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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교통.통신과 정보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교통.통신과 정보" 내용보기
올해 3학년인 딸아이에게 물었다. 학교 교과 과목중에 무슨 과목이 제일 어렵니? 아이는 망설임없이 사회라고 답했다. 제일 어렵다는 이 사회 과목을 엄마가 어떻게 도와 줄 수 있을까? 여건이 허락한다면 현장 체험을 많이 시켜주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엄마로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만나게 된 책이 손에 잡히는 사회다. 마침 학교 진도도 이어 주는 길로 역과 터미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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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학년인 딸아이에게 물었다.

학교 교과 과목중에 무슨 과목이 제일 어렵니?

아이는 망설임없이 사회라고 답했다.

제일 어렵다는 이 사회 과목을 엄마가 어떻게 도와 줄 수 있을까?

여건이 허락한다면 현장 체험을 많이 시켜주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엄마로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만나게 된 책이 손에 잡히는 사회다.

마침 학교 진도도 이어 주는 길로 역과 터미널등 교통에 대해 공부하고 있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두고 두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주 만족하게 된 책이다.

생생기자의 현장감 넘치는 멘트로 과거와 현재 전 세계를 왔다갔다하며

교통 통신의 발달 과정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우리가 지금처럼 편리하게 생활하게 되기까지 수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이 담겨 있음도 알게 되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기발한 상상으로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음도 넌지시 제시해 준다.

교통 통신수단의 발달은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며 지금에까지 이르게 많은 업적을 남긴 과학자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뒷 부분에 표로도 다시 정리 되어 있어서 따로 학습 할 수도 있다.미래의 교통 수단을 상상하여 보며 빨리 그런날이 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통이 발달하며 역 주위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여 들어 생활하게 되고

고장 생활의 중심지가 되어감도 자연 스럽게 알게 되고

교통이 점점 발달하며 고장과 고장이 연결되고 나라와 나라가 연결되고 우주 까지 이어짐도 알게 되었다.

교통의 발달과 함께 통신의 발달을 들려 주는데 봉화,역참등 옛 이야기를 들려주며

과거와 현재 그 역할과 변천 과정을 보여 주는데 세계 최초의 목판본 무구정광다라니경에 대해 소개되어 우리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했다. 

초에 사용되던 전화기 텔레비젼등을 표현한 곳에서 아이들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

라디오,텔레비젼이 동네에 한대라는 것도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다 함께 시청을 했다는 부분도 낯설어 했다.불과 30여년전 이야기인데도 말이다.

하긴 우리나라 통신의 발달이 유난히 빨랐음을 짐작 할 수 잇는 부분이다.

휴대폰도 인터넷도 세계 최고를 자랑하니까.

이 책과 함께라면 사회 과목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 나갈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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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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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컴퓨터, 버스, 지하철 등 교통, 통신과 정보에 관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의 세번째 시리즈이다. 책의 내용은 발명품들에 대한 내용과 함께 교통, 통신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려 주고 있다. 현재에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기 되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역사의 흐름과 함께 아주 오래전부터 변하고 변하였음도 재밌게 설명해 주고 있어 이해도 쉽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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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컴퓨터, 버스, 지하철 등 교통, 통신과 정보에 관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의 세번째 시리즈이다.

책의 내용은 발명품들에 대한 내용과 함께 교통, 통신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려 주고 있다.

현재에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기 되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역사의 흐름과 함께

아주 오래전부터 변하고 변하였음도 재밌게 설명해 주고 있어 이해도 쉽게 된다.

초등교과서를 보면 그림이 가득해서 그것만 가지고 이해가 모두 될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학교 교과서만으로 부족한 내용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 헤쳐

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께서 만든 책이라서 더욱 신뢰가 가는지도 모르겠다.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교과서를 접하면서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교과서에 부족한 것들을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를 통해서 보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초등교과서에 연계된 부분을 알려 주어 교과 공부 중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볼 수

있기도 하다.

