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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바이블! 이 수식어조차도 이 책을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주식투자의 바이블! 이 수식어조차도 이 책을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내용보기
현명한 투자자.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읽어보았다. 이 책이 가진 명성에 비해 담고 있는 내용이 너무 시대에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다는 독자들의 당혹함이 느껴져서 약간 웃음이 나왔다. 그 웃음이란 비웃음이 아니라 아 나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하는 동질감에서 오는 그런 웃음이었을까? 결론은 우선 그렇다 이다.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일단 그 명성 특
"주식투자의 바이블! 이 수식어조차도 이 책을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내용보기
현명한 투자자.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읽어보았다. 이 책이 가진 명성에 비해 담고 있는 내용이 너무 시대에 동떨어진(?) 느낌이 들었다는 독자들의 당혹함이 느껴져서 약간 웃음이 나왔다. 그 웃음이란 비웃음이 아니라 아 나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하는 동질감에서 오는 그런 웃음이었을까? 결론은 우선 그렇다 이다.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일단 그 명성 특히 가치투자를 하는 사람은 꼭 봐야 한다고 현명한 투자자(^^:)들에게 담담히 세뇌당한 투자자들이 딱 펼쳐들면 여러 가지 전문용어와 지금 우리 한국 설정과 맞지 않은 경제상황들이 줄기차게 나오게 되어 적잖이 당황하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 벤저민 그레이엄은 어찌보면 주식보다는 채권에 대한 설명으로 많은 시간 을 할애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한번에 읽고 이해할려는 마음가짐을 버린다면 훨씬 홀가분해지지 않을까 지금 세계적인 거대 갑부이자 투자자이며 휼륭한 기업가이고 그리고 가장큰 업적인 가치 투자를 하나의 위대한 실전이론을 승화시킨 주식투자계의 최배달 같은 워렌버펫. 그 조차도 자신의 서재 잘 보이는 곳에 지금 이 현명한 투자자 책을 옆에 두고 생각이 날때 마다 꺼내 읽는다고 한다. 솔직히 애기하면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방식은 지금 워렌 버펫의 투자방식과는 상당 한 차이라고 할수도 있다. 워렌버펫 자신도 인정한거지만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방식을 따랐던 초기 투자 시절 그 자신도 많은 이익을 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찰스 멍거와 필립피셔등을 만나면서 투자방식의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된다. 워렌 버펫이 지금 투자 하는 방식은 어떻게 보면 위에 언급한 두명의 또다른 위대한 투자자들의 방식을 더욱 고차원으로 승화시킨거라고 할수 있다. 그렇지만 워렌 버펫이라는 이 위대한 투자자가 탄생시킨 젖줄은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가치투자라는 위대한 나무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그 나무아래에서 바로 워렌버펫 필립피셔 찰스멍거 피터린치등 이 위대한 투자자 들이 나올수 있었던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는 읽으면 읽으수록 그가 가지고 있던 시대를 앞선 통찰력과 그리고 투자의 본질이 무었인지 일깨워 주는 문장문장하나는 결코 그 누구도 따라 갈수 없다고 확신한다. 주식투자의 바이블! 나이가 들어가면서 인생의 오묘한 진리를 깨우쳐가는 것처럼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의 연륜과 깊이가 깊어갈수록 이 책이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주는 지혜의 서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로얄 a*****i 2005.01.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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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의 투자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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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가는 사람들에 따라 다를 수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우선, 책이 아주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어서 지금의 상황과는 많이 다를 수가 있고, 그에 따라서 저자가 제시하는 투자 원칙 역시 현재에는 적용하기가 힘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의 앞부분은 투자자가 지녀야 할 자세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투자’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투자자와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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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가는 사람들에 따라 다를 수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우선, 책이 아주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어서 지금의 상황과는 많이 다를 수가 있고, 그에 따라서 저자가 제시하는 투자 원칙 역시 현재에는 적용하기가 힘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의 앞부분은 투자자가 지녀야 할 자세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투자’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투자자와 투기꾼을 나누고, 보수적인 투자자와 공격적인 투자자를 구분하고 있다. 그리고 각 성향의 투자자에게 제시하는 투자 원칙을 책의 중,후반 부에 설명해 나간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벤저민 그레이엄이 자신이 세운 투자의 원칙을 제시하고, 그 원칙들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설명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그 원칙중의 일부는 (가령, 우량주를 선정하는 10가지 기준 등..) 현재에 적용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특히 마지막에 제시하는 ‘투자의 안전거리 (안전마진)’의 개념은 아주 새롭게 느꼈다. 저자는 곳곳에서 일확천금을 꿈꾸지 말라고 경고하고, 주식 투자의 수익을 검증하는 기준으로 채권을 많이 얘기 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채권을 공부해야 겠구나.. 였다. 이 책으로 지금 나의 투자방법에 대한 지침서를 삼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것 보다는, 저자처럼 스스로가 투자에 대한 원칙을 오랜 시간에 걸쳐 세우고, 그 기준을 늘 검증하고, 철저하게 원칙을 따르는 투자자의 모습이 오히려 이 책의 가치가 아닐까…
g********s 2002.10.3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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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투자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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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투자모델을 벤자민 그레이엄에게 얻어왔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로 예상외의 책 내용에 적지 않게 당황했다. 지금의 시대와 동떨어진 1970년대와 그 이전의 내용들이 많아서 인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지 않아서 안타까웠다. 워렌 버핏이 서문에서 이 책과의 인연이 19살 1950년대라고 했듯이 그 시대에 미국에 태어나 만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워렌 버핏의 투자모델을---" 내용보기
워렌 버핏의 투자모델을 벤자민 그레이엄에게 얻어왔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로 예상외의 책 내용에 적지 않게 당황했다. 지금의 시대와 동떨어진 1970년대와 그 이전의 내용들이 많아서 인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지 않아서 안타까웠다. 워렌 버핏이 서문에서 이 책과의 인연이 19살 1950년대라고 했듯이 그 시대에 미국에 태어나 만나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 동안 내가 읽어왔던 대중의 입장에서의 관점이 아니고,기관이나 큰손들의 입장에서 보아야 많은 도움이 되리라 개인적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나 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었다.예를 들어 "100년간의 증시 변화(1871~1971년)"에서는 벤자민 그레이엄만의 통찰력을 엿볼수 있었다. 또한 "유틸리티 기업의 '해법'"에서는 그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을 접할수 있어서 놀라웠다.

