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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장기도 잊어버리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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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이 도착했을때 왜 이렇게 포장이 클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포장을 열어 젖히니 진짜 근사하고 묵직한 인물 좋은 놈이 턱하니 고개를 내민다. <수메르에서 로마까지 고대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생생 지식 다큐멘터리2라고 인쇄되어 있었다. 외국일러스트레이터들의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돋보이는 삽화들덕분에 책의 내용은 물론 시각정보의 전달성이 뛰어난 역사책이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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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이 도착했을때 왜 이렇게 포장이 클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포장을 열어 젖히니 진짜 근사하고 묵직한 인물 좋은 놈이 턱하니 고개를 내민다. <수메르에서 로마까지 고대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생생 지식 다큐멘터리2라고 인쇄되어 있었다. 외국일러스트레이터들의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돋보이는 삽화들덕분에 책의 내용은 물론 시각정보의 전달성이 뛰어난 역사책이다. 흥미로운 내용이 있기도 하고 또 아이의 눈높이에서 볼 때 좀 어려울 수도 있는 부분들도 있었는데 실제 사진자료와 병행되어 제작된 그림들은 한눈에 보기에 쉽게 편집되어 장황하지 않은 필요한 만큼만의 설명으로 아이의 지적호기심 충족에 큰도움이 되어주고 있다.

[고대 사람들]에는 다양한 사적 자료가 다수실려있다. 그중에서 친구의 아이가 이집트여행을 직접다녀왔는데 '전차를 타고 있는 람세스 2세'음각 그림을 직접보았다는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나보다. 아이 본인이 직접 여행을 가서 본 그림은 아니지만 주변사람과 직접간접으로 연관이 있는 그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유독 남다른 관심을 갖고 다시보게 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인것 같다.

'수메르 인, 이집트 인, 히브리 인, 그리스 인, 로마 인'에 대한 정보들이 아이의 기억속에 조금씩 담겨졌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었고, 생전 첨 접하는 이야기라 너무 낯설어서 기억에 남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 같다.

아마 어디에선가 반복되는 이야기가 툭 튀어나오면 아마 반가워하며 유심히 공부하게되지 않게 될까? 아이의 세계사입문으로 삼기에 정말 좋은 책인것 같다. 추천해주기에도 부족함이 전혀없을 만큼 좋은 책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수메르에서 로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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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을 보고 난후 만든 아이의 책소개에 색동감넘치는 아름다운 사진과 깨끗하고 ,자세하고, 꼼꼼한 내용을 직접 감상하세요~ 라고 적어놓았다. 초등 4학년 딸아이의 눈에도 고대사람들은 흥미진진하고, 자세하고, 삽화보는 재미도 쏠쏠했던 모양이다.   이책은 수메르인, 이집트인, 히브리인, 그리스인, 로마인들의 삶을 사진과 함께 너무도 생생하게 설명해놓고 있다. 한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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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책을 보고 난후 만든 아이의 책소개에 색동감넘치는 아름다운 사진과 깨끗하고 ,자세하고, 꼼꼼한 내용을 직접 감상하세요~ 라고 적어놓았다.
초등 4학년 딸아이의 눈에도 고대사람들은 흥미진진하고, 자세하고, 삽화보는 재미도 쏠쏠했던 모양이다.
 
이책은 수메르인, 이집트인, 히브리인, 그리스인, 로마인들의 삶을 사진과 함께 너무도 생생하게 설명해놓고 있다. 한권으로 끝내는 고대사람들의 이야기인셈이다. 생생다큐멘타리에 백과사전까지 겸하고 있다.
 