요점만 요약해 놓은 책이 아니라 깊이 있게, 체계적으로 다양한 지식들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의 지식을 차근차근 쌓아 올려 주는 책이고, 아이들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숙제를 해가면 얕은 지식으로 밖에 되지 않는 데 이 책을 보면서 배경부터, 역사까지

골고루 알 수 있어서 활용도 높은 손잡이 시리즈이다.

교통이 어떻게 발달하였으며, 교통의 발달로 무엇이 생겼는지,

옛날의 통신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정보화 시대까지~ 아주 오래전 이야기부터,

현대의 이야기까지 재밌게 볼 수 있다.

한눈에 펼쳐 보는 부록으로 꼭 기억해야할 공부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해주고 있어

간략하게 요점도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좋다.

x*******f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교통 통신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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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교통 통신과 정보    자동차나 컴퓨터 같은 교통과 통신 도구들때문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아주 먼 옛날에는 다른 고장 다른나라 소식은 잘 모른채 살아야 했죠.  그런데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면서 다른 나라도 마치 옆마을 구경 가듯이 빠르게 오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게다가 먼나라 소식도 이웃마을 소식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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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교통 통신과 정보

 

 자동차나 컴퓨터 같은 교통과 통신 도구들때문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아주 먼 옛날에는 다른 고장 다른나라 소식은 잘 모른채 살아야 했죠.  그런데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면서 다른 나라도 마치 옆마을 구경 가듯이 빠르게 오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게다가 먼나라 소식도 이웃마을 소식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들을 수 있죠.

 

무엇을 타고 다닐까요?

옛날의 교통은 어땠을까요?(3학년 2학기)

 

믿을 것은 튼튼한 팔다리뿐!

영차영차 도구를 써요.

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냥감을 잡다보니 도구를 사용해  들기 시작했지요. 그후 사람들은 사냥감을 메고 가는 것이 아니라 끌고 가는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통나무 위에서 굴러요.

굴러가는 바퀴의 탄생!

바퀴를 사용하다 보니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편리하게 되었어요. 무거운 짐도 편리하게 빠르게 운반할 수 있게 되었지요.

가축의 힘을 이용해요

동물의 힘을 이용하여 사람들은 보다 먼 곳 까지 쉽게 왕래할 수 있게 되었어요.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일이나 농사일도 더욱 쉽고 편리해졌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의 교통수단

소달구지-바퀴를 단 장치위에 짐을 싣고 소의 힘을 이용해 날랐어요.

지게-짐에 등을 지고 나를수 있게 만든 도구예요.

가마-가마 속에는 왕족이나 양반이 타고 밖에서 하인 여러명이 가마를 들어서 이용했어요.

인련거-오늘날의 택시처럼 돈을 내고 인력거에 타면 인력거꾼이 인력거를 끌고 열심히 달려 원하는 곳으로 데라다 주었어요.

 

교통이 점점 발달해요.

철도교통의 발달

증기기관차(석탄을 태워 물을 끓이면 수증기가 발생해요. 이 수증기의 힘이 기관을 작동시켜서 바퀴를 움직이게 해요.)

디젤기관차(장치안에 공기를 압축하고 그 속에 연료인 경유를 세차게 뿜어 보내면 불이 일어나면서 폭발을 해요. 그 힘으로 피스톤을 작동시켜 기관을 움직이는 거예요)

전기기관차(전기기관차는 매연도 없고 소음도 없으면 증기기관차보다 가벼워서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지하철

고속열차와 KTX(고속철도가 가장 빠르고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에 공해도 적도 도시 가운데로 쉽게 들어갈 수도 있어요.)

 

도로 교통의 발달

증기자동차(인류 최초의 자동차인 증기자동차)

가솔린자동차

전기자동차(전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수상교통의 발달

뗏목

돛단배

석탄으로 가는 증기선

석유로 가는 배

 

항공교통의 발달

열기구(불을 때면 그 열로 공기가 뜨거워지면 위로 올라가요. 기구 아래에서 불을 조절하여 기구를 올라가거나 내려가게 해요)

최초의 비행기(라이트 형제가 발명한 최초의 비행기 플라이어호)

오늘날의 비행기

 

길과 역이 생겼어요.