[인상깊은구절]
두 사람은 이 책의 초판이 발행된 해에 어느 성장 기업의 주식 50%를 확보할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그 회사는 당시 월스트리트에서 인기가 없었도, 몇몇 주요 증권회사는 이 회사와의 거래를 거절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주 사람은 그 회사의 가능성에 반했다. 주가가 당시 그회사의 순이익과 내재가치보다 훨씬 낮은 게 결정적인 매력 요소였다. 두 사람은 펀드 자산의 5분의1을 쏟아 부으며 그 지분을 확보했고, 결과는 환상적이었다. 주가는 200배 이상 치솟았는데, 상승률은 그 기업의 실질이익증가율을 웃돌아, 두 사람의 투자 기준에 비추어 지나치게 고평가된 것으로 판단됐지만 그 기업을 '가족회사(family business)'로 분류하여 그 종목을 계속 보유하기로 했다. 그들의 펀드 투자자들도 마찬가지였으며, 그들은 그 기업과 계열사들의 지분가치 상승으로 모두 백만장자가 되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단 한 번의 투자 결정으로 벌어들인 전체 수익은 끝없는 조사와 숙고뿐 아니라 선택을 하면서 20년 동안 벌어들였던 수익보다 많았다. 현명한 투자자가 이 에피소트를 통해 얻을 교훈은 월스트리트에서는 돈을 벌고 관리하는 데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z***7 2002.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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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정 투자를 하고 있나...?
"나는 진정 투자를 하고 있나...? " 내용보기
지금 우리나라를 휘몰아치고 있는 부자광풍. 이 책의 저자는 진정한 투자의 의미를 강조하고 또 강조합니다. 내용에는 전문적인 부분들도 포함되어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만.. 투자자의 마음 자세에 대해 제대로된 길 안내를 하고 있어 저 스스로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니다. 나는 진정 투자자였나...?
"나는 진정 투자를 하고 있나...? " 내용보기

지금 우리나라를 휘몰아치고 있는 부자광풍.