각부가 시작될때 소개되고 있는 하프에 장식된 소머리, 파피루스, 사해문서, 싸움을 하고 있는 아킬레우스의 모습이 담긴화병,검투사들의 싸움을 묘사한 모자이크 그림들도 시선을 확 잡아끈다.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명이 어렵지 않게 되어있고,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고대유물을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로마편의 호화로운 빌라의 모습, 그리스인편의 트로이목마의 전설, 이집트인편의 람세스 2세의 아부심벨신전등은 고대로의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히브리인편에서는 성경이 10세기에 걸쳐서 여러작가가 쓴 각기다른 책들을 하나로 묶어만든책이라는 새로운사실을 알게되었다. 아브라함이 신과약속을 맺으면서 이스라엘 역사가 시작되고, 히브리인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떠돌때 일신교인 유대교가 생겨나고, 40년이라는 긴여정끝에 히브리인들은 가나안땅에 정착을 한다. 오늘날 이스라엘은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이렇게 3개의 종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분류를 잘해놓아서인지, 방대한 자료를 담고 있는데도 손에서 쉽게 떠나질 않는다. 보면볼수록 더 재밌고, 유식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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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딸아이와 함께 고대사람들에 대한 요약본을 만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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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로 문자를 발명한 수메르인, 뛰어난 건축술을 보여준 이집트인, 이스라엘 왕국을 탄생시킨 히브리인, 민주주의를 향한 첫발을 내딘 아고라의 그리스인, 가장강력한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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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떠난 고대사람들의 여행은 운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종교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아이와 나눌이야기꺼리가 많은 책이다.
r******0 2008.05.29.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로운 고대사람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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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아이와 함께 세계사 책을 접하면서 처음으로 고대 4대   문명에 대해서 공부했었는데 이번에는 바로 수메르에서 로마까지의   고대 사람들을 접하게 된 것이 참으로 시기적절하게 감사할 따름이다.   처음 이 책을 본 순간 너무나 멋지고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이 책안을 들추기도전에 매료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수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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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아이와 함께 세계사 책을 접하면서 처음으로 고대 4대

 

문명에 대해서 공부했었는데 이번에는 바로 수메르에서 로마까지의

 

고대 사람들을 접하게 된 것이 참으로 시기적절하게 감사할 따름이다.

 

처음 이 책을 본 순간 너무나 멋지고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이 책안을 들추기도전에 매료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수메르 인,이집트 인, 히브리인, 그리스 인,

 

 로마 인)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책을 읽노라니 정말 세계는 넓고, 인류가 살아온 시간은 아주 길어서

 

인류의 삶은 무척 다양했을 것이고, 지역에 따라 또 살았던 시대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알 수 있었다.

 

도시 국가의 탄생 메소포타미아를 기점으로 세계 최초로 문자를 발명한

 

수메르인으로부터  가장 강력한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을 읽어 내려

 

가면서 주요 민족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면서, 생생한 사진과

 

실감나는 그림, 만화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굳이 어른들의 설명 없이도 고대문명에 푹 빠질 수 있었고,그들의

 

의,식,주 생활을 빈틈없이 소개하면서 어른인 내 자신도 몰랐던

 

부분들을 속속들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중 그 시대에 맞게 집들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잘라서 내부의

 

 생활들을 구체적으로 묘사해 놓은것이 흥미로운 부분이었고,

 

그리스인의 트로이 목마의 전설에 나오는 나무로 만든 거대한 말은

 

정말 실감나게 그려져서 설레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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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림속의 인물들의 말 주머니의 말들을 읽으며 참 흥미진진하게

 

읽어  내려갔다.

 

고대로부터 오늘날까지 세상은 많이도 변해 왔지만,싸움,글쓰기,놀이,

 

교통,먹기 ,예술..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고대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커져 가는것 같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인류가 만든 다양한 문화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고, 인간의 능력이 위대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홈스쿨링]

수메르인,이집트인,히브리인,그리스인,로마인 책 만들기...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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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권의 책이 짜잔~~~ 만들어 졌어요^^

 


p*****e 200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인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 고대인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역사 배우기 열풍속에 아이가 커감에 따라 이제는 슬슬 세계사로 눈을 돌리고 있던 참에 생생지식타큐멘터리의 시리즈 1인 세계의 동물들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알차게 만들어져 있어  고대사람들이 조만간 나올거란 소식과 살짝 엿본 책의 내용은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받아드니 고급스런 표지하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 책은 다른 책보다도 더 보는 사람을 행
" 고대인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 내용보기

역사 배우기 열풍속에 아이가 커감에 따라 이제는 슬슬 세계사로 눈을

돌리고 있던 참에 생생지식타큐멘터리의 시리즈 1인 세계의 동물들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알차게 만들어져 있어  고대사람들이 조만간

나올거란 소식과 살짝 엿본 책의 내용은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받아드니 고급스런 표지하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 책은

다른 책보다도 더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기분좋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고대 사람들은 말그대로 수메르인 , 이집트인, 히브리인, 그리스인 그리고 로마인

의 삶과 그 들의 업적을 다룬 책입니다. 그래서 각각 민족의 특징과 삶의 모습을

크고 시원시원한 그림과 사진으로 나열해 주며 우리가 몰랐거나 궁금해 했던

이야기들을 큰 줄기로 엮어 자세히 설명하고 또 각페이지마다 작은 소개란을

 통해 에피소드별로 보여줍니다.