길이 생기다.

오솔길에서 고속철도까지(원시시대에는 길이라는 것이 따로 없었어요. 그런데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길다란 길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동서양을 하나로 이은 고대의 길

 

역이생기다.

역참(급한 소식을 전하는 파발을 위해 말과 숙박시설을 준비한 곳을 역참이라고 해요.)

터미널

부두

공항

기찻길(철도)에 숨은 이야기

철도는 기차가 달리는 길이예요. 최초의 철도는 탄광에 석탄을 실어나르는 마차를 위해 만든 나무 레일이었어요.)

현대식 철도는 철로만든 철길입니다. 이 철길 위로 지하철 기차등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어요.

 

어떻게 연락을 할까요?

옛날의 통신은 어땠을까요?

쫑알쫑알 말로 하는 수밖에

문자가 생겼어요.(갑골문자- 중국 고대에 거북이의 등껍질이나 짐승의 뼈에 생긴 상형문자예요. 문자가 생기면서 하고 싶은 말이나 소식을 종이에 적어서 전하는 편지가 등장했어요.)

외적이 쳐들어왔어요--봉수와 봉화(봉수제도는 삼국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지지만 조직적으로 운영된 것은 고래시대 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선 세종대왕때 국가 제도로 전해지면서 봉수는 조선시대의 가장 빠른 통신 방법이 되었어요. 전국 어디서나 피워 올려도 릴레이 식으로 빠르게 전달되어 임금님이 계시는 한양의 목멱산(지금의 남산)까지 12시간안에 그 소식이 전해질 수 있어요.

거침없이 달려라 -파발(파발이란 일종의 통신제도죠. 파발꾼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말을 타거나 걸어서 소식을 전해요. 국경지방의 소식을 중앙에 알리거나 임금님의 명령을 지방관리에게 전하지요. 파발에는 말을 타고 연락하는 기발과 빠르게 걸어서 연락하는 보발이 있어요.)

글을 찍어내요.

활자와 인쇄술

금속활자의 발명

인쇄술이 우리 생활에 준 영향(인쇄술의 발달로 통신도 급속도로 발달하게 되엇죠. 그동안에는 입에서 입으로 소식을 전하다가 이제는 글로 소식을 전하게 되었으니 당연히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먼 곳 까지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된 거예요. 이렇게 인쇄술은 인류 문명이 발전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어요.)

인쇄술이 탄생시킨 것들은? (책은 물론 신문 잡지 포스터 광고지 포장지 달력 명함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그림책등 일일이 셀수 없을 만큼 그 양과 종류가 많아 졌어요.)

인쇄술을 이용한 대표적인 언론매체, 신문

전기로 소식을 전해요.

정보와 미래사회

우리는 정보의 숲에서 살고 있어요.

정보화 시대 행복한 세상을 꿈꿔요.

http://blog.naver.com/js0711/110088144320



j****1 201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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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교통,통신과 정보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교통,통신과 정보"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교통,통신과 정보>         초등 학생들의 교과서외 배경 지식을 쌓기에 더 없이 좋은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중 사회부분인 교통,통신과 정보를 읽었답니다.   3학년인 아이의 교과서에는 2학기 때나 실려 있을 부분이지만 미리 알아 두면 좋을 것 같네요.  옛날 우리 조상들의 교통수단의 초기 부터 발달 과정을 원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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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교통,통신과 정보>

 

 

 

 

초등 학생들의 교과서외 배경 지식을 쌓기에 더 없이 좋은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중 사회부분인

교통,통신과 정보를 읽었답니다.   3학년인 아이의 교과서에는 2학기 때나 실려 있을 부분이지만 미리

알아 두면 좋을 것 같네요.  옛날 우리 조상들의 교통수단의 초기 부터 발달 과정을 원리와 함께 실어 주었답니다.

지금은 정말 편리하고 빠른 자동차,기차,비행기 등이 있지요.   원래 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점점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발달 되어가는 과정이 생생기자의 이야기와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지식을 머릿속에 집어 넣기만 하는 그런 책이 아니라 알기 쉽고 재밌어서 저절로 책에 몰입하게 만드는게

바로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의 장점 인것 같네요.

