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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저주와 마약 밀매를 조화한 스토리
"고대 이집트 저주와 마약 밀매를 조화한 스토리" 내용보기
파라오의 시가는, 그당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투탕카멘의 저주" 사건에 마약과 무기를 밀매하는 국제범죄단을 결합한 추리물로 이집트와 인도의 사실감있는 풍경을 묘사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알라신, 파라오, 마하라자 등의 용어들도 사실감을 줍니다. 괴짜 고고학자 필레몬 시클론 씨와 땡땡이 파라오 키오스크의 무덤을 찾는 사건과 연관해, 국제적인 마약 밀매단이
"고대 이집트 저주와 마약 밀매를 조화한 스토리" 내용보기
파라오의 시가는, 그당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투탕카멘의 저주" 사건에 마약과 무기를 밀매하는 국제범죄단을 결합한 추리물로 이집트와 인도의 사실감있는 풍경을 묘사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알라신, 파라오, 마하라자 등의 용어들도 사실감을 줍니다. 괴짜 고고학자 필레몬 시클론 씨와 땡땡이 파라오 키오스크의 무덤을 찾는 사건과 연관해, 국제적인 마약 밀매단이 이 이야기에 끼어들어 등장하죠. 처음엔 온통 미스테리 투성이입니다. 알수없는 키오스크 문양이 새겨진 시가와, 영화사 사장인 백만장자 라스타포풀로스의 등장, 키오스크 무덤을 찾아나선 고고학자들이 모두 미라가 된 것도... 하지만 여러가지 모험을 겪으면서 사건을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땡땡, 그러면서도 땡땡을 마약 밀매범, 무기 밀매범으로 오해하고 악당들에의해 죽임당할 뻔한 땡땡을 구해주고도 체포하려는 쌍둥이 뒤퐁과 뒤뽕, 그리고 미치광이 독약 라자이자가 묻은 화살을 목덜미에 맞아 미친짓을 하는 사람들의 우스운 이야기, 그리고 포르투갈 리스본 출신의 달변 장삿꾼 올리베라 다 피게라도 재미있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y****2 200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