일단 내용상의 재미와 함께 사진 자료가 너무나 풍부해 우리가 박물관을 가거나

직접 가지 않고는 보기 힘든 사진들을 실컷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눈이 즐겁고

제목대로 지식 생생 이란 표현이 실감났습니다. 또한 책의 어느 한 코너 한 페이지도

모자란 구석이  없을 정도로 흥미있는 내용을 꽉꽉 채워넣었습니다. 그래서 책 한권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책 두세권을 훌쩍 뛰어 넘을 듯 합니다.

마지막 과거에서 오늘날까지라는 코너에서는 과거 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교통, 먹기 , 꾸미기 등을 사진으로 총정리해줘 우리의 오늘의 생활이 어느날

등장하는게 아니라 계속 이어져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자료이기도 합니다.

 

워낙 역사의 내용들은 아이들이 흥미를 갖기 쉬운 내용이 아니고 더구나 세계사

는 더 그 내용을 머리속에 남기기 힘듭니다.

그래서 더욱 더 눈을 자극하면서 내용이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 조건을 딱

충족시켜주어 기대만큼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또 하나 이 책의 특징은 판형이 재미있습니다. 가늘고 좁고 기다란 책을 손에

들면 무언가 특별한 책의 느낌을 받는데 그건 아마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것이고

표지조차도 엄청난 정성을 들였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전체적인 흐름을 쫓아가며 설명해주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렇게

한 주제로 여러 민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이전에 접해 본 적이 없어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책입니다.

만약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알고 싶고 세계사의 한 부분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입체 팝업 퀴즈북 만들기^^

준비물

작년 스탠드형 달력 , 풀, 가위, 여러 가지 그림들, 화이트, 색상지, 스카치테잎

1. 책에서 퀴즈로 낼 문제를 정리한다.

2. 스탠드형 달력은 한면은 검은색 색상지로 다른 면은 다양한 색의 색상지로

앞 뒤를 붙인다.

3. 준비한 퀴즈를 검은 색 바탕의 색상지에 화이트로 써 준다.

4. 각각의 문제에 해당하는 그림을 붙여서 입체적으로 꾸민다.

사진의 뒤면과 앞 장을 바탕색과 같은 띠 종이로 붙이면 페이지를 열때

그림이 서게 된다.

5. 드디어 완성^^

스탠드형 달력이어서 세울 수도 있습니다.^^

 

 

j******7 200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사람들에 대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어요
"고대사람들에 대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어요" 내용보기
고대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그들의 업적은 현재의 이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업적을 이루는 원인이 됩니다. 세계사책들은 시중에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이렇게 고대사람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자세하게 나온 책은 흔하지 않을거에요. 고대사람들관련책이라고 하여 난해하거나 지루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아이어른 할 것없이 고대사람들 모습을 재밌게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고대사람들에 대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그려냈어요" 내용보기


고대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그들의 업적은 현재의 이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업적을 이루는 원인이 됩니다.

세계사책들은 시중에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이렇게 고대사람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자세하게 나온 책은 흔하지 않을거에요.

고대사람들관련책이라고 하여 난해하거나 지루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아이어른 할 것없이 고대사람들 모습을 재밌게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수메르인

메소포타미아에서 도시가 처음 세워지면서 문자가 발명되고,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획기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이집트인

나일강위에 세워진 이집트문명.

강주변을 근간으로 하여 삶터를 이룬 그네들은 채소밭으로 강물을 길어오고, 비옥한 진흙을 가져오기도 하였습니다.

이집트 최고 권력자는 파라오였습니다.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자였지요.

왕의 무덤은 피라미드로서 현재까지 신비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이집트인들의 뛰어난 건축술을 보여줍니다.

서기는 파라오밑에서 이집트통치를 돕는 관리였어요.

상형문자는 가장 오래된 이집트문자로 성스럽게 생각했답니다.

이집트 직업군은 크게 가장 상단에 파라오, 사제와 장교, 그다음이 가장 많은 수의 장인과 농업인이었어요.

이집트인들은 궁전과 마찬가지로 집도 진흙을 구워 만든 벽돌로 지었습니다.

이집트인들은 놀이문화를 아주 좋아했으며, 발달했다고합니다.