한 번 책을 잡으면 놓지 않고 열심히 보게 되는 그런 마법을 부리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교통, 통신과 정보>에서 다뤄진 내용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 무엇을 타고 다닐까요?

 

 

 
 

 

앗! 지구가 점점 작아져요.   왜냐면 교통과 통신이 점점 발달하면서 다른 나라도 마치 옆 마을 구경 가듯이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먼 나라의 소식도 이웃 마을 소식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들을 수 있거든요.

가끔 TV에서 외국인들이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본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그 만큼 지구촌 이라는 말이 딱~ 맞는 표현인 듯 하네요.

 

교통수단이 아무 것도 없던 원시시대에서는 막대기에 짐승을 매달고 옮기기/ 나뭇가지를 엮어 썰매 처럼 끌기/

여러개의 통나무를 굴려서 옮기기등으로 발달을 거듭하다 결국은 오늘 날의 전기자동차,고속열차,석유로 가는 배,

오늘날의 비행기 까지로 발달하여 우리가 생활하는데 참 편리하도록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교통수단이

되었답니다.

 

■ 어떻게 연락을 할까요?

 

 

 

 

이웃에게 전할 말이 있으면 사람이 직접 가서 전해야 하는 옛날에는 얼마나 불편한 일들이 많았을까요.

길거리에 나가 보면 휴대폰 한대씩 않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요즘 아이들은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을 까요.  이렇게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만들어진 '전신'이라는 것이 발명 되었답니다.

전기로 보내는 신호를 뜻하며 모스 라는 미국사람이 발명하였어요.   하지만 전기선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설치비가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발명품이 바로 '벨'이 발명한 '전화기' 랍니다.

오늘날 휴대전화로 발전이 되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고 있지요.  그 밖에도 화상전화, 내비게이션,

디지털 카메라, 인터넷 등 첨단 기술 제품들이 발명되어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활용기> http://cafe.naver.com/teachermommy/64531 에 올렸습니다.

 

 

 

s*******0 201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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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교통,통신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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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s5s 학습일기 5기에 아이들과 함께 도전했었답니다.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가 학습적인  책인 만큼 아이 혼자서 읽고 나면오래 기억하지 못하고 뭘 읽었는지 감을 잡을 수 없게 되곤 하지요.이런 맹점을 채우기 위해  길벗스쿨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학습일기에 참여 하게 되었지요.학교 생활을 병행하면서 학습일기에 참여하며 신문을 만들기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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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s5s 학습일기 5기에 아이들과 함께 도전했었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가 학습적인  책인 만큼 아이 혼자서 읽고 나면
오래 기억하지 못하고 뭘 읽었는지 감을 잡을 수 없게 되곤 하지요.
이런 맹점을 채우기 위해  길벗스쿨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학습일기에 참여 하게 되었지요.

학교 생활을 병행하면서 학습일기에 참여하며 신문을 만들기엔 버거움이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참여한 우리 아이들...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2주간에 거쳐 책을 읽고 학습 일기를 쓰고
 주차별로 나오는 퀴즈를 통해 학습을 다시 한번 다질수 있을뻔더러
놓치고 지나쳤던 부분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다질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어
아이도 엄마도 s5s를 꾸준히 진행할수 있었답니다.

고슴도치 엄마....
삼남매가 머리를 맡대고 만든 사회나무 신문....
이 신문을 만들기 까지 좌충우돌 작은 충돌들도 있었지만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니  엄마도 아이들도 흠족함에 입을 닫을 수가 없었지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힘을 모아  이렇게 꾸준히 진행해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느새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앞을 헤쳐 나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중요한 부분들을 프린트하고 정리하며
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오빠들이 진행하는 학습일기..
6살 막내도 함께 하고픈 맘에 신문만들기에 동참해보았지요.
민희가 할수 있는 부분 엄마가 도움을 주며 멋지게 사회 나무를 완성해 보았습니다.