이 책의 저자는 진정한 투자의 의미를 강조하고 또 강조합니다.

내용에는 전문적인 부분들도 포함되어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만..

투자자의 마음 자세에 대해 제대로된 길 안내를 하고 있어 저 스스로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니다.

나는 진정 투자자였나...?   

z******y 2007.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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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투자자를 3번째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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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자민 그레이엄이 쓴 현명한 투자자를 3번째 완독했다. 읽기만 하면 자는 관계로 일주일 가까이 걸린 힘든 완돈 브렌님 말마따나 현명한 투자자자를 13번 읽지 않고서는 투자를 시작하지 말라고 했던가? ^^ 이제 10번만 더 읽으면 되겠다. 이 책에 담긴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식과 지헤를 내가 다 알고 담아내기는 무리이다. 앞부분은 제법 이해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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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자민 그레이엄이 쓴 현명한 투자자를 3번째 완독했다. 읽기만 하면 자는 관계로 일주일 가까이 걸린 힘든 완돈 브렌님 말마따나 현명한 투자자자를 13번 읽지 않고서는 투자를 시작하지 말라고 했던가? ^^ 이제 10번만 더 읽으면 되겠다. 이 책에 담긴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식과 지헤를 내가 다 알고 담아내기는 무리이다. 앞부분은 제법 이해를 하며 봤지만 뒷부분은 공력이 부족해 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가는 부분이 점점 많아졌다. 그가 남긴 투자자로서의 지혜를 내가 다 배울수는 없겠지만 그가 이 책 전체를 통해 시종일관 말했던 중용의 도 투자자로서의 신중하고 보수적인 투자를 하라는 자세는 내가 맘속에 새기고 익혀야 겠다. 벤저민 그레이엄도 결국은 질적인 부분으로서 큰 돈을 벌었다. 하지만 계속 그가 강조하는 것은 투자자로서 보수적 자세이고 그것은 진정한 고수가 되기전에는 투자자로서 질적분석을 앞세우지 말고 신중한 자세를 가지길 말하고 있다. 투자자가 그것을 벗어난다면 수렁에 빠져 허우적될것이기 때문이다. 투자를 과학의 영역으로 한발 이끈 그레이엄 아직도 투자는 과학이 아닌 아트이지만 그레이엄이 신은 큰 나무아래 나같은 초보투자자도 그 그늘에 앉아 따가운 햇살을 피하며 과실을 따먹는 방법을 배우려 한다. 이제 10번만 더 읽어보자 ^^ (책 내용은 최고로 훌륭하나 번역이나 오타에서 좀 아쉬움이 있어 별을 한개깍았음 ^^)
l*****d 200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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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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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현명한 투자자의 정의에 대해 알고 싶고 워렌버핏의 스승이라 해서 의심없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었을때 아랫 독자분과 같이 적지않이 당황했습니다. 저자가 가치투자의 대가라 그런지 책은 가끔이지만 도표와 수치들로 가득했습니다. 그것도 현재의 상황이 아닌 최대 100년전의 통계도 있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미국의 경제상황이어서 책을 보는데 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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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현명한 투자자의 정의에 대해 알고 싶고 워렌버핏의 스승이라 해서 의심없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었을때 아랫 독자분과 같이 적지않이 당황했습니다. 저자가 가치투자의 대가라 그런지 책은 가끔이지만 도표와 수치들로 가득했습니다. 그것도 현재의 상황이 아닌 최대 100년전의 통계도 있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미국의 경제상황이어서 책을 보는데 의미도 모른체 넘어가는 부분이 상당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보고 있는데 초보자나 그 근처이신 분이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책입니다. 난이도 점수도 있다면 별 5개입니다. 숫자나 도표에 엄청나게 강하다 생각하시는 분은 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0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