이집트인은 시체를 방부처리하여 미라를 만들었으며, 이는 현재도 불가사의하게 여기며, 그시대인들의 뛰어난 지혜와 종교관을 엿볼 수 있어요.

람세스2세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히브리인

유대인의 조상이며,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 이스라엘왕국을 탄생시킵니다.

 

그리스인

지중해의 크레타섬에서 화려하고 신비한 크레타문명을 일으킵니다.

그리스인들은 지중해연안을 따라 멀리 항해하고 교역은 날로 늘었던 뛰어난 해양민족이었어요.

호메로스가 지은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에서 신화속 영웅들의 모험과 전쟁이야기가 잘 나타내고있습니다.

페르시아침입을 물리친 아테네는 강력한 도시국가를 형성합니다.

그리스인들은 신으류모시고, 제물을 바쳤어요.

아크로폴리스는 가장 신성한 도시였으며, 옷차림은 간소했습니다.

기원전 776년 처음 올림픽경기가 시작됐으며, 4년마다 한번씩 개최되었어요.

그리스인들은 새로운 학문을 탄생시키고, 과학적 발전을 이룩하기도 했어요.

 

로마인

정복전쟁을 위해서 군대의 힘을 이용했으며,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제국의 영토를 넓히고자했어요.

가이우스 옥타비아노스가 권력을 잡고 규율을 세움으로서 로마는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바뀝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로마의 유산은 아주 많으며, 그당시 여성들은 유행에 아주 민감했습니다.

공중목욕탕은 일상생활의 활치가 넘치는 곳이었으며, 로마인은 전차경기, 검투사대결ㄷ,볼거리, 오락거리를 아주 좋아했어요.

로마인은 신의 존재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수많은 신들을 섬겼습니다.

아우구스투스활제가 로마제국을 다스릴적에 팔레스타인에서 예수가 탄생하며, 400년뒤에 기독교가 탄생합니다.

로마제국의 흥망성쇠가 다양한 삽화와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있어요.

 

세계 최초로 문자를 발명한 수메르인, 뛰어난 건축기술을 보여준 이집트인, 이스라엘 왕국을 탄생시킨 히브리인, 민주주의를 향한 첫발을 내디딘 그리스인, 가장 강력한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들의 삶과 역사등 고대사람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역사를 통해서 고대사람들에 대해서 좀더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수많은 삽화와 친절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서 아주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간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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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귀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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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에서 생생 지식 다큐멘터리 그 두 번째 이야기로 나온 <수메르에서 로마까지 고대 사람들>을 넘겨 보기만 해도 참 독특하고 색다른 재미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에 아이들과 감탄의 소리부터 내뱉게 되었어요!   아마도 세로로 긴 길이감, 표지문양까지 있는 책 디자인과 양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속 내용을 담은 종이의 재질이며 사진과 그림들, 만화로 더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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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에서 생생 지식 다큐멘터리 그 두 번째 이야기로 나온
<수메르에서 로마까지 고대 사람들>을 넘겨 보기만 해도
참 독특하고 색다른 재미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에
아이들과 감탄의 소리부터 내뱉게 되었어요!
 
아마도 세로로 긴 길이감, 표지문양까지 있는 책 디자인과
양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속 내용을 담은 종이의 재질이며
사진과 그림들, 만화로 더 이해를 돕는 구성까지
한 눈에 들어오며 만족감을 주는 개성들이 참 많은 책이어서
저도 아이들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나봐요.
 
이 책은 먼저 우리가 가보고 만나볼 고대의 지역과 고대 사람들의 분포를
지역 표시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해 줍니다.
만화컷처럼 그리면서도 복잡한 지도가 아니라
수메르 인, 이집트 인, 히브리 인, 그리스 인, 로마 인의 
고대인들 특징을 잡아서 그려주고 그들이 거주했던
지역 분포를 중심으로 표시해주고 있어서
이 책의 총괄적인 내용을 이렇게 첫만남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 주어서 아이들이
이제부터 만나볼 고대 사람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모습이 어떻게 특징적으로 다른지 
한 눈에 알아보도록 합니다.
 