제법 진지하지요.
어려서부터 오빠들 옆에서 귀동냥을 하곤 하는 민희에게도 이런저런 생소한 용어들을 
익히며 접근할수 있어 나중에 도움받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s******2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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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내손안에 있소이다
"사회........내손안에 있소이다" 내용보기
참고:http://blog.naver.com/pyn7127/ 오랜 기간동안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많은 책을 쓰셨던 현직 선생님답게글이 아주 다정다감하고 재미있다.(글씨크기 또한 작지않아,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다.)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색연필 색감과 우리가 미술시간 누구나 해 봤던모자이크 방식을 빌어 오려 붙인 듯한 그림이 아주 재미있어 그림만 봐도웃음이 절로난다.우리가 흔히 ’사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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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http://blog.naver.com/pyn7127/

오랜 기간동안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많은 책을 쓰셨던 현직 선생님답게

글이 아주 다정다감하고 재미있다.

(글씨크기 또한 작지않아,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색연필 색감과 우리가 미술시간 누구나 해 봤던

모자이크 방식을 빌어 오려 붙인 듯한 그림이 아주 재미있어 그림만 봐도

웃음이 절로난다.

우리가 흔히 ’사회책’ 하면 시험 보기 전에, 외우면 되리라 생각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과 광범위함에 어려워 하는 게 사실이다.

우리의 현재 초등 사회 교과서는 현장학습, 토론, 조사 등의 활동 중심으로

되어 있어 탐구심과 참여도는 유도하지만, 개념 설명을 직접 하지 않고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눠져 있어 전체적인 흐름 파악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이다.

교과서에 빠진 2% = 외우지 않는 생활 중심의 사회 교과서(1%)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잡기(1%)를 통해

교과서에서 놓치기 쉬운 개념과 원리를 체득하게 함으로써

그야말로 살아있는 지식과 교양을 갖출 수가 있을 것이다.

(나무만 보는 시각에서 - 숲까지 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교통. 통신과 정보> 편을 이끌어 주는 ’생생기자’ 가

’수퍼 울트라 짱! 타임머신’을 타고, 이야기속 여행을 떠나는데

어쩜 그렇게 친절+ 다정자감한지, 역시 학교에서 늘,,,,,,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선생님이라 역시 다르구나~~~ 하는 글의 느낌을 전해 받는다.

<교통. 통신과 정보> 에 관한 아주 옛날 교통, 통신, 정보부터 지금까지의

발달과정을  재미와 개념 원리와 함께 살아있는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 시키기에 충분하다.

*사회 교과서 책은*

1. 교과서와 연계를 이루며 읽을 수 있고,

2. 교과서의 부분적 사회 지식을 전체적인 맥락 안에서 이해할 수 있고,

3. 한층 깊은 사회 정보와 폭 넓은 사회 상식으로 사회공부 길잡이 노릇 톡톡히 하며

4. 부록이 있어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학습 자료로 다시 한번 더 정리를,

5. 다 읽은 후에는 ’이 내용이 어디에 나왔더라?’ 다시한번 더 찾아 읽을 수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교통. 통신과 정보’ 에 관련된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며 초등 사회 교과서가 중.고등학교에 까지

어떻게 연계가 되어 있는지, 연계표호 알 수 있게 정리 되어 있다.

한마디로....

사회 책에 빠져 있는 (2% 부족한 )

개념과 체계를 확실하게 잡아 주는 책이다.    



