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현실이 괴리된 채 입으로만 말씀을 읆조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말씀을 토대로 하지 않은채 스스로가 윤리적인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이 더 옳고 더 그른가? 말씀과 현실이 괴리되지 아니하고 함께 갈 수는 없는가? 그것을 고민하고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중에 한 사람이 바로 이 라인홀드 니버가 아닐까? 좋
말씀과 현실이 괴리된 채 입으로만 말씀을 읆조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말씀을 토대로 하지 않은채 스스로가 윤리적인 사람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이 더 옳고 더 그른가? 말씀과 현실이 괴리되지 아니하고 함께 갈 수는 없는가? 그것을 고민하고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중에 한 사람이 바로 이 라인홀드 니버가 아닐까? 좋은 시리즈에 좋은 사상가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