각 지역의 고대인들의 정치, 경제의 모습과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문화적인 특성을 다양한 이야기로 알 수 있는데
특히 아직까지 전해지는 유물과 자료들을 통해 고증되는 내용이 많아서
실감나게 고대 사회와 역사를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백과사전식의 전개여서 궁금한 내용이 있다 싶으면
그 부분에 대한 설명들이 옆과 위, 아래로 제시되어 있더라고요.
왜 백과사전이라고 부르는지 금방 이해가 가도록 말이지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특별히
'과거에서 오늘로'라는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고대 사람들과 오늘날 사람들의 모습을 비교해볼 수 있도록 해주어요.
아이들이 고대 속에만 빠져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모습과 비교해보고 역사의 변천과
그 속에서 현대인들이 대단한 문명을 '뿅~' 하고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앞 선 사람들의 지혜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삶이 가능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r********9 200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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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의 여행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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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고시절 자그마한 키에 열정적인 목소리로 알기쉽고 재미있게 사회문화를 가르치던 수녀님이 계셨는데, 그 분 덕으로 굉장히 사회문화 시간을 기대하곤 했었다.알아보기 쉽게 고대의 모습을 알 수 있게 정리 된 고대 사람들<수메르에서 로마까지>을 만나고 보니 이십 여년만에 여고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자세히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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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여고시절 자그마한 키에 열정적인 목소리로 알기쉽고 재미있게 사회문화를 가르치던 수녀님이 계셨는데, 그 분 덕으로 굉장히 사회문화 시간을 기대하곤 했었다.알아보기 쉽게 고대의 모습을 알 수 있게 정리 된 고대 사람들<수메르에서 로마까지>을 만나고 보니 이십 여년만에 여고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수메르 인,이집트 인,히브리인,그리스 인,로마 인

크게 다섯 마당으로 나누어

방대한 삽화와 사진 자료를 가지고

흥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

 

 먼저 수메르 인 편을 살펴보면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4200년 전의 도시 국가 우르의 모습을 삽화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지금의 생활 모습과 견주어 보아도 크게 손색이 없지 않나 생각된다.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바빌론 정원이 있었으니 아니, 지금보다 더 나은 시기가 아니었을까? 

 

 고대 이집트의 가장 중요한 재산인 나일 강을 끼고 있는 이집트 인 편을 살펴보면 지금도 풀리지 않는 피라미드의 비밀과 여러 가지 문화 유산을 보면 정말 대단한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람세스 2세를 기리기 위하여 만들어진 아부심벨 신전의 웅장한 모습을 직접 보고 싶다. 조각상의 높이가 20m라 하면 아파트 7층의 높이와 맞먹는다고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웅장할까 궁금할 뿐이다.

 

 기원전 1200년 무렵 이집트를 탈출한 히브리인들로 부터 시작 된 유대교,이스라엘 왕국의 탄생 이야기를 이야기 하고 있는 히브리 인 편 그리고 강력한 도시 국가로 성장한 아테네, 신화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 앎에 대한 갈증으로 인하여 철학이 탄생한 시기, 알렉산드로스 대왕 이야기...... 등 그리스 하면 해야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 그리스 인 편으로 고대의 이야기는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했던 로마제국 그리고 피사의 사탑, 콜로세움 등 많은  유적이 남아 있는 로마인 편의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고대 사람들의 이야기는 끝이 난다.

 

 세계 최초로 문자를 발명한 수메르 인 부터 주요 민족으로 고대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면서, 많은 양의 삽화와 그림으로 이야기를 쉽게 풀어 가고 있다.

또한 각 장마다 좀 더 알아볼까요? 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다시 한 번 정리를 해주고 있어, 어린이들도 고대 사람들의 생활 문화를 알기 쉽게 나타내고 있다.  

 

 나 또한 직접 볼 수 없었던 유물을 많이 구경할 수 있어, 고대의 생활 모습을 많이 알 수 있어 부담없이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 막둥이와 함께 로마 인, 이집트 인,그리스 인을 중심으로 화보를 정리했다. * 

* 트로이의 목마와 관계있다는 라오콘 군상, 그리고 지금의 무명용사 탑*


* 대지의 배꼽 & 황금비로 건축 된 파르테논 신전*


* 이집트의 나일강 & 람세스 2세를 기리는 아부심벨 신전의 조각상*


* 폼페이 유적 & 트레비 샘& 바티칸 시티*


* 로마의 콜로세움*


* 이렇게 만들어 진 막둥이의 고대 이야기*

 

막둥이가 대학생 되면 이 책 들고 세계여행을 갈 수 있을까?

너무나 보고 싶은 곳이 많은 것을 알려 준 책 이었다.


  

j***3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