         ***금속 활자 인쇄 순서***



***기억해야 할 발명가와 발명품***



초등학교~중고등학교 사회교과서 연계표

g**********l 200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 공부가 즐거워지는 이유가 여기 숨었네!
"사회 공부가 즐거워지는 이유가 여기 숨었네!" 내용보기
저희 형제들은 사회과목이 잘 이해가 안된다며 울상이 될 때가 솔직히 많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사회과목이 결국 우리 주변의 일들이고 일상생활이라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회 이해하기를 즐거이 도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늘 저와 아이들을 향하고 있었는데, 길벗의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중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를 접하고 나서 그러한 걱정이
"사회 공부가 즐거워지는 이유가 여기 숨었네!" 내용보기
저희 형제들은 사회과목이 잘 이해가 안된다며 울상이 될 때가 솔직히 많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사회과목이 결국 우리 주변의 일들이고 일상생활이라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회 이해하기를 즐거이 도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늘 저와 아이들을 향하고 있었는데,
길벗의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중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를 접하고 나서
그러한 걱정이 해소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학년을 연계해서 사회 지식을 잘 모으고 연관시켜둔 이 책은
아이들이 지난 해에, 혹은 지난 학기에 배운 사회의 내용 가운데
잊고 있던 것부터 차례대로 그 이유를 연관짓고 설명하면서
사회 지식을 정리하고 스스로 다잡을 수 있게 해줍니다.
 
어렵고 딱딱한 용어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친근하게 마치 옆에서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풀어서 설명하는 방식도
사회 과목을 막연히 어려워하며 거부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접근방법이 된다 싶어서 흡족했습니다.
 
이 책은 특별히 사람들이 세계무대로 진출하기 더욱 용이해진 것이
바로 교통과 통신, 정보의 역할이 지대했다는 것을 차근차근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전개해 나가고 있는데,
복잡한 이야기도 이렇게 풀어서 전개하면
재미있고 즐겁게 와닿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줍니다.
 
이 책을 보면서는 사회 교과서를 보기를 막연히 힘들어하던 모습이
작년 사회책까지 꺼내들고 와서 찾아보고 정리하는 모습으로
아이들을 바꾸어놓고 있네요.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
r********9 200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통 통신에 관한 것 여기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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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교과서는 현장학습, 토론 , 조사 등의 활동 중심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탐구심과 참여도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하기에 현재 교과서에는 개념 설명을 직접 하지 않는다> 이 책의 서문에 나오는 소개글이다.   3학년이 되어 사회과목을 처음 보는 순간 <~알아보세요><~조사해보세요>가 대부분인 이 책을 선생님이 어떻게 수업하실까 궁금했다. 그런데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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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교과서는 현장학습, 토론 , 조사 등의 활동 중심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탐구심과 참여도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하기에 현재 교과서에는 개념 설명을 직접 하지 않는다>
이 책의 서문에 나오는 소개글이다.
 
3학년이 되어 사회과목을 처음 보는 순간 <~알아보세요><~조사해보세요>가 대부분인 이 책을 선생님이 어떻게 수업하실까 궁금했다. 그런데 솔직히  실망스럽게도 그렇게 구성되어 있는 책들을 번호 순서대로 아이들에게 돌아가면 읽게 하시더니  수업을 종료하신다. 그리고는 알아보기는 모두 숙제로....
모든 선생님이 다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어려운 개념과 용어들을 이해 할 수 있는 충분한 수업준비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사회과 과목을 어려워하는 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이해 할수 없는 것들을 무조건 외우기만 할테니까 말이다.
 
일단 공부하고자 하는 주제의 개념 설명이 들어간 뒤에 생생기자가 취재를 하는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보는 순간 역사 공부를 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사회교과서는 역사를 아우르고 있으니 구지 구분할 필요는 없겠지만) 
 
