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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사랑하기란 어려운 일인지도...
"진정 사랑하기란 어려운 일인지도..." 내용보기
별을 5개 주려다 3개를 주었습니다.   아직 자아의 방어기제가 잘 돌아 가는 분에게는 이 책은 헛소리의 연속으로 들릴 것이 분명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순간 자기 자신이 자기자신을 속이고 있었음을 깨달았을 때   나 자신은 속인 쪽일까요, 속은 쪽일까요, 깨달은 쪽일까요?   이런 고민을 하신 분이라면 이 책에 만족하실 겁니다.     가톨릭 출판사에서
"진정 사랑하기란 어려운 일인지도..." 내용보기

별을 5개 주려다 3개를 주었습니다.

 

아직 자아의 방어기제가 잘 돌아 가는 분에게는 이 책은 헛소리의 연속으로 들릴 것이 분명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순간 자기 자신이 자기자신을 속이고 있었음을 깨달았을 때

 

나 자신은 속인 쪽일까요, 속은 쪽일까요, 깨달은 쪽일까요?

 

이런 고민을 하신 분이라면 이 책에 만족하실 겁니다.

 

 

가톨릭 출판사에서 펴냈고 신부님이 번역하긴 했지만

 

내용은 그리스도교적이라기 보다는 선불교적이고 신비주의적?입니다.

 

3장은 어둔밤에 대한 글입니다. 4장은 연애에 대한 글이고

 

약간은 책이 두려움과 사랑을 모두 다루려고 해서 약간 무리한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삶이라는 게 원래 모순되는 면도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g*****l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