로노가 간지 작렬하면서 시작하는 극장판애니 간츠오부터 접한 나로서는 쿠로노의 ㅈㅂㅅ스러움에 점점 많은 충격을 받고있고 나중에는 좀 나아지나? 하며 참고 보는 중임... 그리고 이건 야한 게 아니라 진짜 뭐랄까 전혀 에로틱하지도 않고.. 그냥 아직까지는 그런가보다 하면서 보고 있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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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4 후기 스포조심조심 음 여기나오는 악당들은 뭔가 다 개웃김ㅋㅋㅋㅋ 꾸에엑거리고 알수없는말만 하는데 .. 괴물이라서그런가? 그리고 뭔가 갈수록 케이는 별로고 카토우가 멋있음 그리고 이번권에서 알려주듯 싸울때 수트는 굉장히 중요한거같네용 중딩소년이 굉장히 중요한 인물같은데 뒤져버림.. 아무튼 죽어버리는애들이 하도 많아서 아직 까진 케이랑 카토우, 여자 케이 밖에 기억에 안남는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