첫 단원에 나오는 교통에 관해 살펴보자.
교통이란 탈것을 이용하여 사람이 오고가거나 짐을 실어나르는 일을 말한다고 일단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사람이 살기 시작한 원시시대에 사냥한 먹이 나르기에서 교통위 필요성이 대두된다.  살아가기 위해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알아내고 고인돌을 운반이기 위해 통나무를 굴리는 법도 생각해 낸다. 바퀴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에서 탈것이 등장한다. 점점 발달한 교통수단은 증기기관차에서 KTX까지의 발달하게 된다. 각각의 교통수단의 원리도 초등학생이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사회라는 것은 우리의 생활과 연관시켜 공부하였을때 제대로 된 공부가 아닌가 싶다. 교과서의 내용 외우기가 아닌 과거와 현재를 이어 잘못되어진 것은 수정하며 더 나은 생활을 터득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과거와 현재의 교통수단만이 아닌 미래의 교통수단을 생각보는 페이지가 있다. 단순한 상상이 아닌 과거의 발달과정을 알고 현대인의 생활과정을 이해 한 후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교통의 필요조건인 길과 역에 대한 설명 또한 놓치지 않았다. 잡다한 상식들을 두루 갖춘 요즘 아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전차 이야기나 기찻길의 숨은 이야기는 흥미를 끌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한마디로 다 있다.
커다란 나무 밑둥부터 잔가지를 훑듯 전부 훑고 지나간 느낌이다. 어디서 연결되어 오는 지도 모르고 흩어져 있는 잔가지들만 열심히 외우고 다니는 식의 공부가 아니라 분명 아이들에게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w*****l 2008.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근차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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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영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등으로 구체화된 과목을 배우기 시작한 딸아이. 국어와 수학은 1학년때부터 배우기 시작하였으니 보편화된 과목일테고, 영어야 새롭게 배우게 된 과목이고, 나머지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은 1,2학년때 슬기로운 생활과 즐거운 생활이란 과목으로 뭉뚱그려 배우다가 비로소 세분화된 과목으로 배우기 시작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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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영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등으로 구체화된 과목을 배우기 시작한 딸아이. 국어와 수학은 1학년때부터 배우기 시작하였으니 보편화된 과목일테고, 영어야 새롭게 배우게 된 과목이고, 나머지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은 1,2학년때 슬기로운 생활과 즐거운 생활이란 과목으로 뭉뚱그려 배우다가 비로소 세분화된 과목으로 배우기 시작한 것이었다.

 

딸아이여서 사회보다는 과학이 어려울까봐 내심 걱정했는데, 나의 예상을 깨고 과학이 더 재미있고 사회가 어렵다는 딸아이의 말에 수긍이 가지않았었다.

 

어느 과목보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당연히 쉬울 것이라는 나의 예상을 빗나간 딸아이의 사회교과서와 전과를 들여다보려니 정말 애매하고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제서야 딸아이의 투정이 그저 나온 것이 아님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과목보다 더 신경이 쓰이는 사회교과. 어쩌면 우리의 생활과 밀접해서 더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우리의 생활이 수학이나 과학처럼 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흘러, 공간적으로 다양하고도 오랜 변화를 품고 현재에 이르고 있으니 어찌 사회과목이 지금의 우리생활에만 국한된 과목이랴.......

 

현재를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우리의 생활. 그 생활속엔 온갖 것이 다 들어 있을 터였다.

 

사회라는 과목을 들여다보면 크게, 정치, 경제, 문화, 역사 등의 범주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들을 보다 더 세분화하여 들여다보자면 생활, 법, 지리, 기후, 교통, 통신 등등으로 더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교통과 통신 그리고 정보>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빨갛고 동그란 안경을 낀 '생생여기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여행하며 교통과 통신 그리고 정보의 발전을 보도해준다.

 

보기에 약간 웃음을 자아내는 그림들과 생생여기자의 유창한 해설이 무엇보다 재미있다.

 

시간적 흐름에 따라 발전되고 변화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도해 주는 가운데, 중요한 용어에 대한 해설도 빼놓치않고 챙겨주어 유익하다.

 

결국, 원시적인 사냥에서 획득한 수확물을 편리하게 옮기고자 생겨난 이동방법을 시작으로 보다 효과적인 이동수단이 생겨나고 더욱 편리성을 추구하며 서서히 발전된 교통, 그리고 그로 인한 통신의 발달은 마침내 세계를 정보화사회로 발전시켜놓았다.

 

오늘날 세계가 하나인듯 살고 있는 지구촌시대. 그 바탕에는 인간의 편리와 발전을 향한 무한한 욕구와 도전 그리고 발명가들의 끊임없는 발명품들이 있음을 또한 알게 된다.

 

생생여기자가 차근차근 알려주는 '교통 및 통신 그리고 정보'이야기가 참 재미있다.

j************4 200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